-
동대문구약, 한약제제 취급범위 강의 실시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 약학 위원회(부회장 김명숙, 위원장 권청진)는 10일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회원 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연수교육에서는 유기호 한약 담당 부회장의 약령시 현안 설명에 이어 ▲이성영 중의학박사(한약조제약사회 부회장)의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 범위와 활용법’ ▲김성철 약학박사(영남대학원 겸임교수)의 ‘복약지도와 약국경영’ ▲김응일 약사(대한약사통신 세무담당)의 ‘약국경영과 세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2007-07-11 15:25:25홍대업 -
"다이안느35 허가사항변경 조속히 시행해야"“식약청은 다이안느35의 허가사항 변경을 조속히 시행하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논평을 내고 식약청의 조속한 조치를 거듭 촉구했다. 건약은 “건약과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8개 시민단체는 지난달 13일 쉐링의 다이안느 35와 관련 허가사항변경과 과대광고의 법적 처벌을 요구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이달 10일 쉐링에 대해 8개월 광고업무정지 처분만을 했을 뿐 허가사항 변경은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건약은 “시민다?뎬?쉐링의 비도덕적 마케팅에 제제를 가한 식약청의 결정을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허가사항 변경에 있다는 것을 식약청은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약은 이어 “다이안느35의 허가사항이 최초부터 잘못돼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현재의 모든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해당제품의 허가사항이 다른 나라에서 있었던 가장 최근의 안전성 경보에 맞춰 변경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건약은 지난 6월13일 해명자료 발표 이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쉐링에 대해서도 창끝을 겨눴다. 건약은 “쉐링은 시민단체 기자회견 이후 자사 다이안느35 홈페이지에 ‘여드름이 없는 일반 여성도 다이안느35를 피임목적으로 복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 글은 시민단체측의 문제제기로 나중에 삭제했다”고 비난했다. 건약은 “이같은 글은 현재 다이안느35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피임단독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최소한의 경고 문구조차도 부정하는 것”이라며 “쉐링은 이처럼 여성건강은 안중에도 없이 판매만 많이 하면 된다는 식의 저속한 판매전략에 분노를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약은 “쉐링은 더 이상 소비자를 우롱하지 말고 이제라도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면서 “쉐링 스스로 다이안느35의 허가사항 변경을 추진, 이 약물을 잘못 복용해 피해를 입는 여성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07-07-11 15:08:38홍대업
-
신신제약 하반기 총력전진대회...도약 다짐신신제약(대표:김한기)이 7월 6일부터 2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하반기 총력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영업부와 마케팅부 전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을 통해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한편 중앙연구소 주최로 기존제품과 올해 출시예정인 신제품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서울영업부, 지방영업부팀 대항으로 축구, 발야구 등 체육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 마음이 되어 힘차게 뛰는 각오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한기사장은 “하반기에는 보다 강한 영업력을 배양하여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식으로 OTC, ETC 영업에 총력을 다해 목표 100% 초과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2007-07-11 14:57:52가인호
-
'한국 코큐텐ㆍ항노화 물질 학회' 발족했다코큐텐을 연구하는 ‘한국 코큐텐ㆍ항노화 물질 학회’(Korean Society of CoQ10 & Antiaging agents)가 10일 발족했다. ‘한국 코큐텐ㆍ항노화 물질 학회’는 코큐텐과 항노화 관련 전문가들이 코큐텐 관련 임상, 학술 부분 연구와 이론을 정립하는 취지로 설립된 학회. 이 단체는 약사사회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순수 학문단체로 약학박사인 최병철 약사연구소 소장이 초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최병철 회장은 “약사 사회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순수 학문 연구모임인 만큼 국민들을 위한 학회로 번창시키겠다”고 말했다. 10일 발족한 ‘한국 코큐텐ㆍ항노화 물질 학회’는 코큐텐 및 항노화 물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연구 자료를 조사하여 약사간에 이를 공유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연구, 조사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코큐텐과 성인병 및 기타 질병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해외 코큐텐 및 항노화 물질연구 학회와 학술 연구업적을 공유하고 국제인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추진하는 등 항노화 연구활동과 관련한 국제적 교류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발족식 행사에는 최병철 회장을 비롯해 정난영 ㈜대웅 사장, 유봉규 영남대 교수, 미국 항노화의학 전문의인 홍천기 원장 등 학회 관련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한국 코큐텐ㆍ항노화 물질 학회’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된다.2007-07-11 14:49:16가인호 -
한독약품, '니코스탑' 금연교육 실시한독약품은 최근 전남 순천 매산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에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금연교육에는 국립암센터 명승권 박사가 금연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흡연에 따른 건강 피해 상황, 국내 청소년 흡연 실태, 국내 금연정책 등을 설명했다. 명 박사는 “국내 남학생 청소년 흡연율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고 여학생의 경우는 홍콩, 호주에 이어 3위에 랭크되어 있는 등 청소년 흡연이 심각하다”며 “청소년 흡연시는 양에 비례해 각종 질병 발병률이 높아지고 비흡연 청소년에 비해 10년 일찍 사망하는 등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약품은 기업체나 군대 학교 관공서를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교육을 통해 니코스탑 제품 인지도를 소비자계층에서부터 알린다는 계획이다.2007-07-11 14:42:15가인호 -
강남구약, 회원 건강진단 위한 협약 체결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6일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원장 오병희·이하 강남센터)와 회원 종합건강진단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 회원들은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곳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강남센터는 역삼역 스타타워 빌딩 내 위치해 있다. 구약사회측은 "이번 협약은 서울대병원 의료기술과 장비를 이용한 건강진단을 통한 회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향후 상호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을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7-11 14:21:13한승우
-
하이팜텍, 7월 한달 경품증정 이벤트 진행하이팜텍(대표 김대원)은 7월 한달동안 자사가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조제실닷컴’ 개편을 기념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는 홈페이지(www.hipharmtec.co.kr)를 방문하는 고객 중 26명을 추첨, 30만원 상품권과 21단 자전거, USB드라이브 등을 증정하며, 구매고객 중 선착순 267명에게 상품권과 밀폐용기세트, 남성용 화장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다채로운 약국용품 전시와 함께, 초보약사들이 궁금해 하는 약국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코너도 마련됐다. 이 업체 대표이자 오산시약사회장인 김대원 약사가 상담자로 나선다. 김대원 약사는 "이번 쇼핑몰 개편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클린조제시스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2007-07-11 14:05:23한승우
-
'행위별수가→총액계약제' 전환 본격 추진진료비지불제 개편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 마련됨에 따라 현행 행위별수가제를 총액계약제로 전환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11일 복지부 건강보장미래전략위원회는 공단 지하대강당에서 '건강보장 미래전략 공청회'를 통해 진료비 지불제도 개편 로드맵 등을 골자로 하는 건강보장 미래전략을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된 미래전략에는 건강보험 재정관리 기능의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기구를 신설하고 심평원은 평가기능을 분리해 '의료평가원'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미래전략위는 현행 행위별 수가제가 의료의 질 저하 및 복잡하고 방대한 관리시스템 운영 등으로 보험자와 의료공급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에 미래전략위는 진료비지불제도를 사후보상 시스템에서 사전목표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는 기본 전제 하에 ▲상대가치행위수가 개선 ▲포괄수가제 적용 ▲주치의 제도를 기반한 인두제 도입 ▲처방 약제비 총액관리 ▲진료비 목표 관리제 도입 등의 전략을 제시했다. 진료비 목표관리제는 엄격한 지출상한제보다는 지출목표제를 기본으로 총액 규모를 전년도 진료비 및 배분상태에 근거한 점증적 예산방식으로 시작, 단계적 성과에 근거한 목표치를 설정토록 했다. 현재 질환군별로 실시되고 있는 포괄수가제의 경우 급성기 입원과 장기입원으로 구분해 행위별 보상방식을 보완적으로 유지하면서 향후 질환별이 아닌 기관 단위 적용 방식을 시범사업 등을 통해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미래전략위의 제안이다. 외래에서는 주치의에게 환자 1인당 예상 의료비용을 지불하는 인두제를 통해 개원의와 환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해 특수 및 고가서비스에 대한 행위별 수가를 허용토록 하는 ??향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인두제는 만성질환자 및 소아, 물리치료 등을 우선 적용대상으로 검토하고 의료급여 환자와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전면 적용을 강력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미래전략위는 약제비 관리를 위해 조제료 상대가치 재산정 및 처방의약품 보상분석을 통해 진료과별 목표 관리를 시행하고 궁극적으로는 보험자와 의사, 약사가 계약을 맺는 총액계약제 방식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미래전략위는 현재 공단, 심평원의 구조가 건보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양 기관의 기능통합 및 개편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공단의 보험자 대리인 역할과 심평원의 심사기능을 통합한 가칭 '건강보험관리원'을 신설해 가입자 건강관리, 진료비 심사·지급, 건강보험 정책기획 지원 등을 담당토록 한다는 것. 이 경우 심평원의 평가기능은 별도로 분리돼 신설 평가전문기관인 '의료평가원'으로 이관되고 건강보험관리원과 의료평가원의 정보공유를 위해 '건강보험정보관리센터'가 새롭게 구성된다는 것이 미래전략위의 설명이다.2007-07-11 12:35:40박동준 -
약국 단골창출 일등공신은 "세심한 배려"[현장취재] 약국가 단골확보 노하우 "고객들이 느끼는 '사소함'과 '세심함'의 차이는 그야말로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세심한 배려'를 무기로 단골확보에 나서고 있는 약국 대표약사들의 일관된 목소리다. 약국간 경쟁이 날이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약국마다 개성있는 전략으로 단골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들 약국은 작은 배려에 감동하는 고객들의 심리를 잘 꿰뚫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버리는 약통이 '감동' 아이템으로 변신 서울 광진구 열린약국(전아경 약사) 매대 위엔 조제실에서 쓰고 남은 빈 약통과 제습제가 놓여 있다. '필요하신분은 가져가세요'란 문구와 함께 비치되어 있는데, 고객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약국에는 향정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많아 더욱 그렇다. 전아경 약사는 "처음에는 단순히 빈병을 그대로 버리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고 말한다. 전 약사는 "처음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빈병을 유용하게 쓰는 고객들이 다시 약국에 찾아 왔을때 참 반갑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데일리팜이 이 약국에서 만난 김일형(가명) 할아버지는 "시간에 맞춰 먹어야 하는 약이 많아 봉투를 갖고 다니기 불편했다"며 "약통을 이용하니 편리하다. 제습제 때문에 여름철도 걱정없다"고 말했다. 서울 구의동 신대문약국 입구 한쪽에는 휠체어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전용 오르막이 설치돼 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노약자나 장애인, 유모차를 끌고 방문한 주부들은 이 작은 오르막이 참 고맙다. 발마시지기부터 자동문, 휠체어 전용오르막까지 이 약국 대표 박찬임 약사는 "약국을 개설할 당시 이 오르막이 있는지부터 살폈다"며 "누구든지 약국으로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약국에 자동문을 설치한 마천 푸른솔약국 오건영 약사도 같은 말을 전한다. 그는 "자동문을 설치하는데 약 100여만원이 들어가지만, 약국 이미지 쇄신과 접근성 향상이라는 점에서는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중계동 동문약국은 당뇨 처방을 주로 받는 환자들을 위해 발 마사지기 넉대와 등마사지기 다섯대를 구비했다. 이 약국 대표인 류병권 약사는 "인근 병원이 당뇨전문 병원이라 당뇨환자들이 주고객"이라며, "고객들이 어떤 서비스를 가장 원할까를 고민하다, 당뇨환자들의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는 마사지기를 생각해 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약국 내 조명을 보강하거나 각종 건강관련 홍보물, 잡지 등을 비치해 놓은 약국들도 많았다.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PC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일부 약사들은 단골고객 확보 차원에서 새로운 시도를 접목하는 것을 경계하기도 했다. 새로운 시도가 자칫 이웃약국에게 '호객행위'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 경기도 안산시의 한 약사는 "고객에게 친절한 약국이, 옆 약국에서는 환자를 각종 방법으로 유인하는 행위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란 말로 이러한 입장을 대변했다. 그렇다해도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기 약국만의 '고객만족 아이템'을 꾸준히 발굴해 내는 것 또한 '경영자 약사'의 몫이라는 것이 앞선 이들 약국의 공통된 목소리였다.2007-07-11 12:33:44한승우 -
정부-의료계, 새 급여제도 놓고 '옥신각신'이달부터 시행된 새 의료급여제도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시민단체 연합세력간의 공방이 뜨겁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의약단체 간담회를 열고 의료급여제도 자격관리시스템 정착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료계 반발에 대한 진화에 나섰다. 반면 의협과 보건시민단체는 같은날 의료급여제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제도 시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선 것. 복지부는 새 제도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급여일수, 의료이용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사례관리로 활용하는 등 적정 의료이용을 유도해 수급권자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복지부는 의료기관의 허위·부당청구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며 의료급여 기관의 투명성 제고와 의료급여 재정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의협과 시민단체의 입장은 다르다. 의협과 시민단체는 차상위 계층의 의료접근성을 제안하는 정책이라며 비민주적 의사결정과 정책 집행의 본보기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여기에 의협은 제도 개선시까지 무료진료 고수를 선언하고 나서 복지부를 난처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의협과 보건시민단체가 연대를 했다는 점도 복지부에는 상당한 부담이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달들어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설명자료을 3번이나 냈다. 그만큼 반대 여론차단에 고심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새로운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 정착에 한 축을 담당하는 약사회는 새 제도 시행에 참여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다만 약국들이 불편하지 않게 급여자격 관리 시스템에 접속할 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게 약사회의 입장이다. 한편 9일 현재 집계한 요양기관 7만5000여곳 중 자격관리 시스템에 접속한 기관은 76%(5만7,000곳)이고 공인인증서 발급신청기관은 51%(3만9,000곳)라고 복지부는 추산했다.2007-07-11 12:31:06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