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원 건강진단 위한 협약 체결
- 한승우
- 2007-07-11 14:2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과...이용시 약 10%할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6일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원장 오병희·이하 강남센터)와 회원 종합건강진단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 회원들은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곳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강남센터는 역삼역 스타타워 빌딩 내 위치해 있다.
구약사회측은 "이번 협약은 서울대병원 의료기술과 장비를 이용한 건강진단을 통한 회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향후 상호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을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