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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된 비대면 진료...약사회, 대체조제 개선 건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한 데 대해 약사회는 회원 약국의 조제 편의는 높이면서도 안전성은 지키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6일 대한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7차 시·도지부장 회의를 갖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편안과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지부장 회의는 지난 1일 보건복지부가 초진 대상, 진료 가능 시간 등을 대폭 확대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편안을 발표한 데 따른 대응책을 협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정부의 이번 시범사업 개편안과 관련, 오는 15일 시행을 앞두고 정부에 건의할 내용을 발표하고 지부장들의 의견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 참석한 지부장들에 따르면 약사회가 밝힌 건의 내용 중에는 비대면 진료 환자의 조제 편의성 보장을 위한 대체조제 개선 방안이나 약국 간 의약품 거래 기준 완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정부의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편안은 진료 대상은 대폭 확대됐지만 처방약의 경우 기존 약국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을 고수한 만큼, 관련 처방 조제에 대한 약국의 불편이 예상된 데 따른 조치인 것으로 풀이된다. 우선 약사회는 비대면 진료의 경우 처방전에 대체조제 가능 표시를 하거나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생략하는 방안을 건의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비대면진료에 따른 조제약을 약국에서 구비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약국 간 의약품 거래 기준을 완화하는 등의 조치도 건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비대면진료 대상자가 대폭 확대된 만큼 안전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도 건의 사항에 포함됐다. 그간 약사회가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비급여 의약품 등 비대면진료 처방, 조제 불가 의약품의 더 확대하는 방안과 전담 기관 운영 금지 규정 변경 등이 그것이다. A지부장은 “현행 시범사업에서는 비대면진료 전담 의료기관, 약국 운영 금지를 위해서 진료나 조제 비율을 30% 이하로 제한하고 있는데 일각에서 이것이 오히려 진료나 조제 건수가 많은 의원, 약국에 유리한 조건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이번 회의에서 약사회는 약사 1인당 하루 건수를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식을 건의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전담 의원, 약국 문제는 물론이고 플랫폼 업체가 시범사업 규정을 어겨도 현재로서는 이를 제제할 방안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게 문제”라며 “의원이나 약국, 플랫폼 등이 시범사업 규정을 위반했을 때의 제제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약사회도 관련 내용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했다.2023-12-06 19:06:40김지은 -
"이곳은 한약사 조제약국"...약사들 피켓 시위 준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의 한 조제약국을 한약사가 인수하는 것이 알려지자 지역 약사회가 옥외집회와 윤리위원회 회부 강수를 띄웠다. 광명시약사회는 최근 긴급이사회를 열고 관내 역세권 조제약국을 인수한 한약사 관련 이슈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6일 관할 경찰서에 옥외집회 신고서를 제출하고 현재 시위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문제 약국 인근 도로에서 진행하며 팻말 또는 안내문 배포 등을 검토하고 있다. 또 해당 약국에서 근무하며 조제 업무를 하는 약사의 경우 윤리위 회부에 징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민필기 시약사회장은 “긴급 이사회를 열어 결정했다. 일단 집회 신고를 마쳤고, 일정과 참여 인원, 집회 형태 등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조율 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 회장은 “한약사 개설 약국이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안내문이나 피켓 등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약국 인근 도로가 넓기 때문에 통행에 지장이 없게끔 진행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처방조제를 할 수 없는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해 조제하고, 보험 청구까지 하는 행위 등은 편법적이라는 입장이다. 또 약사가 근무하지 않는 시간대에 조제가 이뤄지는지 등을 모니터링해 위반 시 강경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민 회장은 “혹시 약사가 없을 때 한약사가 처방 조제를 하지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위반사항들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2023-12-06 18:16:43정흥준 -
안산시약, 한양대 약대 약국실무실습 준비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5일 시약사회관에서 2024년 약국실무실습 프로그램을 이수할 한양대 약대 5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김진수 약사(안산 참온누리약국, 현 경기도약사회부회장)가 '개업 약사로서의 전망과 사업의 목적'을 주제로 진로에 대한 강의를, 최재윤 박사(안산 샛별약국)는 실무실습의 목표와 일반적인 주의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최경식 한양대 약대교수는 학생들에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약학이라는 것과 약국을 경영하는 것과는 별개라는 점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개국 약사로서의 가치관과 문화 등 문자로 표현되지 않는 지식과 정보를 익히기 위해 우리 학생들이 성실성과 창의성, 적극성을 가지고 실무실습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2023-12-06 17:23:55강신국 -
경기도약, 나눔푸드뱅크에 라면 300박스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지난 4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나눔푸드뱅크에 소외계층 위한 1000만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했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경기나눔푸드뱅크를 도내 30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라면 300박스 역시 도내 30개 지역으로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조수옥 부회장은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아직도 많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소외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약사회의 큰 지원으로 경기도 내 30개 지역 푸드뱅크에 고루 전달할 수 있어 큰 힘을 얻었다.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움을 준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라면 전달식에는 조수옥·연제덕 부회장, 김희식 대외협력본부장, 조성희 여약사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3-12-06 17:19:25강신국 -
용인시약, 자립청소년에 생필품⋅의약품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자립청소년을 돕기 위한 가전제품 등 생활필수품과 의약품을 용인시청에 기탁했다. 1000만원 상당의 청소기, 전자레인지, 식기세트 등 생필품은 보육시설에서 독립하는 청소년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400만원 상당의 영양제와 의약품은 관내 그룹홈 13개 시설에 전달된다. 이선영 사회참여위원장은 "사회참여위원 모두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심혈을 기울여 진행했다"며 "자립을 하게되는 청소년들에게 약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곽은호 회장, 이선영 위원장, 김현림 사회참여위원이 함께했다.2023-12-06 17:13:46강신국 -
의협, 6일 저녁부터 의대증원 저지 철야·1인시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의대정원 증원 저지를 위해 철야 1인 릴레이 시위를 시작한다. 대한민국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범대위)는 6일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의협회관 천막농성장과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회는 오늘 저녁 의협회관 천막농성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집회 시작과 함께 정부의 불합리한 정책 추진에 항의를 의미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또한 최대집 범대위 투쟁분과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회원 서신을 통해 의사회원들을 결집시키고,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추진에 반대입장을 천명할 예정이다. 이필수 범대위 위원장(의협 회장)은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정부가 9.4 의정합의에 입각한 정책 추진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필수 범대위원장은 "정부의 무분별한 의대 증원 추진을 저지해 의료붕괴를 막아내겠다"며 "정부가 소통의 문을 닫고 나올수록 의료계 역시 강경하게 나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지난달 26일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한바 있다.2023-12-06 17:02:32강신국 -
원주시약, 회원 약사·가족들과 연탄 배달 봉사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 원주시약사회(회장 문상덕)는 지난 3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500장을 후원하고, 원주시 개운동 일대에서 회원 약사, 약업인, 그 가족들과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약사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개운동 내 겨울 난방 도움이 필요한 3가구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현장에서 문상덕 회장은 “매년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원주시 약업인 가족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느 때보다 힘겨울 이번 겨울에 주변 소중한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2023-12-06 16:24:55김지은 -
"약사 전문성 위한 공간"…서초구약, 신축회관 입주식[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회원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6일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신축 회관에서 입주식 및 2023년도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기존 분회 회관 건물 재개발로 인해 최근 서울 교대역 인근으로 분회 회관을 이전했다. 강미선 회장은 “이번 회관 이전 과정에서도 서초구약사회 회원들은 모두 함께했다”며 “관내 곳곳에서 서초구약사 회원들이 함께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살피고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과거 40년 역사 위 이번 신축회관 입주를 새로운 도약으로 삼아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서울시약사회장이자 서초구약사회 자문위원인 권영희 회장, 김희중 전 대한약사회장이자 서초구약사회 명예자문위원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축사에서 “신축회관 마련을 위해 노력한 강미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분들 수고가 많으셨다”며 “분회 회관 입주식에 현 대한약사회과 전 대한약사회장이 함께 참석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개관식과 더불어 자선다과회를 함께해 이 자리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 싶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서초구약사회가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격려사에서 “새 회관에 700여명 분회 회원 약사들의 뜻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며 “강미선 회장을 비롯해 임원단은 이번 신축회관을 회원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간을 구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서초구약사회는 지난 1988년에 강남구약사회에서 분구해 36년차가 됐다”며 “회원약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김은주 여약사회장, 최미영 부회장, 이영민 대외협력부회장, 윤영미 정책홍보수석, 최두주 사무총장, 서초구약사회 권영희 회장, 이은경 여약사회장, 서초구약사회 김희중 명예자문위원, 조은희 국회의원, 홍익표 국회의원, 전성수 서초구청장, 우선옥 서초구보건소장, 강호덕 서초구치과의사회 회장, 종로구약사회 허인영 회장, 성동구약사회 김영희 회장, 중랑구약사회 김위학 회장, 성북구약사회 최명숙 회장, 노원구약사회 류병권 회장, 서대문구약사회 송유경 회장, 마포구약사회 이경희 여약사회장, 동작구약사회 이명자 회장, 강남구약사회 이병도 회장, 송파구약사회 위성윤 회장, 강동구약사회 신민경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3-12-06 12:54:52김지은 -
성균관약대 여동문회, 송년모임 갖고 화합 다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여동문회(회장 조수옥)가 3일 송년모임을 갖고 화합을 다짐했다. 조수옥 회장은 "5월 임기를 시작해 어느덧 반 년이 훌쩍 지났다"며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해에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해 모교 발전에 힘을 더해주자"고 당부했다. 이날 송년모임에는 2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했으며, 양정원·김동엽·안영기·이문옥·전미희 동문은 여동문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문옥·안영기·양정원·두정효·김동엽 전 여동문회장과 전미희 성균관대 총동문회 여동문회장, 임은주 성균관약대 총동문회장, 이은경 서울시약사회 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23-12-06 11:49:56강혜경 -
환자단체도 비대면 진료 확대방안에 우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환자단체가 의료법 개정 없이 시범사업 형태의 비대면 진료 확대안에 의문을 제기했다. 환자단체연합은 6일 성명을 내어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는 새로운 보건의료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필요하면 시범사업을 실시할 수 있지만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한시적, 시험적, 보완적 역할이라는 넘어서는 안되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에 복지부가 발표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이 의료법 개정 없이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내용인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단체는 "의료인과 의료인 간 비대면진료는 의료법 제34조에서 ‘원격의료’라는 용어로 허용하는 법적 근거가 있지만, 환자와 의사 간 비대면 진료는 감염병예방법 제49조의3에서 감염병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 이상일 때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법적 근거를 제외하면 의료법 등 그 어떤 법률에서도 허용하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현재 국회에서 관련 다수의 의료법 개정안들이 발의돼 심의 중이지만 난항이 계속되어 21대 국회 통과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단체는 "지난 6월부터 의료계·약사계·산업계·소비자단체·환자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이 운영 중인데 정부가 자문단에서 나온 의견들을 청취만 하지 말고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자문단 내에서의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진행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정부는 국회에서 현재 표류 중인 의사와 환자 간 비대면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단체는 "정부가 그동안 안전성 문제가 지속됐던 사후피임약을 마약류 및 오·남용 우려 처방금지의약품에 추가한 것은 적절한 조치이지만 오·남용이 우려되는 탈모, 여드름, 다이어트 의약품의 처방을 여전히 허용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정부는 마약류 및 오·남용 의약품 관리 강화 측면에서도 비대면 진료가 불필요하고 오·남용이 우려되는 의약품의 처방 제한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덧붙여 "대면진료 유효기간이 1년 이내로 너무 길다는 지적을 받아온 만성질환의 경우 6개월로 단축된 것은 적절한 조치이지만 만성질환 이외 질환의 대면진료 유효기간을 30일 이내에서 6개월 이내로 크게 확대한 것은 대면진료 원칙을 후퇴시킬 수 있어 우려스럽다"고 전했다. 단체는 "비대면 초진을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섬·벽지의 범위에 대해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지역적 형평성 논란이 있어서 확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전국 98개 시군구 응급의료 취약지로 크게 확대하는 것이 적절했는지도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복지부는 한편 복지부는 ▲질환에 관계없이 6개월 이내 대면진료 경험이 있으면 비대면 진료 허용 ▲응급의료 취약지 98곳은 초진, 재진 구분없이 비대면 진료 허용 ▲휴일, 야간 비대면 진료 허용 대상전체 연령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을 15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2023-12-06 11:13: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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