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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산업 발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새누리당 박윤옥 의원실과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의료서비스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내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아 7대 유망서비스 산업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의료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차원에서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토론회 시작에 앞서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축사를 할 예정이다. 국내 의료서비스산업은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올해까지 해외환자 100만명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중동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한국의료가 진출하는 등 괄목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 의료의 산업화 성공 전략(서울대학교병원 이정렬 교수) ▲보건의료 국제화 전략(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진기남 교수) ▲미래 보건의료 대응 전략(와이즈요양병원 김치원 원장)을 주제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이경환 변호사(법무법인 화우), 박진식 원장(세종병원), 정득남 국장(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국제협력팀), 이상규 교수(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신영석 선임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태성 대표(에이치앤컨설팅), 김강립 국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등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의료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전망이다. 박윤옥 의원은 "의료서비스 산업화에 대한 찬반 대결에서 벗어나 토론회가 국민의 입장에서 우리 경제의 먼 장래를 내다보며 과연 어떤 방안이 최선인지 함께 고민하고 현실적인 방향으로 구체화 시켜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상근 회장은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국내 제조업이 중심이 되어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며, 세계적인 우수성을 인정받는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제2의 한강의 기적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2015-12-16 11:36: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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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5반, 중학생 10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5반(반장 박광숙)은 10일 중곡동 소재 용곡중학교를 찾아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5반 박광숙 반장(선명온누리약국)은 "용곡중학교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는 학생을 추천 받아 매년 연말마다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반원들을 대표해 기쁘게 생각한다. 마음이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의 회비 중 마련했으며, 회비 외에 별도의 장학금은 5반 반원 이규호 전총회의장, 금성당약국(황희숙약사), 수정온누리(문경숙약사), 새서울약국(구봉석약사) 등이 지원했다. 이밖에도 조영희 회장과 이규호 전 총회의장이 격려사를 전하고박광숙 반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2015-12-16 09:27:59정혜진 -
광진구약, 한해 여약사위원회 활동 총정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9일 관내 음식점에서 광진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여약사위원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여약사담당 부회장 양선희 부회장은 "부회장으로 3년간 열심히 일하며 이전 선배님들의 노고를 알 수 있었다"며 "선배님들과 여약사위원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나눔사업을 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강조했다. 조영희 회장은 "그간 여약사위원회 활동에 감사드린다. 특히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를 많이 확보해 내실있게 진행한 여약사위원회 노고를 치하한다"며 "나눔사업 기틀을 마련한 자문위원님들께도 감사한다. 더 발전하는 여약사위원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송년회에서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 자문위원이 참석해 사업실적과 나눔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자료를 통해 실적을 확인하고 여약사위원회를 격려했다. 이밖에 ▲2015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 보고 건 ▲2016년도 사업계획 건 등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희 회장, 양선희 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 자문위원, 김경홍·김희숙·박광숙·박미순·박미자·방정임·심혜경·이남희·정춘희 여약사위원, 손효환 총무부회장, 김경훈 약국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12-16 09:06:42정혜진 -
이대목동병원, 오는 29일 성조숙증 건강강좌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12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우리 아이가 성조숙증일까요'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성조숙증의 정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혜순 교수가 강사로 강의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성조숙증에 대해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고 참석자들에게는 성조숙증에 관한 책자와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될 예정이다.2015-12-16 08:57: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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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10명중 6명 "민간치과보험 비추"치과의사 62%가 현행 민간치과보험 추천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홍순호, 이하 정책연구소)는 15일 '치과의사는 민간치과보험을 추천할까?'를 주제로 ISSUE REPORT 제5호를 발간했다. 이번 ISSUE REPORT는 2015년 민간치과보험 현황, 민간치과보험에 대한 치과의사들의 의식조사, 민간치과보험에 대한 소비자 불만/피해현황의 내용을 담았다. 민간치과보험의 현황은 2015년 3월을 기준으로 상품명에 치아 및 치과관련 용어가 포함된 상품에 대한 약관 및 공시 자료를 비교 검토하여, 총 21개 상품의 보장성과 보험료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2013년과 비교하여 상품의 수는 증가했으나, 보장항목이나 보험료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민간치과보험에 대한 치과의사들의 의식조사는 설문조사를 통해 치과의사들이 생각하는 민간치과보험의 영향, 보장성, 평가, 추천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조사에 응한 치과의사는 총 109명이었다. 이들은 대부분 개원 10년 이상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 시·도 지부 임원 등 대부분이 치과계 오피니언 리더들이었다. 민간치과보험 추천여부에 대해 치과의사의 62%는 보험료 대비 보장성 협소, 도덕적 해이 유발의 이유로 추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38%는 비급여 항목을 보장하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는 이유로 민간치과보험을 추천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치과의사들은 민간치과보험이 환자들과 병의원에 대체로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현행의 민간치과보험은 보장성이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지인들이나 국민들에게 추천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치과의료정책연구소 홍순호 소장은 "이제까지 민간치과보험에 대한 많은 논의들이 있었지만 치과의사들은 민간치과보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재의 민간치과보험을 국민들에게 추천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며 "이번 이슈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에게 민간치과보험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슈리포트는 치과의료 발전을 위한 쟁점과 현안을 분석하여 치과의료의 정책방향 수립을 지원하고자 발간하는 소식지로써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받아볼 수 있고, 정책연구소 홈페이지(www.hpikda.or.kr)에서 다운이 가능하다.2015-12-16 08:54: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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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연구도 안돼" Vs 한의협 "엉터리 자문""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양방 일반의와 동등하게 원칙적으로 제한없는 사용을 합의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국민건강을 위해 한의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대한의사협회는 교육부분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한다" 한의사협회가 국민의료 향상을 위한 의료현안 협의체에 제안한 합의문구가 산산조각 났다. 줄곧 협의체 안에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언급을 꺼려온 대한의사협회는 15일 두 곳의 로펌에 의뢰한 '개원한의사의 연구목적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관한 법률자문'을 공개했다. 이들 로펌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가 인정한 '개원한의사들도 연구목적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가능하다'는 내용을 뒤집고, 일단 의료행위 자체가 불법이라고 단정지었다. 보건복지부가 이달 안에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과 관련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으로, 의협은 이번 법률자문을 통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한의협은 '엉터리 자문 결과'라는 입장이다. 한의협 관계자는 "복지부가 연구목적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해준 문건이 있다"며 "잘해보자고 구성한 협의체부터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법률 자문을 조목조목 반박한 보도자료를 16일 즘 배포할 예정"이라며 "엉터리 자문 내용과, 사실관계가 다른 인용 판결에 대해 반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12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의협 내 의료기기 교육센터 설치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의협은 협회 내 의료기기 교육센터를 설치, 한의사들에게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추가적인 교육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다. 국내 의료계에서 한의사를 대상으로 강의하는 의사들은 윤리위원회에 징계하겠다는 방침으로 인해 강사를 구하지 못함에 따라, 해외 유명 의대 교수 및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의협 관계자는 "강사 섭외 중"이라며 "한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현대의료기기 교육을 위한 준비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한의사들의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의 불법 사용을 철저히 조사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적발해서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히면서, 지난 2012년 한의원 대규모 초음파 고발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한의사들이 자중하기를 촉구했다.2015-12-16 06:14:54이혜경 -
이강현 교수, 항공응급의료협회장 취임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강현 교수(응급의학과)가 지난 11일 개최된 제5회 한국항공응급의료협회 학술대회에서 2년 임기의 회장에 취임했따. 2012년 창립된 한국항공응급의료협회는 닥터헬기 운영병원과 헬기운항회사, 닥터헬기 운영관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공응급의료의 발전에 학술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국내 닥터헬기는 5개병원이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에 1개 병원이 더 늘어날 예정이다. 이강현 교수는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와 세계응급의학회 아시아 지역 이사를 역임하면서 2019년 세계응급의학회를 한국에 유치하는 등 세계 응급의학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3년 필리핀 타클로반 태풍 재난과 세월호 재난 시 응급의료지원에 주요한 역할을 한 공로로 지난 4월 옥조근정훈장을 포상 받은바 있다.2015-12-15 17:49: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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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 조찬휘 당선자에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당부건강사회를위힌약사회(회약 신형근, 이하 건약)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자에게 약사직능 뿐 아니라 국민을 생각하는 정첵을 펴줄 것을 당부했다. 건약은 15일 '38대 대한약사회장 당선에 대한 건약의 입장'을 발표했다. 건약은 조 당선자의 소감을 인용, '이제 잔치상을 거두고 일상으로 돌아가되 더욱 화합되고 단결된 모습으로 외부 현안과의 투쟁에 임해야 한다'는 점과 약사들의 본격적인 직능발전과 권익향상 뿐만 아니라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에 동감했다. 이어 약학정보원 사건과 관련해 pm2000을 국민 건강과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한 정보제공 등 사회 공익사업도 진행하는 국민의 소중한 자산으로 키우고 선관위의 양덕숙 원장 해임 건의안을 현 집행부내에 처리하라고 주장했다. 이밖에 법인약국 허용, 약사 파견법 개정안을 저지할 것과 약료 공공사업 확대와 정책화 등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돈 안드는 선거를 위한 장치 마련, 일하는 집행부 구성 등을 실현할 것을 강조했다. 다음은 건약 입장문 전문.2015-12-15 16:38: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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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2기 집행부 출범준비위 구성…위원장에 노숙희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신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약사회 개혁작업에 착수 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집행부 출범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노숙희 감사가 맡았고 준비위원회 산하에 5개 분과를 두고 분과별로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분과별 세부 업무를 보면 '화합·통합 분과'는 ▲회원의견 수렴 ▲선거제도 개선안 수렴 ▲능률적 회무방안 수립 ▲효율적 회조직 관리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 개혁 분과를 두고 분과별로 각각 ▲직원근무규정정비 ▲낭비예산근절 ▲조직정비(직위) ▲임원관리 방안을 수립하게 된다. 준비위원회는 5개 분과 단장은 추후 선임할 예정이며 2개월간 한시적 조직으로 운영된다. 조찬휘 회장은 "출범 준비위원회 구성 배경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약사회 및 산하기관에 대한 개혁에 착수해 깨끗하고 투명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개혁적 조치 사항들을 출범 준비위원회에서 구체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2015-12-15 15:20:15강신국 -
의협 "개업 한의사 연구목적 의료기기 사용도 안돼"대한의사협회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의 원천봉쇄를 위한 법률자문을 구했다. 의협은 15일 "개원한의사의 연구목적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관한 법률자문 결과 개원한의사 뿐 아니라, 대학병원이나 연구기관 한의원에서도 연구목적으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해 의료행위를 하는 자체가 불법"이라며 "연구목적이라고 한의사들의 죄가 면죄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방대학병원이나 한방연구기관에서 연구를 목적으로 환자를 모집해 비용을 받지 않고 현대의료기기를 이용한 치료를 했을 경우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을 찾은 환자들에게 기존 한방 치료를 더해 초음파를 사용하고 추가 비용을 받지 않아도 영리를 목적으로 현대의료기기를 사용 한 것이 인정된다는 법률자문 결과를 덧붙였다. 의협은 "이 경우 보건범죄단속에관한 특별조치법 조항 중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행위를 업으로 한 것으로 간주되어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으로 가중 처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근거로 의료법 제27조를 들었다. 의료법에는 이미 의사는 의료행위를, 한의사는 한방의료행위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면허 외의 의료행위를 하는 것을 불법이라는 얘기다. 의협은 "한의사들의 의료법을 위반하고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대한민국 의료인의 면허체제와 의료인 고등교육 시스템을 전면으로 부정하면서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치는 행위"라며 "한의사가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현대의료기기를 통한 각종검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자신들의 한약을 잘 팔 수 있도록 포장하기 위함"이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법률자문을 구한 이유로, 의협은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의 '개원한의사도 연구목적으로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에 반박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한의사들의 초음파 등 현대의료기기의 불법 사용을 철저히 조사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적발해서 고발 조치할 것"이라며 "2012년 한의원 대규모 초음파 고발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한의사들은 자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12-15 12:14: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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