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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심병원, 폐렴 적정진료 최우수 등급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진료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시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 평가지표에서 대부분 만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열 병원장은 "강남성심병원은 최근 폐암치료 1등급에 이어 폐렴 분야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침부터 폐렴,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폐암에 이르기까지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의 최고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2016-02-10 20:36: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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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양명모 집행부 회무 사실상 마무리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최근 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13대 집행부 회무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양명모 회장은 "13대 대구시약사회가 3년째 회무를 맞아 마지막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며 "앞으로 제가 어떤 일을 하든지 여러분과 같이 했던 화합의 힘을 제가 더 높게 넓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돌이켜보면 2013년 회무를 시작해 심야약국을 부활시키고 365약국 시행했다"며 "2014년에는 약 1억여원의 비용을 들여 회관을 수리해 회원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미나실과 강당 등을 보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 회장은 "5개 보건의료단체가 다 함께하는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고 약국시설개선추진단과 약물안전사용교육단도 출범했다"고 소개했다. 양 회장은 "신임 분회장들과 차기 회장께서 더욱 더 약사회를 잘 만들어주시리라 믿는다"며 "3년 동안 혼신의 힘으로 도와준 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27일 저녁 6시 대구그랜드 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35회 정기대의원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개최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수상자는 이기동 총무이사, 최은숙 여약사이사, 하헌 학술이사로 결정됐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는 7명, 감사패 수상자는 13명으로 확정했다.2016-02-10 19:54:58강신국 -
경기도약, 최광훈 당선인 회무 인수인계에 최선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최근 최광훈 당선자를 비롯한 상임이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 앞서 함삼균 회장은 "지난 3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함께 해 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최광훈 당선자를 위시한 제31대 집행부가 원만히 회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최종이사회와 59회 정기 대의원총회 상정될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은 최광훈 당선자가 약속한 '성장하는 약국 경제, 줄어드는 회원 고충, 풍요로운 약사미래'를 슬로건으로 ▲약권수호 및 직능 홍보 ▲회원 고충처리 ▲약국 경영개선 및 학술발전 ▲약사제도 개선 및 직역협력 ▲사회공헌사업 및 회원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연초 누전으로 인해 화재 피해를 입은 시흥시약 소속 회원약국에 대한 피해 상황을 검토한 후 구호기금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지부 사무국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직원 1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최광훈 당선자는 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을 위해 수고한 함삼균 회장과 집행부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3년간 약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조언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6일 11시 도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27일 오후 6시30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5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2016-02-10 19:40:58강신국 -
전약협 신임 회장에 충남대 약대 양태희 군 당선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전약협)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아산 도고 토비스 콘도에서 전약협 임원진 3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전약협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 2015년 동안 25기 전약협 활동 보고와 회칙 개정 등을 진행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에서 연임 한것은 3년 동안 약대 학생들이 노력한 덕분"이라며 약대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둘째날에는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이 '병원약사회역할 및 한국병원약사회 소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전약협은 학생들을 위해 도움과 지지를 해 준 공로로 이광섭 회장과 백승준 약준모 회장, 박현숙 전약협 자문위원장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26기 전약협 회장 선거에서 양태희 후보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양태희 신임회장은 "전약협 부회장의 경험으로 약대생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한 학생들은 이날 레크레이션과 학교 별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2016-02-09 11:46:06김지은 -
의료일원화, 의-한 합의가 쟁점…타협안 나올까?의료일원화의 필요성에 대해 꾸준히 제기됐지만, 그동안 의료일원화의 방향성에 대해 합의가 이뤄진 부분은 없다. 하지만 지난 11월 19일을 끝으로 회의가 중단된 국민의료향상을 위한 의료현안협의체의 문건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윤곽은 나왔다. 우선 보건복지부는 의료일원화에 대해 '의료통합'이라는 표현을 함께 사용했다. 이는 한의계를 의식한 부분이다. 한의계는 의료를 중심으로 일원화를 한다는 표현의 의료일원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복지부는 의료일원화·의료통합을 위한 미래발전위원회를 2016년부터 구성, 구체적인 추진로드맵은 2년 내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의료일원화·의료통합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교차진료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명시하면서, 2030년 이전까지는 대만처럼 의료이원화 체제 내에서 교차진료를 진행하면서 2030년 이후에는 중국이나 일본처럼 의료일원화·의료통합을 이루겠다는 계획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의료계는 반발했다. 의료계, 한의대 폐지...교차진료 행위 불응 대한의사협회는 의료일원화 추진의 기본원칙으로 의대와 한의대 교육과정 통합, 기존 면허자의 면허제도 유지 등을 내세웠다. 또한 의료일원화가 공동선언되는 순간 한의대 신입생 모집 중단과 의대, 한의대 교육과정 통합 작업을 착수하자고 덧붙였다. 기존 의사와 한의사는 유지하면서 앞으로 배출되는 한의사를 막겠다는게 의협의 의료일원화 기본원칙인 것이다. 이 같은 원칙은 추무진 의협회장의 발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추 회장은 의료일원화를 언급할 때마다 "궁극적으로 한의사 면허제도는 없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복지부가 제안한 교차진료행위와 관련, 의협은 의료일원화 완수까지 업무영역 침범 중단에 선을 그었다.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의료행위를 할 경우, 반드시 의사면허시험을 거쳐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는 얘기다. 의료기기 사용하고 일원화 논의하자는 한의계 의료일원화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나왔지만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한의계의 입장 때문이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의료일원화인 의료통합을 찬성하면서도, 선결조건으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과 협진 등을 요구했다. 김필건 한의협 회장은 "의료일원화 이전에 국민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의협, 한의협, 복지부가 합의한다고 의료일원화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고 꼬집었다. 국민적 합의를 전제로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의료통합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 회장은 "의료계와 한의계는 서로 증오감정만 남아 있다"며 "협진체계 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의대 신입생 모집 중단과 한의사를 없애겠다는 사람들하고 더 이상 의료일원화를 논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일원화 논의 전 일차의료 정비부터 의료일원화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평수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의료일원화에 따른 새로운 문제와 갈등에 대한 검토와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선 기존 면허자 중 복수면허를 취득하지 못한 사람들을 두고 보수교육 등 일정범위의 업무영역을 조정하자는 의견이 나올 수 있는데, 이를 위해 일원화의 기본방향과 원칙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 연구위원은 "기존 면허자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원화 상태인 현 체계에서 의료이용자들인 국민의 선택과 이용에 혼란이 많고 의료인간 갈등이 심한 경우는 의원급 의료기관"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의료일원화 논의 이전부터 우선적으로 일차의료를 정비하고 강화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2016-02-09 07:29:45이혜경 -
의사·한의사 면허통합, 피할 수 없는 숙명?올해 의료계 핫이슈 중 하나는 의료일원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논란 때문에 의료일원화가 한 발 뒤로 물러선 느낌이지만, 정부는 지난해 문건을 통해 2030년까지 의료일원화·의료통합을 언급했다. 물론 의료계와 한의계 사이의 합의가 선결조건. 만약 이들이 합의했다면 올해부터 의료일원화·의료통합을 위한 미래의료발전위원회가 운영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의료일원화는 결코 쉽지 않은 길이다. 올해는 국회가 나섰다. 안홍준 새누리당 의원이 대한의학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의료발전방안 모색: 의료일원화·의료통합방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의료계와 한의계 뿐 아니라 시민단체, 언론, 정부가 나서 의료일원화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의료일원화 논쟁, 언제부터 시작됐나 우리나라 의료이원화는 1951년 국민의료법에 한의사면허의 제도화를 명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1963년 한방교육 및 한의사면허를 인정하면서 1965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한의학과가 설립됐다. 6년제 동양의과대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그로부터 의료일원화 이야기가 처음으로 나온 것은 1970년대다. 한의학교육과 한약업사 제도를 폐지하는 방식의 의료일원화가 제안됐지만 추진되지 못했다. 1993년 한약분쟁 당시 한의사 처방에 의해 조제할 수 있는 한약사 제도가 도입되면서, 의료계 또한 의학을 중심으로 한 의료일원화를 주장했지만 한의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그렇게 우리는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를 임무로 한다', '한의사는 한방의료와 한방 보건지도를 임무로 한다'는 의료법에 따라 의료이원화 체제를 유지해 왔다. 의료일원화, 중국·일본·대만은 어땠나? 우리나라 의료일원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전통의학을 활용하고 있는 중국, 일본, 대만의 사례가 제시된다. 중국은 1975년 중의국 구성과 국가중의약관리국이 설치되면서 1980년 말까지 종합병원에 중서의결합과를 설치하고 의사 자격증의 일원화를 추진해 왔다. 1990년대부터 중의약의 현대화, 과학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중의학을 국가중점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의학과 중의학이 결합된 새로운 의학의 개념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1887년 서양의학 중심의 의사시험규칙 제정으로 사실상 한방 면허를 차단했다. 메이지유신 이후 한의사 제도가 자연 소멸하면서 의료일원화를 이뤘고, 현재 의사면허 소지자에 의해 동양의학이라 불리는 침, 뜸, 지압, 안마 등이 시행되고 있다. 대만은 우리나라와 함께 서양의학과 전통중의학의 면허를 분리하고 있으며, 의료법상 동일한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의과대학과 중의과대학의 교육 교류로 복수면허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 업무에 대해 법적으로 규제를 하지 않으면서 직역 간 갈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의료일원화, 왜 자꾸 언급되나? 지난 반 세기동안 끊임없이 제기된 의료일원화. 쉽지 않은 길인걸 알면서도 의료일원화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봉옥 의협 부회장은 "의료이원화로 인해 국민들의 혼란 뿐 아니라 의사, 한의사 등 당사자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복의료 이용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 증가, 업무범위 구분에 대한 갈등으로 사회적 혼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의료계 내부에서 '한의학의 잠재적 가치가 사라질 가능성이 많다'는 이유로 의료일원화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통일된 의견을 모으는 과정부터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의협은 의료일원화라는 표현대신 의료통합의 단어를 선택했다. 한의협은 "국민들이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고 단결해 의료통합을 이뤄야 한다"는 입장이다.2016-02-08 06:14:59이혜경 -
광진구약 조영희 회장, 회원 약국에 설 인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광진구약사회 관내 회원 약국을 방문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설 선물을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의 약국 방문은 지난 제21회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후 처음이다. 조 회장과 손효환 총무부회장은 ▲3일=1반, 2반, 6반, 7반(58개 약국) ▲4일(목)=3반, 4반, 5반(63개 약국) ▲5일(금)=8반, 9반(35개약국) 일정으로 회원들과 만났다. 조 회장은 "회원들의 약국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를 약사회 회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회원들에게 설 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 약국방문에는 조영희 회장을 비롯해 손효환 총무부회장이 함께했다.2016-02-05 20:15:10정혜진 -
숙명 약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열고 화합 다짐숙명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종희)는 4일 명동 소재 스모가스뷔페에서 병신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김종희 회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로 지난해 약학대학동문회 행사를 잘 개최할 수 있었다"며 "자문위원님들의 동문 사랑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숙명 동문 모두 건강하고 복된 날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규자 자문위원은 항상 "숙명동문이라는 자부심과 동문들의 우애를 바탕으로 동문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교사랑을 이어가며 병신년 새해에는 약사사회에서 주춧돌 역활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병난(13회) 동문의 용산구약사회장 연임과 권영희(26회) 동문의 서초구약사회장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문회는 이날 2016년도 회무 내용을 논의하고 모교 행사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오승렬 약대 학장과 김태희, 황규자, 박길자, 김예자, 김경자, 박정자, 조순분, 송경희, 이진희, 김순례 자문위원을 비롯해 각기 대표들이 참석했다.2016-02-05 14:25:53김지은 -
서울대병원, 23일 장기이식 무료 건강강좌서울대병원은 오는 23일 낮 12시 본관 지하 1층 A강당에서 장기이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간이식 후 관리(외과 김혜영 교수) ▲이식환자의 영양관리(급식영양과 이기순 영양사) ▲이식환자의 임산과 출산(산부인과 박찬욱 교수) 등이 강의된다. 강의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문의: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02-2072-3550).2016-02-05 10:35: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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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신상신고·릴레이반회 진행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에서는 2016년 약사신상신고를 겸한 릴레이 반회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방학2반을 시작으로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24개반 반회에는 최귀옥 약사회장이 직접 참석해, 약사회 현안과 약국운영에 관한 숙지사항을 설명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최귀옥 회장은 '행복한 약사, 활기찬 약사회'라는 구약사회의 슬로건에 걸맞게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가 활성화 되어야 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반회를 통해 주변약국 회원들과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진행해온 회무중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고 잘된 부분은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편안한 약국운영 분위기 조성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6년 반회순방에는 최귀옥 회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참석하고 있으며, 도봉·강북구약사회 달력 제작을 위해 반회에서 사진촬영을 해 2016년 연말에는 2017년 탁상달력을 제작, 전회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2016-02-05 10:29: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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