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최광훈 당선인 회무 인수인계에 최선
- 강신국
- 2016-02-10 19: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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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상임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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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함삼균 회장은 "지난 3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함께 해 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최광훈 당선자를 위시한 제31대 집행부가 원만히 회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최종이사회와 59회 정기 대의원총회 상정될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은 최광훈 당선자가 약속한 '성장하는 약국 경제, 줄어드는 회원 고충, 풍요로운 약사미래'를 슬로건으로 ▲약권수호 및 직능 홍보 ▲회원 고충처리 ▲약국 경영개선 및 학술발전 ▲약사제도 개선 및 직역협력 ▲사회공헌사업 및 회원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연초 누전으로 인해 화재 피해를 입은 시흥시약 소속 회원약국에 대한 피해 상황을 검토한 후 구호기금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지부 사무국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직원 1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최광훈 당선자는 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을 위해 수고한 함삼균 회장과 집행부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3년간 약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조언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6일 11시 도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27일 오후 6시30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5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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