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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가산종합법률사무소와 협약 체결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일 시약사회관에서 가산종합법률사무소와 법률고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종식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사전 접수한 회원들의 법률문제에 대해 매 법률사무소는 주 1회 금요일 회원별 30분 상담을 진행하며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1주일 전 통보를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이 자리에는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과 강근형 부회장, 김용구 정책지원단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6-05-02 20:58:30김지은 -
송파구약, 연수교육에 회원 200여명 참여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달 30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2016년 상반기 정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박승현 회장은 교육에 앞서 약사윤리 및 약사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을 위한 약사회, 최고의 약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정영주 서울아산병원 건강검진센터 조교수와 남효정 강사가 임상약학(건강검진 결과의 해석 및 동맥경화 관련질환)에 관해 강의했다. 또 강주성 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가 커뮤니티케이션(소제:환자가 바라보는 약국과 병원이야기)을 소재로 교육했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약 200명 약사들이 참석했으며 구약사회는 더 나은 교육을 위해 강의에 대한 교육 평가표를 받아 차후 교육에 반영키로 했다.2016-05-02 20:51:23김지은 -
'파독간호사 50년' 간호협회서 감사의 마음 전달간호사가 독일에 대규모로 파견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일 국회에서 마련됐다. 또 특별전시회가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다. '파독(派獨)간호사 50년, 그 위대한 여정'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신경림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가 주관한 가운데 파독간호사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일에 거주하는 파독간호사를 대표해 재독한인간호협회 윤행자 회장과 박소향 사무총장, 그리고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파독간호우정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주제강연에 나선 나혜심 성균관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는 "파독간호사들은 외화의 유입을 필요로 하는 국가적인 상황 속에서 독일로 보내졌고, 그 결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번영에 어느 정도 기여한 공을 강조하면서도 그러한 관심이 우리가 그들의 과거에 진정으로 관심을 보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아보려는 노력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나 교수는 "왜 파독간호사들이 독일 여성들조차 꺼려했던 그 어려운 일들을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역사적 차원의 이해와 접근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그들의 고된 노동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며 "파독간호사들의 이주사에 관한 전문적인 역사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행자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은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다문화 이주민으로 한국인이 꼽히게 된 밑바탕에는 파독간호사의 노고가 있었다"며 "오늘날 재독한인사회를 만든 주인공"이라고 독일에 거주하는 파독간호사들을 소개했다. 윤 회장은 "독일 전역의 41개 지역 한인회 가운데 19개 지역의 한인회장이 파독간호사 출신일 정도로 한인을 위한 일에 적극적"이라며 "더욱이 모두 자녀 교육에도 헌신해 2세들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면서 주류 사회에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독간호사들은 현재 5000여명 정도가 독일에 거주하고 있으며 60∼90세에 이르며 이제는 의료기관에서 은퇴한 후 연금을 수령해 생활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20대 중 후반에 독일로 건너왔기에 직장 경력이 독일인보다 짧아 연금이 상대적으로 적은데다 그동안 번 돈은 대부분을 한국으로 보내졌기에 때문에 노후자금 없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6-05-02 17:36: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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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서울시 4개 자치구와 취약계층 건강지원 협약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서울시 4개 자치구(동대문구, 중구, 용산구, 종로구)와 함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수호하기 위해 '취약계층 건강권 수호 지원사업(보건& 8901;의료& 8901;복지 301네트워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첫 행보로 국립중앙의료원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이번 사업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2일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협약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과 동대문구는 보건& 8901;의료& 8901;복지서비스가 분절되지 않고 대상자들에게 적절하게 개입될 수 있도록 상호 협업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앞으로 서울시 자치구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보건& 8901;의료& 8901;복지 301네트워크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방문치료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명옥 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국립중앙의료원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보듬어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이번 사업의 중심을 잡고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한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현함으로써 공공병원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16-05-02 17:33: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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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 요양병원 찾아 재능기부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9일 해운대구 우동 소재 부산노인전문 제3병원을 찾아 환우들의 쾌유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박희정 회장은 "여약사 합창단과 오카리나 연주단이 기성가수는 아니지만 노래 속에 약사의 기운을 가득 담아 건강 에너지를 전해드리고자 하니 음악을 통해 힐링하시고 빠른 쾌유하시기 바란다"며 취지를 소개했다.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과 오카리나 연주단은 최고령 80세, 평균연령 75세의 고령층으로 구성된 여약사회 동호회다.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약사회관에 모여 연습하며, 병원이나 요양기관의 위문공연을 하면서 약사로서 약의 치료뿐 아니라 재능기부를 통해 환우들의 치유를 돕고자 한다. 이날 여약사 20명이 공연에 참여해 봉사했으며 '아빠의 청춘', '어머나', '백만송이 장미' 등의 노래로 환우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박희정 여약사회장, 한갑이·임은주 여약사회 부회장, 서광교 사회봉사이사의 도움으로 1시간 동안 음악회를 진행했다.2016-05-02 17:25:0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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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마약퇴치 위한 '제9회 골프대회' 개최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일 부산컨트리클럽에서 '2016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제9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최창욱 회장은 "마약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가 9회째를 맞으면서 약업계와 약사회원들의 관심이 높아져 매년 기금이 늘어나고 있다"며 "골프대회를 통해 단합과 격려를 나누면서 마약퇴치기금도 마련하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마약퇴치기금을 모으는 부산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 유통관계사들과 사회단체의 특별한 관심이 놀랍다"며 "본회 마약퇴치기금 마련 골프대회 준비에도 참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회는 IN 16조, OUT 16조로 나누어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6 마약퇴치기금 마련에 부산시약사회를 비롯, 대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울산시약사회, 부산라이온스, 부산컨트리클럽,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부산약사신협, 부산시약업협의회, 약청회, 약목회, 우정약품, 복산약품, 삼원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아남약품이 후원했다. 부산시약은 이렇게 모은 후원금과 골프대회 참가비 2600여만원을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대한약사회 옥태석 부회장, 박진엽·이철희 부산시약 자문위원, 유영진 부산시약 총회의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 임채린 부산라이온스 당선총재,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 박호국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노영만 부산시보건위생과장, 정명희·이진수 시의원, 배종현 부산치과의사회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이태웅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송대성 부산일보 편집국장,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및 도매·제약 관계자, 약사회원 등 127명이 참가했다. *수상자 명단 ◆우승 = 유영진(파랑새약국), 박은숙(새봄약국) ◆메달리스트 = 정현판(수보리약국), 하련 ◆준우승 = 이태웅(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김현주 ◆롱기스트 = 정현국(제일약품 차장), 최수정(상아약국) ◆니어리스트 = 최정규(우정약품 사장), 김정희(세계로약국) ◆버디상 = 김성진(대영당약국) ◆파상 = 차승민(국제신문 사장) ◆행운상 = 주원식(약사신협 이사장)2016-05-02 17:15:39정혜진 -
의원협회,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소각업체 공정위 제소대한의원협회(이하 의원협회, 회장 윤용선)가 2일 전국의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및 소각업체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의원협회는 "최근 다수의 수거운반업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수거비를 일방적으로 인상시키면서 동시에 다른 업체로의 이관 신청도 거부하고 있다"며 "이는 수집운반업체 및 소각업체들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 수거비용을 인상한 것으로 그 과정에서 시장할당 등 담합 행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윤용선 회장은 "작년 5월경부터 의원협회 추천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를 이용하는 회원들로부터 수거 비용이 70~300%까지 일방적으로 인상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회원이 아닌 다른 의사들 역시 의사포털이나 시군구의사회를 통해 같은 내용의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수거업체가 일방적으로 수거 비용을 인상했지만, 다른 업체(협회 추천업체 등)로 이관조차 되지 않아 의사회원들은 가격인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동길 의원협회 법제이사(변호사)는 "현재 다수의 수거운반업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수거비를 인상시키겠다고 하는 정황상 수집운반업체들의 가격 담합이 의심되고, 이관 신청을 거부하는 상황은 시장할당 행위가 의심된다"며 "사실인 경우 수집운반업체들은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 위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 수집운반업체들의 이러한 행위가 그들의 공동행위에 의한 것인지 그들과의 관계에서 갑의 지위에 있는 소각업체들의 행위에 기인한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는게 의원협회 입장이다. 윤용선 회장은 "앞으로도 의원협회는 의원급 의료기관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는 일들에 대해서는 어떤 사안이던 앞장서 해결할 것"이라며 "이번에 제소한 내용 외에도 의료폐기물 처리 시장 전체를 철저히 조사하여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위반자들을 엄히 처벌해 줄 것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한다"고 말했다.2016-05-02 16:53: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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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소화기 내시경 관련 의료기기 연구개발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은 4월 29일 병원 본관 6층 회의실에서 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센터장 최명규 소화기내과 교수),태웅메디칼(대표이사 신경민)과 소화기내시경 관련 의료기기 및 광역동치료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의 전환을 위한 연구활성화 활동의 일환으로, 산학 협력을 통한 기초 연구 및 이를 바탕으로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각 기관은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 의료기기와 치료기기 발명 및 제조, 품질 향상, 임상시험, 사업화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광역동치료란 종양에만 선택적으로 축적되는 광과민제를 주입한 후 특정파장의 빛을 조사하여 종양을 사멸하는 원리이다. 하버드대웰만 광의학 연구소는 광기술을 이용한 진단과 치료, 기초 의학 및 생물 연구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기관이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011년 하버드대 소속 연구기관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공동연구기관인 가톨릭-하버드웰만 광의학센터를 설립했다.2016-05-02 16:51: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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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장관,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 병문안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이 2일 중앙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를 병문안 했다. 강은희 장관은 중앙대병원을 방문해 하상숙 할머니의 전담 주치의인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종욱 교수와 박태연 교수로부터 할머니의 건강상태에 대한 경과보고를 전해 듣고, 할머니가 있는 내과계 중환자실을 방문해 할머니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대병원은 낙상 사고로 중태에 빠진 중국에 거주하던 위안부 피해자인 하상숙 할머니를 지난달 10일 국내로 이송,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 있을 때부터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 고혈압, 뇌경색, 심장질환, 만성신부전 등을 앓아왔던 하상숙 할머니는 지난 2월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양측 갈비뼈 골절 및 우측 정강이 골절로 갈비뼈가 폐를 찌르는 중상을 입어 중국 현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흉부골절 및 폐 감염에 따른 호흡장애와 신장 기능 악화로 병세가 위중해져 지난달 중앙대병원으로 전격 이송됐다. 중앙대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전담의인 박태연 교수는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할 당시 하 할머니는 의식이 혼미한 가운데 폐렴 및 급성 신손상 등으로 인해 인공호흡기 치료와 지속적인 신대체 요법을 시행했다"며 "이후 의식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외부의 자극에 약간씩 반응하면서 침상에서의 재활치료를 시작해 간간히 눈을 뜨며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의 의사표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하상숙 할머니께서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중앙대병원을 비롯한 여러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할머니를 어렵게 모셔온 만큼, 여성가족부에서도 하 할머니의 회복을 위해 치료뿐만 아니라 여가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대병원 김성덕 원장은 "할머니께서 여전히 위중한 상태로 고령과 기저 질환으로 인해 치료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본원에서 해당 진료과별 전문의들이 서로 협진하여 다양한 치료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할머니의 쾌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5-02 16:44:52이혜경 -
서울시약 "약국 개인정보 자율점검 전면 수정하라"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약국 실정에 맞지 않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대한 불만사항을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29일 강경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장을 만나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내용에 대한 불합리함을 지적했다. 면담에는 김종환 회장,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과 강경수 서울지원장, 정규영 차장, 박영기 과장이 배석했다. 이에 심평원 정규영 차장은 "서울시약사회에서 제기한 의견을 관련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보건의료기관에는 현장 실정에 맞는 점검 내용이 돼야 한다며 이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지역 모 분회장은 4월 말까지 자율점검 항목을 '양호'로 수정·보완해야 한다는 정부부처 지침과 관련해 탁상행정의 표본을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라고 문제제기를 한 바 있다.2016-05-02 14:3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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