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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 군부대에 독서카페 기증대한의사협회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 중앙위원장 안혜선 의협 사회참여이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6년도 1차 사회공헌 활동으로 육군 제22사단에 사랑의 독서카페 2개동을 기증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7일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과 문암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안혜선 중앙위원장은 "군 장병들을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 기증 릴레이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옛말에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군 장병들의 건강한 육체와 정서 함양을 위해 애용하길 바란다"고 독서카페 기증의 의미를 전했다. 기증식을 개최한 육군 제22사단 김정수 사단장은 "우리 장병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책을 통해 인성함양과 정서순화의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튼튼한 안보태세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기증된 사랑의 독서카페는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GOP, 해안/강안 소초 등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책읽는 병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육군의 사랑의 독서카페 릴레이 기증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14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간 상호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공헌협의회 회원단체로는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2016-06-08 18:04: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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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용카드 단말기 공급…"보안기준 부합"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8일 CJ올리브네트웍스 컨소시엄과 의협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신용카드 단말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21일부터 시행된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신용카드 단말기 관련 규정들의 규제강화로 인해 기존에 이용하던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 단말기의 사용이 금지되면서 개원가는 보안 기준을 충족한 신형 IC칩 리딩 방식의 신용카드단말기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의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관련규정 변화에 부응하는 양질의 신용카드 단말기를 공급할 것"이라며 "신용카드 단말기와 연계된 광고플랫폼의 의료기관 내 설치를 통한 광고 관련 수익창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선 의료기관에서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른 새 신용카드 단말기를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만큼, 의협은 CJ올리브네트웍스 컨소시엄과 준비한 신용카드 단말기 사업의 추진을 통해 의사회원들의 신용카드 단말기 사용에 혜택을 주겠다는 입장이다.2016-06-08 16:55: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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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관내 유치원생 대상 약사체험 교실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8일 구약사회관 1층 약사체험교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 대상 체험 약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 교실에는 관내 새현대유치원 원생 5명과 서울연희유치원 원생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6월 한달간 관내 6개 유치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체험 교실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장재임 위원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최순숙 부의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2016-06-08 16:15:23김지은 -
한양대병원, 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진행한양대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의료서비스지원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병원은 도박중독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노성원 교수는 "도박중독은 교육과 상담 그리고 약물 치료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며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고통 받고, 치유되기 힘든 도박중독 대상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06-08 15:40: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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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소비자원, 위해정보제출 제도 활성화 협력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은 8일 오전 한국소비자원 손성락 소비자안전센터 소장의 예방을 받고 양단체간의 지속적인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손성락 소비자안전센터 소장은 “현재 62개 병원이 위해정보제출 제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제도 활성화를 위한 병원협회와의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요청했다. 홍정용 회장은 "소비자원과의 협력은 병원뿐만 아니라 공익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로, 병원협회가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병원협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지속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위해정보제출 제도 활성화를 위해 본회 상임이사회에서 설명회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2016-06-08 15:16: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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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투병간증·인터뷰, 광고로 이용하지 마세요"환자 투병 간증· 인터뷰 동영상을 이용한 의료광고에 대한 세부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8일 서울시 환자권리옴부즈만 주최로 열린 '제1회 환자권리포럼'에서 '투병 간증·인터뷰 동영상을 이용한 의료광고의 문제점'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현재 일부 병원 및 한의원에서 환자들의 투병 간증 및 인터뷰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완치사례', '호전사례', '치료사례' 등의 제목으로 게재하고 있는 상태다. 일부 투병 간증·인터뷰 동영상을 환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제작해 게시하는 것은 의료법상 금지되는 의료광고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처음부터 홍보나 광고를 위한 목적으로 상호, 연락처, 홈페이지 주소 등을 동영상에 자막이나 디자인된 이미지로 삽입했다면 광고목적으로 제작해 게시한 것으로 의료법 위반이 된다. 의료법 제56조제2항제2호 '치료효과를 보장하는 등 소비자를 현혹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광고' 및 의료법시행령 제23조제1항제2호 '특정의료기관·의료인의 기능 또는 진료 방법이 질병 치료에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 표현하거나 환자의 치료경험담이나 6개월 이하의 임상경력을 광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우려 때문에 최근 병원이나 한의원은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투병 간증 및 인터뷰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제재를 해놨다. 안 대표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투병 간증 및 인터뷰를 볼 수 있고, 병원이나 한의원이 홍보 또는 광고 목적으로 제작·게시했다면 의료법 위반"이라며 "적은 비용으로 큰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말기 암 등과 같이 생명과 직결된 환자나 가족들에게 치료효과에 대한 신뢰까지 얻을 수 있다는 이유로 투병 간증이 의료광고로 이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완치사례', '호전사례', '치료사례' 동영상의 경우 투병 간증이나 인터뷰 당시에는 해당 병원이나 한의원의 치료가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 이후 질환이 악화되거나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다는게 안 대표의 입장이다. 안 대표는 "정부와 지자체는 환자를 이용한 의료광고의 실태조사를 하면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며 "세부 가이드라인 제정을 통해 엄중한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6-06-08 10:44:45이혜경 -
병원 2곳중 1곳, 비급여 진료비 고지 '어물쩍'병원 2곳 중 1곳이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지침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니타났다. 유명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8일 서울시 환자권리옴부즈만 주최로 열린 '제1회 환자권리포럼'에서 '서울시 소재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용 게시현황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유 교수는 비급여 진료비용 게시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6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시내 상급종합병원 14개, 종합병원 42개, 병원 429개의 인터넷 홈페이지 조사와 공문으로 조사에 동의한 종합병원 10개, 병원 42개에 대해 현장장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정부의 지침대로 병원홈페이지를 보유하고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를 고지한 곳은 인터넷 조사의 경우 조사 대상 485개 중 상급종합병원 6개, 종합병원 24개, 병원 262개로 총 292개(59%)로 나타났다. 하지만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배너를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표식한 경우는 약 4%에 불과했다. 32% 가량은 제대로 보이지 않는 위치에 안내배너를 표식했다.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 접속 시 항목별 검색기능의 경우 상급종합병원은 100% 가지고 있었지만, 종합병원은 76%, 병원은 15%에 지나지 않았다. 병원의 86%가 검색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열식과 점프 스크롤식, 다운로드식의 방식을 이용했다. 선택진료료에 대한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는 상급종합병원의 93%가 지켰으며, 종합병원은 37%, 병원은 42%로 절반 이하로 나타났다. 비급여 진료비용 게시화면에 이의제기가 가능하도록 질문 또는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소통의 채널을 마련한 곳은 상급종합병원 21%, 종합병원 17%, 병원 50%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담당부서 연락처가 기재된 비율은 상급종합병원 36%, 종합병원 21%, 병원 61%로 조사됐다. 현장 방문의 경우 52개 중 50개(96%)가 홈페이지에 안내배너를 게시하고 있었다. 안내데스크 외래 접수창구 또는 입·퇴원 접수창구에 비급여 진료비용을 고지한 곳은 52개 중 51개로 조사됐다.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매체로는 제본된 책자가 90%로 가장 높았으며, 메뉴판, 벽보, 컴퓨터 검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유 교수는 "정부의 최소 지침을 따르는 기준인 응답성과 조직이 적극적으로 법적기준을 높이는 기준인 가치창출의 모델을 넣어봤을 때 조사된 총 485개 병원 중 약 10%에 해당하는 50개 병원이 고지를 잘 준수하고 있었다"며 "가치창출에 해당하는 부분까지도 환자, 보호자에게 제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조사 병원 55%에 해당하는 곳이 정부에서 제시하는 지침대로 이행하는 수준이었으나, 33% 가량은 정부에서 제시하는 최소한의 지침도 이행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유 교수는 "개인병원 보다 비영리병원, 홈페이지에 환자 권리장전 게시 여부, 보건복지부의 인증획득 여부 등의 세가지 특성이 법적 책무성의 응답성을 이행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 교수는 비급여 진료비용 안내배너를 ▲홈페이지에서 찾기 쉽게 디자인하기 ▲초기 화면의 잘 보이는 곳에 배치 ▲초기화면의 일정한 위치에 고정 ▲심벌 디자인 통일 ▲검색 기능 마련 등을 제안했다. 스마트폰용 모바일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에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질문이나 이의제기가 가능한 소통 채널 마련, 선택진료료 및 제증명수수료의 통합 게시 및 병실료 게시, 비급여 진료비용 전담직원 교육, 비급여 진료비용 검색대 설치 등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번에 인터넷 홈페이지 및 현장방문을 통해 모범이 된 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중 경희대병원, 종합병원 중 경찰병원, 병원 중 선의세종노인전문병원 등이 꼽혔다.2016-06-08 10:11:18이혜경 -
스포츠닥터스, 대사관과 북경 국제의료봉사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회장)는 지난 4일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초청으로 북경 중국 신리초등학교에서 3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의약품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2015년 중국 왕징 의료봉사에 이은 두 번째 중국 봉사다. 스포츠닥터스 이지선부이사장(마이건설, 더플랜 대표), 윤명석(북경 한국인 의사회 회장), 노수진(브론코기념병원 의사), 황준호(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 오은경(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정명순(강남병원 약사), 노호진(아주대학교 약학과), 스포츠닥터스 중국지부 청년회 회장 김순형(칭화대) 외 주중대한민국대사관 대학생 명예외교단, 한중우호수호천사단, 북경 한국인 의사회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라쎈 등 비타민 영양제와 동국제약이 마데카솔 등 외상연고를 후원했다. 중국 북경 신리초등학교는 북경의 농민공 자녀들을 위한 학교로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일하는 하급 이주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들은 북경내의 경제적 취약계층으로 필요한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번 주중한국대사관 구홍석 총영사는 “이번 의료봉사는 북경에서 최초 정식 허가받은 NGO 의료봉사로 의미가 매우 크다. 앞으로도 주중한국대관과 스포츠닥터스가 연계하여 중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의료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그 범위와 영역이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닥터스는 UN(반기문사무총장) DPI에 등록되어 11년간 활동해온 NGO로 삼성서울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단국대학교 병원, 순천향대학병원, 부민병원, PMC박병원과 다수의 개원의들이 의료진으로 참여하여 의료 한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토종 국제의료봉사단체이다. 스포츠닥터스는 오는 7월에 캄보디아로, 9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스와질랜드로 국제의료봉사를 떠난다.2016-06-08 09:21:21가인호 -
인천 중·동구약, 전남약사회와 자매결연 맺어인천 중·동구약사회(회장 허지웅)는 5일 전남 곡성군약사회 그리고 전남 담양군약사회가 자매결연 맺고 협력을 약속했다. 약사회는 자매결연서에 "인천광역시 중·동구약사회와 전라남도 곡성군약사회는 우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약사회의 상호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영 전라남도약사회장과, 조상일 인천 남동구약사회장, 고경호 인천 서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06-08 09:03:57김지은 -
광고에 적극 나서는 동네의원들…버스·지하철은 '기본'하루 평균 5곳의 의원이 개원하고, 4곳의 의원이 폐업하는 상황에서 동네의원들의 독특한 홍보전략이 눈에 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평균 10곳의 의원이 신규 개원했다면, 8.5곳의 의원은 문을 닫고 있다. 병·의원 컨설팅 업체 관계자는 "임상실력 만으로 개원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며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가 왔다"고 귀띔했다. 그 때문일까. 신규 개원한 동네의원들은 다양한 홍보전략을 펼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소재 A소아청소년과의원은 최근 개원하면서 전세버스를 통한 홍보를 진행했다. 전세버스 전면은 A소아청소년과의원명과 함께 진료과목, 진료시간 및 위치, 전화번호가 프린팅 됐다. 이 버스는 서초구 근방을 돌거나 동작대교 위와 아래 등지에 정지한 상태로 사람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지하철역 광고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 B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 홍보광고 또한 출·퇴근길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B마취통증의학과는 역 무빙워크 좌우에 가로로 의원명을 내걸었다. 무빙워크에 서 있는 동안 의원의 위치와 이름이 뇌리속에 박히게 되는 것이다. 병·의원 컨설팅 업체 관계자는 "병·의원을 개원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고 홍보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살펴봐야 한다"며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지 분석하면 현실적인 경영타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6-08 06:14: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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