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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선배들의 내리사랑…약대생 36명에 장학금대한약사회는 30일 제2차 장학위원회를 열고 장학회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36명의 약대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위원회(위원장 조덕원, 부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2015년 초도이사회에서 전면 개정한 '대한약사회장학회 운영규정'에 대해 숙지하고 장학회의 초석이 된 여약사장학회의 뜻을 이어 약계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후배양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조덕원 위원장은 "그동안 물심양면 노력해 주신 지도위원과 기존 장학위원들이 장학금 수익사업 및 장학성금 모으기 운동 등에 앞장선 업적을 살펴보니 자랑스럽고 더욱 존경스럽다"며 "소중한 장학기금을 뜻 깊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영 지도위원은 새롭게 구성된 장학위원들에게 장학위원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현재 대한약사회 장학회는 전체 회원이 3000원씩 납부한 특별성금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2015년도 한 해 동안 회원성금으로 모은 금액은 9580여만원(12월말 현재)이다. 이날 회의에 이어 2016년도 2차 장학금도 전달했다. 제66회 대한약사회장학금 및 제48회 하봉장학금 수여식에서 조덕원 위원장은 전국 35개 약학대학별로 1명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후배양성과 후학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생 가운데 중앙대 차정준 학생은 1학기 장학금 전달식(65회 장학금) 이후 군에 입대해 2학기 장학금 전달식 참석이 힘들 것이라고 예상됐지만, 장학생 선발과 관련해 특별휴가를 얻어 참석했다. 차정준 학생은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받은 만큼 제대하면 더욱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약대 재학생은 "어머니의 맹목적인 사랑과는 다르게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책임감을 갖고 학업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제66회 대한약사회장학금 수혜자 명단 경희대(유선민), 덕성여대(이세리), 동덕여대(김다혜), 삼육대(김혜인), 서울대(강효진), 숙명여대(류다영), 이화여대(박귀현), 중앙대(차정준), 경성대(구덕근), 부산대(제지혜), 경북대(이효정), 계명대(김소진), 가천대(김진현), 연세대(성열승), 전남대(문해강), 조선대(김설휘), 충남대(박진영), 가톨릭대(방지욱), 동국대(양보연), 성균관대(김한주), 아주대(최동욱), 차의과학대(허원재), 한양대(정영훈), 강원대(이효은), 충북대(송재곤), 고려대(홍민수), 단국대(김수현), 우석대(심수정), 원광대(김지웅), 목포대(문진근), 순천대(조의상), 대구가톨릭대(김경채), 영남대(표지영), 경상대(정기원), 인제대(최단비) 이상 35명 ◆제48회 하봉장학금 수혜자 덕성여대(이유정) 이상 1명2016-08-31 06:14:50강신국 -
경희대 약대, KIST 강릉분원과 연구강화 MOU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KIST 강릉분원)와 경희대 약대(학장 이경태)은 25일 KIST 강릉분원에서 천연물 과학 발전과 약학 전문인력 양성 및 R&D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천연물 과학 및 약학연구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선도적 학연교육 모델 구축 ▲융합과학기술학과의 천연물 과학 분야 확대 협력 ▲공동 연구 수행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진행하게 된다. 오상록 KIST 강릉분원장은 "협약을 통해 융·복합 기술을 접목시킨 연구 개발과 전문 인력 교육 시스템이 연계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천연물 R&D 기술역량과 바이오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경태 경희대 약대학장은 "천연물 과학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동·서 약학 통합 및 약학·의생명과학의 융·복합 연구 특성화 교육을 추진 중"이라며 "천연물 유망소재 탐색과 함유성분 분석기반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협력 성과 도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8-30 21:22:30강신국 -
수원시약 "문화탐방도 하고 약물 캠페인도 하고"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해 전주 한옥마을 문화탐방에 이어 28일 부여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캠페인을 150여명 회원약사와 가족과 함께 성공리에 개최했다.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지속됐지만 행사 이틀 전에 거짓말처럼 다가온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회원약사들은 약국이라는 틀을 벗어나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보냈다. 한일권 회장은 "이렇게 좋은 날, 좋은 분들과 함께 역사의 고장 부여에서뜻 깊은 여행을 하게 돼 행복하다"며 "예상보다 많은 15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해 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생기는 힘이 곧 약사회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문화탐방은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부소산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여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회원자녀들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인 한희용 약사와 박남조 약사가 담배와 알콜, 중추신경계약물의 폐해에 대해 재치 있는 강의를 진행해 청소년 자녀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문화탐방에 앞서 백제문화단지와 부소산성에서 회원자녀들과 함께 홍보캠페인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복지지원단(부회장 조수옥, 단장 서희숙, 부단장 송호준)을 중심으로 사전 답사와 꼼꼼하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참여 회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2016-08-30 21:08:06강신국 -
의사국시 컴퓨터 시험 전환…첫 단계로 '모의시험'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지난 20일 서울과 27일 부산 등 5개 지역에서 2016년도 의사 컴퓨터화시험 모의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시험은 현행 지필시험 방식에서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컴퓨터화시험 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의사 국가시험은 올해가 첫 번째 모의시험이다. 모의시험 응시대상자 수는 1593명으로 2020년 상반기에 의사 국가시험에 응시예정인 전국 41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본과 1학년 학생 중 50%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나머지 50%의 응시자는 2017년도에 모의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사 컴퓨터화시험은 오프라인 기반의 SBT(Smart device Based Test)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출제문제는 임상사례중심으로 현장감 있게 표현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문항이 20문항, 사진자료를 포함한 텍스트형 문항이 30문항, 총 50문항으로 70분간 시행됐다. 문항유형별 풀이시간은 멀티미디어 문항이 1문제당 100초, 텍스트형 문항이 1문제당 75초이다. 20일 서울 성수공고에서는 컴퓨터화시험 도입 추진위원회, 전국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 및 의과대학 교수, 직종별 시험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 컴퓨터화시험의 추진경과 및 향후 추진계획, 모의시험 주요내용 등에 대해 안내하고, 참관자 전원에게 태블릿PC를 배부하여 SBT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고 컴퓨터화시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시원은 오는 9월 24일 서울,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1급 응급구조사 컴퓨터화시험 모의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은 2017년도 제23회(12월 예정) 부터 태블릿PC를 이용한 컴퓨터화시험 시행이 확정되어 지난 6월 3일에 시행계획 사전공고가 국시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됐다. 국시원은 다년간에 걸쳐 시행한 모의시험을 통해서 발견된 문제점과 취약요인 등을 개선해왔으며, 향후에도 컴퓨터화시험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8-30 18:48:12이혜경 -
말기 신부전 예측 표지자 발견…바이오마커 개발IgA 신병증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동기 한승석 연구팀은 IgA신병증 환자 637명의 검체를 분석한 결과, B 림프구 생성 조절 인자인 'TNFSF13'의 혈청 농도가 말기신부전으로 발전할 지를 예측할 수 있는 표지자 임을 알아냈다고 30일 밝혔다. IgA 신병증은 혈뇨를 일으키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사구체 질환으로서, 특히 한국에서는 일차성 사구체신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IgA 신병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기 때문에 경과를 악화시켜 환자들의 약 25%가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으로 진행된다. IgA신병증은 예후가 매우 다양해 예측이 어렵고, 정확히 측정할 만한 바이오마커도 없었다. 무엇보다 치료 방법도 획일화 되어 환자 맞춤치료가 불가능했다. 최근 연구에서 IgA신병증 발병 기전이 B림프구가 생성하는 IgA의 변형과정(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에 문제가 있음이 알려졌는데, 연구팀은 이에 착안했다. 즉, TNFSF13 유전자변이 분석 및 혈청 농도를 측정한 결과, TNFSF13 혈청 농도가 높은 환자에서만 말기신부전이 나타나고, 농도가 낮은 환자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김동기 교수는 "IgA 신병증의 주요 예후 예측 및 잠재적 치료 타겟으로서 가치가 있는 표지자를 개발돼 만성신부전 치료 및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연구가 인체자원은행을 통한 유래물 자원을 이용한 것이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인체자원은 기증자에게 기증받은 인체유래물(혈액, 조직, 뇨, DNA 등)과 정보(임상, 역학, 유전정보)를 말하며, 인체자원은행에 보관해 보건의료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원화 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서울대병원등 전국 16개병원을 국가지정은행으로 선정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The Role of TNF Superfamily Member 13 in the Progression of IgA Nephropathy'라는 제목으로 신장학 분야 최고 저널인 미국신장학회지(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IF 9.34)에 게재됐다.2016-08-30 17:45: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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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약사 복수약국 운영 등 면대의심약국 13곳 또 청문대한약사회가 면허대여 의심약국 13곳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또 진행한다. 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는 내달 3일 경남, 광주, 부산, 울산, 제주, 충북지역 면허대여 의심 약사를 소집해 청문회를 개최한다. 청문회 대상 약국 중에는 이미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곳도 있어 청문회에서 청문위원들과 해당 약사간 격론도 예상된다. 주요 면허대여 유형은 1약사 다약국 운영, 비약사 약국 개설, 유통업체 직영약국 등이다. 특히 1약사 다약국 운영, 즉 1명의 약사가 주변약사들을 고용해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는 사례도 청문회 대상 다수 포함됐다. 약사회는 이같은 네트워크 형태의 약국 개설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법 수준의 약사법 개정도 검토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문제가 없다면 청문위원들이 납득할 수 있게 해명하면 된다"며 "청문회가 무조건 고발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문회 참석대상 약국 중 개선을 약속한 약국들은 후속점검을 통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며 "재점검시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바로 고발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8-30 12:14:57강신국 -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6주년 기념 건강강좌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센터장: 김광호)가 개소 6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위·대장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정성애 위·대장센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이번 건강강좌는 ▲조기 위암의 내시경 치료와 예방 전략(심기남 소화기내과 교수) ▲흔히 접하는 항문 질환(정순섭 외과 교수) ▲대장암 누가 걸리기 쉬울까요(문창모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전략(김성은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사전 행사로 건강 비빔밥 만들기와 함께 건강강좌 이후 환우들과 함께 하는 완치 환자 축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김광호 위·대장센터장은 "개소 6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환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확하고 알찬 건강 정보도 얻고 즐거움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강강좌에 참여하는 환자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2016-08-30 11:09: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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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협회, 제1기 KNA 대학생 활동가 워크숍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26일~27일, 27~28일 총 2회에 걸쳐 KNA 연수원에서제1기 KNA 대학생 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KNA 대학생 활동가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및 정책 개선 활동 등 간호사 이미지 제고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시·도별로 두 그룹으로 나눠 각 1박2일간 총 2회 실시했으며, 110개 간호대학에서 200여 명의 간호대학생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간호전문직과 간호정책(김옥수 회장), KNA 대학생 활동가 사업 소개(곽월희 홍보위원장), 모니터링 정의와 활동 방법(김헌경 충청대 교수) 기사 작성법 및 실제(백찬기 홍보국장), 블로그 및 SNS 활용방법(김지연 지음랩 실장)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 이후 조직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모임 시간이 마련됐으며 향후 활동을 위한 역할 분담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명사로 초청된 신경림 전 국회의원이 간호 관련 이슈 및 정책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2016-08-30 11:06: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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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종합병원 1위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이 29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기업의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매년 상반기에는 제조업, 하반기에는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에서는 주요 5개 병원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했으며, 서울대병원이 73점으로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6 제18차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016-08-30 11:01: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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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네의원, 감염관리 진료지침 참고하세요"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감염관리 시 필요한 감염관리 안내 자료를 만들어 29일 배포했다. 감염관리 안내 자료에는 ▲C형 간염 예방 및 진료지침 ▲ 의료기관 사용기구 및 물품 소독지침 ▲ 내시경 소독의 분류 및 수준 ▲주사제 사용 시 감염예방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간학회에서 제공 & 8231; 감수한 C형 간염 예방 및 진료지침은 C형 간염의 특징, 증상, 진단, 치료 및 완치율, 감염경로, 예방방법 및 권고사항으로 구성됐다. 의협은 "일선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배포된 감염관리 안내 자료를 숙지하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의료인과 국민과의 신뢰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감염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의협 조현호 의무이사는 "사회적으로 감염관리 문제로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감염관리 안내 자료는 의료기관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의료기관이 안전하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8-30 10:54:23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