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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한동주 회장, 양천 복지회관 감사패 수상서울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분회장이 관내 복지기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령했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 16일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어르신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한 점을 높이 산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동주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후원사업 꾸준히 이어 나가 나눔의 참뜻과 사랑을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2-16 20:40:49정혜진 -
명지병원,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사회공헌 협력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이사장 권호경)과 지역사회 내 아동 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과 김형수 명지병원장,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 권호경 이사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명지병원 C관 4층 회의실에서 가진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청소년의 의료서비스 확대와 아동 복지 증진 및 모금, 홍보 활동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 사회 내에서 발생하는 아동 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아동 복지 지원사업을 기획하기 위한 통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명지병원과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고, 아동복지 지원 사업 기획과 실행에 나서며, 사업 진행에 필요한 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모금 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지난 12월 7일부터 3일간 명지병원 로비에서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의 환아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2014년 설립 이후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을 실천하고 전 세계 가난한 나라에 버림받은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 국제교류협력과의 허가와 외교통상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이다.2016-12-16 16:33: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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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녹십자 의료재단·랩셀·지놈 상호협력고대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15일 행정동 3층 회의실에서 의료법인 녹십자 의료재단, 녹십자 랩셀, 녹십자 지놈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양 기관의 연구와 사업분야 융합을 위해 진행됐으며 공동연구 수행과 인력교류, 상호 간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공동 활용, 학술 및 기술정보 공유 등에 있어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은백린 병원장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보건의료분야의 패러다임에서 특히 병원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사업화에 앞장서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며 "녹십자의 풍부한 경험과 높은 기술력을 구로병원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융합하여 양 기관이 진취적인 성과를 이루고 국내보건의료분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료법인 녹십자 의료재단 이은희 원장은 "고대구로병원이 보유한 임상현장의 많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동력으로 각 기관의 다양한 검사 서비스와 세계 수준의 항암연구 및 줄기세포 연구, 유전자 검사 등 최적화된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녹십자와 고대 구로병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연구중심병원에 재지정 된 고대 구로병원은 백신, 의료기기, 암치료제, 재생의학의 4대 중점분야에 대한 기술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2-16 16:30: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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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기독병원, 금연 청소년 대상 토크 콘서트보건복지부 & 8231; 국가금연지원센터 지정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금연지원센터와 강원심혈관건강연구원은 최근 청소년 및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청톡(부재:연기가 걷힌 미래의 꿈)'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흡연 초기인 청소년 시기에 흡연의 부작용을 정확히 알리고, 담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학습하게 함으로써 성인 흡연자가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나현 아나운서와 조아람 MC가 진행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장영 교수와 소양고등학교 안진희 교사가 패널로 참여, 토크콘서트와 힙합과 랩 공연,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톡'은 청소년들에게 금연부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생각을 일깨워 흡연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토크콘서트다.2016-12-16 16:25: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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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약, 소외된 이웃에 겨울내의 600벌 전달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14일 전남도청 도지사실에서 ‘2016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갖고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번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은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사회보호시설에 수용돼 있는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것이다. 도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5800여벌의 겨울내의를 전달해 오고 있다. 전달식 후 가진 이낙연 전남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 주신 전라남도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전남약사회의 사랑 나누기 실천을 시작으로 건전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하며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기영 회장은 "본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훈훈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최기영 회장, 김성순 여약사회장, 이숭령 여약사이사가, 전라남도에서는 이낙연 도지사, 신현숙 보건복지국장, 김영두 통합의약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허정 회장, 김용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39:09김지은 -
강남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결과 보고 진행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15일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 노블레스룸에서 2016년도 제2차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를 개최했다. 이문영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올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협조와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주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격려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은아 여약사위원장의 2016년도 위원회 사업결과와 자선기금 결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이문영 부회장의 상세 설명이 있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한 위원들이 어려운 여건과 적은예산으로 많은 일을 한 집행부에 격려에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2016-12-16 14:29:25김지은 -
마포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5일 제8차 상임이사회의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정기총회 선구자의 상, 표창, 감사 대상자 심의, 모범반 표창대상자 선정의 건, 2016년도 하반기 감사 수감의 건, 최종이사회의 및 정기총회 개최의 건, 제1차 연수교육 개최의 건 등을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대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을 초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며 송년의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 박일순, 안혜숙, 김은주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명희 약학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김혜자 윤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 남인혜 홍보위원장, 정운삼 명예회장, 양덕숙 감사, 하종대의장, 정명숙. 최순숙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22:30김지은 -
서초구약, 자원봉사자 후원의 밤서 감사패 받아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4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열린 2016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참! 좋은 당신' 행사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서초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매년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실시하는 등의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1994년 10월에 개관한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 밀집해 있는 서초구 유일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내에 위치해 있으며, 이들을 위한 무료급식, 노인특화 프로그램,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18:00김지은 -
약사회, 통합 6년제 반대하는 의사협회에 '직격탄'현행 약대 2+4학제를 통합 6년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직능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약학대학 통합 6년제 학제 개편 추진을 직역 이기주의의 극치라고 주장하자 대한약사회도 맞불 성명을 내놓았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성명을 내어 "약학교육과 기초과학 분야 교육의 발전을 위한 약계·이공계 공동 노력을 폄하하고 훼손하려는 의협의 작태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익히 알려져 있듯 2+4학제로 인해 약학교육의 효율성 저하, 약학연구 인력 감소, 약대 입학을 위한 사교육비 부담 증가 등 여러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다"며 "특히 화학, 생물학, 생명공학, 물리학 등을 공부하며 대한민국 과학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이 약대 입학을 위해 대거 이탈하는 현 상황은 자칫 기초과학 학문 분야의 붕괴를 초래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약대 학제개편이 오로지 약계만의 이익을 위한 직역이기주의라고 단정짓고, 학생이탈로 존폐기로에 선 이공계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이야 말로 직역 이기주의의 극치"라고 의협을 비판했다. 약사회는 "리베이트 처벌 강화법, 신해철법 등 사례에서 보듯 국민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법률조차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대하면서 뻔뻔스럽게도 직역이기주의 극치를 운운하는 의협의 작태는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성어를 생각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과 진료실 내 성추행, 비급여 주사제 대리 처방 등 의사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의료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지탄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협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약사회는 의협을 향해 "기초과학의 붕괴 방지와 고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약계와 이공계 공동의 노력을 비난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자신들의 불법과 도덕불감증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반성하고 자정노력에 힘쓰라"고 말했다.2016-12-16 06:14:57강신국 -
의협 의료법령대응특위 늑장 구성 논란 '불가피'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의료관련법령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최장락)를 구성했다. 지난 4월 의협 정개대의원총회 수임사항이 8개월 만에 이뤄져 '늑장' 구성이라는 논란은 불가피 할 전망이다. 최장락(의협 대의원회 부의장) 특위 위원장은 15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특위는 상임이사회에서 논의된 사업을 수행하는 보조엔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협의 의료법령 대응이 한 템포 빨랐으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위 구성 시기가 '경제적 이익 취득금지 위반에 대한 처벌 강화'를 담은 의료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 이후라는 점에서 일선 의사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보내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최 위원장은 "지난 4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남의사회가 의료악법정리를 위한 특위 구성을 수임사항으로 발의했고, 서면결의로 통과됐다"며 "최근 열린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워크숍에서 문제가 제기됐고, 의협 집행부에 특위 구성을 재차 요구하게 된 것"이라고 경위를 설명했다. 의협 역시 지난 14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특위 구성 근거로 정기대의원총회 수임사항,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권고 등을 들었다. 최 위원장은 "특위는 의료관련법령 모니터링 강화 및 발의법안 법적 검토, 각종 의료관련법령 대응 관련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각종 의료관련법령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방안 마련, 의료관련법령 대응을 위한 우리 협회 입장, 정책대안 마련 등의 기능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구성된 위원은 총 12명으로, 최 위원장은 내주 내 전국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위원을 추가 구성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은 "현재 구성된 12명의 인원은 집행부의 기능을 하기 위한 위원들"이라며 "의료관련법령의 경우 발의부터 제정까지의 과정은 표면적으로 알고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전문가적인 의견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는 위원을 포함해 20명 내외의 특위 구성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벌어진 의료관련법령에 대한 의협의 태도에 대해 회원들은 '한 템보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그동안 의협이 긴급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앞으로는 특위가 보조엔진 역할로서 최대한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6-12-16 06: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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