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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2016 자체 감사 수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22일 구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형수·김성숙 감사는 2016년도 상반기 주요회무, 위원회 사업실적 및 회계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지도했다. 감사단은 불용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재정, 회원단합 및 여가선용을 위한 동호회 활성화,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 세이프약국, 전회원 사진을 수록한 달력제작 등 사업을 격려했다. 또 한해동안 열정을 갖고 역동적인 회무를 수행한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회장단과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감사를 수감했다. 최귀옥 회장은 "앞으로도 임원들과 함께 약사직능수호와 회원들을 위한 회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2016-12-24 00:35:04정혜진 -
노원구약, 보육원 의약품·삼육대 장학금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여약사위원장 유성은)는 지난 22일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 아이들을 위한 영양제, 구급의약품, 감기약 등을 전달했다. 성모자애보육원 관계자는 "매년 의약품을 지원해주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작년부터 신생아가 늘어 유산균 제제가 많이 필요했고,겨울철 독감 유행으로 원생들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원구약사회는 또 15일 노원구약사회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삼육대약학대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육대약학대학은 학업에 있어서도 매우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손은주 학생을 2016년도 노원구약사회 장학금 대상자로 추천해 조영인 회장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2016-12-23 23:55:58정혜진 -
화성시약, 연말 사회복지시설에 약손사랑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박미영, 이사 백은희)는 21일 사랑밭 재활원과 신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시약사회는 사랑밭 재활원에 후원금을,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는 보은의 집에 영양제와 일반약을 전달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7명의 아동,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화성의 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제 및 의약품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사업에 사용된 후원금은 지난 10월 시약사회 자선다과회에서 모금된 기금이 처음 사용됐고 영양제 및 일반약은 삼진제약과 중외제약에서 협찬했다. 박미영 부회장은 "올해 첫 자선다과회에서 정성껏 모아준 자선기금으로 신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공영애 회장은 도의회에서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복약안내 사업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추진 사업에 힘쓰고 있다.2016-12-23 20:48:01강신국 -
서울 중구약 여약사위원회, 올해 사업 결산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원장 김미화)는 21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제5차 여약사위원회 회의 및 송년회를 열고 올해 사업을 결산했다. 김인혜 담당부회장은 2016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하고 "힘든 한해였지만 회원들께서 일치단결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영숙 회장은 비도오고 추운 날씨에 참석해준 회원들께 감사인사를 하고 "내년에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2016-12-23 20:33:52강신국 -
강동구약, 내년도 분회비 3만원 인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분회비 3만원 인상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에서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제38회 정기총회 일정 및 토의안건 상정, 총회시 표창 대상자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제1회 강동약보약사문예상 및 회관 재건축과 관련한 설명과 분회비 3만원 인상안을 승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제38회 정기총회를 1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30분 강동구청 5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16-12-23 20:29:38강신국 -
강동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180명 돌봐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20일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약국은 180명의 관내 어르신들께 평소 집에서 복용하는 약에 대한 복약상담과 무료투약 등을 진행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신민경 부회장, 김윤자, 이예영, 진혜원, 최윤경,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내년 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봉사약국에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6-12-23 20:25:29강신국 -
경기도약, 약국에 포장용 비닐봉투 무상배포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약국 소모품 무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의약품 포장용 비닐봉투 40여만장을 약국에 무료 배포했다. 사업은 도약사회 약국경영지원단 사업계획에 의해 진행됐고 의약품 포장용 비닐봉투(드링크류 2box 포장크기)로 그 수량은 약국 당 100장씩 총 40만장이다.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은 "약국의 경영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며 "올해 중반부터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한 논의를 지속해 약국 소모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곽 단장은 "비닐봉투 제작이 완료된 지난 11월 말 분회별 접수를 받아 배포를 완료했다"면서 "향후에도 약국 경영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2016-12-23 20:20:29강신국 -
의협 "진흥원 '헬스케어미래관' 원격의료 홍보 안돼"한국보건산업진흥원 헬스케어미래관에서 22일 이뤄진 페루의 리마 까예따노 에레디야병원과 가천 길병원간의 원격의료 시연을 두고 의사단체가 우려감을 내비쳤다. 대한의사협회는 23일 "헬스케어미래관 개관의 취지는 공감 가는 점이 있으나, 현재의 시국상황, 원격의료 추진에 대한 정부의 그동안의 입장, 향후 예상되는 의료환경 등을 감안할 때 몇 가지 우려감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의협은 "국내에서도 원격의료의 안전성, 유효성 등에 논란이 되고 있는 상태에서 단순히 국내 첨단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보여주고 의료인간의 원격협진을 통해 타국의 공공의료를 돕고자 하는 선의의 목적이라고 해도 제기된 문제에 대한 해결 없이는 또 다른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며 "홍보관 개관이 자칫 의료산업화 내지 대기업에 대한 특혜 의혹이라는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료정보를 통해 취합된 빅데이터의 소유주체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법적·의료윤리적 측면에서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학계와 국민의 합의를 이끄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도 전했다. 의협은 "의료에 인공지능 도입이라는 미래지향적 움직임이 국민건강을 위해 필요한 의학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의사의 역할을 대체함으로써 머지않아 발생할 의사 수의 감축 등에 대한 깊은 고민도 동반돼야 한다"며 "미래관이 원격의료와 의료산업화의 홍보장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정부가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2016-12-23 17:53: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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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2016 하반기 최종감사 수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22일 용산구약사회관에서 2016년 하반기 최종 감사를 수감했다. 용산구약 정연송·김기방 감사는 용산구약사회 2016년 하반기 회무 및 재정 내용 전반을 검토했다. 이날 감사 수감에는 용산구약사회 회장단을 비롯해 상임위원장단이 참석했다2016-12-23 14:01:08정혜진 -
동탄성심병원, 다빈치 Xi 로봇수술 300례 돌파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유규형) 로봇수술센터는 최근 다빈치 Xi 로봇수술 300례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 6월 로봇수술 200례를 달성 후 6개월만에 100례를 추가로 달성했다. 과별로는 외과가 188건으로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으며, 산부인과 53건, 비뇨기과 52건, 이비인후과 6건, 신경외과 1건 순이었다. 최근에는 산부인과에서 로봇수술의 효과에 만족하는 환자가 늘며 로봇수술 시행율이 더욱 늘고 있다. 산부인과 경민선 교수는 "로봇수술은 골반강 내에 위치하고 있는 자궁의 미세한 조직을 수술하면서 가임성을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며 까다로운 봉합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봇수술은 합병증이 적고 수술도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다. 최근 유럽외과암저널은 로봇수술이 개복수술에 비해 입원기간, 출혈, 합병증 발생률, 재입원율 등이 적었으며, 복강경수술에 비해서도 합병증이 낮았다는 메타분석 연구결과를 게재했다. 동탄성심병원은 최근 11월부터 다빈치 Xi 단일공수술(Single Site) 장비를 이용한 로봇수술을 도입했다. 다빈치 Xi 단일공로봇수술 도입으로 한 개의 구멍을 이용해 수술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통증 및 미용효과가 극대화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신동우 로봇수술센터장은 "앞으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이용한 새로운 수술기법을 개발하고 시도되지 않았던 질병에 로봇수술을 적용하는 등 한림대의료원이 로봇수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12-23 11:25: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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