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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양성 교육 진행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원일) 약바로 쓰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사업단(단장 최종석)은 6일 경상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교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양성교육의 중요성과 개요(최종석 경남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교육사업단장), 2교시 초등대상 교안 및 교재 활용법(서기순 대약 약바로쓰기 교육사업단장), 3교시 어르신(성인)교재 활용법(윤성미 경남마약퇴치운동 본부장)으로 이어졌다. 최종석 단장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은 약사직능의 사회적 역할로 정책적으로 미래 전략 중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약사회에 따르면 이날 25명의 약사가 수강 신청을 했으며 향후 예방강사로서의 활동을 준비했다.2016-12-08 09:58: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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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연말연시 풍성한 약손 사랑 실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6일 성북구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신경)주관으로 연말을 맞아 관내 시설들을 방문해 풍성한 약손 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가정 해체, 빈곤 등으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인 은총의집과 지역 공부방 아동센터 성모의집, 삼선동 노인정에 각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행려병자, 극빈자, 무의탁자, 행려자 진료를 하는 성가복지병원과 중증장애인 시설 송천 한마음의집에는 각 100만원씩 총 350여 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전영옥 회장은 "구약사회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힘든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전영옥 회장, 이성희, 서미영, 오천권, 김동엽 부회장, 유화수 위원장이 참석했다.2016-12-08 09:27:08김지은 -
서울시약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600여명 참석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했던 개국, 근무, 병원, 도매 등 약사회원 600여명이 8시간의 연수교육을 완료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 위원장 김경우·김화명)는 지난 4일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6년도 약사연수 1차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마약류 관리(박종환 서울시청 사무관) ▲최신 당뇨병치료제의 이해(정병욱 약학박사) ▲부작용보고 약국신뢰의 지름길(황해평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부회장) ▲우리 역사 다시 보기(허성도 서울대 명예교수) ▲마그네슘(정원용 큰사랑약국 대표약사) ▲한약제제와 일반약의 응용(박규동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등이었다. 시약사회는 이날 신상신고 회원에게 약사명찰을 제작해주는 한편, 의약품 부작용을 총망한 최신 서적 '알기 쉬운 약물 부작용 메커니즘'을 무료 배포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는 약료전문가이자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약사 전문성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며 "매년 연수교육이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시영 부회장도 "약사연수교육 8시간은 약료 전문가로서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최소교육"이라며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경우 교육이사는 "질 높은 약사연수교육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수준 높은 강의 내용과 구성으로 알찬 연수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차 보충교육을 개최한다.2016-12-08 09:11:16강신국 -
의료계 "무자격자에게 카이로프랙틱 허용 안될 말"보건복지부가 비의료인의 ' 카이로프랙틱'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의료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대한의사협회에 8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열리는 '카이로프랙틱 허용과제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자문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현행 의료법은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을 제외한 사람들의 카이로프랙틱을 포함한 의료행위를 막고 있는 상태로, 물리치료사 등은 의사들의 지도하에 카이로프랙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선 의료기관의 경우, 의사들의 1회 진단서 작성 이후 수 차례에 걸친 카이로프랙틱은 물리치료사의 단독 행위로 이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정부는 2014년 12월 '규제기요틴' 과제 중 하나로 카이로프랙틱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번에 열리는 카이로프랙틱 자문회의 또한 비의료인의 카이로프랙틱 허용을 위한 방안마련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의료계가 반발한 것이다. 의협은 지난 2일 까지 산하단체에 자문회의 참석 협조 요청을 진행했고,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과 이상운 대한도수의사회 부회장, 전민호 서울아산병원 교수, 민성기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장, 김필수 대한정형외과의사회 법제이사, 박진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총무이사 등이 참석하기로 했다. 의료계 뿐 아니라 이날 자문회의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정형도수물리치려학회, 우송대 물리치료학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이 함께 한다. 특히 의협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는 비의료인의 카이로프랙틱 허용을 반대하기 위해 회의에 앞서 보건의료연구원 앞에서 8일 오전 10시부터 1인 시위를 진행한다. 1인 시위는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맡는다. 비대위는 "카이로프랙틱은 척추 등 신체의 기본골격에 대한 직접적인 침습이 이뤄지는 의료행위임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국민의건강과 직접 관련된 침습적 의료행위를 비의료인에게 허용하는 것을 추진하는 것은 의료행위를 관장하는 복지부 스스로 대한민국의 의료인의 면허체계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미국의 경우 카이로프랙틱은 기본적으로 의사의 한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의료인들이 도수의학회와 재활의학회를 통해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는게 비대위의 설명이다. 비대위는 "비의료인들에게 별도의 자격을 신설하면서까지 침습적 의료행위를 허용하려고 하는 정부의 저의가 궁금하다"며 "국민건강에 반하는 일방적인 정책추진을 계속 강행한다면 범의료계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다.2016-12-08 06:14:54이혜경 -
약사회-미래팜, 약국 불용재고 폐기사업 협약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7일 미래팜&유통과 약국에서 폐기하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 불용재고 제품 폐기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일반약, 한약제제 등 불용재고약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약국에서 취급하고 있는 모든 제품에 대해 폐기업무를 대행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협약을 통해 미래팜은 약국의 불용재고 수거-폐기 업무는 물론 보유기간 경과 처방전에 대한 무료 파기 서비스도 실시할 방침이다. 약국에서 반품하지 못해 폐기하는 재고 제품은 소득세법에 따라 필요경비로 계상해 장부액을 감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폐기에 소요되는 경비는 미래팜과 드링크류 거래를 통해 충당할 수 있으며, 처방전을 보관을 추가할 경우 비용 할인이 가능하다. 업무협약 의무사항에 따라 미래팜은 개인정보보호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업무 수행에 있어 약국에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 이에 대한 배상책임을 부담하기 위해 담보를 약사회에 제공한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반품 대상이 아닌 불용재고의 경우 약국에서 폐기하는데 절차적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폐기에 대한 소득공제도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대행사를 통해 약국 제품의 효율적 운영과 폐기에 따른 소득증빙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2016-12-08 06:00:03강신국 -
서울 중구약, 북한 인권단체 '나우'에 후원금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북한인권 개선과 탈북을 위한 나우(NAUH)단체에 후원금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는 사회공헌사업으로 탈북자들을 구하고 현재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리는 북한인권 단체 나우(NAUH)를 기부단체로 선정했다. 나우 지성호 대표는 "후원금은 탈북자 구출과 북한인권 개선운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경기 침체로 인해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었는데 저희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약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영숙 회장은 "불편한 몸으로 온갖 역경을 뚫고 한국 땅을 밟은 탈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영숙 회장, 김인혜 부회장, 김미화 여약사위원장 참석했다.2016-12-07 22:38:13강신국 -
약사회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 연말 약손사랑대한약사회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가 봉사단체에 대원제약 감기약을 등 총 1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는 6일 재단법인 희망천사운동본부에 의약품 전달을 기탁하고 국내외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조찬휘 회장은 "소외된 이웃과 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약사회도 이러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희망천사운동본부 김철석 본부장은 "희망천사운동본부가 국내에서 실시하는 정기봉사와 연 2~3회 진행되는 해외봉사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은 효자 역할을 한다"며 "이번 의약품을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김광식 본부장, 희망천사운동본부 김철석 대표와 운영위원 6명이 참석했다.2016-12-07 22:28:58강신국 -
약사회,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기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복지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조찬휘 회장은 "후원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과 뜻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 배영임 여성보건위원회 총무가 참석했으며, 송천 한마음부모회 김우태(구주제약 사장) 이사장이 함께했다. 송천 한마음의 집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현재 1, 2급 중증장애인 55명이 거주하고 있다.2016-12-07 22:23:10강신국 -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 결산 회의열고 사업평가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6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제4차 회의(2016년 결산)를 열고 사업결산 및 핵심 사회공헌사업 등에 대한 평가회의 등을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내년 주요사업계획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부회장, 유덕임(여약사위 총무),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박징자, 오승희, 이인숙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6-12-07 22:17:54강신국 -
성남시약, 차의과 약대 실습 앞둔 학생들 격려경기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은 최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차의과학대 약대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에 참석해, 이론교육을 마치고 내년, 약국을 비롯해 현장 실무실습을 앞 둔 약대생들을 격려했다. 한동원 회장은 "힘든 이론교육을 마친 5학년 학생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며 "그동안 성남시약사회는 약국에서의 실무실습을 위해 수준높은 프리셉터 교수들의 선정에서부터,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육방법 등에 대한 연구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또 "시약사회에 실무지도약사위원회를 신설해 교육 체계화에도 앞장서 왔다"며 "학생들의 약국 실습시에 지역 보건소 견학 및 보건소장 간담회, 도매회사 물류센터 견학 프로그램 진행 등 타 지역에서는 하지 않는 독창적인 교육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차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 서영거 학장, 최경업 임상약학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 차의과학대과 협약을 체결해 상호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고 특히 프리셉터 약국을 통해 매년 30여명의 학생들이 성남지역 약국에서 현장 실습을 받고 있다.2016-12-07 22:11: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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