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약 신임회장에 정성엽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7-01-09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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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 구미, 경주, 의성분회 정기총회…의성, 양원철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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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약사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시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를 마치는 김기동 회장의 소회를 듣고 후임 회장을 선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약사회는 한해 동안 수고한 회원 및 제약지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수여, 2년동안 회장을 도운 임원진들에 대한 재직기념장 전달, 12년동안 근무해온 노정란 간사에 특별공로상을 시상했다.
2부에서는 총수입 1억여원과 총지출 8000여만원에 대한 결산안을 통과하고 약사회장 후보자로 단독 출마한 정성엽 약사를 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정성엽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29일에 경주시약사회는 경주현대호텔에서 고영일 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명과 경북약사회 권태옥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또 지난 4일 경북 영천시약사회는 금호축협한우프라자에서 이현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결산액 1100여만원을 승인하고 2017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약사회 위상을 높이면서 회원권익을 위한 사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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