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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 출시삼성서울병원 암병원(병원장 남석진)은 원내 주요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병원계에서 VR앱을 제작하여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장터에 등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은 자체 개발한 가상현실 체험 앱으로, VR 기기와 연계하여 병원 내 주요시설들을 실제 둘러보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화면은 환자가 병원을 내원했을 때 주로 찾는 동선을 기반으로짜였으며, 병원 전경 및 주요시설 등도 360도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에 웹과 모바일을 통해 보던 의료진 소개뿐만 아니라 암정보, 암환자 교육 영상 등도 VR환경에 최적화하여앱에 탑재돼 눈길을 끌었다. 남석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은 "VR앱은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와 내원객들이 낯선 병원 환경에 손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며 "환자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서비스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오큘러스스토어(삼성기어VR)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VR 영상을 보려면 가상현실 출력도구인 삼성 기어 VR과 구글 카드보드 등과 같은 HMD(Head Mounted Display) 장비가 필요하지만 일반모드 보기가 지원되는 만큼 일반 휴대폰에서도앱을 통해 충분히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2017-01-20 20:03:05이혜경 -
약교협 "외국 출신 예비시험 본회의 통과 환영"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정규혁·이하 약교협)가 외국약사 면허자의 국내 약사면허 예비시험 도입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약교협은 "협회는 외국약대 출신이 국내 약대와 동등한 교육을 받았다 평가할 기준이 부족하고, 나라별로 교육과정이 상이하다고 주장해 왔다"며 "따라서 예비시험 제도 조속 도입을 강조해 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약사법 개정안은 전혜숙 의원과 양승조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해 보건복지위원회 통과를 거쳐 오늘(20일) 개최된 2017년 첫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3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0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외국대학 출신 약사국시 응시자가 2016년에는 102명으로 필리핀(34%), 미국(20%) 출신이 많고, 합격자는 미국(34%)과 호주(20%)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정규혁 이사장은 "외국 약대 교과과정이나 학제가 국내 약학대학과 동등하지 않아 외국 약사면허를 취득한 자라 하더라도 자질 검증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이번 약사법 개정을 통해 양질의 약사 인력 배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2017-01-20 19:28: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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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공보의협의회장 당선…45% 득표율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완재)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실시된 제31대 대공협 회장선거에서 기호 2번 후보로 출마한 김철수, 이재현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제 31대 대공협 회장선거는 전체 유권자 1761명중 852(48.4%)명이 투표, 사상 최고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철수, 이재현 당선자는 467표(55%)를 득표하였다. 회장 당선자 김철수는 고신대학교를 졸업,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내과 전문의로 경상북도 경주시보건소에서 2년차로 재직 중이며, 제 30대 대공협 정책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회장 당선자 이재현은 고신대학교를 졸업,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보건지소에서 2년차로 재직 중이다. 김철수 회장 당선자는 "역대 최고 투표율로 선거에 참여해주신 공중보건의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당선인으로서 대공협과 우리에게 주어진 각종 현안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약속드린 공약을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31대 대공협 회장단은 2월 한 달간 업무 인수인계 과정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1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2017-01-20 19:17: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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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인공지능 의료영상 사업단 출범인공지능(AI) 기술을 의료영상 분야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학연 네트워크가 본격 출범한다. 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상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폐, 간, 심장질환 영상판독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원천기술개발 및 팩스(PACS, 의료영상저장전송 시스템) 연계 상용화' 책임 연구기관으로 최근 선정돼,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공지능 의료영상 사업단을 17일에 발족했다. 정부와 민간 사업비 총 100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형 의료영상 관리 및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적으로 선도할 의료용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해 실제 환자의 진단과 치료 등 의료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상용화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관은 분당서울대병원이, 효과적인 기술개발을 위해서 한국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국내 인공지능 전문 벤처 회사인 뷰노코리아와 의료영상소프트웨어 전문 코어라인소프트, 팩스 전문 메디컬 스탠다드가 힘을 보탠다. 2020년 11월까지 진행 예정인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질환별 의료영상 소프트웨어에서부터 의료와 음성인식기술의 융합, 의료용 인공지능 엔진 개발 등 다양한 핵심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연구개발을 통해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개발해 식약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서준범 인공지능의료영상사업단장(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한 17일 오전 개소식에는 이상도 서울아산병원장,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김종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등이 자리해 축하했다. 오후에는 산& 8231;학& 8231;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료영상과 인공지능의 융합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워크숍이 진행됐다. 김승협 대한영상의학회 회장(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진단 및 치료방향 결정의 근간이 되는 의료영상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표준데이터 확립, 윤리적& 8231;법적 가이드라인 구축 등이 필요하다"며 "의료영상과 인공지능의 성공적인 융합을 위해 학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총 책임을 맡은 서준범 단장(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은 "최근 의학계의 화두인 정밀의료의 경우에도 의료 빅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X-선(X-ray),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의료 영상은 숫자로 표현될 수 없는 비정형 데이터라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기법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2017-01-20 18:25: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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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관내 원로 약사 약국 18곳 방문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 총무위원회는 지난 10일, 12일 양일에 걸쳐 관내 70세이상 원로 약사 약국 18곳을 방문해 약국 운영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이 향정, 유효기간 등 약국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원로 약사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권혁노 회장은 이날 선배들이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후배 약사들에 귀감이 되는 데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시기를 당부했다.2017-01-20 14:33:01김지은 -
송파구약, 최종이사회서 총회 상정안 확정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10일 어양에서 2016년도 최종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이사 42명중 22명이 참석, 위임 11명으로 성원된 이날 이사회는 박승현 회장의 개회사 이후 2016년도 주요 회무와 감사 보고, 사업실적 보고,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안건으로 ▲이사변동건 ▲2016년도 세입 세출 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안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해 29회 정기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보고사항으로 약사회관 냉 난방기 교체, 약사회관 빕 프로젝트 교체, 마약류 종합파일 세트 제작배포, 명찰제작 기계 구매 및 명찰 제작 배포, 약사회관 강당벽면 교체, 약국환경 개선 프로젝트 시범사업결과, 정기총회 일정과 수상자 명단 등을 논의했다.2017-01-20 14:24:47김지은 -
군산시약, 올해 예산·사업계획안 확정전북 군산시약사회(회장 김재성)는 19일 관내 A뷔페에서 제6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전년도 결산 승인과 새해 예산 4600여만 원을 의결하고, 모범학생 장학금 후원 사업 등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한 회원들의 질의와 심의를 진행했다. 김재성 회장은 "혼란스런 정국 속에서도 정부가 편의점 판매 의약품 확대를 예고하는 등며 대처해 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약권을 꼭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 중 일부는 대한약사회에 요청한 회원들의 건의 사항 처리가 일선 약사들의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과 함께 회원 요청에 부응하는 결과가 도출 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꼼꼼히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전형태 지역 보건소장, 서용훈 전북지부장. 백경한 전주시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지부장 표창: 장동국(하늘약국) ▲분회장 표창: 손경옥(보은약국), 구기범(온누리일층약국), 김선영(아이약국) ▲감사패: 박이석(군산시보건소 보건사업과장)2017-01-20 14:01:53김지은 -
부천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논의, 원천무효"부천시약사회가 복지부가 추진 중인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논의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복지부의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논의에 대해 10여 차례 넘는 민원을 제기하고 그 답변을 받는 과정에서 의혹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우선 시약사회는 "복지부가 상비약 품목 연구용역을 모 대학에 맡기는 과정에서 복수 후보 중 하나를 선정한 것이 아니라 단수 후보로 임의 지정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연구용역을 공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 단수 후보에 임의로 맡겼다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복지부는 그간 안전상비약 논의 과정에서 보건사회연구원의 2013년 보고서 내용인 국민 10명 중 약 7명은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부정적이란 국민여론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민 여론을 무시한 복지부의 밀어붙이기식 행정은 원천무효"라고 했다. 여기에 "보사연 2013년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은 '안전상비약 판매자에 대한 안전조치 강화'를 가장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서 "민원 결과 이같은 국민 여론에도 복지부가 아무런 법규나 규정도 제정하지 않았다. 이는 직무유기가 아닌지 보건복지부는 깊이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복지부가 상비약 품목 확대를 지속 추진하는 것은 국민 안전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광민 회장은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 허용 후 안전 및 관리상의 많은 문제점이 제기됐음에도 이런 부분들에 대한 보완 및 대책이 없이 지속적으로 편리성과 경제적 논리만 강조되고 있는 현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가 2013년 9월 부천시민 1,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야간약국 여론조사 결과 '야간약국 운영에 찬성하는 시민이 73.9%'라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부천시약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공공연구기관인 보사연이 조사한 국민여론마저 외면한 채 무언가에 쫓기듯이 졸속적으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을 다루고 있다"며 "복지부 행정은 국민여론을 기반으로 할 때 비로소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야간약국에 대한 진심어린 논의가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2017-01-20 12:17: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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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약사국시 1996명 응시…응시율 98.7%올해 6년제 약사국시 응시율이 98.7%를 기록했다. 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밝힌 2017년도 약사국시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2022명의 접수자 중 총 1996명이 응시했다. 결시자는 26명이다. 응시률은 98.7%로, 역대 최대 응시률을 기록한 지난해 99.5%보다 0.8% 감소했다. 전국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이번 약사국시는 서울 잠실고등학교의 경우 총 1128명의 접수자 중 18명이 결시, 총 1110명이 응시했다. 대전은 282명으로 접수자 중 3명이 결시해 최종 279명이, 대구는 194명 중 2명의 결시자가 발생해 192명이 응시했다. 또 부산은 198명 접수자 중 2명이 결시해 196명이, 광주는 1명의 결시자가 발생해 응시자는 총 219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이번 시험은 지난해 역대 최고 응시률에는 조금 못미치는 수치지만 6년제 약사국시 도입 이후 꾸준히 90% 후반대로 높은 응시률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국시원 관계자는 "6년제 약사국시가 되고 응시률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는 6년제 첫 단독 시험인 만큼 지난해보단 결시자가 조금 더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7-01-20 11:57:58김지은 -
부산 연제구약, '아픈사람없는연제만들기' 추진부산 연제구약사회(회장 안병갑)는 19일 연산동 더파티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안병갑 회장은 "지난해 화상투약기문제나 서비스산업선진화법 등의 현안들이 이슈화되지 못했지만 올해 대선정국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될 것"이라며 "약국을 통해 국민 건강과 보건향상에 이바지하는 데 지향점을 두고 힘을 합쳐 현명한 방향으로 변화를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의 봉사와 약사의 사회적 역할에 관심 갖고 회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연제구약사회는 규모가 크지 않은 분회임에도 알뜰히 모은 거금 5000만원을 회관건립을 위해 조건 없이 쾌척했다. 따뜻한 정성 잊지 않고 경영 마인드나 학술세미나, 문화강좌 등 좋은 프로그램으로 회관에 모시겠다"고 격려했다. 이위준 연제구청장은 "약사회와 보건단체가 함께 이끌어가는 연제구 합동무료진료와 명절연휴 지킴이약국, 이웃돕기사업 등으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선 연제구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김해영 국회의원은 "국민 스트레스가 높아진 시기에 국민 건강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총원 96명 중 참석 81명, 위임 5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는 2016년 세입세출결산 3167만3114원을 승인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인 복약지도교육, 불법행위 근절운동 '아픈사람없는연제만들기' 무료투약사업, 회원단합대회 등과 그에 따른 예산안 2470만1390원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감사보고에서 정기적인 반회개최를 통해 소통으로 단합하자고 당부했고, 기타사항으로 신입 회원에게 입회비 납부 건에 대해 명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밖에 연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이위준 연제구청장, 김해영 연제구 국회의원, 사공필용 연제구보건소장, 각 분회장, 제약유통사임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시약회장 표창패=이혜은(시민약국) ◆분회장 감사패=황인호(동화약품), 주상현(세화약품) ◆분회장 공로패=노성은(제일약국), 안종락(천일당약국)2017-01-20 11:24:0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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