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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로 경기도약 부회장, 미래신협 이사장 취임손병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전 안양시약사회장)이 미래신협 8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미래신협은 11일 안양여중고 강당에서 28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작고한 이신규 이사장 후임으로 손병로 부회장을 새 이사장에 선출했다. 손병로 이사장은 "미래신협 발전과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수익구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신협은 조합원 7531명에 자산 1784억, 여신 1480억원 규모로 안양2동 본점과 안양4동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2017-02-13 12:00:59강신국 -
동작구약 김경우 집행부에 누가 승선하나서울 동작구약사회장에 당선된 김경우 회장이 임원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구약사회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에는 김옥순, 문제란, 한윤성, 최재석, 최미경 약사가 임명됐고 제약유통 본부장에 서정옥 약사, 건강보험-세이프약국 본부장에 이명자 약사가 선임됐다. 또한 총무위원장 정신영, 법제위원장 최재석, 약국위원장 정준, 약학-홍보위원장 서미애, 윤리위원장 김영경, 여약사위원장 채은경, 한약위원장 최영은 약사 등으로 상임위원회가 꾸려졌다. 김경우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약국 경영에 전념할수 있도록 회원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분야별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우선 이달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민원 해결 전담반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2017-02-13 11:39:36강신국 -
범석상에 을지대 이홍규‧이명신 교수 수상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을지재단의 설립자인 고 범석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 20회 범석상에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와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9일 노원구 하계동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제 20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고 범석 참의인상과 범석 논문상을 수여했다. 범석 참의인상에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연구 등 학문과 봉사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등 역량을 발휘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이홍규 교수는 200여편의 국내외 논문 실적과 대한당뇨병학회, 내분비학회장, WHO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범석 논문상은 암치료를 위한 탁월한 논문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한 을지대학교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재단은 "이전의 학설을 뒤집을 수 있는 혁신적인 결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탁월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난 10월 신청접수를 받은 뒤 울산의대 김기수 의무부총장 등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을지재단 창립 60주년을 맞아 편찬된 ‘을지 60년사’의 봉정식도 함께 열렸다.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범석상 수여와 함께 을지재단 60년사를 봉정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진다"며 "재단 60년사 편찬은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100년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 고 범석(凡石) 박영하(朴永夏)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에 설립했다. 지금까지 1859명에게 매년 우수 대학생에게 약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학술연구의 활성화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위하여 범석학술연구비지원사업과 범석상 시상사업을 제정하여 지금까지 361명에게 약 18억원의 연구비 지원 했으며, 범석상 상금으로 54명에게 약 20억원을 지급하고 있다.2017-02-13 09:46: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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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아내 울린 편지 한 통 "당신이라 행복해"제일병원은 진통 중인 아내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주고자 최근 '아내에게 편지를' 이벤트를 진행, 남편과 산모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제일병원이 남편과 아내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행사로 산모의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출산 과정에서 극도의 고통을 겪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분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는 게 현실이다. 제일병원은 아내의 진통을 함께 나누고자 10~20분 소요되는 무통분만(경막외 마취) 시술시간을 이용해 남편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쓸 수 있도록 별도공간을 마련해 응원하고 있다. 남편은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된다. 지난 8일 첫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남편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은 김희진씨는 "가장 먼저 격려 받고 싶었던 남편에게 진심이 묻어나는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됐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했는데, 편지를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남편이 있기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제일병원에서는 매달 200여 명의 남편이 편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일맘 임신 주기 교육, 소프롤로지식 분만 교육 등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2017-02-13 09:4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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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약대,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경북대 약학대학이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의 성과를 거뒀다. 경북대 약대에 따르면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10일 발표한 제68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졸업예정자 23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93.6%이다. 류광현 약대 학장은 "이번 성과는 재학기간 동안 교수와 학생 간의 상시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성취도를 확대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2017-02-12 21:56: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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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지식재산 포럼 열고 특허 이슈 등 소개서울대병원은 최근 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제1회 SNUH 지식재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에게 특허와 기술이전, 창업 등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1부에서는 서울공대, 서울대 산학협력단,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소속의 연자들이 각 기관의 특허 전략과 성공경험, 기술이전 현황 등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서울치대와 서울대기술지주회사의 연구실 창업 사례와 경험이 공유됐다. 포럼의 마지막에는 김희찬 서울대병원 의공학과 교수가 서울대병원의 창업 현황을 발표했다. 김희찬 교수는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과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2017-02-12 19:22: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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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1년 중앙감염병원 완공 목표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중앙감염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감염병 대응체계를 수립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원인불명 질환 및 고위험 감염병 환자 등의 진단·치료·검사를 담당하며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감염병 관련 연구, 교육·훈련 및 자원관리 등 감염병 대응 역할을 담당한다. 중앙감염병병원은 1병실 1병상을 원칙으로, 100개 이상의 음압격리병상(일반 80개, 중환자 16개, 고도 4개 등)을 운영하며, 평시에도 전체 격리병상의 20% 이상을 대기병상으로 두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압설비를 갖춘 수술실 2개와 생물안전 3등급(Bio-Satety Level 3)의 검사실을 설치하고, 감염병 관련 전담 전문의 및 간호사 의무 배치하는 등 인력기준도 대폭 강화했다 감염병 환자 전용 체외막산소공급기, 컴퓨터 단층촬영기, 이동용 영상촬영장치 등의 의료장비를 구비하게 함으로써 격리 상태에서도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이전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2일 국립중앙의료원 건립추진단을 발족하고, 올해 기본계획 및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2017-02-12 19:16:54이혜경 -
"코골이 있는 남성보다 여성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수면 중 코골이 시간이 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동맥 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대 이상 폐경기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변화 등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급증하고 이로 인한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한국인유전체 조사사업(코호트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수면 중 코골이 시간과 경동맥 두께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 남성(209명)보다 여성(91명) 코골이 환자의 경동맥 두께가 두꺼워졌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수면 시간 중 4분의 1이상(25%이상) 코를 고는 여성(중증도 코골이)의 경동맥 두께는 0.774mm인 반면 그렇지 않은 여성의 경우는 0.707mm로 약 10% 이상 두꺼웠으며, 이로 인하여 심혈관질환 위험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중등도 이상 코골이에서 경동맥 두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신철 교수는 "남성에 비하여 여성 코골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 연구들의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연구는 설문이 아닌 코골이 모니터링 장비를 통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여성 코골이 환자 또한 동맥 경화,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짐을 밝힌 중요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면 무호흡 및 코골이를 예방하고 원인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한다"며 "50대 이상의 코골이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도 함께 진행되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운동이나 금주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그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코골이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모니터링 장치(NOX-T3 portable sleep monitor, Iceland)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수면의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leep Research' 2016년 10월호에 게재됐다.2017-02-12 19:1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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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약대, 올해 약사국시 전원 합격우석대 약대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올해 약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석대학교에 따르면 국시원이 시행한 제68회 약사국시에 재학생 49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으며, 57회 간호사 국시에는 9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대학은 이에 따라 간호학과는 6년 연속, 약학과는 3년 연속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전했다. 우석대 약대 측은 "198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약사 국가시험에서 매년 최상의 합격률을 보여 왔다"며 "지방연구중심대학융성사업과 대학특성화사업단(CK-Ⅰ) 참여 등을 통해 주요 국책사업 수행과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쳐왔다"고 말했다.2017-02-12 18:48: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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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약사들 "똘똘 뭉쳐 편의점약 확대 막아내자"충남지역 약사들이 약물 오남용을 막고 국민 보건 증진을 위해 화상투약기와 편의점 상비약 확대를 똘똘 뭉쳐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11일 저녁 7시 63차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저지를 위한 성명을 채택한 뒤 구호를 외치며 정부 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1500여 충남약사들을 대표하는 대의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헤 안전상비약 확대 저지 구호를 외쳤다. 이어진 총회에서 박정래 회장은 "화상자판기가 해결도 되기 전에 이번엔 편의점 상비약을 확대하겠다고 복지부는 약사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성인의 88%는 편의점 상비약 확대 보다 심야공공약국 확대 운영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충남, 세종 16개 시군의 약국을 순방하면서 대다수 시군에서는 심야약국을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시행이 미흡한 시군에도 심야약국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분회장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약물 오남용을 막고 국민 보건 증진을 위해 화상투약기와 편의점 상비약 확대를 똘똘 뭉쳐 막아내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충남약사회 5대 중점사업도 소개했다. 그는 "먼저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면대약국, 비약사의 약사행위 척결, 불량의약품 신고 등을 추진하겠다"며 "불법약국, 불량의약품의 실태조사를 위해 1월 중에 충남, 세종 16개 시군분회 40여 약국에 방문했다. 2월중에 충남도청, 대전식약청, 대전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심평원, 충남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화상자판기, 안전상비약 확대,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저지를 위한 대관업무를 강화하겠다"며 "화상자판기, 안전상비약 확대 저지를 위해 지역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성일종 보건복지위원을 2월중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정, 자본, 노동 등 약국 업무에 부담이 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대한약사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약사 문제, 성분명처방을 위해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면서 "장학사업을 통해 6월 연수교육에 도내 중학생 18명, 대학생 2명에 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올해는 세계약사대회 서울총회가 열린다"며 "세계약사대회 서울총회는 물론, 대한약사회와 타지부의 각종 학술행사에 회원, 임원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일수 총회의장도 박정래 회장 등 집행부와 함께 현안에 슬기롭게 대처하자고 주문했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심숙보 부회장도 "업주와 아르바이트생에게 약을 팔겠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며 "1500여 회원 대표하는 대의원과 약권을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 바른정당 홍문표 국회의원도 "회관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 박정래 회장 도머리 아프겠다"며 "비상약을 아무데서나 살수 있다고 하면 약의 안전지대는 어디인지 모르겠다, 약국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진 안건심의에서 2016년도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건과 올해 사업계획, 지부회비 동결을 기조한 한 2억 5300만원의 예산안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총회 수상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변기철 논산시약사회장, 정해덕 태안군약사회장 ◆충남도지사 표창 김광신 충남약사회 부회장, 조덕히 충남약사회 이사 ◆충남약사회장 감사장 이재은 도청 응급의약팀장, 김성수 동아제약 중부지점장, 송명석 종근당 OTC충남지점장 ◆충남약사회장 표창장 이희영 부여군약사회장, 김병환 천안시약사회장, 고현성 공주시약사회장, 이전영 예산군약사회장2017-02-11 22:19: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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