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보건소와 약사회 현안 의견나눠
- 강신국
- 2017-03-15 02:5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롭게 구성된 상임이사진 소개...세이프약국 등 협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14일 동작구보건소와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경우 회장은 새로 구성된 상임이사들을 소개한 후 약국 현안문제 및 세이프약국 운영 등 각 종 협력사업에 대해 구보건소와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경우회장, 김옥순·문제란·최재석·최미경 부회장, 이명자 본부장, 정준 약국위원장, 김영경 윤리위원장, 채은경 여약사위원장, 모현희 보건소장, 조경숙 의약과장, 박명숙 의약팀장, 백진아 의료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