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마퇴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 강사 양성 교육 진행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는 지난 13일 경상남도약사회관에서 20여명의 약사를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명품 마그미 강사가 되는 길(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김이항 지부장), 청소년 마약사범 급증 및 예방교육 강화(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윤성미 지부장), 노인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시연(약바로쓰기운동본부 부산지부 황은경 단장), 청소년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시연(최종석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부지부장)으로 이어졌다. 이어 사회복귀교육과 보조금사업의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가 진행돼 예비 강사들이 예방교육에 대한 강의 노하우를 배우고, 스스로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윤성미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경남마퇴본부가 진행한 진주교도소 사회복귀사업과 고3 수험생 대상 약물 오남용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윤 본부장은 "약물과 마약증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이 필수화 되고 있다"며 "이번 양성교육을 계기로 더 많은 도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의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함께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2017-12-18 14:37:05김지은 -
용산구약, 편의점 상비약 품목확대 반대 결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 여약사위원회(담당회장 장우현, 담당위원장신정순)는 16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4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현안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들은 약사회 회무 일정으로 최종이사회와 정기총회 등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를 강하게 반대하고자 결의했다. 이에 따라 17일 청와대 근처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주최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 결의대회에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들이 참석할 것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우현 담당회장, 신정순 여약사위원장 외 여약사위원 12명이 참석했다.2017-12-18 14:12:13정혜진 -
양천구약 여약사위, 뮤지컬 관람으로 송년회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이진순)는 지난 16일 여약사위원회 송년회를 열어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여약사위원회는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올슉업'을 관람했다. 이진순 부분회장은 "양천구약사회와 여약사위원회 발전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송년회로 6년째 뮤지컬 관람을 하고있다. 열심을 다해 일하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1년의 하루라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2-18 14:06:01정혜진 -
환자·의약품안전본부 신설…약사회비 1만원 징수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환자의약품안전본부로 확대 개편된다. 아울러 본부 재정지원을 위해 면허사용자 갑을을 대상으로 1만원의 특별회비를 징수한다. 약사회는 지난 14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환자-의약품안전관리본부 설립과 재정지원 안건을 의결했다. 외래부문 약국 환자안전사고 모니터링(처방오류, 조제오류, 투약오류)과 분석, 평가 등 추진을 위한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약사회 산하에 신설하고 현재 약사회에서 운영 중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통합관리를 위한 '(가칭)환자·의약품안전관리본부'를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16년 12월 시행된 환자안전법에 따라 약국을 기반으로 외래부문에 대한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는 면허사용자 '갑과 을'을 대상으로 1만원씩 징수, 2017년 예산기준 2억686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2017-12-18 12:14:55강신국 -
대전시약 "무책임한 정부, 편의점약 확대 철회하라"대전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지난 15일 지부, 분회,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음모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판매 현장의 불법적인 행태는 안중에도 없이 무분별하게 품목확대 만을 추진하려는 정부의 무책임한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편의점 확대가 아닌 공공심야약국을 빠른 시일 내 도입하고 지원하라"며 "편의점 판매약 불법 판매를 즉각 단속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2017-12-18 11:08:39강신국 -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ADHD 홈페이지 론칭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에 대한 최신 지견을 전달하는 홈페이지(adhd.or.kr)를 새롭게 론칭했다. 일반인들에게 올바른 질환정보를 전달하고, 전문가들에게는 최신 지견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그동안 국내 주요 검색엔진에서 'ADHD'나 '주의력결핍'을 검색해 보면, 일부 소아정신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진위를 가릴 수 없는 광고성 기사가 뜨곤 했다. "ADHD가 좌·우 뇌 균형의 문제"라거나 "약을 먹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 "약물치료가 아닌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등 근거 없는 잘못된 정보가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참고로 해외에선 ADHD 관련 비과학적 허위 루머가 문제되면서 미국(CHADD), 캐나다(CADDRA), 유럽(DDIS) 등 지역은 별도의 웹사이트들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홍보위원회를 중심으로 홈페이지 구축을 준비한지 2년 여 만에 그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학회는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대국민 공개강연의 주제로 ADHD를 다루는 한편, 지난해부터 매년 4월 5일을 "ADHD의 날"로 제정하고 ADHD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HD 홈페이지는 ▲일반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수준으로 ADHD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인된 ADHD 전문가를 쉽게 검색, 연결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학회 전문회원들에겐 근거기반 정보와 임상적으로 실용적인 정보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유숙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은 "ADHD는 온갖 정보가 홍수처럼 넘치는 질환으로 그간 소아청소년정신과의사들이 진료실에서 혹은 개인적인 활동을 통해 정보의 진위를 가려보고자 노력해 왔다"며, "목적을 갖고 생성되는 다수의 잘못된 정보들에 맞서 학회 차원의 공식적인 정보제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에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17-12-18 11:03:18안경진
-
성동구약, 저소득·한부모 가정에 아동 후원금 지원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14일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성동구청 노인청소년과에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아동 10명에게 성금과 비타민 등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청소년과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에 대한 지속 후원 요청으로, 6개월 간 검토과정을 거쳐 선정된 10명의 아동들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어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에 맡겨지거나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 학습적 지원을 거의 못받고 있다. 김채윤 부회장은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후원금과 의약품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성동구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전 계층을 상대로 소외 된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은숙 과장, 임명희 팀장, 주슬기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2017-12-18 10:51:25정혜진 -
김종환·최두주 등 4명, 피선거권 박탈 징계 이유보니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당시 후보자 매수 논란에 대해 관련자 4명에 대한 징계 사유가 공개됐다. 이미 대한약사회는 지난 14일 상임이사회에서 윤리위원회가 상정한 회원 징계안건을 의결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은 선거권·피선거권 2년 제한, 문재빈 총회의장과 서국진 윤리위원은 선거권·피선거권 1년 제한의 처분이 내려졌다. 회원의 제보를 바탕으로 해당 안건을 다뤄온 윤리위원회는 관련 자료와 당사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해 2012년 11월 11일 최두주 (예비)후보가 출마를 포기한 모임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서국진 당시 중앙대약학대학 동문회장, 문재빈 선거대책본부장을 통해 김종환 (예비)후보에게 사퇴한 최두주 후보의 선거비용 보전 명목으로 금전 요구가 있었고, 김종환 후보가 이에 응하여 최두주 (예비)후보의 (예비)후보사퇴 기자회견 다음날인 13일에 문재빈 선거대책본부장을 통해 3000만원을 최두주 후보의 계좌로 입금한 것도 사실도 드러났다. 윤리위원들은 이에 최두주 후보의 사퇴와 관련해 사전에 명시적·적극적 매수행위가 존재했든 존재하지 않았든 후보 사퇴에 대한 대가로 금전이 지급된 것이 명백한 바 이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35조에서 금지하는 선거 관련 기부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고, 그 행위의 실질에 있어서는 제34조에서 금지하는 후보자 매수로도 평가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선거관리규정 제1조, 제4조 등에서 천명한 공정선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판단했다. 또, 어떠한 명목에서든 선거와 관련해 사퇴한 예비후보에게 상대 후보가 금전을 지급했다는 사실은 선거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결론을 냈다. 이에 윤리위는 금품수수 행위 및 이를 요구 내지 전달한 행위는 약사윤리규정 제2조 제5호의 정관 및 제규정을 위반한 행위로 대상자에 대해 징계하기로 하고 징계의 정도에 관해 금품수수 행위가 선거의 공정을 심각하게 해하는 행위이지만 현 임기 이전 선거과정에서 일어난 점 등을 모두 고려해 현 직책에 대한 제재는 하지 않고 향후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금품수수의 직접적 당사자인 김종환 회장과 최두주 정책실장에게 2년간 선거권& 8231;피선거권 제한의 징계를 선거자금을 보전해 주도록 요청하고 금품을 전달한 문재빈 총회의장과 서국진 윤리위원에게는 1년간 선거권& 8231;피선거권 제한 처분을 하기로 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경우 후보 사퇴 및 금품수수와 관련한 연관성이 없으므로 징계 심의에서 제외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신성숙 윤리위원장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총 7회에 걸친 회의와 청문회를 통해 최대한 신중하고 공정하게 논의를 했다"며 "그동안 대한약사회 선거기간 중 발생됐던 혼탁하고 과열된 선거문화가 선거 후 제대로 봉합되지 못해 약사회 발전에 큰 저해요소가 돼 왔다"고 지적했다. 신 위원장은 "이번 결정이 향후 건전하고 공정한 약사사회 선거풍토에 단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사회의 여러 곳에서 직무를 맡고 있는 분들을 징계하게 돼 개인적으로는 가슴 아프게 생각하지만 약사회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발전을 위해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7-12-18 10:25:20강신국 -
"전 정부 적폐…대통령님 약사 목소리 들어주세요""공공심야약국 법제화와 편의점 사후관리 강화 등이 필요합니다." 17일 청와대 인근 효자주민센터 앞에서 궐기대회를 진행한 약사회 임원들이 집회를 마무리하고 청와대에 정책제안서를 제출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16개 시도지부장들은 궐기대회 이후 청와대 앞 분수대까지 이동, 입장문을 낭독하고, 정책제안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조 회장은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편의점 의약품 판매 제도가 시행된지 벌써 5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그러나 유통재벌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도입한 적폐 정책이 아직 청산되지 않고 있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전국 7만 약사들은 보건의료의 공공성과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정책제안을 드린다"며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호소했다.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경기, 대구 등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지원하는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다. 이미 공공심야약국은 안전성·공공성·편의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하며 국민들이 선호하는 대안이라는 것이 확인됐고 현재 국회에 정춘숙 의원이 발의한 공공심야약국 법안이 상정돼 있다.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조속히 법제화돼 취약시간에도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 ◆약국-의원 연계 당번제도 도입 =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말에도 자율적으로 ‘휴일지킴이약국이 운영되고 있지만 휴일이나 야간에 약국을 찾는 대부분의 주민들은 전문약이 필요한 상황이나 의원이 문을 닫아 적기에 치료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처방전을 발행할 의원들이 휴일에 당번제로 근무하면 문을 여는 약국들은 훨씬 많아지게 된다. 약국과 의원이 연계해 근무하면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고 응급실 진료비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정책건의서를 요약했다. ◆편의점약으로 인한 국민건강훼손 방지 = 편의점 의약품 판매 이후 의약품 부작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복지부 용역결과에 따르면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44%에 달하며, 10%의 국민들은 약을 더 자주 복용하게 됐다고 했다. 현행 ‘편의점약’이 정말 안전한 것인지에 대한 평가 없이 품목만 확대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복지부 용역의 연구자조차 '안전상비약' 이란 표현이 소비자에게 ‘안전’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약품이 많이 팔리는 것은 건강증진의 신호가 아니라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훼손의 신호일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다. ◆편의점 사후관리 강화, 종업원 교육 의무화 = 지금 편의점에서는 기본 교육도 받지 않은 알바생들이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결과 편의점의 73%는 판매 수량 위반 등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약국에서 종업원이 의약품을 판매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나 편의점 알바는 아무 처벌을 받지 않는다. 편의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불법행위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게 약사들의 주장이다. 이에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는 알바생들에 대한 교육 의무화와 편의점약 판매에 따른 최소한의 안전장치 등을 주문했다.2017-12-18 06:14:59강신국 -
약준모 공공약국 후원운동 3일째 700만원 모금약사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 추진중인 '240개 공공심야약국 만들기' 후원 운동이 시작 3일째인 17일 모금액 747만원을 기록했다. 약준모는 후원액 1000만원이 초과 모금되면 공공심야약국 1곳을 추가 개설할 방침이다. 약준모는 앞서 편의점상비약 확대를 저지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친 1만촛불민원운동과 함께 공공심야약국 필요성 알리기에 나선 바 있다. 특히 약준모는 올해 1월부터 자체적으로 총 4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월 10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운영중이다. 하지만 약준모 예산만으로 추가 공공심야약국 지정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게 되자 지난 15일부터 전국 2만여개 약국에 순차적으로 후원을 당부하는 우편발송 작업에 착수했다. CMS 소액 정기후원과 계좌이체 송금으로 후원금 모금을 독려한 결과 지금까지 총 747만원이 모였다. 계좌후원금액은 267만원, CMS정기후원금액은 480만원이다. 약준모 후원금 목표금액은 2억4000만원이다. 1000만원 당 1개 공공심야약국을 늘리겠다는 계획으로 총 240개 약준모 공공약국을 목표로 상정한 상태다. 임진형 회장은 "약준모 공공약국 240개를 위한 후원이 벌써 700만원을 넘겼다. 1000만원을 넘기면 또 하나의 공공심야약국을 개설한다"고 밝혔다.2017-12-18 06:14:51이정환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