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우리아들도 올해 약사국시 봤다"
- 강신국
- 2018-01-27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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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약사회 총회서 언급...중앙대 약대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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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은 27일 수원시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시험을 잘 봤다는 아들의 문자를 받았다"며 "이제 수원시약 회원이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합격률이 90%가 넘는 다고 하니까 잘 될 것 같다"며 "이제 약사가족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염 시장 아들은 중앙대 약대에 재학중이다. 염 시장 아들의 약대지원은 김영후 총회의장이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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