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 애도…수습·안전책 필요
- 이정환
- 2018-01-26 16: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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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무진 회장 "조사팀 급파 지시…27일 현장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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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회장은 화재현장에 조사팀 급파를 지시하고 사고 다음날인 27일 현장을 찾을 계획을 밝혔다.
26일 병원 응급실에서 오전 7시 30분경 발생한 화재는 오후 4시 현재 4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중에는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등 의료진도 포함됐다.
의협은 화재 재난의 경우 신체손상에 대한 의료적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중한 기도 손상의 경우 생명과 직접연관이 있어 화재 이후 가장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참사에 대한 정신적 외상(충격)은 화재가 진압된 후에도 지속될 수 있고,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포함한 다양한 정신과적 문제가 발생 가능하다고 했다.
의협 김주현 대변인은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의사를 포함한 고귀한 생명들 다수가 사망한 데 대해 의료인으로서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며 "추 회장은 밀양 세종병원 화재현장에 현장 조사팀 급파를 지시했다. 27일에는 안양수 총무이사와 현장을 직접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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