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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약사테니스대회서 옥광대·안진영 약사 우승제3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에서 옥광대, 안진영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약사회장배 제3회 전국약사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담당 단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에서 금배부 ▲우승 옥광대(강원 원주), 안진영 약사(강원 원주) ▲준우승 정성희(경기 성남), 노수원(충남 공주) ▲3위 김보원(경기 부천), 김홍주(경북 문경), 최재윤(경기 성남), 여상동(대구 달성) 약사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우승 양환진(서울 구로), 서성민(강원 인제) ▲준우승 최재호(경기 가평), 안중수(강원 춘천) ▲3위 김광석(경기 성남), 강용남(서울 강동), 윤웅로(경기 성남), 김주한(경기 성남) 약사였다. 한동원 회장은 "약사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체력 증진을 위해 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성남약테모 정성희 회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부회장, 부천시약사회 김보원 자문위원, 충남 공주시 고현성 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2018-09-12 11:46:59강신국 -
화성시약, 2차 상임이사회 열고 회관매입 추진 논의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사업에 대한 안건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공단약국의 치약 공동구매 사업 ▲약사회 고문노무사 위촉 ▲약사회관 매입 ▲약사회 회관 매입에 대한 일반회계 차입금 ▲약사회 등산 동호회 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영애 회장은 "그동안 시약사회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을 비롯해 위원회별 부회장과 상임이사가 열심히 회무에 참여해 회원들도 약사회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 같다"며 "회장으로서 힘이나고 앞으로 시약사회가 임원들의 노고로 더 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9-12 11:36:04강신국 -
김대업 "약정원-IMS 형사소송, 선거 걸림돌 안될 것"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결심을 밝힌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관련 소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자신의 혐의가 범죄가 아니라는 점과 선거 레이스를 뛰는 데 있어 해당 소송이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 김 전 부회장은 11일 출판기념회 계획을 밝히는 자리에서 소송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부회장은 "2013년 10월 약학정보원이 압수수색을 받고 만 5년이 됐지만, 아직 1심도 끝나지 않았다. 보통 구형(결심공판) 후 판결선고를 4주 내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나의 경우 결심공판 이후 1년 10개월 째 판결이 나지 않고 있다. 별도의 특별한 이유도 없이 소송이 지연되는 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장에서 '비식별화된 정보가 모여 통계로서 힘을 가질 때 그 산업이 산다'고 말했다. 당시엔 아무도 그 말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을 보라. 4차산업혁명의 기본은 빅데이터다. 익명정보, 비식별정보의 통계화가 핵심이다. 이런 부분이 지난 재판에서 전혀 이해받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김 전 부회장은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이제는 '그 시기에 그런 일을 했다니 창의적이고 선도적'이라는 얘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전 부회장은 다시 한번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없고, 정보가 유출돼 피해를 입은 사람도 없으며, 이로 인해 개인적으로 얻은 사익 또한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IMS데이터 사업과 같은) 창의적인 부분이 처벌받는다면 우리나라 어디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겠느냐. 내 생각엔 이런 점들이 인지되면서 현재 재판부가 판결을 내리기 상당히 곤혹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또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만약 상황이 바뀌어 그 새로운 상황이 된다면, 이 사업을 안 했을 거라고 말했다. 이 사업이 이런 결과를 가져올 지 몰랐다. 당시엔 개인정보보호법도 없었다. 당시 선택에 있어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이 사업은 비즈니스 모델이 돼 외국에서 다 쓰고 있다는 마음은 지금도 같다"고 반복했다. 그는 "제일 아쉬운 것은 약사사회가 만들 수 있는 가장 무시무시한 빅데이터를 놓쳤다는 것"이라며 "의약품 통계로서 힘을 약사들이 가졌을 때, 지난 5년 동안 실제 조제하는 약사들이 데이터에 접근성을 가지고 풀어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 있다"고 덧붙였다.2018-09-12 11:13:35정혜진 -
동작구약사회, 보라매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동작구약사회가 서울특별시립 보라매청소년수련관과 유기적 관계를 통한 정보교류, 상호지원,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약사회와 수련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청소년 상담 및 심리검사, 학업중단 숙려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프로그램 등을 약사회와 수련회가 연계 시행한다. 김경우 회장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이 건전한 성장과 행복을 추구하고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우리 모두의 책임과 의무"라고 말했다.2018-09-12 09:31:44이정환 -
먼저 움직인 김대업, 10월 북콘서트…선거 레이스 돌입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54, 성균관대)이 직접 쓴 '약사! 희망을 이야기하다'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한약사회장 선거 레이스에 돌입한다. 김 전 부회장은 11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약사! 희망을 이야기하다' 북콘서트를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 자리에는 이광민 부천시약사회장, 김준수 전 강원도약사회장, 하동문 성균관대 약학대 사회약학 교수 등이 배석했다. 이들이 김대업 전 부회장의 최측근들인 셈이다. 김 전 부회장은 "부친상을 치른지 얼마 되지 않아 출마선언으로 비쳐지는 게 부담스럽다"면서도 "이번 간담회가 일정 부분은 회원들에게 약사 사회에 내 생각과 고민을 내놓고싶다,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마음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선거 스타트를 일정 부분 내포하는 의미가 있다"고 사실상 대한약사회장 출마의 뜻을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이 직접 집필한 이번 에세이집은 세상을 살며 느낀 점을 녹여낸 담론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지금까지 약사사회 이야기를 담은 책은 없는 것 같았다. 약사회 최연소 상임이사로 시작해 최초 상근임원을 했고, 정보통신위원회를 만들어 초대 위원장을 하며 20여년 가까이 약사회에 몸담으며 느낀 점이 많아 이를 글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약사사회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 권으로 정리하자는 의도에 책을 기획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책에는 책에 대한 이야기, 영화 이야기, 축구와 월드컵 이야기, 올림픽 컬링 에피소드 등을 약사 사회와 빗댄 에피소드들이 담겼다. 그는 "현 집행부를 공격하자는 게 아니다. 좀 더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국민 정서에 맞는 약사회가 될 수 없을까 고민했다"면서 "합리성, 상식에 부합하는 선에서 약사가 국민들에게 다가가려 할 때, 약사 직능이 대접받고 존중받을 때 우리가 약사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준비하고 예측하지 못하면 금방 직능 위기에 봉착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한 지 10년밖에 안 됐다. 실제 될까 싶었던 것들이 너무 빨리 현실이 되고 있지 않나. 4차산업혁명이라고 말들만 많지만,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협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이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하면서 경쟁 후보들의 선거시계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추석을 전후에 입장 표명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2018-09-11 23:54:10정혜진 -
김대업 선거행보 개시…바빠진 최광훈·함삼균·김종환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오는 10월 출판기념회 일정을 밝히면서, 다른 후보들도 선거 관련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사실상 선거 레이스가 시작된 것이다. 김대업 전 부회장은 1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달 6일 저서 '약사! 희망을 이야기하다' 출판 기념회 일정을 밝혔다. 이날 출마 선언을 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선거 일정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김 전 부회장은 발간회 일정을 밝히는 자리에서 "이번 책 발간에는 회원들에게 약사사회에 대한 내 생각과 고민을 내놓고 싶다,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마음의 의미를 일정 부분 담고 있다. 선거 스타트를 일정 부분 내포하는 의미가 있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도 선거 관련 행보로 분주하다. 오는 20일 판결이 김 회장의 출마 여부를 결정지을 것은 명확하다. 그러나 김 회장은 판결 결과와 상관 없이 이번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힐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기자회견은 판결이 있는 다음 주 초가 유력하다. 그런가 하면 다른 유력한 후보군인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분주하다. 현재 두 후보는 중앙대 동문회의 단일화 과정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출마 선언 등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는 데에는 조심스러운 상태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출마 선언 시기를 고민하고 있으나, 추석 전에 회원들에게 뜻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다른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말을 아꼈다. 함삼균 부회장은 출마 선언보다 단일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무엇보다 동문회가 약사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높게 보고, 선거 과정에서는 동문회의 움직임에 동의하겠다는 방침이다. 함 부회장은 "현재 10월 초까지 단일화를 이루자는 데 양측 후보가 동의한 상황이다. 출마 선언을 한다면 단일화 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동문회가 당선 후 회무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동문회의 역할은 필요하다 본다. 중대 단일 후보가 불협화음 없이 원만하게 결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후보자로 계속 언급되는 박인춘 대한약사회 상근부회장도 현재 부회장 업무에 집중하며 계속해서 판세를 읽고 있다. 박 부회장은 "아직 분명한 입장을 밝히기엔 이르다"면서도 출마 의사가 없지 않다며 말을 아꼈다.2018-09-11 17:24:02정혜진 -
복지부, 의약단체에 메르스 협력 요청보건복지부가 10일 오전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보건의료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 대응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은 메르스 환자 확인 경과와 대응 현황을 설명한 뒤 일선 의료기관과 약국을 향해 "메르스 성공 대응을 위해 신속한 대응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복지부는 내원자의 위험국가 방문력 확인 철저와 메르스 관련 증상이 있을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후 선별진료소 활용 등 감염관리 조치를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자체 협조요청이 있을 때에도 의약단체가 메르스 예방수칙 등 대응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했다. 보건의약계는 정부를 향해 의료기관과 약국의 위기단계별 대응지침 마련을 요구했다.2018-09-11 10:44:40이정환 -
서울시약, 장금산장학기금 100만원 기탁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9일 경기도 양평에서 '제7차 여약사위원회 및 워크숍'을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매년 최종이사회에서 수여하는 장금산장학기금에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장금산장학기금'은 故장금산 약사가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해 설립된 기금으로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됐다가 2018년 다시 본래 명칭으로 환원됐다. 여약사위는 또 9월 30일 종료되는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3차 지원물품을 신속히 발송하고, 상담기록지를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14일 수유역과 신림역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시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에 참여해 가출소녀 돌봄약국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 ▲서울시소방재난본부 119구조대원 성금 전달식 ▲시니어올림픽 및 안전체험한마당 참여 일정도 검토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약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여약사위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위원장,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최미선 간사 등을 비롯한 여약사위원 18명이 참석했다.2018-09-11 10:28:56정혜진 -
중랑구약, 지역 중고교생 8명에 장학금 기탁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중& 8231;고등학생 8명에게 30만원 씩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위학 회장은 "뜻이 있는 곳에는 늘 길이 있기 마련이고, 덕이 있는 사람은 항상 외롭지 않다"며 따뜻한 덕담으로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은영 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중랑구 약사님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작은 선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꿈을 가지고 항상 밝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2018-09-11 09:28:13강신국 -
서울시약 "상비약 스위치 시도 조찬휘 회장 사과하라"서울시약사회는 11일 성명을 내어 제6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안전상비약 품목 스위치를 시도한 조찬휘 회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조찬휘 회장은 지난달 8일 지정심의위원회를 앞두고 가진 7일 상근임원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를 빼고 지사제인 스멕타를 내준다는 협상안을 복지부에 제시했다는 것. 시약사회는 "조 회장이 약사사회의 어떠한 의견수렴 과정도 없이 회원을 무시한 채 편의점 판매약의 효능군 확대를 스스로 제안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2011년 일방적인 전향적 협의와 다를 게 무엇이냐"고 되물었다. 시약사회는 "회원을 기만하는 조찬휘 집행부의 밀실 협상에 대해 책임을 묻는 광주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 경남약사회의 최근 입장 표명에 적극적인 공감과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조 회장은 약국에서 많이 팔리는 겔포스 대신 알마겔을 내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지부장회의에서 제시해 반발을 산 바 있다"며 "회원들이 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를 반대하는 이유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품목이기 때문이 아니라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그 어떤 것과도 거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설령 거대 유통자본의 힘에 밀려 빼앗기는 한이 있더라도 의약품의 안전성과 국민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약사직능의 본분"이라며 "조 회장이 약사직능의 존재가치와 편의점 판매약 반대투쟁의 원칙을 내던지고, 약사사회의 내부적 논의와 절차도 없이 정부와 편의점 판매약 품목을 밀실 거래했다는 사실에 부끄럽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정무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는 거리로 나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직능이기주의 비난을 스스로 초래했다"며 "협의가 불필요한 순간에는 표결에 참여해 제산제·지사제의 효능군 확대를 사실상 인정해주는 우를 범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조 회장은 과거 집행부의 전향적 협의로 도입된 편의점 판매약 제도를 심판하면서 출범했지만 이와 진배없는 제2의 전향적 협의로 회원을 기만하고 배신했다. 편의점약 밀실거래의 전말에 대해 조 회장은 명백히 밝히고, 분명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2018-09-11 08:52: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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