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회원 약사들과 가을산행 갖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8-10-22 17:5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이날 산행은 지난 2015년 제4회 산행 이후 3년 만에 개최됐으며, 의성군 금성산 입구 주차장에서 집결해 금성산 산행코스와 수정사 산책 2개 코스 중 선택해 완주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이날 인증사진을 찍어 참여한 회원과 회원 가족에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고 가족과 함께 O/X퀴즈, 어린이 보물찾기 등의 시간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도약사회가 진행한 노래자랑에는 8명 회원, 약사가족이 참여했으며 그랑프리에 주동준(김천 삼화약국), 대상에 고영일(경주 화랑약국), 금상에 엄기진(안동 신신약국), 은상에 여민웅(상주 우주약국), 동상에 배국환(칠곡 새윤약국), 장려상에 차동준(구미 원남약국), 김태우(구미 큰사랑약국), 인기상에 임치훈(영천 사랑약국) 회원가족이 차지했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대상 50인치 TV에 황선희(구미 종근당약국) 약사가, 금상 김치냉장고에 이문희(경주 효성약국), 은상 공기청정기에 권혜정(포항 메디팜우호약국) 약사 등 30여명이 당첨됐다.
권태옥 회장은 "태풍 콩레이로 불가피하게 경북 중심지인 이곳 금성산으로 변경해 산행하게 됐다"며 "청명한 가을날씨 모든 짐을 내려놓고 육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 보다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