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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겪는 대의원 선출…약사회 총회 일정까지 영향분회가 대약 파견 대의원 선출에 진통을 겪으면서 3월 열리는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 일정도 영향을 받고 있다. 12일 서울 각구약사회에 따르면 일부 분회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대한약사회에 파견하는 대의원을 결정짓지 못하고 있다. 일부 분회는 분회장과 의장 간 의견 충돌로 12일 현재까지 분회 추천 대의원 명단 최종 결정안을 상급 약사회에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 채 서로 다른 대의원 명단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분회는 이미 결정한 대의원을 수정하느라 최종안 제출이 늦어지고 있다. 총회에 연속 2회 이상 불참하면 의원직을 박탈하도록 대의원 규정이 엄격해지자, 회무에 충분한 시간을 내지 못하겠다는 약사들이 대의원 위촉을 사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분회 차원에서 끝나지 않는다. 대한약사회도 대의원 총회를 시작으로 한 새로운 집행부 회무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도 마찬가지다. 시약사회는 오는 20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총회 자료에 시약사회 대의원 명단 일부가 누락될 가능성도 있다.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해 지부가 분회에 조속한 의견합일을 촉구해야 할 형편이다. 그런가 하면 대한약사회는 대의원 면면이 결정되지 않아 3월을 약 보름 앞둔 12일 현재까지 올해 정기총회 일정을 결정하지 못했다. 정기총회 일정을 보고 1차 인선을 발표하려던 김대업 당선인 인수위도 난감한 표정이다. 김대업 당선인은 "총회을 며칠 앞두고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어서, 집행부 구성과 발표 일정도 대의원총회 날짜를 보고 정할 수 밖에 없다"며 "현 집행부에 늦어도 3월 중순 중에는 총회를 열도록 조속히 결정하고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2019-02-12 11:44:21정혜진 -
김대업 인수위 "회장권한 축소·대의원총회 기능 강화"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당선자 인수위원회가 대의원 총회 권한과 집행부 견제기능을 강화하고 윤리위원회를 별도 설치해 독립성을 강화한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대한약사회 제39대 집행부 ‘책임회무인수위원회’는 12일 약사회 업무분석 및 조직점검 결과를 통해 도출한 과제를 김대업 당선자와 3월 열리는 대의원총회에 건의한다고 밝혔다. 건의사항의 핵심은 대한약사회장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권한을 축소하고 대의원총회 권한을 강화해 적절한 견제를 통해 집행부의 독주를 예방하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우선 상임위원회 중 하나로 구성된 윤리위원회를 의협, 한의협, 치협 등 타 단체와 같이 별개의 독립기구로 설치한다는 것이 첫번째 계획이다. 인수위는 "2011년 6월 윤리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에 대해 약사법으로 정하는 개정이 이뤄졌다"며 "약사법상 기구에 걸맞는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중앙윤리위원회’로 위상을 높이고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 인수위는 임원 및 대의원 선출 규정,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약사윤리규정 등과 같은 주요 규정을 대의원 총회 의결을 받도록 의무화하는 정관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대의원총회를 구성하는 대의원선출 방식을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독단으로 바꾸거나 선거 관련 규정을 대의원총회 승인 없이 변경하는 것은 본회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총회를 무력화하는 행위라는 것. 인수위는 "공정성을 요하는 주요 사안에 대해 대의원 총회의 견제와 조율을 거치도록 해 회장 독단이 아닌 회원과 소통하는 균형 잡힌 회무가 이뤄지는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며 "오는 3월 개최하는 총회에서 대의원총회 산하에 '정관 및 규정개정 특별위원회' 설치 안건을 상정해 선거규정을 포함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정관과 규정으로 정비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수위는 "회장 권한이 축소되는 의미지만 약사회 회무 정상화를 위한 출발이 된다는 점에서 적극적 추진해 줄 것을 김 당선인에게 건의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수위는 3월에 개최될 정기총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상임이사회와 이사회 안건상정 등 필요한 조치에 대해 현 집행부의 협조를 당부했다.2019-02-12 06:00:28정혜진 -
"미프진 전문약국?"…약사 사칭 SNS 불법유통 활개약국을 개설·운영하지 않고 약사 면허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데도 약사를 사칭하며 국내 미허가 자연유산 유도약 '미프진'을 유통·판매하는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특히 젊은층에 인기가 높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을 창구로 약사 전문성을 내세워 미프진을 판매하고 있어, 자칫 약사가 불법약을 취급하고 있다는 오해를 촉발시킨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약국가에 따르면 미프진이 '미프진 전문 약국' 등 명칭의 온라인 웹사이트나 SNS 페이지 등에서 팔리고 있다. 해당 사이트는 실제 약국을 운영하지도 않을뿐더러, 의약품 상담 역시 약사가 아닌 일반 유통업자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어 소비자 위해 우려가 크다는 게 약사들의 견해다. 실제 인터넷 검색창에 '미프진 약국'을 검색하면 □□약국, ◆◆약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판매자가 약품 상담과 함께 판매·배송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등 국내 유명 모바일메신저에서도 수 백여개에 달하는 아이디를 통한 불법 유산약 판매 실시간 상담이 이뤄지며, 구매자는 불법 택배 배송으로 약을 받아 복용하는 상황이다. 약사들은 약국 간판을 내걸고 약사를 사칭해 불법 의약품을 판매하는 현실이 근절되지 않는데 답답함과 분노를 표했다. 미프진을 포함한 불법 의약품 약사 사칭 판매 사례를 수 차례 고발했는데도 시정되지 않거나 되레 우후죽순 늘어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약사가 국내 안전성이 미확인 된 의약품을 판매해 이익을 올린다는 잘못된 인식이나 오해를 유발할 수 있고, 자칫 복용자의 심각한 부작용 유발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약사사회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A약사는 "식약처에 신고했지만, 판매 사이트가 미국 등 해외에 등록돼있는 경우 행정처분 권한이 없어 근절이 어렵다는 답변이 돌아왔다"며 "특히 미프진 국내 수요가 꾸준히 존재해 불법 유통창구는 해를 거듭할 수록 교묘해지고 급증하는 분위기"라고 비판했다. 강원지역 B약사도 "약국이 실제 개설되지도 않았고, 상담자가 실제 약사인지 여부도 알길이 없는데 마치 약사가 불법약을 상담 판매하는 것처럼 일반화될까 걱정이 앞선다"며 "정부가 제대로 된 신고사이트와 포상법을 만든 뒤, 사이트 접근을 차단하는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B약사는 "몇 년째 문제가 그대로라 정부가 불법약 유통 해결의지가 없는게 아닐까 의심마저 든다"며 "비단 인공유산 의약품 뿐만 아니라 가짜 비아그라 등 다수 불법약 관련 정부 정책이 허술하다"고 지적했다.2019-02-11 18:47:58이정환 -
부산시약, 회관서 건립기금 기부자 명단 현판식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8일 시약회관 1층 로비에서 회관건립기금 현판식을 가졌다. 최창욱 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회관건립기금을 흔쾌히 기부해준 기부자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고자 현판을 제작했다.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기부자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시약회관 1층 로비에 설치된 현판은 2010년 2월 류영진 자문위원을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건립기금을 전달한 개인 약 200명, 약사단체 및 대외 28개의 이름이 명시돼 있으며, 총액은 약 12억에 달한다. 이후 기부자가 나올 경우 명단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2008년부터 10년간 모은 회원들의 신축기금과 개인, 분회, 동문회, 제약유통사 등 각계각층의 기부금으로 회관을 건립, 2016년 12월 3일 준공식을 가진 바 있다. 행사에는 건립기금을 납부한 회원, 분회, 동문회, 약사단체, 제약유통관계자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했다.2019-02-11 17:21:11정혜진 -
제주여약사장학회, 지역 출신 약대생에 장학금 전달제주특별자치도 여약사장학회(회장 강은실)는 10일 도약사회관에서 '제6회 제주도여약사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약사장학회는 이날 전국 약학대학에서 추천받은 제주도 출신 학생 중 7명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회는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2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2019-02-11 13:28:5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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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 "5·18 유가족 괴물" 김순례 의원 사퇴 촉구약사단체가 5·18 유가족을 '괴물 집단'에 비유한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을 비난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결약사회,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은 11일 공동성명을 내고 지난 8일 자유한국당 주최 '5·18 진상규명 공청회' 관련 보도를 근거로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의 역사인식을 규탄했다. 공청회에서 토론회를 주최한 이종명 의원은 "5·18 사태는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한 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들에 의해 폭동이 민주화운동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고, 김순례 의원은 "종북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 집단을 만들어내면서 우리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단체는 "김 의원은 대한약사회 여약사 회장을 역임하던 시절부터 왜곡된 역사인식과 뻔뻔한 행동으로 많은 지탄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약사단체는 김 의원이 2015년에는 세월호에서 비극적으로 숨져간 희생자 유가족을 가리켜 '시체장사를 한다'고 말하고, 국가 유공자 연금액의 240배나 되는 보상금을 요구한다며 '거지근성'이라고 비난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 일로 세월호 유가족들과 약사단체, 성남시민 항의를 받아 대한약사회가 직무 3개월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약사단체는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약사로서, 더 나아가 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예의와 인격을 갖기를 바랐다"고 꼬집었다. 약사단체는 "약사들의 윤리 강령으로 통용되고 있는 디오스코리데스 선서에는 '고통 받는 인류의 복지와 행복을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살아갈 것'과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도덕적 가치 규범'을 따를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의원은 사회에서 고통 받는 자들을 가장 잔인하게 짓밟고 모욕하는 행태를 이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단체는 "같은 약사로서 김 의원의 이러한 만행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가 없다. '괴물'은 5·18 유공자가 아니라 김 의원 자신"이라며 "자유한국당은 내부의 괴물들을 없애지 않고서는 그 스스로 괴물정당이 될 것이다. 국회는 즉각 국민의 대표임을 포기한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을 제명시키고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에게 석고대죄 하라"고 촉구했다.2019-02-11 09:07: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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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7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17대 신임 집행부 상견례와 더불어 이달에 진행할 주요 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장광옥 신임 회장은 "집행부 단결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총회에서 회원들에 제시한 공약들을 지켜나가자"며 임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회원 윷놀이 대회를 오는 24일 구약사회관 3층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중심이 돼 상품과 음식 등을 준비하기로 했다. 또 오는 27일 관악구청 주최 의약단체 간담회에 참석할 임원 3명을 선정하고 약사회 회무에 회원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2019-02-10 16:12:41김지은 -
첩약 급여화, 한의협 '느긋'…약사회·한약사회 '분통'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앞두고 사업 참여에서 배제된 약사, 한약사단체는 반발하고 있지만 한의사단체는 느긋하게 사업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8일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는 국민의 진료 선택권과 편의성은 높이고, 경제적 부담은 크게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문재인 케어를 통해 생애주기별 한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건강보험 확대가 발표되고 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서도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약속한 만큼 첩약 급여화 실현을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직접 첩약 건강보험 적용을 적극 시행할 것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공단 보고서에서 제시된 다양한 사안들을 철저히 분석해 최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협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첩약 급여화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 국민건강증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법사업 참여 대상에서 배제된 약사회와 한약사회는 한의원 대상 첩약 급여화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해 또 다른 직능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첩약의 보험급여화에 대한 용역연구의 책임자를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맡긴 점은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것에 다름없어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최소한 전문약과 일반약으로 첩약을 분류하는 작업을 선행해야 함에도 복지부와 연구자는 이 점을 배제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번 연구는 발표과정부터 석연찮은 점이 많을뿐더러, 관련단체와 충분한 협의도 없었다. 특히 한약사와 한약조제자격을 갖춘 약사에 대한 역할고려가 전혀 없어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한한약사회도 "연구팀은 한의원에서만 첩약보험을 적용하는 모델만을 연구해 국민 건강과 이익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복지부, 공단은 첩약 보험 일정을 연기하고 연구를 다시 발주해 재시행해야 한다. 연구팀 역시 국민 혈세인 연구비를 반납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의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해 온 '첩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연구'(연구책임자: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임병묵 교수)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보고서를 보면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모델로 첩약의 경우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소규모 시범사업을 거친 만큼 급여 대상 질환을 제한하는 조건에서 전국 단위 모든 한의 병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우선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약국과 한약국이 배제된 셈이다. 이어 시범사업 대상 질환은 1안으로 '급여 후보 질환 중 우선 순위가 높은 요통, 기능성 소화불량, 알러지 비염, 슬통, 월경통, 아토피 피부염 등 상위 6개 질환을 적용한다'와 2안으로 '적용 질환을 갱년기장애, 관절염, 뇌혈관질환 후유증관리, 우울장애, 불면증, 치매를 포함한 상위 12개까지 확대하되 재정지출 규모가 큰 요통과 관절염은 65세 이상 환자로 급여를 제한 한다'는 두 가지다. 시범사업 시 지불방식은 포괄지불모델, 부문별 정액지불모델, 행위별·정액 약가 지불모델 등이 거론됐다. 또한 시범사업에 사용될 재정추계는 우선순위 12개 질환을 대상으로 했을 때 최소 2799억원에서 최대 4244억원이 소요된다. 한편 한의협은 2017년 11월, 전 회원 투표를 실시해 78.2%라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를 범한의계 차원의 중점 추진사업으로 결정한 바 있다.2019-02-08 09:44:58강신국 -
고양시약 "명절 지킴이약국 고생하셨습니다"경기 고양시약사회 김은진 회장은 5일 명절 지킴이약국 20여곳을 방문, 회원약사를 격려하고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 "국민 모두가 연휴로 쉬고있을 때, 건강수호 중심에 약국이 있다는 봉사정신으로 약국을 개문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3년전부터 행사를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명절지킴이약국 약사는 "약사회가 회원들의 휴일근무 고충을 알고 챙겨줘 감사하다"고 전했다.2019-02-08 09:38:35강신국 -
대전 서구약사회장-박태근, 유성구약사회장-이창환대전 서구약사회 11회 회장에 박태근 약사(49, 충남대)가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 선출과 6815만원의 올해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박태근 신임 회장은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3년을 보내겠다"며 "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영란 직전 회장도 회원의 많은 협조로 임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신임 회장에게 많은 격려와 협조를 당부했다. 총회에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차용일 제12대 대전시약사회장 당선자,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박병석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김신엽 서구치과의사회 회장이 참석했다. [총회수상자]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참사랑온누리약국 박도윤, 옵티마진명약국 허소영 ◆서구청장 표창= 타임약국 오현숙, 연일약국 이선주 ◆서구의회의장 표창= 비전약국 리희권, 삼천리약국 장래학 ◆서구약사회장 감사장= 서구보건소 의약관리 주무관 우정아, 유한양행 차장 이도원, 동화약품 대리 김호식, 조아제약 대리 이상원, 동원약품 차장 신동수, 한미약품 과장 김상돈 ◆서구약사회장 표창 다나약국 이경옥, 바른생각병원 배선주 대전 유성구약사회 11대 회장에 이창환 현 회장(64, 중앙대)이 유임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라온호텔에서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 선출과 4709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창환 회장은 "황금 돼지해를 맞아 회원 약국과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했으면 한다"며 "지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구약사회가 점점 더 발전하는 약사회가 된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 3년도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차용일 제12대 대전시약사회장 당선자, 정용래 유성구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신용현 국회의원, 송영수 공단 유성지사장, 신현정 유성구보건소장, 박권수 유성구의사회장, 김정규 유성구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유명약국 이경기 ◆ 유성구청장 감사패= 성실약국 김영란 ◆ 유성구약사회장 공로패= 국민약국 심형근 ◆ 유성구약사회장 감사장= 백제약품 영업부 과장 이동훈, 동국제약 사업부 대리 박병규 ◆ 유성구약사회장 표창장= 나은약국 김주난, 하나로약국 이혜자, 새봄약국 이선애, 두리약국 이영주, 생명사랑약국 임순하, 제일약국 진영심, 송강파맥스약국 박상호 ◆ 최우수반회 표창= 노은반회 ◆ 우수반회 표창 = 어은반회 ◆모범반회 표창= 반석반회2019-02-08 09:11: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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