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특사경 도입 놓고 공단 지사와 소통
- 정흥준
- 2019-03-27 12:5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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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기간 단축으로 재정누수 차단 기대...직무범위와 대상 엄격 적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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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간을 11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고, 이로 인해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재정누수를 차단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위성윤 회장은 "면대의심약국 적발에 대한 건보공단의 특사경 도입 필요성과 신속한 수사 가능성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하지만 그 직무범위와 대상을 명확히 해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면서 "또한 검찰 기소 이후에는 개폐업이 될 수 없도록 제도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위 회장은 "내국인의 출입국정보 확인 지연(현행 최대 7일)으로 인해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있다"며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보건복지부(건보공단)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 정비 개선도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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