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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올 하반기 노동법 개정·이슈 소개 연수교육[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올 하반기 노동관계 법령 개정을 소개하고 대응 방안 수립 도움을 주기 위한 연수교육이 열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4일 오는 10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2019년 하반기 인사·노무관리 연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인사·노무관리 변화와 흐름을 예측해 의료 기관이 능동적이고 합리적으로 인력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수교육에서는 노무법인 정평의 이윤하 노무사가 강연자로 나서 올해 노동 정책을 설명하고 의료기관의 주요 인사와 노무 이슈를 소개한다. 아울러 최신 판례 내용도 공유한다. 병협은 "노동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주요 인사·노무 이슈로 채용절차 공정화와 직장내 괴롭힘 금지, 병원 업계 근로시간 관리, 모성보호제도 등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병협은 "의료기관 인사·노무 최신 판례로 복지 포인트 통상임금성, 연차 사용시기 변경권, 불법파견 이슈·해고를 소개한다"고 전했다. 교육 사전등록은 오늘(24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다.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2019-09-24 10:47:36김민건 -
양천구약, 이대목동병원 종합건강검진 혜택 제공[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양천구약사회가 이대목동병원과 종합건강검진 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23일 이대목동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구약사회 상호 발전과 건간증진을 도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구약사회 회원은 물론 그 직계 가족, 약국 직원의 병원 이용과 종합건강검진 시 우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천구약 최용석 회장은 "회원과 가족, 약국 직원에게도 최고 수준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이대목동병원 서비스 내용을 홍보하는 등 필요한 행정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혜경 이대여성건강증진센터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는 과중한 업무에도 본인 건강을 챙기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천구약 회원이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 건강검진 체계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양천구약 측에서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오형수 총무위원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이승운 학술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대목동병원에선 송혜경 이대여성검진센터 건강증진센터장을 비롯해 조경수 교수, 김선아 약제팀장, 지은옥, 김대범 파트장 등 총 10여명이 참석했다.2019-09-24 09:21:48김민건 -
김대업 회장, FIP총회서 북한·중국약사들과 조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019년 아부다비 FIP(세계약사연맹) 총회에 참석한 김대업 회장이 북한, 중국약사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교류 폭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북한 리성일 보건성 제약공업관리국 기사장(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장급)을 단장으로 보건성 당국자와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약국장 등 총 6명의 북측 대표단이 처음으로 FIP 총회에 참석했다. 지난 20일 FIP 개막 전 남북 대표단이 조우해 세계 약사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 북측 대표단의 참석은 FIP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FIP 회장단과의 면담은 남북 대표단 공동으로 이뤄졌고 이 자리에서 김대업 회장은 FIP의 협조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남북의 약학 분야 협력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도미닉 조단 FIP회장(스위스)은 학회 기간 남북이 필요하면 언제, 어느 공간이라도 회의 장소를 제공하고 필요한 어떠한 협조라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남북 간 깊은 대화와 협조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 방문단은 중국약사회와 약학연구 및 한약 안전성·유효성 관련 정보 공유 등의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MOU 체결을 약속했다. 김대업 회장은 "먼저 남북 관계에서 중국약사회에서도 협조를 많이 해줘 고맙게 생각한다"며 "2015년 MOU를 체결했는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지속해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왕 샤오량 중국약사회 부회장은 "MOU 체결한 시간이 많이 지났고 조금 더 발전시켜 새로운 MOU를 체결하는 것이 좋겠다"며 "중국약사회는 약제학이나 약학연구 및 임상분야에 더 협력관계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한약에 관한 정보는 한·중·일만 가지고 있다 보니 서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며 "우리나라에서 첩약 보험과 관련해 한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이슈가 있다"고 설명하고 중국약사회의 자료 및 정보 공유를 제안했다. 이에 왕 부회장은 "우리의 노하우를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며 협조를 약속했다. 아울러 중국약사회 측은 학술대회에 남과 북 양측을 초청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하고 학술 분야에 더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했다. 한편 한·중 미팅에는 김대업 회장, 박명숙 대한약사회 국제이사, 장석구 FAPA 부회장, 주상훈 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주민경 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 위원과 왕 사오량 부회장 등 중국약사회 관계자가 참걱했다. 한편 세계약사연맹 학술대회인 '2019 FIP 총회'는 22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국제전시센터에서 개막했고 'New horizons for pharmacy & 8211; Navigating winds of change를 주제로 26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 115개 국가 2700여 명의 약사와 약과학자가 참석했다.2019-09-23 22:47:41강신국 -
대구시약 "경상대 2심판결 계명재단 소송 긍정 영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 조용일 회장이 계명재단 건물의 약국 개설 소송에 창원경상대병원 2심 판결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22일 시약사회관에서 2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2차 이사회는 지난 상반기 회무를 보고하고 회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임기 초반 계명재단 문제 등으로 회무가 제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상반기를 지나며 이제 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계명재단 문제도 얼마전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2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계명재단 판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주요회무 보고와 임원 변동,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건' 중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비(방문약사)는 집행부가 제시한 원안에서 300만원을 인상한 500만원을 추경하기로 하고, 총무위원회와 행사비는 원안대로 추가경정을 승인했다.2019-09-23 22:25:53강신국 -
강서구약 3차연수교육에 개국·근무약사 231명 참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지난 9월 21일 3차약사연수교육에 231명의 개국·근무약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연수교육 1교시는 김선영 약학박사의 '커뮤니티케어와 지역약사역할' 강좌가 진행됐으며 2~4교시에는 최방선 교수의 '병태생리에 기반한 2형 당뇨의 이해와 관리' 강의로 연수교육이 마무리됐다. 강서구약은 "회무 보고 시간을 이용해 본회 임성호 회장이 주요 현안을 회원들에게 보고했다"며 "다가오는 권역별 학술강좌(10월15일~11월19일, 매주 화요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2019-09-23 18:23:06김민건 -
강서구약, '환자에게 자신있는' 학술 강좌 진행[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23일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10시 권역별 학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강좌는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고 강서구약이 주관한다. 향후 6주 간 매주 화요일 개최되며 김명철 강사의 병태생리학·해부학·생화학·약물학 등 질환에 대한 세부적인 강의가 진행된다. 강서구약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 있게 환자와 상담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6주 강의가 될 것"이라며 "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상세한 강좌 순서는 ▲소화기편(GERD의 이해와 약물/변비, 설사, 진경제의 이해와 약물) ▲비뇨기편(요실금의 이해와 약물/전립선 비대증의 이해와 약물) ▲뼈와 관절편(골다공증의 이해와 약물/골관절염 이해 및 약국에서의 응용) ▲노인건강편(노인의 근 감소증과 대책/노인의 저체온증과 대책 및 기타 노인건강 영양제) ▲안질환(눈의 구조/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의 이해 및 치료 약물) ▲항산화제의 이해와 약국에서의 응용 등이다.2019-09-23 18:15:4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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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세이프약국 역량강화 위한 세미나 열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2차 세이프약국 운영약사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어수정 회장은 "약국 업무의 피곤함을 뒤로 하고 역량강화 세미나에 참석한 세이프약국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약국의 참모습인 세이프약국 사업이 시범사업을 넘어 주민보건의료 본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도봉구에서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후문약국 곽경순 약사가 강사로 나서 프로그램 관리, 포괄적약력관리, 금연 및 정신건강 연계 노하우 등 환자상담 접근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세이프약국 운영 실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013년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도입 당시부터 참여해, 올해 58개의 세이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2019-09-23 16:40:06정흥준 -
병원약사회, 환자안전 강화·약제업무 표준화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병원약사회는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병원 약제 업무 표준화를 목표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송도 인천시 중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호텔에서 전국 병원 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교육은 병원약제부서 중간 관리자들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리더십 함양과 정책·제도 이해, 실무 능력 배양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병원약사회는 지난 1986년부터 매년 2박 3일 일정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병원 약제 업무의 표준화'가 주제다. 병원약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서개하고 약제 업무 선진화를 위한 여러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첫째 날인 오는 25일에는 오후 1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정지훈 음악평론가의 '유럽 음악 페스티벌 현장을 가다'와 전국에 모인 중간관리자들이 친목과 화합, 팀웍을 향상할 수 있는 '팀웍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숭실대 산업시스템공학과 박태준 교수가 'TeamSTEPPS'을 강연한다. 최근 발생하는 환자안전사고에 대비해 여러 의료기관에서 TeamSTEPPS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어 의미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뒤이어 약 2시간 동안 '약제업무 표준화를 위한 한국병원약사회의 활동'을 주제로 각 위원회별 주요 추진사업과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업무, 전문약사 법제화 관련한 발표가 진행된다. 분당서울대 김형숙 약사는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한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을 강의한다. 현안토의 시간에는 약제 부서 환자안전활동을 소개하고 영역 확대 방안, 안전한 투약관리를 위한 주사제 지침 표준화 방안, 의료기관 감염관리를 위한 약제 부서 역할을 모색한다. 또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향후 운영 방안과 약제 수가 개선, 임상약제 업무 확대 방안, 약제 질지표와 약사 인력 확대 방안을 주제로 분임 토의가 이뤄진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약제업무 선진화 사례 발표로 꾸려진다. 첫번 째로 국립암센터 전혜원 조제과 파트장이 '주사제 조제약사 능력검증'을 발표한다. 뒤이어 분당서울대병원 정영미 항암조제파트장이 '해외병원 방문 사례발표-Finland'와 계명대 동산병원 김은주 약제센터장이 'ADS(Automatic Ampule Dispensing System, 주사약 자동 조제(분배·배출) 시스템)를 이용한 주사조제 사례'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서울대병원 한송희 약사가 '다약제사용 환자의 약물사용최적화를 위한 약사의 역할-말기암환자의 약 줄이기'를 강의한다. 이은숙 병원약사회 회장은 "병원약제 업무 표준화로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궁극적으 환자 안전과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집행부에서 표준화 위원회가 주축이 돼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표준화위원회 사업으로 의약품 사용 과오 예방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질향상위원회 사업으로 의약품 개봉후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환자안전위원회 사업으로 의약품 관련 세부 기준 정립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2019-09-23 15:25:53김민건 -
광주시약, 대전·대구시약사회와 친교행사 가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지난 22일 제13차 대전·대구·광주광역시약사회 친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1997년 대구시약사회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대전광역시약사회로 외연을 확장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가사문학관에서 여진 이정옥 선생의 Mono Poem Opera를 감상한 후 소쇄원을 함께 걸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번 친교행사에는 대전광역시약사회 차용일 회장과 대구광역시약사회 조용일 회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약사회에서 총 114명이 참석했으며 내년 행사는 대구에서 주최하기로 협의했다.2019-09-23 14:31:32김지은 -
경기도약 탁구대회서 김기욱-양혜경 약사 개인전 우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8회 경기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에서 김기욱 약사(안산)와 양혜경 약사(안양)가 개인전 남여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시흥시약사회(회장 곽기혁)는 22일 시흥 시설관리공단 탁구장에서 약 1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예년보다 많은 선수가 참가했고, 그동안 탁구동호회 등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분회별 참가 선수들이 시종일관 열띤 경기를 펼치며 탁구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박영달 회장은 "최선을 다해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고 지난해보다 한층 향상된 실력에 감탄했다"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애써준 시흥시약사회 곽기혁 회장과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를 주관한 곽기혁 시흥시약사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탁구대회를 준비해 기량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도내 14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50여명이 참가했고 시흥시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경기 진행 안내 및 간식 등을 제공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금배(남자부) 우승 : 안산 김기욱 ◆개인전 금배(여자부) 우승 : 안양 양혜경 ◆개인전 은배(남자부) 우승 : 용인 곽은호 ◆개인전 은배(여자부) 우승 : 군포 이화영 ◆복식 남자부 우승 : 안산 & 8211; 허강서, 김기욱 ◆복식 여자부 우승 : 안산 & 8211; 김태희, 채윤경2019-09-23 11:11: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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