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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을 기다렸는데"…발목잡힌 약국 과징금 개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소형약국은 인하하고, 대형약국은 인상하는 내용의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개정이 또 연기됐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과정에서 약국-도매업체 과징금 산정 기준 개정 내용을 제외하고 법제처에 최종 개정안을 송부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당초 입법 예고안에 약국-도매업체 과징금 기준 개정안이 포함돼 있었지만 최종안에서는 제외했다"며 "여러 의견이 있었다. 과징금 기준 개정안을 별도 분리해서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제처에 제출된 최종 시행령 개정안에는 외국면허자의 약사예비시험 제도 세부사항만 포함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외에 도매업체 과징금 산정기준 개정안도 포함됐는데 도매업계의 반발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도 입법예고안 수정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1992년 12월 약사법에 과징금 조항이 신설된 이후 단 한 차례도 변경되지 않았던 과징금 산정기준이 27년만에 개선될 것으로 보였지만, 다시 재 개정안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료기관 과징금 산정기준 개정안과 도매업체 과징금 산정기준 등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복지부가 재논의를 결정한 것 같다"며 "약국은 기존 입법예고 안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복지부가 지난해 입법예고한 내용을 보면 연 매출 15억원 미만 약국은 매출액에 따라 과징금이 낮아고 15억원 이상 약국부터는 과징금이 상승하는 내용이 핵심이었다. 연매출 15억원 미만 약국들은 과징금이 줄어들지만, 15억원 이상 약국부터는 인상폭이 매우 높아진다. 매출 구간별로 추산을 해보면 연매출 15억원이 넘은 약국은 2500~3000여곳으로, 과징금 인하 혜택을 보는 약국은 1만 7000곳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복지부는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에 불합리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과징금을 너무 낮추면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쉽사리 개정안을 마련하지 못해왔다.2020-01-08 19:18:13강신국 -
서울시약, 동대문 쪽방촌 방문 약사·약대생 활동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5일 동대문 쪽방촌에서 진행된 '약사와 약대생이 함께하는 2020 쪽방까치'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쪽방까치는 약대생 동아리 늘픔과 늘픔약사회가 새해 첫 주말 실시하는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약사와 약대생 60여명은 쪽방촌 300가구를 방문해 식품, 영양제, 방한용품 등을 제공하고 겨울철 생활습관과 건강상담 등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약사, 약대생들의 쪽방촌 사회공헌 활동이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소외계층의 사회안전망 확대로 이어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까치 행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올해 쪽방까치 봉사활동에는 장현진 부회장과 한신지 여약사이사가 함께했다.2020-01-08 17:19:27김지은 -
경기지역 약사들, 지난해 방문약료 2500회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지역 약사들이 지난해 방문약료서비스를 2500여 회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대관협력사업TFT(팀장 조양연, 간사 안화영)는 7일 첫 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과 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를 비롯해 31개 시군 분회는 지난해 총 990여건, 2,500여회 방문약료서비스를 진행했고 사회약료 교육서비스는 총 1890여회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의약품안전 환경조성사업(경기도) ▲커뮤니티케어 사업(복지부)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공단) ▲DUR 교육 사업(심평원) ▲공공심야약국 운영 사업(경기도) ▲경기도 종합재가센터 사회약료(방문)서비스 사업(경기복지재단) ▲경기도재가노인 사회약료 방문서비스 사업(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대약 약바르게 알기지원 사업(식약처) ▲지자체 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사업(지자체) ▲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 사회약료 교육서비스 자체 사업 ▲ 시군 약사회 사회약료 교육서비스(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교육)사업 등 11개 대관사업 및 자체 사업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사업 방향으로 ▲사회약료 방문서비스 지역 확대 ▲주요 평가지표의 발굴 ▲ 사회약료 방문서비스의 데이터화 ▲온라인 교육 앱 활성화 및 전문약사 양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사회약료 교육서비스(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교육) 등에 대해서도 ▲ 체험형 교육 확대 ▲직능군(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교육 확대 ▲전문약사 양성교육 확대 등이 제안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사회약료 방문서비스와 교육서비스에 대한 '온라인 전산화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타 직능간의 협업 체계 확립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도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통한 일반화에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사업 결과를 보니 각 지역에서 묵묵히 약사 직능을 위해 수고한 많은 약사회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올해는 사업 확대 뿐 만 아니라, 학교약사 등 직역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0-01-08 13:39:15강신국 -
대구 달서구약 "4월 총선 주민·약사 대변하는 후보 뽑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영환)는 지난 5일 AW호텔 8층 앨리스홀에서 33차 정기총회를 열고 4월 총선 대비 등 주요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김영환 회장은 "약사들은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주민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우리 지역의 후보자들을 잘 살펴보고 주민들과 우리 약사들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용주 총희의장은 "시대가 변하고 우리 약국도 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의 역할이 요구 되고 있다"며 "약국은 자살예방,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수 많은 활동으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건강한 삶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단골약국 주치약사로서의 역할을 해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9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당초 예산안 1억 400만원 중 400만여원이 증액된 1억 800만여원에서 6450만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4356만원을 차기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예산과 연수교육비 등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넘겼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200만원을 구청장을 대신해 노형균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자장, 구군 분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곽대훈, 윤재옥, 강효상 국회의원, 최상극 달서구의회의장, 노형균 보건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서승욱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안진열(연금약국) ▲달서경찰서장 표창 - 이지혜(지혜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배무근 (달서경찰서), 민상재(달서보건소), 시종수(동아제약), 전영준(광동제약)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동열(타워약국), 서은주(센트로약국), 양정희(올리브약국), 정진아(J마트약국), 현동걸(바오로약국) ▲공로패 - 이창희(용산제일약국)2020-01-08 13:12:56강신국 -
약사 출신 김미희 민중당 예비후보 8일 북콘서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민중당 김미희(서울대약대 84학번) 성남시 중원구 예비후보가 8일 오후 6시 모란역 8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카페 '하트 에이트'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김미희 예비후보는 이날 책 '반갑습니다 김미희입니다'를 통해 여행, 노래, 선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학생 딸과 대화, 어머니 편지 형식으로 인간 김미희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책에는 김 전 의원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고향 목포 여행부터 최근 성남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주민조례 1만1304명 청구인 대표 활동, 사법정의 실현까지 진보 정치 외길을 달려온 그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가장 눈길이 가는 대목은 '선거'다. 김 전 의원이 9번이나 선거에 출마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무엇이고, 시민과 무엇을 함께 하려고 했는지 드러내며 '노동자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김 전 의원은 "이 책을 쓰면서 오랫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는지 거듭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인생은 이제부터다. 불평등한 사회를 바꾸고 노동자 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신나고 통쾌한 진보정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2020-01-08 09:56: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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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약사회, 회원들에 정치 참여 적극 독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약사회(회장 강형철)는 4일 오후 6시 열린 제34회 정기총회에서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다짐하고, 회원 약사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이날 강형철 북구약사회장은 "올 4월 총선에 회원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정치에 적극적인 참여로 훌륭한 인물이 국회에 가도록 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 회장은 "올해 광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공심야약국이 출발했다. 이를 위해 애쓴 정현철 회장에 감사하다. 공공심야약국이 정착되고 활성화돼 심야시간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에 기여하도록 깊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에 ▲공공심야약국의 정착 ▲회원 간의 소통창구로 반회 활성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올해 세 가지 중점사업으로 놓고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문인 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북구약사회는 성금기탁 등 나눔 활동과 함께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많은 공헌을 했다"며 "이에 따라 북구보건소 등 관련 부서에서는 국민건강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부처 상을 12개나 독차지했다"며 지속적 협력을 부탁했다. 이외에 총회는 감사패 수여와 장학기금 전달, 저소득층 지원 성금 기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의 안건들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편, 이날 총회엔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신수정·조석호 광주시의원, 김은숙 북구 보건소장, 고점례 북구의회 의장, 주순일 북구의회 부의장, 양일옥 북구의회 의원,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양남재 동구약사회장, 김동진 서구약사회장, 박춘배 남구약사회장, 노은미 광산구약사회장, 도매 및 제약업계 인사 등 내외빈이 함께 했다. 특히 광주시 북구 김경진, 최경환 국회의원과 함께 이형석 민주당 최고위원, 조오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전진숙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실 행정관 등의 예비후보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2020-01-08 09:55:56정흥준 -
고양시약, 지역 영업사원들과 상생·협력 다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7일 고양시 담당 영업사원 모임(약우회)에 참석해 노고를 격려했다. 시약사회는 약우회가 부족한 일손을 도와 약사회의에 힘이 되고 있고 단순히 영업이익의 목표점이 아닌 상생의 화합을 지향하고 능동적으로 회원약국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회장은 "최일선에서 약국의 편의를 봐줘 감사하다"며 "약국의 건의사항 등을 회사와 연결하는 역할을 다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2020-01-08 09:53:48강신국 -
영등포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상정 안건 심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최근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오는 11일 열리는 정기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종옥 회장은 "지난해 회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준 회원약사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약사회, 건강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 이후 깜짝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영등포구약사회 제63회 정기총회는 11일 오후 5시 구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2020-01-08 09:43:38강신국 -
약사회 "구충제 다량판매 자제…허가범위에서 사용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구충제 품절사태가 빚어지는 등 유튜브 발 구충제 논란이 커지자 약사단체가 약국에 다량판매 자제를 당부했다. 일부 약국에서는 환자가 비염 치료를 이유로 알벤다졸 성분 구충제를 대량 구매해 가거나 귀 세척 등에 사용하겠다며 과산화수소를 요구하는 사례가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7일 전국 회원약국에 구충제 판매와 관련해 알벤다졸 등 구충제가 구충 이외의 목적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허가·확인되지 않은 효과를 기대하고 구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의심되는 경우 다량판매 등이 이뤄지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통돼 구충제 관련 사회적 논란이 가중되자 나온 조치다. 약사회는 지난 11월에도 인체-동물용 구충제를 판매하는 경우 반드시 구매자에게 용도를 확인하고 충분히 복약지도한 뒤 의약품 허가사항에 따라 사용될 수 있도록 안내한 바 있다. 김대업 회장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구충제와 관련한 왜곡된 정보로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이자 의약품의 최고 전문가로서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구충제는 용법·용량대로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적은 약이지만, 장기간 복용할 경우 두통, 간기능 장애, 혈액 이상 등의 부작용이 발현될 수 있는 만큼 복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020-01-07 22:39:32강신국 -
한의협 "저출산 극복, 산후치료 지원 확대 필요"[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한의사협회가 최근 전라북도가 한의의료기관에서 산후 치료를 받은 산모에게 최대 20만원의 건강관리 지원 예산을 편성한 것과 관련해 중앙정부의 직접 지원을 요구했다. 한의협(회장 최혁용)은 7일 저출산 극복과 진료선택권 보장을 위해 특정 지자체가 아닌 중앙정부에 의한 전국 확대 실시를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라북도는 작년 말 도내 산모 건강 증진과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신규 사업으로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출산 후 산모가 한의원과 한방병원을 포함한 지정 의료기관에서 산후풍과 산후우울증 등으로 치료받은 내역 중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는 올해 14억1400만원의 예산을 새로 책정했다. 산모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받는다. 한의협은 "침구·추나 치료와 같은 건강보험 급여 항목은 물론 약침과 한약(탕약)과 같은 비급여 항목 지원도 포함하고 있어 산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의협은 "다양한 한의약 치료가 산모 산후 관리와 건강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학술논문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는 강원도와 전북 익산시, 군산시 등 극소수"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의협은 "저출산 문제 극복과 출산에 따른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직접 지원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전국의 2만5000명 한의사는 국가적 차원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2020-01-07 12:20: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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