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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약학계, 교육부에 약학교육 발전방안 건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와 약학 3개단체가 약학교육 발전 종합 대책 마련을 위해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만났다. 약학교육 발전 및 우수 약사 양성을 위해 4개 단체(약사회, 약학교육협의회, 약학회, 약학교육평가원)는 12일 세 번째 정기모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과 함께 유은혜 교육부총리를 만나 '약학교육 종합 대책'을 건의하고 그 결과를 공유했다. 건의서에는 '대학설립& 8231;운영 규정' 개정을 통해 약학을 의학계열(의약계열)로 분류해 양질의 교육에 필수적인 교원과 시설설비 확보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 마련이 포함됐다. 또한 ▲약대 통합 6년제의 전면 시행을 위해 교육 4대 요건 적용의 예외 인정 ▲대학별로 교육과정, 학사운영, 교육여건 등의 편차가 큰 부분을 줄이고 약학교육의 질 향상을 견인하기 위한 약학교육 평가인증 의무화 ▲교육과정이 국내와 상이한 외국 약학대학 졸업생에 대해 능력 및 자격을 엄정하게 검증하기 위한 예비시험 실시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이 포함됐다. 이어 김대업 회장은 이윤성 국시원장을 방문해 외국 약학대학 졸업생의 능력 및 자격을 검증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되는 예비시험의 엄정한 운영을 당부하고, 향후 실무수련제 도입과 약사 시험에 실기시험을 도입할 수 있는 중장기 로드맵 마련 및 추진을 제의했다는 경과 설명을 덧붙였다. 아울러 약학교육 평가인증 의무화를 위한 조속한 법개정을 위해 소관 부처 및 국회에 각별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고, 한약 관련 교과목, 바이오의약품& 8231;동물의약품 등 현안 관련 교과목 개설 현황조사와 적극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등 간담회 결의사항들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2019-08-15 23:00:52강신국 -
"아스피린 직접 만들자"...부산약대, 학생 신약개발 교실[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신약개발연구소(소장 문형룡 약학대학장)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약개발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래과학자를 양성하고 신약개발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는 게 체험교실 목적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약학대학에서 진행된 체험교실에는 3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강의는 아스피린 만들기(정연진 교수), 정제의 제조와 작용 이론(유진욱 교수), 커피 카페인 추출과 확인(양민혜 교수), 타이레놀 만들기(윤화영 교수), 해열진통제의 여러 제형 만들기(강주형, 한지성 조교)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부산대 약대 신약개발체험교실은 2004년 한국연구재단 전신인 한국학술진흥재단 지원으로 첫 행사를 개최한 후 매년 8월에 개최된다.2019-08-13 09:16:05이정환 -
약평원, 임의단체 9년만에 창립 이사회...법인화 박차[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 12일 창립(발기인) 이사회를 열고 재단법인화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약평원은 이달 내 보건복지부 법인 등록 후 교육부 평가인증기관 지정도 빠른 시일 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사회에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 한균희 이사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대한약학회 이용복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등 7인이 약계를 대표해 창립 발기인으로 자리했다. 이사회는 재단설립추진위원회 경과보고와 설립취지문 채택 후 정규혁 교수(성균관대 대학원장)를 재단법인 초대 이사장으로, 박영인 교수(고려약대 명예교수)를 원장으로 선임했다. 약평원 재단법인화는 2011년 약교협 총회 의결 후 임의단체로 운영된지 9년여만에 결실을 앞뒀다. 우리나라는 의학, 치의학, 한의학, 간호학 등 보건의료인 양성교육을 위한 평가인증제가 법제화 됐고 평가기관 역시 재단법인 설립됐다. 반면 약학교육은 아직 평가인증제가 시행되지 않아 재단법인 설립과 법제화가 시급했다. 약평원은 복지부에 재단법인 등록 후 교육부의 평가인증기관 지정을 받아 약학대학 평가에 나선다. 올해 실시하는 예비평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3년간 본평가를 진행해 통합6년제 전환 이전인 2022년까지 전국 35개 약대의 1차 평가를 마칠 계획이다. '약대 평가인증 의무화를 위한 고등교육법 및 약사법 개정법률(안)'은 지난 2017년 김승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했고, 올 9월 정기국회 통과를 앞뒀다. 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약대 평가인증은 우수 약사 양성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사안"이라며 "복지부, 교육부 등 유관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고 국회 역시 법안통과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약평원 정규혁 이사장은 "창립 이사회를 기점으로 공신력을 갖춘 평가기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국내외 평가기관과 상호교류, 평가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약평원 전문성을 향상시키겠다"고 했다.2019-08-12 19:01:53이정환 -
화성시약, 고려대 약대에 '분업예외약국' 설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 약국위원회 이창용 부회장은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고려대 약대생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번 인터뷰는 고려대 약대 학생들이 최근 화성시가 동탄 및 봉담 지역 확대에 따라 향후 활약이 기대되는 약사회로 화성시약사회를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이창용 부회장은 "약국 자율지도 TF팀을 구성해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 약국내 실수나 잘 몰라서 생기는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해 올바른 약국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자체 지도계몽 등 약사회 자정능력 향상과 나아가 시민보건 향상을 위한 올바른 약국관리를 위한 운영 체계도 설명했다.2019-08-12 15:37:13강신국 -
여약사 2명, '피임약에 대한 모든 것' 담은 책 발간[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두 명의 젊은 약사 유튜버가 피임약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발간했다. 천제하·최주애 약사는 유튜브에서 '약먹을시간'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상처, 화상, 입술포진, 구내염, 생리통, 질염 등 일상 속에 쉽게 마주치는 상황에 필요한 약을 다루고 있다. 일상적인 약을 다루던 두 약사는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피임약을 복용함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했다. 두 약사는 "피임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자 올린 영상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이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다"며 "피임약에 대한 궁금증, 오해, 잘못된 정보, 헷갈리고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 댓글이 200여 개가 넘게 달렸고, 여기에 답을 달면서 사람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발간 동기를 밝혔다. 이어 "여성들이 피임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면서도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어떤 도움을 더 드릴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고, 보다 많은 분들이 피임약을 똑똑하게 선택하고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게 돕고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책은 쉽고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하게 구성, 디자인했고 각 파트 마지막에 '셀프체크 실전편'을 마련해 독자가 당장 자신의 상황을 적용해볼 수 있게 했다. 책 홍보와 판매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서 '피임약 처음 먹어요'는 펀딩 일주일만에 100% 목표를 달성했고, 9일 현재 126%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2019-08-10 06:00:10정혜진 -
서울 중구약, 6주간 약국경영 활성화 강의 종료[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6주간의 약국경영 활성화 학술 강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지난 6월13일부터 7월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약사회관에서 2시간 동안 6회에 걸쳐 진행했다. 강의는 매주 주제가 있는 '팜스임상 영양약학요법'으로, 김홍진 약학박사가 5주 간, 오재훈 약사가 1주 간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이론을 소개하고 약국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다. 김인혜 회장은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강좌로, 약사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끊임 없이 전문가적 역량 강화와 실력향상에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강화 및 약국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술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9-08-09 09:11:45정혜진 -
약국 환경에 특화된 '약국 중국어 회화' 출간[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약국 특화 중국어 회화책 '약국중국어 회화'가 7일 출간됐다. 저자인 장민지 약사는 중국어에 능통한 현직 근무약사로, 자신의 중국어 실력을 십분 발휘해 중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관광지나 중국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약국에서 꼭 필요한 중국어 전문서적을 집필했다. 책은 약국중국어 회화 본문책과 부록책으로 구성,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가 중국어를 초보단계부터 배울수 있는 내용은 물론 약사와 의사에게 필요한 전문용어까지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됐다. ▲1장-중국어의 병음과 성조 ▲2장-실생활 필수 회화 ▲3장-약국 필수 회화 ▲4장-일반의약품 복약지도 ▲5장-행정 업무 ▲6장-의약 외품 ▲7장-관광지 약국을 위한 영양제 어휘& 중국어 POP ▲8장-전문 용어 순서다. 여기에 부록 '손가락 하나로 통하는 약국 중국어 부록'을 추가해 중국어를 모르는 약사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이용한 복약지도 방법을 담았다. 부록에는 ▲인체도 ▲증상판넬 ▲약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상황설명 ▲피임약 복약지도 등으로 구성됐다. 저자인 장민지 약사는 "시중에 나와있는 중국어 회화책은 약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특기를 살려 약국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중국어 회화책을 집필했다"며 "병음, 성조, 기초회화부터 단계적인 중국어 학습 서적으로, 의료계 전문용어도 수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인들과 소통하는 약국 약사들이 중국어를 배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약국중국어 회화'는 온·오프라인 서점과 맑은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9-08-08 16:56:18정혜진 -
서울 분회장들 "약대 필수과목에 한약학 지정하자"[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지역 분회장들이 전국 약학대학에 '한약학 필수전공과목 개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복지부 공문으로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가 약사-한약사 간 갈등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는 때에 약사의 한약 교육을 강화하자는 취지에 대한약사회와 교육계가 어떻게 답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약사회 24개구 분회장의 모임인 '서울분회장협의회'는 지난달 상급회에 '약학대학 한약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제출했다. 내용은 현재 약대에서 학생들이 한약을 배울 기회를 얻을 수 없으므로 한약학을 전공필수과목으로 지정하자는 것이다. 협의회는 "현재 약학대학의 전공 선택 과목 중 하나인 한약학이 학생들의 수강신청 미달로 폐강돼 약대생들이 한약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한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약사 직능 영역을 축소하고 지역주민의 통합 건강관리자인 약사로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분회장협의회에서 공유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 35개 약학대학에는 대부분 한약학이 선택과목으로 개설돼있다. 그러나 선택과목인 탓에 몇 곳의 대학에서 학생 수가 강의 개설 기준을 채우지 못해 폐강됐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약에 대한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배워야 하는 대학생들이 한약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전영옥 분회장협의회장은 "한약이 필수과목으로 개설돼야 한다는 의견에 적극 찬성한다"며 일부 의견이 협의회의 공감대 아래 정식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이 의견은 서울시약사회를 거쳐 대한약사회에 접수된 상태다. 대한약사회 한 관계자는 "공문이 접수돼 내부 논의 단계로, 담당 부서 검토 후 회장 보고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대한약사회는 약교협, 약평원, 약학회 등과의 간담회를 누차 진행하면서 통합 6년제 약대 교육 전반의 내용과 구체적인 커리큘럼에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한약은 물론 동물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등 새로운 약대 커리큘럼과 함께 비중있게 다뤄달라는 의견을 요청할 가능성이 크다. 약사회 한 임원은 "약사는 약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져야 하기에, 개인적으로 한약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예민한 시기인 만큼 내부 논의를 거쳐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2019-08-08 11:37:26정혜진 -
경기마퇴본부, 약사체험 행사장서 이동상담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6일 수원시약사회가 수원시청에서 주최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기한 약사체험(알쓸신약)' 행사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거리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체험부스는 ▲약국ㆍ약사 체험하기 ▲비타민C 알아보기 ▲술ㆍ담배ㆍ중독성 약물 OX 퀴즈 및 고글체험 ▲약의 제형 ▲봉해도 실험 ▲소화제 원리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마퇴본부는 학생들의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는 행사 성격에 맞춰 약물고글 체험 및 약물상식 OX퀴즈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약물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놀이처럼 직접 체험하는 교육이라 재미있었다"며 "오늘 OX퀴즈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학생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약사의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약물 오남용 거리이동상담 부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여기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약물사용 습관을 실천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8-08 11:18:04강신국 -
약사회, 사이버 연수교육 시스템 구축 업체 공개입찰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조달청 누리장터를 통해 사이버연수교육 시스템 구축 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고 7일 밝혔다. 약사회는 사이버연수원 구축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법정 연수교육 통합 관리, 사이버 교육시스템 구축, 상시학습기반을 조성하고 회원 전문성 유지·향상을 위한 평생 교육 지원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약사회는 올해 내에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2020년도 약사 연수교육부터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이버연수원 구축 업체 선정은, 계약 시 경쟁입찰방법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약사회 회계계약규정 제48조에 따라 입찰공고를 통해 제한경쟁입찰(우선협상자 선정,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리장터는 공공부문에서만 이용하던 조달청의 나라장터 서비스를 민간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으로, 누리장터를 이용하면 낮은 금액으로 최적의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거래를 유도하여 기업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찰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 이러닝(e-learning) 위탁 운영 또는 LMS 구축 실적이 있는 업체로, 입찰을 원하는 업체는 누리장터 & 8211; 입찰 & 8211; 공고번호(20190741101-02)의 제안요청서를 참조하여 오는 9일까지 대한약사회 학술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약사회는 내주 입찰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검토한 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 중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2019-08-07 12:07: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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