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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츄라·움카민 약가 반토막…진해거담 시장 휘청진해거담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시네츄라와 움카민 등 대표품목 약가가 대폭 인하된다. 이들 품목 약가손실액은 약 2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어 올해 시장 재편이 주목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진해거담제 양대산맥인 시네츄라와 움카민 약가가 최대 47%까지 인하됨에 따라 실적 타격이 예상된다. 우선 시네츄라는 오는 4월부터 29원에서 19원으로 34.5% 약가인하가 확정됐다. 이번 약가조정은 안국측의 자진인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움카민의 낙폭은 더욱 심각하다. 제네릭 발매로 지난해 6월 53원에서 37원으로 인하됐던 약가는 오는 3월부터 28원까지 더 떨어진다. 움카민의 경우 3월 24% 추가 인하조치로 인해 첫 등재 당시보다 무려 47%나 약가가 인하되는 셈이다. 사실상 약가가 반토막이 난다. 시네츄라와 움카민 약가인하에 따라 추정 손실액은 20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ims 기준으로 시네츄라 매출은 310억원, 움카민은 12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실제 매출액은 시네츄라 350억, 움카민 150억원대로 추정됨에 따라 타격폭은 더욱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네츄라를 보유하고 있는 안국 관계자는 "동일 효능군 약물들의 약가가 동반 인하되면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환자들에게 혜택을 주기위한 차원에서 자진인하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움카민 약가인하와 함께 지난 1월에는 대웅제약 진해거담제인 엘도스 가격도 인하된 것이 시네츄라 자진인하의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복지부의 급여제한 추진도 안국측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 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움카민을 유유제약과 공동 마케팅 하고 있는 한화제약 관계자는 "약가가 50% 가까이 떨어지면서 충격파가 크다"며 "매출 손실은 어쩔수 없기 때문에 동일 효능군의 오리지널 진해거담제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0억원대에 육박하고 있는 또 다른 진해거담제 '뮤테란' 마케팅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움카민은 제네릭 진입 이외에도 정제개발, 일반약 전환 이슈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올해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2011년 9월에 발매한 시네츄라는 기존 푸로스판 처방을 대체하며 출시 2년만에 300억원대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국내 발매된 움카민시럽은 2009년부터 한화제약과 유유제약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150억원대 블록버스터로 성장했다.2013-02-28 06:35:00가인호 -
제약사 출신들이 세운 도매 제이앤씨팜, 최종 부도제약회사 출신 인사들이 세운 도매업체 '제이앤씨팜'이 26일부로 최종 부도처리됐다. 이 회사는 작년 보훈병원 입찰에서 리스페리돈, 도네페질 등 8개 의약품을 1원으로 투찰해 최종 공급자로 선정됐었다. 하지만 초저가 낙찰 공급불가 운동이 제약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의약품 공급에 애를 먹다 급기야 지난 연말 병원과 계약을 포기했다. 이 과정에서 제이앤씨팜은 수억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병원이 공급 경색을 풀기 위해 수의계약으로 낙찰금액보다 높게 구매한 의약품 대금을 낙찰 업체가 대신 지불했기 때문이다. 이 때 입은 피해가 부도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는지는 업계는 단정할 수 없다는 시각이다. 제이앤씨팜은 2009년 설립한 의약품 도매업체로 2011년 매출 67억원, 당기순이익 8억9000만원으로 15명의 직원을 감안할 때 이익률이 높은 회사였다. 이런 성장 덕분에 작년에는 충청북도 지사설립, 본사 사옥 착공에 나서기도 했다. 업계는 이같은 공격적인 투자가 궁극적으로 부도의 빌미가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한뉴팜 출신의 이생주 사장이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녹십자 등 제약회사 출신 인사들이 회사에 합류해 특정 품목 중심으로 병의원에 납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도매업체들로부터 의약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제약회사와 직거래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2013-02-27 09:47:07이탁순 -
삼진 이성우 사장, 5연임 CEO 확정…소통경영이 비결이성우 삼진제약 사장(68)의 5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지금까지 12년간 장수 CEO로 자리매김했으니 또 다시 대표이사가 된다면 15년간 롱런할 채비를 마친셈이다. 삼진제약은 최근 이성우 사장을 재선임 한다고 밝혔다. 3월 진행되는 주주총회 추인절차만 남겨놓고 있다. 부침이 많은 제약업계에 5연임 장수 CEO는 매우 이례적이다. 일동제약 이금기 전 회장이 1971년부터 2010년 퇴임까지 약 30여년간 최고경영자 자리를 지키며 제약업계 신화로 자리매김 한 이후, 제약업계에 장수 CEO는 사실상 전무했다. 그 만큼 이성우 사장의 5연임은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는 설명이다.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이 지난해 4연임에 성공하며 뒤를 잇고 있지만 이성우 사장과는 격차가 있다. 이성우 사장의 롱런 비결은 '소통경영'에 있다. 2001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이후 이 사장은 지속적으로 공감과 소통 경영에 앞장서왔다. 신년에 각 부서별, 영업소별로 임직원들을 그룹별로 초대해 시내 곰탕집에서 신년 인사와 경영 목표를 공유하는 설렁탕 집 대화는 이사장만의 소통 비법이다. 또 각 부서 단위로 임직원들과 함께 6년 째 찜질방에서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본사는 물론 공장, 생산현장 임직원포함 600여명이나 이 사장과 찜질방에서 만났다. 일괄약가인하 시행 즈음에는 전국을 돌면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성우 사장은 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재임 12년간 무교섭 임금협상과 함께 노사 무분규, 흑자 경영을 이어기고 있다. 한편 이성우 사장을 비롯해 제약업계는 올해 변화보다 안정을 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주총회를 앞둔 상장제약사들이 대표이사 연임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가인하 시대에 신약개발 등 회사 프로젝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CEO교체보다는 연임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분위기다. 다만 1~2곳 정도는 최고경영자 교체가 유력하다. 현재까지 임기만료된 CEO중 재선임이 확정된 대표는 한미약품 이관순사장(1960년생), 동국제약 이영욱 사장(1953년생), 경동제약 이병석 사장(1953년생), 화일약품 박필준 사장(1960년생) 등으로 파악된다. 안원준 태평양제약 대표, 류병환 영진약품 사장,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 조구휘 유유제약 대표 등은 재선임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은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며 임기를 마무리했다. 최태홍 사장이 후임으로 보령을 이끌고 있다. 또한 임기만료된 이성구 부광약품 사장도 재선임이 이뤄지지 않아 퇴임이 유력하다. 한편 지난해 합병이 이뤄졌던 근화제약의 경우 이주형 대표이사를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주형 대표는 경희대약대 출신으로 박스터, 한미약품 등에서 마케팅을 담당했다.2013-02-27 06:34:55가인호 -
"협동조합 참여하면 마진 벌고 창고걱정도 없어"26일 열린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의 첫 정기총회는 회원사들을 위한 홍보의 장과 다름없었다. 무엇보다 회원참여가 중요한 사업인만큼 고용규 이사장은 핏대를 세워가며 조합이 이끌고 있는 공동구매 사업 홍보에 열을 올렸다. 홍보나 회원사 관심이 적은 탓인지 지난 연말 연 공동구매 사이트는 아직 정상궤도에 오르지 못했다. 공동구매의 장점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조합에 참여하고 있는 69개 도매업체들이 주로 중소 도매업체다 보니 보다 저가구매에 따른 마진확보는 이익과 직결된다. 더구나 담보 여력 때문에 제약사들과 직거래하기가 어려운 도매업체에게는 조합을 통한 공동구매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담보제공없이 초기 출자금만으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공동구매로 약 싸게 살 수 있어...담보부담도 해소 고 이사장은 이날 회원사들이 자주 찾는 5개 제약업체를 선정, 자금회전에 따른 사후마진없이 종전보다 1~2% 많은 마진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다빈도 제약업체는 동아제약,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으로, 이들 제약사들이 공급하는 제품은 10% 안팎의 마진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들 5개 제약업체에 더해 일부 다국적제약사 제품도 공동구매 참여 회원사들이 유리하도록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저가 구매가 가능한 것은 공동구매에 따른 대량 주문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공동구매 신청업체들이 미미해 이같은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한 도매업체 대표는 "월초나 월말에 회원사 구매 담당자들이 모여 매달 의약품 리스트와 물량을 파악해 공동 구매하자"는 보완책을 내놓았다. 창고면적 제한, 공동 물류창고 운영이 '해답' 조합 가입에 따른 장점은 공동구매 말고도 또 있다. 바로 물류창고를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중소 도매 회원사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약사법 개정으로 내년 3월부터 기존 도매업체들은 창고면적이 264제곱미터 이상으로 제한돼 소규모 도매업체들은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따라서 도매끼리 뭉쳐 대형 물류창고를 만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더구나 공동물류에 따른 비용절감과 안정적인 배송은 또 하나의 장점이다. 공동 물류창고 단서조항에 대한 법 개정 작업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역시 참여율. 위탁 물류사업자로 선정된 한솔CNS가 자체 물류센터를 갖추고 배송을 하려면 구매물량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필요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어려운 실정이다. 조합은 오는 6월까지는 공동 물류창고 설립을 마무리짓는다는 계획인데, 현재 회원 참여율로는 장담하기 어렵다. 대안으로 3자 물류업체 대신 회원사들이 모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법도 제시되고 있으나 얼마나 속도를 낼지는 미지수다. 고 이사장은 "일단 공동구매 물량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거기에 따라 창고규모도 정해진다"며 현재로서는 회원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영호 한경대학교 겸임교수는 "금융비용 등 정부 지원 때문에 최근 어느 업이든지 협동조합이 유행을 타고 있다"며 "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더 많은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고 고 이사장을 거들었다.2013-02-27 06:34:51이탁순 -
도매 협동조합 취지는 좋은데…저조한 참여가 문제도매업체 창고평수 제한 해결 및 공동구매를 통해 판매단가 인하 기대로 설립된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사장 고용규)의 행보가 더디다. 지난해 5월 창립 이후 연말에는 공동구매를 위해 회원 전용 구매사이트도 마련했지만 저조한 참여 때문에 사업이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고용규 이사장은 26일 열린 첫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문제점을 토로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그는 "회원들이 원하는 수준의 마진으로 제품 공동구매가 가능하지만, 저조한 참여율로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협동조합은 구매사이트를 통해 주문한 의약품을 협력 도매업체들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특히 공동구매의 장점을 살려 기존 단가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지만, 참여 저조로 공동구매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조합에 따르면 현재 회원사 69개사 가운데 공동구매 홈헤이지에 가입한 회원사는 36개사이며, 가입한 회원들조차 접속횟수가 미약하다. 지난 12월 홈페이지가 임시 개설된 후 지금까지 거래실적은 1억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실적이 저조하다보니 원래 취지 목적인 공동 물류 센터 설립 논의도 지지부진한 상태에 빠졌다. 제3자 물류업체 한솔CNS와 공동물류 및 창고에 관한 협약을 맺었지만, 공동구매 거래가 정상화되지 않아 창고규모 등을 파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사 홍보 강화, 조합 전문 구매담당자 구인, 회원사 구매담당자 모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3월 월례회 안건으로 붙이기로 했다. 고 이사장은 "아직 사용하지 못한 납입자본금만으로도 회원들이 만족하는 수준의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며 "공동구매가 활성화되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운영에 필요한 투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며 회원사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2013-02-26 16:28:16이탁순 -
유한 출신 이성주 씨, 도매업체 '팜코리아' 개업제약사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이성주씨가 의약품 도매업체 팜코리아를 개업한다. 이 대표는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동인당제약, 한림제약, 안암제약 등에서 의약품 판매 업무 등을 맡아왔다. 팜코리아는 최근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사무실 이전작업을 마치고 28일 개업식을 개최한다. 팜코리아 관계자는 "전문성을 살려 약국 등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OEM 제품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13-02-26 12:45:5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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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베르나 백신사업부 흡수…법인통합 여부 '촉각'한국얀센과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의 최근 동향이 심상치 않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초 베르나바이오텍에서 국내 백신사업을 담당하는 마케팅 직원 2명과 영업사원 4명이 얀센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에 따라 두 다국적제약사의 통합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얀센의 본사인 존슨앤존슨(J&J)는 백신사업 강화 차원에서 2010년 10월 베르나바이오텍의 모기업인 크루셀을 흡수 합병했다. 하지만 인수 이후, 애초 예상과 달리 J&J는 베르나바이오텍을 법인 통합 없이 제약사업부인 얀센과 독자적 형태로 운영해 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올해 베르나바이오텍의 국내 백신사업부가 얀센 사무실로 이동하자, 업계는 법인통합에 본격 착수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얀센과 베르나바이오텍은 통합 운영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되는 회사기 때문이다. 베르나바이오텍은 국내 흔치 않은 백신제조 공장을 보유한 이른바 '알짜배기' 회사다. 이 회사는 연간 2000억 이상의 매출을 수출을 통해 발생시키고 있다. 국내 공장이 동남아 등 해외시장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비해 국내 실적은 저조한 편이다. 국내 생산이 '주'가 아니었기 때문에 마케팅 및 영업 조직 자체 규모가 작다. 반면 얀센의 경우 1983년 한국법인 설립 후 30년 가량 국내 판촉활동을 벌여온 경력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회사지만 백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지 못한 회사다. 얀센이 보유한 영업력을 통해 베르나바이오텍의 백신을 공급할 경우 기존에 없었던 이익의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인 것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두 회사가 통합할 경우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파이프라인이 겹치지 않고 조직의 강점도 다르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는 상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양사는 해당 인력의 이동이 법인통합 과정인지에 대한 언급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얀센 관계자는 "부서가 사무실(한국얀센)으로 들어온 것은 맞지만 이것이 얀센의 백신사업 진출로 이어질 것인지는 아직 내부적으로 공유된바 없다"고 일축했다. 베르나바이오텍 관계자도 "본사의 지시에 따라 해당 부서가 얀센으로 이동한 것"이라며 "법인통합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베르나바이오텍은 백신 제조업체로 본래 1999년 녹십자의 자회사 녹십자백신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이후 2002년 7월 스위스 베르나바이오텍 그룹으로 편입됐고 2006년 4월 베르나바이오텍과 크루셀사는 합병했다.2013-02-26 06:34:53어윤호 -
"초보약사 탈출하고 싶다면 이 강의를 집중해라"초짜약사 탈출을 위한 'A부터 Z까지'가 소개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초짜약사 탈출기' 강의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2013년 약사면허 발급자나 근무약사, 개국예정 약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면허에서부터 개국까지 약사로서의 역할과 약국마케팅, 운영원리, 매출 활성화 등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 강의는 오원식 약사의 '약국에서 약사로 자리잡는 법' 강의를 시작으로 ▲Antiman이 약국약사로 살아남는 방법(김현익) ▲약국마케팅-소비자마케팅의 측면에서(강오순) ▲약국의 경제적 운영원리(김현익) ▲나만큼 하면 누구나 매출이 는다(백현안) ▲움직이는 약사와 약국, 그리고 돈(오원식) ▲약국, 그리고 약사의 현재와 미래(홍성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3월 3일까지 'H&A 스터디모임' 카페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3만원, 기존 강의 수강생은 2만원이다. 재학생의 경우 무료이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문의:오지숙 (031)379-5691, 오원식 010-9039-04032013-02-25 19:08:23김지은 -
현대, 고준희와 함께 하는 다이어트 프로젝트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이 새로운 모델 고준희와 함께 하는 활발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친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 캠페인을 위한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 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미에로화이바 전속모델 고준희의 이미지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고준희는 광고촬영 현장 사진 속의 볼륨 있는 몸매와 의상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이벤트 페이지 오픈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미에로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미에로 화이바, 헬씨 올리고, 콜라겐 탱탱 외에 신제품 미상떼, 프링클의 컨셉에 맞는 핫팬츠 룩, 시스루 룩, 전신 타이즈 등 고준희의 볼륨 있는 몸매가 부각된 다양한 의상으로 구성된 이미지 화보를 제공한다. 또한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미에로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에게 보다 새롭고 신선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더욱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3-02-25 14:36:01가인호 -
스포츠닥터스, CSR기업과 사회공헌활동 전개UN 스포츠닥터스가 CSR 마케팅 전문기업 We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UN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 회장)는 지난 21일 CSR 마케팅 전문기업 We(대표이사 주희)와 'CSR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UN 스포츠닥터스는 We와의 이번 MOU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게 된다. We(대표 주희)는 1991년 설립 이후 22년간 프로모션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CSR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UN 스포츠닥터스는, 의사들 1000여명과, 스포츠스타, 문화예술인, 연예계스타, 자원봉사자 1500여명이 함께 힘을 합쳐 의료봉사와 구호활동, 스포츠꿈나무에 대한 후원활동을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2013-02-25 14:24:2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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