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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제약, 대전 내과개원의 심포지엄 후원한올제약은 대전시 개원내과의사회가 개최하는 ‘글루코다운 OR 750mg’의 심포지엄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올제약에 따르면 60명의 대전 내과개원의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의가 이뤄졌다는 것. 이번 심포지엄은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박승억 원장이 좌장을 맡고, 당뇨전문내과 유철재 원장과 건양의대 내분비내과 박근용 교수가 연자로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환자의 치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유철재 원장의 강의에 이어서, 건양대 박근용 교수는 "최근 SU제제의 부작용과 환자에 미치는 negative factor가 issue로서 관련학회에서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올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 조남용 전무는 “신제품 ‘글루코다운OR 750’은 특수부형제를 사용하는 첨단기술로 용량은 1.5배이지만 기존 500mg 정제와 크기가 비슷해서 타Metformin 제제의 복용이 불편한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주고 위장장애는 최소화 시킨 ‘글루코다운OR 750’의 장점으로 한때 제품이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됐다”고 말했다.2008-11-17 17:13:33가인호 -
한미IT,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한미약품 계열사인 한미IT(대표이사 남궁광)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게 주어지는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측에 따르면 혁신(innovation)과 기업(business)의 합성어인 이노비즈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기술혁신을 통해 3년 이상 지속적인 성장을 일군 업체 중에서 선발한다. 이번 인증으로 한미IT는 2011년 11월까지 이노비즈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정부로부터 금융, 교육,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미IT는 유비쿼터스(장소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 기술의 핵심 소프트웨어인 UNIAplus(유니에이플러스) 개발로 지난 2007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유니에이플러스는 모바일영업지원시스템(SFA)을 비롯해 스마트폰과 무선인식전자태그(RFID), 빌딩에너지 절감 등으로 사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남궁광 대표는 “이번 인증으로 한미IT의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2008-11-17 09:08:04가인호 -
윤창섭씨, 근화제약 개발-마케팅 상무 영입한미약품 광고 홍보 책임자 및 대관을 담당하다가 최근 사직한 윤창섭 상무가 근화제약 개발 마케팅 담당 상무로 새출발한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윤창섭 상무는 17일(오늘)부터 근화제약 개발-마케팅 담당 상무로 출근하게 되는 것. 서울대약대 출신의 윤창섭 상무는 약사공론 편집국장 출신으로, 약 3년 간 홍보와 광고책임자로 활동하다 지난달 한미약품을 퇴사한바 있다. 윤 상무는 그동안 여러 제약사의 영입 가능성이 타진됐으나, 최종적으로 근화제약을 선택함에 따라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2008-11-17 08:30:06가인호 -
중외, 한강에서 이색 신입사원 연수 화제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올해 공채로 입사한 87기 신입사원 및 선배 임직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경사랑 한강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외홀딩스 신입사원들이 한강변을 따라 총 35km의 구간을 8시간 동안 함께 걸으면서 환경미화 체험, 시민대상 친환경 실천 홍보활동 등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는 이색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세대 신입사원들이 환경지킴이인 ‘넝마’로 분장한 채 환경미화 활동을 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최근 신입사원에 대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해병대 캠프 등이 진행된 적은 있었지만 제약업계에서 ‘친환경’과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신입사원 연수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구서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친환경’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친환경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외홀딩스는 지난 9월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친환경’으로 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R&D, 제품개발, 생산, 마케팅 등 모든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등 각 부문별로 B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친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2008-11-16 18:42:45가인호 -
"수험표 가져오면 '립수리'와 영화가 공짜"중외제약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마케팅에 나선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CGV와 제휴를 맺고 수험표를 제시하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립수리를 제공하는 수능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시험이 끝나는 13일 저녁부터 3주 동안 전국 59개 CGV 극장 매표소에서 실시된다. 최근 카드사, 이동통신사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동마케팅이 진행되고 있지만, 제약사가 대형 영화관과 함께 이 같은 대규모 수능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수능시즌에 맞춰 ‘미인도’(한국), ‘007 퀸덤 오브 솔러스’(미국), ‘와인미라클’(미국), ‘연공’(일본) 등 국내외 대작들이 일제 개봉하는 만큼, 이번 립수리 프로모션이 극장을 찾는 수험생들을 비롯 젊은층들의 인지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중외제약은 영화를 비롯해 콘서트, 연극, 뮤지컬 등 각종 문화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문화 마케팅 전략도 함께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홍성걸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단순한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접점을 찾는 것이 이번 수능 마케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립수리』의 주타겟층인 10~20대 여성 공략을 위해 소비자의 문화적 욕구와 감성을 충족시키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8-11-13 14:17: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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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복지관 방문해 칼슘 보충제 전달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2일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서울시여성보호센터'를 방문해 칼슘보충제 '칼트레이트플러스' 제품에 대한 복약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복약지도 사업은 시약사회와 한국와이어스가 칼슘 부족으로 인해 골다공증 등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소외계층 여성 및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나서겠다는 취지로 진행된 것이다. 시약사회는 올 12월까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함께 기증의약품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복약지도할 예정이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조성오 부회장이, 한국와이어스에는 김용근 마케팅과장, 강내영 주임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는 윤경중 부장이 참석했다.2008-11-12 18:42:20한승우 -
녹십자, 아토피-민감피부 화장품 출시녹십자(대표 허재회)는 해양심층수로 만들어 뛰어난 보습효과를 지닌 아토피 및 민감성 피부전용 화장품 ‘아토후레쉬(atofresh)’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양심층수는 지표수보다 약 1000배 이상 많은 미네랄과 30배 정도 많은 유기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빠른 피부회복과 탁월한 보습효과를 보여준다는 것. 또한 ‘아토후레쉬’는 민감성피부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는 피부건조, 스트레스, 가려움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유기농 허브와 아르간 오일, 제주산 감귤 오일, 우엉추출물 등을 담았다. 김경조 마케팅 이사는 “아토피증상의 개선과 민감한 피부를 위해 보습과 진정, 가려움증 완화 효과 등의 기본적인 기능에 해양심층수와 유기농 허브 등 천연성분을 담아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 아토피-민감성 피부 전용 화장품”이라고 말했다.2008-11-12 13:38:03가인호 -
약국 "수능특수 없다"…청심환 등 소폭상승200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 건강을 챙기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약국으로 향하고 있다. 12일 서울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11월 들어 수험생 특화 품목의 매출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10% 가량의 상승폭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수능 하루를 앞두고 수험생 건강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접어들면서 약국가에는 종합비타민 농축액, 두뇌회전에 좋은 오메가 3, 태반제제 및 동충하초, 우황청심원 등의 매출이 약 10% 가량 증가했다. 수능 하루 전인 12일에는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나 홍삼류 보다는, 소화에 부담이 없는 물약 형태의 비타민제와 우황청심원 등의 판매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일선 약국가의 적절한 마케팅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광진구 백악관약국 황기태 약사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수험생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찾는 학부모들과의 상담건수가 10%정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서울 강남구 동명온누리약국 유대식 약사는 "수능 하루 전날은 무엇보다 수험생 안정이 중요하다"며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식생활과 수면시간, 적절한 의약품 복용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매출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11월 들어 수험생 관련 품목 매출이 약 10%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반면, 수능과 맞물려 약국 특수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기 어렵다는 약사들도 있었다. 경기도 과천 제일약국 정재은 약사는 "수능직전이라고 바짝 매출이 오르는 시대는 지났다고 본다"며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청심환은 꾸준히 나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약사는 "요즘은 학부모들이 수능뿐만 아니라 중간, 기말고사 시즌에 상담을 받고 꾸준히 복용할 수 있는 것들을 문의하는 추세”라며,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신해 복약지도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경기도 의왕시 성모약국 박영달 약사는 “청심환은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수능 특수라고까지 하기는 어렵다”며 “점차 ‘약국특수’라는 표현이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말했다.2008-11-12 12:15:12한승우·김정주 -
이지함, 1000만원 경품 설문 이벤트 실시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소비자 리서치 전문기관 엠앤드씨와 함께 기존회원과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이지함 화장품 쇼핑몰(www.ljhmall.com)을 통해 '화장품 이용 행태' 설문조사 이벤트를 오는 12일 수요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제품 개발, 소비 성향, 이지함 화장품의 장단점, 피부고민, 특정 브랜드의 화장품을 구매하는 동기 등 백여가지의 질문을 조사한 U&A 자료를 발판으로 삼아 더욱 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준비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지함 화장품 마케팅 임봉준 부장은 “2009년은 좀 더 정확한 U&A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생각하고,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1위의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삼성노트북(1명), ipod(2명), pmp(2명), will sports 게임(2명), 즉석카메라 (2명), 펄 샤이닝 프라이머(10명) 등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2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08-11-11 22:06: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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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관리 시스템이 약국경영 비법"아중 녹십자약국이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은 시내 중심가에서 다소 떨어진, 숙박업소가 밀집된 인근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약국 인근에는 너댓곳의 의원과 1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해 있어 일반약 매출과 처방조제 매출이 5:5를 이루는 균형 잡힌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30여평 규모의 넓직한 약국에 꽤 괜찮은 상권을 쥐고 있는 녹십자약국. 이 약국의 경영전략은 단지 그 뿐일까. 녹십자약국의 보이지 않는 매출 수익원은 약국 직원들이 대표약사에게 보내는 신뢰와 믿음, 그리고 약국을 자신의 사업장처럼 여기는 성실함이다. 녹십자약국에는 대표 김정환 약사를 포함, 총 4명의 약사와 4명의 약국직원이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다. 약국 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가 3~4년에 이를 만큼, 직원들이 김 약사에게 보내는 신뢰는 대단하다. 연차 따라 직원 복지혜택 차등...평균 근속 3~4년 "편한 마음으로 내 집처럼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직원끼리도 가족처럼 지내고 있어요. 무엇보다 약사는 약사 업무에, 직원들은 직원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업 시스템이 가장 인상적입니다."(이은주 근무약사). 김 약사는 약국의 근무시스템을 조직화시키는 작업을 수년간 해왔다. 철저한 분업을 통해 약사는 복약지도와 조제에만, 직원은 재고관리와 처방입력, 약국관리 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예를 들어, 녹십자약국의 재고관리는 철저히 이원화돼 있다. 일반약과 의약외품 관리자와 전문의약품 관리자가 철저히 분리돼 각각 자신이 맡은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 또, 녹십자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일체 '돈'을 만지지 않는다. 약사는 조제와 복약지도, 신제품 공부 등에만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김 약사의 지론. "솔직히, 근무약사들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일하는 게 너무 어렵죠. 조제와 복약지도만 철저히 해도 시간이 빠듯해요. 또, 약사가 돈까지 만져가며 조제한다는 인상을 고객에게 주고 싶지도 않구요." 또 하나, 김 약사의 직원관리 노하우는 철저히 '연차'에 따른 차등 복지혜택이다. 연차와 비례해 연봉과 퇴직금이 누적돼 적립되는 것은 물론, 휴가일수와 월차일수 등도 연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에 차등을 뒀다. 김 약사는 "직원들이 하루하루 일하면서 약국이 내 직장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 일하는 후배 근무약사들에게 언젠가는 이 약국을 내주겠다는 생각으로 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약 변화 패턴에 ‘촉각’...11월, 저가 비타민제에 집중 이와 함께, 김 약사는 천편일률적인 조제매출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일반약 판매 패턴의 추이에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제, 김 약사는 최근들어 일반약 패턴이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심각한 경기불황과 갑작스런 계절변화 등의 변수로 인해 저가의 비타민제와 혈관 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등의 판매가 늘고 있다는 것. 그는 "계절별, 혹은 나라 안팎의 사정에 따라 일반약 패턴이 변화하는데, 그 시점을 잘 맞춰서 약국 마케팅을 적절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약국 대표 경영자는 약국 밖으로 시선을 돌려 폭넓은 시각을 갖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약사는 “잘되는 약국이라고 평생가는 법 없다”는 마음가짐을 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또, 이는 개국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 약사들에게도 꼭 전하고 싶은 말이라고. “대표 약사는 늘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고 봅니다. 잘 되는 약국이라고 평생 간다는 법 없죠. 특히 약국은 주변 입지 등이 매출구조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넓은 안목으로 주변 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경영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독자제보- 데일리팜 특별기획 '나는 이렇게 약국을 경영한다'는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주변에 소개하고 싶거나, 추천하고 싶은 약국이 있으면 제보해 주십시오. *데일리팜 편집부(02-3473-0833 /yamaha47@dreamdrug.com)2008-11-11 12:27:1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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