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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6월 일반약 활성 심포지엄 개최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약국 경영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6월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3일 서울시약은 "2일 개최된 제4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침체 기로에 빠져있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에 대한 약국가의 고민 해결을 위해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서울시약은 정책기획단(단장 유대식)에 행사를 주관키로 하고 조만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1, 2부로 나눠 진행될 심포지엄은 1부 '보건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선진국에서의 일반의약품 경향, ▲의약분류체계 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 ▲소비자를 위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강화 방안'을 주제로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약국의 일반의약품 판매현황과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행사준비를 담당하게 된 유대식 단장은 "침체 국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새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니 만큼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약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민병림, 위원장 하지영)의 주관으로 '성인병 3대질환에 대한 손쉬운 복약지도 매뉴얼'을 제작, 상반기 중 회원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복약지도 매뉴얼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중심으로 환자들에게 쉽게 복약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수록,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는 것이 약학위의 설명이다. 약학위는 "다빈도 처방의약품 50대 품목 복약지도 매뉴얼 제작의 일환으로 우선 1차로 중요 성인병 3대질환에 대한 복약지도 매뉴얼을 제작했다"며 "이후 품목을 늘려 복약지도 매뉴얼을 추가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9-04-03 11:39:11박동준 -
'알비스',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 기각특허심판원이 넥스팜코리아 등 제네릭 개발사들이 청구한 위장관치료제 ‘ 알비스’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을 지난달 31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특허권자인 대웅제약은 이번 심결을 근거로 제네릭을 시판하는 업체들에 법적 대응할 것임을 공식 천명했다. 대웅제약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네릭사들이 제기한 알비스 원천특허 무효심판에서 특허가 유효하다는 심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알비스’는 라니티딘과 비스무스, 수크랄페이트를 결합시킨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복합신약으로, 개별성분의 조성물 비율을 근간으로 ‘조성물’, 이를 개량한 ‘제법’ 특허가 각각 2013년과 2019년까지 보장된다. 제네릭 개발사들은 이중 ‘조성물’ 특허 무효확인 심판을 제기했지만, 기각 당했다. 대웅제약은 “무효심판을 청구한 제약사들은 우호적인 협상 제의에도 불구하고 특허권을 무단 사용하는 등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야기해왔다”면서 “부당하게 제품 판매를 지속하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비스’는 2000년 10월 발매해 빛을 보지 못하다가 대웅제약이 소화기용약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지난해 250억원 어치가 판매될 정도로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2009-04-03 11:29: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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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송연준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대한뉴팜 생산부문 송연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발령됐다. 대한뉴팜은 1일자로 임원 및 직원 27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제약사업부 이성우 부장을 이사로 승진시켰으며 동약영업팀 윤정훈, 동약생산팀 윤영선 차장을 부장으로 발령했다. 부산지점 김종만, 동약마케팅팀 이용뢰 과장은 차장에 생산관리 김재혁 대리 등 4명은 과장으로, 제약수도1지점 천성훈 주임 등 5명은 대리로 각각 승진됐다. 이외 이창환 사원 등 10명은 주임으로, 재무팀 김종필 등 2명은 4급사원으로 승진됐다.2009-04-03 10:46:0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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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영업사원 100여명 신규 채용대웅제약은 오는 8일까지 상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영업직 100여명을 비롯해 경영관리· 마케팅·연구·개발 등 분야에서 새로운 인재를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석사학력 이상자(연구직)를 대상으로 하며 영업분야의 경우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daewoong .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대웅제약 인력개발실 윤남기 차장은 “경기불황일수록 인재에 투자해야 한다는 기업철학에 지난해 보다 30%가량 선발인원을 늘려 채용을 진행중이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회사는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사회적으로는 청년실업 해소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09-04-02 18:44:1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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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김영호 본부장 전무 승진 등 인사유한양행(대표 최상후, 김윤섭)은 4월 1일자로 총 260명의 2009년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김영호 사업지원 본부장이 전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임직원급 승진인사가 단행됐다. [승진] ▶ 전무 사업지원본부장 김영호(金榮浩) ▶ 상무 생산담당 형경준(邢慶準) 중앙연구소 2연구소장 안병락(安秉樂) ETC영업1부장 조욱제(趙旭濟) ETC영업2부장) 박석재(朴錫在) 마케팅·홍보담당 이덕현(李德鉉) 인사총무·IT·비상계획담당 박종현(朴鍾賢) ▶ 이사 남부지점장 성백곤(成百坤) 인천지점장 서일수(徐溢秀) 전남지점장 박종성(朴鍾成) PL팀장 서재수(徐在洙) 홍보팀장 하정만(河晶晩) 생활용품영업부장 이대형(李大炯) 수출팀장 신명철(申明澈) 연구경영실장 박은규(朴恩圭)2009-04-01 17:18:2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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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글로벌 기업 육성에 최선 다하자"일양약품은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9기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서 ▲철저한 목표부여와 핵심과제의 안정성 확보 ▲시장·제품·시스템의 3-Development 체제 확립 ▲해외부문의 성과 향상으로 글로벌 기업 체질 변화 등의 3대 경영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마케팅 품목의 전문가 양성, 경기 역행적 전략수립 및 공격적 영업방식 전개, 해외지사 및 협력기업 활성화 등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정도언 회장은 “지난해 놀텍의 신약승인과 백혈병치료제 IY5511의 성공적은 임상 진행 등으로 발전기틀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좀 더 멀리, 크게 생각하는 글로벌 기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2009-04-01 16:43:46천승현 -
대웅제약 "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자"3월 결산법인 대웅제약은 1일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2009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을 비전으로 ‘국내 No.1, 동아시아 핵심 분야 No.1, 상처치료분야 글로벌 No.1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고객 감동 마케팅을 통한 M/S 확대 ▲시장 지향적 R&D 성과 창출 ▲경영혁신과 핵심인재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 ▲핵심가치 실천을 통한 바르고 강한 기업문화 구축 ▲국민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기여 등의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윤재승 부회장은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제제연구 강화 등 내부 역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외부 자원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 C&D 활동을 펼치고 생산 부문에서는 원가우위와 차별화를 확보,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의 위기를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해 성장과 이익 확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서는 총 319명에 대한 승진인사 발령과 함께 38명의 우수사원, 97명의 장기근속자 및 19명의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이 진행됐다.2009-04-01 16:27:1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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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 한국의료 팸투어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법완)와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성상철)이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국제 홍보에 나선다. 진흥원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한국 의료수준 국제홍보와 외국인 국외치료 전문가 및 의료기관 직접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2009년 한국의료 팸투어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지역 전문에이전시, 의료인 등 4개 기관 방문단 4명이 연세대학병원, 우리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협의회 소속 10개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이와함께 미주지역 국외 치료 관련 보험상품을 개발·판매를 하고 있는 에이전시 및 관련 인사 등도 참가해 미국 환자 유치를 위한 B2B 모델 개발 기반 마련을 모색한다. 한편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4일 개최된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정부정책 방향 ▲외국인환자유치관련 의료법 개정 ▲의료관광 마케팅 ▲국내의료기관 사례 등 의료서비스 국외 이동에 관한 주제를 다룬다. 행사를 기획한 이영호 진흥원 외국인환자마케팅팀장(협의회 간사)은 “국내 의료기관 및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 이슈에 대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09-04-01 11:48:3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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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골다공증약 '오스트론 정 35mg' 발매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골다공증 치료제 '오스트론 정 35mg'(성분 리세드론산 나트륨)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리세드론산 나트륨’ 성분은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뼈의 파괴 및 흡수를 막아주고 조혈세포로부터 파골세포의 형성을 억제시킨다는 설명. 동아측은 오스트론 정 35mg은 제3세대 골다공증 치료제로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6개월 만에 척추 골절, 비척추 골절 발생률을 신속하게 감소시키고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특히 1주일에 1회 1정만 복용하여도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 환자들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졌다. 1정당 약가는 5,791원으로 경제적이며, 기존 2세대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신속한 효과가 나타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오스트론 정 35mg은 ‘오스테오포로시스’(Osteoporosis: 골다공증)와 ‘리세드론산 나트륨’(Risedronate sodium)의 합성어로, 골다공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스트론 정 35mg 마케팅 담당자는 “골다공증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치료 및 예방을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우수한 효과 및 경제적인 약가를 지닌 오스트론 정 35mg이 골다공증에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마침표’를 찍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2009-04-01 11:12:36가인호 -
환인, 영업부 임용철 부장 이사대우 승진환인제약이 1일부로 임원을 포함 직원 46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환인제약은 영업5부 임용철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시켰으며 천연물연구팀 강문규 차장을 부장대우로 발령했다. 백봉현 과장(인천지점), 송경영 과장(청주지점), 추강원 과장(대구지점), 김용신 과장(생산2팀), 권호균 과장(생명공학팀) 등은 차장대우로 승진시켰다. 이와 함께 영업관리팀 이제규 대리 등 8명은 과장에, 마케팅팀 박민경 주임 등 8명은 대리로, 개발팀 유지현 사원 등 16명은 주임으로 발령했다.2009-04-01 10:50: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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