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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우수인재 찾아요"…하반기 공채 러시제약사들이 영업, 마케팅, 품질관리 등 각 부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 27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유한양행, 대웅제약, 일양약품, 광동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신입 및 경력직원을 공개모집한다. 유한양행은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관리, 환경 경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7월 2일까지 온라인(www.yuhan.co.kr)으로 원서를 접수받는다. 2010년 8월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또 충청북도 청원군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7월 4일까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부문 경력사원을 온라인(recruit.daewoong.co.kr) 모집한다. 대졸 이상 학력에 CRM 부문 경력 1년 이상 소지자는 지원할 수 있으며, 약학, 간호학, 수의학, 생물학, 의학 전공자로 영어 중급 이상이어야 한다. 일양약품도 6월 30일까지 생산관리 약사를 온라인(www.ilyang.co.kr)으로 모집한다. 대졸 이상 약학(제약학) 전공자면 지원 가능하며, 경력은 무관하다. 다. 광동제약은 28일까지 관련 분야 석·박사 출신 식품개발 연구원 입사지원서를 온라인(www.ekdp.com) 접수한다. 동국제약은 기술지원부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29일까지 이메일(dongkook@chol.com)로 모집한다. 전문대 졸업자로 수질환경산업기사 및 대기환경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및 충북 인근지역 거주자를 우대한다. 태준제약은 영업, 마케팅, 개발, 중앙연구소, 품질관리, 품질보증 부문 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중앙연구소 부문은 석사 이상 우대)으로 모집 부문별 관련 경력자를 우대하며, 지원자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www.taejoon.co.kr) 접수하면 된다.2010-06-27 15:42:50허현아 -
태전약품, TLC 3기 합격자 오리엔테이션 실시전라북도 소재 태전약품판매는 지난 6월 24일 ~ 25일 경희대 약대 김배환 학생, 중앙대 약대 이수엽 학생 등 총 23명 합격자를 대상으로 충남 아산에 있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앞서 태전약품판매는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 및 MR활동을 하는 TLC(Taejeon Leaders Club) 3기 최종 합격자 23명을 선정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회사소개, TLC소개 및 경과보고, 리더 선언, 대표이사 인사, 외빈 소개, 자기 소개, 마케팅 리서치 운영일정 소개, 제품 교육, 롤 플레잉 및 팀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TLC는 인턴십과 마케팅 MR 활동을 하는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데 이번 TLC는 인턴십은 실시하지 않고 마케팅 MR 활동만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거주지에서 4주간 약국대상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2010-06-27 12:53:49이상훈 -
제일-MSD, 100억대 '프로스카' 공동판매제일약품이 MSD의 대형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와 성선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 판매에 돌입한다. 이로써 MSD의 제품 및 영업 마케팅 노하우와 제일약품의 영업 역량 시너지 효과로 비뇨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약품은 24일 머크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현동욱)와 비뇨기 질환 약물인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및 남성 성선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강화된 비뇨기과 영업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프로스카' 및 '안드리올' 을 공급할 수 있게됐다. 프로스카(성분명: 피나스테리드 5mg)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의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은 품목. 또한 안드리올 테스토캡스 연질캡슐(성분명: 테스토스테론운데카노에이트 40mg)은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유환관증), 조정기능장애에 의한 남성 불임증, 남성 갱년기장애 허가를 받았다. 한편 프로스카는 지난해 청구액 기준으로 130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대형품목이다.2010-06-24 16:08:20가인호 -
신일약품 채권사 '공동대응'…"원-원 방안 모색"신일약품 부도 처리 문제를 놓고 제약사 채권사들이 공동대응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24일 제약협회 4층 대회의실에서는 제약사 2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최종부도 처리된 신일약품 관련 채권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 9억원 규모에 달하는 제약사 실질적 피해 문제 해결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당초 선임예정이었던 채권단 대표 선임 문제는 내달 7일 경동약품 대표와 만나 채권 인수 의사를 타진한 후 결정키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모 제약사 관계자는 "신일약품을 지점형태로 인수하는 경동약품에서 제약사 채무 인수 의사가 없어 보인다. 때문에 채권단 대표를 뽑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상대적으로 피해규모가 큰 제약사 중심으로 채무 인수를 설득하는게 현실적인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 관계자는 "제약사에서는 경동약품의 청주지역 영업 활동에 도움을 주는 등의 방안을 제안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제약사와 경동약품 등 도매업계가 윈윈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 한편 신일약품 부도 규모는 30억여원으로, 이 가운데 제약사들의 실질적 피해 규모는 9억여원으로 추산됐다.2010-06-24 11:59:0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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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관 "이 땅에 리베이트 발 못붙이게 하겠다"국세청·공정위·경찰·법무부 등과 연계 강화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은 “의약품 리베이트라는 것이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국세청, 공정위, 경찰, 필요하면 법무부까지 (연계해) 엄중 모니터링하고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장관은 24일 정부 합동 하반기 경제전망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분야에서 가장 큰 문제가 제약산업 발전인데 10월 실시예정인 시장형실거래가제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강조했다. 전 장관은 이어 “이 제도가 잘 정착돼 약값이 내려가면 의료수가를 현실화하고 보험진료를 받는 환자부담을 줄여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감기처럼 가벼운 질환도 큰병원을 찾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상급전문병원은 본인부담이 60%인데 앞으로 이것을 70%로 올려서 가능하면 가벼운 질환은 동네병원에서 진료받도록 하는 제도를 검토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보건복지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앞으로 원격진료 허용, 건강관리서비스제도도입, 뷰티서비스활성화 등으로 보건의료 시장 활성화를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국별로 특성화된 마케팅을 통해서 해외환자유치를 대폭 늘리고 앞으로 전문자격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중증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7월부터 우선 아주 심한 화상을 입은 환자의 본인부담금을 5%로 대폭 낮추고 항암제와 희귀난치성 질환제, MRI 검사대상에도 급여를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59만여명의 건강보험 이용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0-06-24 11:32:01최은택 -
도매협-업체들, 병원 저가낙찰 놓고 '불협화음'한국의약품 도매협회가 '1원 낙찰' 등 초저가 낙찰 문제와 관련,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나선것에 대해 일부 도매업체가 강한 불만을 표했다. 최근 저가낙찰 현상이 과열되고 있는 것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 이전의 과도기적 성격이며, 현행 실거래가 제도 하에서는 문제 될게 없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입찰 전문 도매업체들은 "지금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에 맞서 낮은 마진률을 어떻게하면 더 높일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할 시기이지 해묵은 저가낙찰 문제를 이슈화 할 필요는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에 앞서 도매업계 생존을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도매협회는 정부에 '1원 낙찰' 의약품을 공급한 제약사에는 실거래가상환제도 적용을, 낙찰 도매업체에 대해서는 구입가 이하 판매여부를 복지부와 심평원 등에 조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1원 낙찰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왔던 도매협회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으로 '신의료기술등의 결정 및 조정기준'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하고 있다. 도매협회 "강력조치"VS업체 "업체 입장 알아달라"…'설왕설래' 일단 도매협회는 1원낙찰 문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지난해에도 1원낙찰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협회 차원에서 문제제기한 바 있다"면서 "하지만 올해에도 이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공급 제약사가 명확하게 드러난다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지난해에는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차원에서 문제를 마무리 지었다"며 "하지만 올해는 법률적 자문을 받아둔 상태로 정부 당국에 강력한 조치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입찰 전문 도매업체들은 이를 두고 "저가낙찰 현상은 시장경제체제하에서 경쟁 입찰에 따른 것"이라며 완강한 입장을 밝혔다. A 도매업체 임원은 "보통 저가낙찰 문제에 의의를 제기할 때는 불공정염매행위로 묶더라"며 "도대체 그 염매의 범위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이어 "당연히 업체들 입장에서도 높은 가격에 계약하고 싶지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계약을 하고 싶겠느냐?"며 "업체 입장을 헤아려 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B 도매업체 관계자도 "협회 차원에서는 공정경쟁 유도를 위해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현 제도가 불러온 폐단이 저가 낙찰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시작되는 마당에 해묵은 이슈를 다시 부각시키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심평원 "사후관리 어렵다"-공정위 "일괄 적용 힘들어" 한편, 저가낙찰 문제와 관련 심평원과 공정위는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는 "실거래가 사후조사권 발동은 복지부 소관이기 때문에 명확한 답변을 드릴수는 없다"면서 "하지만 현행 실거래가 상한제도 하에서는 종합병원 이상 입찰건에 대한 사후조사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공정위 관계자는 불공정염매행위 여부에 대해 "경쟁자를 입찰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기 위해 부당하게 낮은 금액으로 상품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행위를 부당염매라고 하는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불공정 행위로 지정, 규제하고 있다"며 1원낙찰이 불공정행위가 될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뒀다. 다만 공정위 관계자는 "거래관행으로 인정되는 경우, 단기간의 염매행위 등은 불공정행위가 아니다"며 "때문에 사안에 따라 결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규제가 가능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2010-06-23 06:46:11이상훈 -
삼일제약, 먹는 근육 진통제 '제로정' 출시삼일제약(대표 허강)은 새로운 컨셉의 근육 진통소염제인 제로정(덱시부프로펜) TV광고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라토너 이봉주, 농구선수 김주성 등 스포츠 스타와 함께 대표적 연예인 몸짱인 그룹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가 함께 출연한 제로정 광고는 운동 전 후 통증에 사용하는 제품 컨셉에 맞게 우리 생활 속의 대표적인 운동을 모델 특징에 맞추어 ‘이봉주편’ ’김주성편’ ’상추편’ 등 3편으로 제작했다. 이번 광고의 특징은 1~2명의 스타가 아니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웃과 같은 모델들이 함께 운동을 하고 있어 광고를 보는 소비자들로부터 공감대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 특히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써 2010월드컵에서 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축구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TV광고를 촬영한 것이 이채롭다. 삼일제약 마케팅본부 남상정 차장은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은 붙이거나 바르는 제품들로 한정돼 있었다"며 "운동 전후 통증에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제로정은 덱시부프로펜150mg 제품으로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복용이 가능하며,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2010-06-22 16:28:54가인호 -
릴리-한독, '심발타' 영업·마케팅 손 잡는다한국릴리(대표이사 야니 윗스트허이슨)가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과 손잡고 ' 심발타'(성분명 둘록세틴) 시장확대에 나선다. 릴리는 정신질환 적응증에, 한독은 당뇨병성 통증 분야에서 영업력을 발휘할 계획이다. 양측은 '심발타'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 제휴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 22일부터 코마케팅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는 각각 전문화된 적응증 분야에서 치료제 공급을 담당할 계획이다. 먼저 정신병치료제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한 한국릴리는 '심발타'의 복수 적응증 중 주요 우울증 및 범불안장애 분야를 맡기로 했다. 또 '아마릴' 등 당뇨병치료제 분야에서 우위를 점한 한독약품이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 분야를 담당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타깃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 약품 정보제공 및 서비스 측면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릴리는 임상, 마케팅·영업에 이르기까지 가장 적합한 파트너와 협업관계를 통해 고객과 환자의 요구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한독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의 질환과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도 “내분비 및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입증된 한독약품의 노하우와 일반 클리닉에서의 마케팅· 영업력을 재입증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여 선도적 시장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릴리는 지난 3월까지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심발타' 관련 코마케팅을 진행했었다.2010-06-22 14:22:38허현아 -
청십자약품 "제2 영업사원 마음으로 임할 것"청십자약품(사장 박윤규)은 지난 19일 부산 금정문화회관에서 포항 본사를 비롯해 부산, 대구, 마산 등 4개 지역업체 여직원 및 배송사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오영 CS팀 김경진 팀장이 전화응대 예절과 기본 행동예절 등에 대해 강의했다. 회사를 상징하는 하늘색 유니폼으로 통일된 복장으로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하일수 부회장은 "친절한 청십자가 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제2의 영업사원이라는 생각으로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0-06-22 11:17:26이상훈 -
유나이티드 김태식전무, 베스트 PR상 수상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이사가 제약산업 출입기자단이 제정해 수여하는 제2회 BEST PR상을 수상했다. 김태식 전무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소속 회사와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전문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제2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식 전무는 “만 25년 간 홍보업무에 종사하면서 가장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물론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PR해 달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인 김태식 전무는 1965년 서울고등학교를 거쳐 197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ROTC 8기로 임관, 육군 중위로 전역한 후 1995년까지 SK그룹에서 경영기획실(회장실), 생산, 구매, 마케팅, PR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1995년 퇴사 후 같은 해 8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입사, 현재 내부통제실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2010-06-22 09:20: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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