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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원외처방코드 확대놓고 엇갈리는 '비판과 박수'[이슈분석]서울대병원 입찰 영향과 전망 1원 등 덤핑낙찰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서울대병원이 '원외처방 품목 확대' 조치를 내놓으면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해 관계에 따라 입장이 갈렸지만 대다수 제약 및 도매업체들은 1원낙찰 병원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에 부담을 느낀 서울대병원 측이 무리수를 두는 것 아니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제약 및 도매업계는 이 정책은 사전 공지가 없었던 정책으로 '뒤통수를 얻어 맞은 격'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지방 국공립병원과 서울대병원간 시장형 실거래가와 관련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주요 지적사항 중 하나다. 심지어 서울대병원 정책은 국내 의약품 입찰 시장에 대규모 지각변동을 몰고 올 메가톤급 정책이라는 주장까지 나온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병원 약제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모든 품목에 대한 원외처방 개방 정책은 새로운 정책이 아니다. 문제 소지가 없다"는 입장으로 일관했다. ◆원외처방 코드 전면 확대, 제약-도매의 입장= 제약 및 도매업계가 서울대병원 정책에 반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와 관련성이 높다. 서울대병원이 정부 정책에 반한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통상 제약 및 도매업체가 1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것은 원외처방 시장이 보장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1원낙찰 품목의 경우 원외 처방 코드를 병원 약제심시위원회를 통과한 모든 품목으로 확대한다는 서울대병원측 정책은 원외처방 시장 분산이라는 결과를 낳을 수밖에 없다. 결국 제약 및 도매업체가 더이상 저가에 의약품을 공급할 의미가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병원주력 A도매업체 핵심임원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보건복지부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를 시행하면서 의약품의 보험약가 현실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며 "하지만 국내 최대 병원인 서울대병원은 1원낙찰 병원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정부 정책을 거슬렀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 최대 병원이 저가납품을 사실상 포기했는데 복지부가 세미병원이나 사립대병원에 어떻게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도입을 권유할 수 있겠느냐. 서울대병원 정책으로 정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질 것인지 궁금하다"고 강조했다. 원외처방 확대 정책에 대한 실효성 의문도 제기됐다. 과거에도 덤핑낙찰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대병원과 유사한 정책을 편 사례가 있었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병원주력 B도매업체 사장은 "원외처방 코드에 6개 가량의 약품명이 뜬다고 가장해 보자"면서 "원내에서 처방되는 코드에 손이 가지 다른 제품에 손이가지는 않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 사장은 "더욱이 많은 환자를 진료해야하는 의사 입장에서는 원외처방 코드를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불가능 하다"며 "서울대병원 정책은 실현가능성이 낮은 면피성 정책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서울대병원 정책에 박수를..."= 물론 일각에서는 서울대병원측 정책에 박수를 보냈다. 입찰 시장 무질서로 대표됐던 1원낙찰 현상을 막을 수있는 유일한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덤핑 낙찰 현상은 제약 및 도매업계에 있어 골칫거리 중 하나였다. 전년도 의약품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입찰의 특성상 해를 거듭할 수록 저가낙찰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제약협회와 도매협회가 구입가 이하 판매와 부당 염매 등에 대한 법적검토에 들어갔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모 도매업체 관계자는 "저가낙찰 현상으로 업체들간 경쟁만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이 흐려짐은 물론 이익을 내기보다는 손해를 막기에 급급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서울대병원 입찰 이후에도 납품물량 확보를 위해 고생한 업체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입찰질서를 확립해야 한다는 것은 도매와 제약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이번 서울대병원 조치가 1원낙찰 현상 종식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1-05-19 06:50:10이상훈 -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한상회 회장 사위된다한상회 서울시도매협회장(한우약품 대표)의 차녀 태윤(29)양이 골 넣는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정수(32)와 오는 6월 9일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3년 전 친구의 소개로 만났으며 남아공월드컵 이전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정수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귀국 후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 태윤양을 꼽는 등 돈독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태윤양은 일본 방송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했으며 국내에서는 드라마와 광고로 얼굴을 알려왔다. 출연작으로는 천년지애(2003), 서동요(2005), 아가씨를 부탁해(2009), 못 말리는 결혼(시티콤, 2007), 도레미파솔라시도(영화, 2008) 등이 있다. 2008년에는 소주 모델로 활동하면서 '프레쉬 걸'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정수는 현재 카타르 프로축구 팀 '알 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남아공 월드컵에서 두골을 넣어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바 있다.2011-05-18 10:43:20이상훈 -
광고주협회, 기업이 뽑은 '나쁜언론' 5개사 공개한국광고주협회가 기업들이 뽑은 나쁜 언론 5개사를 공개했다. 협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두 달간 사이비언론신고센터를 통해 광고·협찬을 강요하는 언론사의 피해사례를 수집, 기업들의 피해가 중복되는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신문 ▲일요시사 ▲시사서울비즈 ▲메디컬투데이 등 5개사를 광고주가 뽑은 나쁜 언론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들 5개 언론사는 ▲기사내용을 미리 공지하고 이를 보도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기업에 광고·협찬을 강요하거나 ▲허위 사실 및 근거 없는 음해성 기사를 게재 후 광고·협찬 제공시 기사를 삭제하겠다는 거래를 제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미 종료된 사건 기사를 일부 수정하여 마치 새로운 기사처럼 부풀리기한 후 광고·협찬을 강요하는 등 다수의 유사언론행위가 확인됐다. 협회는 이들 언론사들로 인해 기업 브랜드 이미지 훼손은 물론 정상적인 광고마케팅 활동까지 방해받고 있다며 특히 홍보·광고 담당자들은 협박성 막말에 정신적 피해까지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이들 언론사들은 인터넷 언론 설립이 용이하되 당국의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틈을 타 계열신문을 창간해 추가 광고수입을 노리거나 타 신문들과 기업에 대한 부정적 기사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며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이에 협회는 5개 언론사에 대해 회원 기업들과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 기로했다. 협회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 검색 제한을 요청하고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사이비 또는 유사 (인터넷)언론에 대해서는 발행정지, 등록취소 등 퇴출을 강제할 수 있도록 주무 부처의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2011-05-17 13:54: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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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조사, 도매협회가 제안"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이 도매 및 약국 리베이트 조사로 촉발된 도매업체간 갈등과 관련, 회장의 부덕함 때문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 올해가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거취 문제와 관련해서는 오는 10~11월께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전했다. 16일 이한우 회장은 "그동안 언론에서 대형·소형 도매업체간 내홍과 관련된 보도가 많아 상생과 화합 무드를 만들려는 협회장으로서 매우 당혹스러웠다. 회장의 부덕함으로 이해해 달라. 앞으로 화합 회무를 이끄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 회장은 복지부 리베이트 조사가 시작된 이후 업체간 갈등이 도매업계 최대화두로 대두된 점에 대해 난감을 표했다. 도매업계 내부에서는 복지부 조사가 시작된 이후 대형도매업체 제보로 중소형 도매업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와관련 이 회장은 "올해 초 정기총회 당시 대다수 회원사들은 쌍벌제 사후관리를 도매협회에 건의했고 이에 도매협회는 복지부에 사후관리를 요청했다"고 운을뗐다. 이 회장은 "하지만 복지부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조사 착수에 난색을 표했다"며 "때문에 도매협회는 '거래처를 변경한 문전약국에 초점을 맞춰 조사를 진행하면 될 것'이라는 제안을 하게됐다"고 강조했다. 다시말해 복지부 조사가 현실화된 시점에서 불거진 대형도매 제보설은 오해라는 설명이다. 이 회장은 "복지부 조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되면서 업체간 오해가 빚어진 것 같다"며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대형도매 제보설은 사실과 다르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올해는 임기 마지막 해로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남은 임기 동안 도매업계가 외형에 상관없이 상생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 첫 단추로 대형, 중소형 업체들이 함께하는 공청회가 개최될 전망이라고 이 회장은 덧붙였다. 이밖에 이 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초도이사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됐고 위원회는 향후 선거일정표 확정 공포, 선거인명부 작성, 후보자 등록, 투표 및 개표 등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취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정리했다. 이 회장은 "오는 10월에서 11월께 거취 문제에 대해 최종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2011-05-17 06:48:50이상훈 -
5월 KGSP심사 녹십자엠에스 등 10개사 통과5월 의약품도매업허가 KGSP 서류심사에서 10개사가 적격 심의를 받고 1개사가 재심의를 받았다. 지난 11일 개최된 한국의약품도매협회 KGSP신규심사위원회를 통과한 업체는 녹십자엠에스 등 종합도매 6개사와 부경메디랩 등 시약도매 4개사다. 통과업체의 지역적 분포는 서울& 8729;인천& 8729;경기 등 수도권지역에서 6개사, 충북 1개사, 광주 1개사, 전북 1개사, 부산 1개사로 집계됐다. 한편 차기 KGSP 서류심사는 6월 8일에 개최된다.2011-05-16 17:50:43이상훈 -
비타민하우스, 유산균 제품 '락토플러스' 출시비타민하우스가 현대인들의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제품 ‘락토플러스’를 출시했다. 비타민하우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성인을 위한 맞춤형 유산균으로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 유해균의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한 캡슐 안에 통성혐기성, 편성혐기성을 띄는 6가지 프로바이오틱스를 다양하게 넣었으며, 15억 4천만CFU/g의 유산균 함유로 고함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이소말토올리고당 등을 함유해 유산균 증식에 도움을 주며,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타르색소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락토플러스’는 현재 전국의 약국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앞으로 전문점 등 유통망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규격 및 가격은 500mgX120캡슐에 35,000원이다. 이와함께 프리미엄 비타민D 제품도 선보였다. ‘프리미엄 비타민D’는 1일 영양섭취기준 대비 200%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D3(콜레칼시페롤)의 형태를 성분으로 사용한 것도 특장점이다. 마케팅 김수란 팀장은 "스트레스와 잦은 외식 등으로 장 건강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따라 현대인을 맞춤 타겟으로 하는 유산균 제품을 기획했으며 비타민D의 다양한 용도가 재평가 되고 있는 이슈에 맞춰 프리미엄 비타민D를 선보인다"고 말했다.2011-05-16 16:43:4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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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건강기능식품 '녹차다이어트' 출시녹차추출물이 함유된 다이어트제품이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녹차다이어트’를 발매했다고 16일 밝혔다.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란 새로운 원료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을 말한다. JW중외제약의 ‘녹차다이어트’는 녹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위나 췌장의 지방소화 효소인 리파아제 수치를 낮춰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산 생성을 방해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지방합성 억제), L-카르니틴(지방 분해) 등이 함유돼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녹차다이어트는 하루 한번 섭취로 간편하게 몸매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온라인쇼핑몰 등 판매처 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5-16 10:53: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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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항진균제 '카네스텐', TV CF 론칭바이엘 헬스케어는 무좀균이 기승을 부리기 쉬운 초여름을 맞아 광범위 항진균제 ' 카네스텐 크림'의 새로운 버전의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무좀의 원인균이 다양하다는 점을 시각화한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무좀 치료를 위한 올바른 방법을 소개하고, 무좀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카네스텐은 샬레 안에 피부사상균, 칸디다균, 기타 진균 등의 곰팡이들이 순차적으로 피어나 발 모양을 형성하는 것을 주요 광고 이미지로 사용, 무좀을 유발하는 원인균이 다양하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자꾸만 재발하는 무좀은 다양한 원인균 때문'이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무좀 치료를 위해서는 다양한 원인균에 대한 치료가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카네스텐의 광범위 항진균 치료 효과를 내세워 차별을 뒀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카네스텐 마케팅 담당 김미리PM은 "무좀은 피부사상균, 칸디다균, 기타 진균 등 다양한 원인균에 의해 발생할 뿐 아니라 세균에 의한 2차 감염까지 오게 될 경우, 피부질환은 물론 가려움과 심한 악취가 나기 십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무좀 환자들이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보다 원인과 치료 방법 등을 정확히 몰라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무좀균으로 뒤덮인 발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무좀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클로트리마졸이 주성분인 카네스텐은 다양한 무좀 원인균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손상된 피부의 재생 효과까지 제공하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공식 판매 가격은 8,500원(20g)이다.2011-05-16 09:14:01최봉영 -
김정도 사장 "도매업 위기, 쌍벌제 준수로 극복"신덕약품은 자회사 신덕팜과 함께 창립 22주년 행사를 가졌다. 12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기념행사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북한이 남침 야욕을 불태웠던 제3땅굴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도 회장은 "오늘 휴전선이 있는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직시하고 판문점과 제3 남침 땅굴을 찾아보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을 직시했듯이, 우리 약업계의 현 위치를 다시한번 직시해 신덕약품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가늠하는 한마음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60년도 말 JSA(공동경비구역)에서 군 생활을 한 경험은 위기가 있을 때마다 극복해 내는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또 김 회장은 "도매업체 이익구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는 투명유통으로 극복할 수있기 때문에 리베이트 쌍벌제를 120여명의 임직원 일동이 솔선수범해 지키자"고 당부했다. 한편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신덕약품은 지난해 1100억원의 매출을, 자회사 신덕팜은 550억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2011-05-16 08:54:53이상훈 -
제이팜, 최기현 전 아세아약품 이사 영입경기도 소재 의약품 도매업체 제이팜(대표이사 김정선)이 16일자로 최기현 전 아세아약품 이사를 상무로 영입했다. 최기현 상무는 아세아약품에서 20년간 근무하면서 병원영업, 국공립입찰을 담당한 병원영업통이다.2011-05-16 08:42:59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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