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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임상승인 300건 돌파…노바티스·한미 주도임상시험이 지속적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외자사 중에서는 노바티스, 국내사는 한미약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건이 늘어난 총 319건의 신규 임상이 허가됐다. 임상 단계별로는 비교적 고른 성장을 보였다. 허가용 3상 임상은 전년보다 18건이 늘어난 119건이었다. 외자사 신약도입과 국내사 개량신약 개발이 활발히 이뤄진 결과로 풀이된다. 1상 임상과 연구자임상은 각각 91건과 64건이었다. 전년보다 각각 10건이 늘었다. 반면 2상 임상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건 줄어든 39건을 기록했다. 업체별로는 CRO 업체인 퀸타일즈트랜스내셔널코리아가 14건으로 가장 많은 신규 임상을 진행했다. 외자사는 노타비스 13건, MSD 12건, GSK 9건, 베링거인겔하임 8건,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각각 7건, 바이엘 6건, 얀센 5건 순이었다. 국내사는 한미약품이 11건으로 가장 활발했으며, 이어 일동제약 7건, SK케미칼·씨제이헬스케어 각 6건, 종근당·동아ST 각 5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연구자임상은 서울대학교병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다. 삼성서울병원은 9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8건, 서울아산병원은 7건이었다.2014-07-05 06:00:54최봉영 -
조아제약, 영업력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본사 강의장에서 2014년 하반기 영업목표달성을 위한 '2014 영업력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4개 영업소 직원 및 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동안 진행됐다. 첫째날은 회사 신제품에 대한 교육과 영업활동 분임토의가 진행됐으며, 둘째날은 신정현 변호사(법무법인 참)를 모시고 블랙컨슈머 대응전략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성환 대표이사는 훈시를 통해 "이번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2014년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고 말하며 "분기실적 달성을 위해 애쓰신 영업직원들이 고생이 많았다"고 치하했다.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은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등 총 200여종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 예멘, 몽골, 중국, 레바논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전국 1000여개 체인약국을 가진 국내 최고의 약국체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의 최대 강점으로 손 꼽히고 있다.2014-07-04 14:19:32이탁순 -
말많고 탈많은 의약분업 예외약국 재점검 예고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의 불법사례가 잇따라 포착되자 정부가 재점검을 예고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자체와 함께 의약분업 예외 약국의 의약품 판매실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주목하는 부분은 조제기록서 작성이다. 조제기록부는 약사법 30조 1항에 따라 환자의 인적사항, 조제연월일, 처방약품명 및 일수, 조제 내역 및 복약지도 내용을 기재해 5년간 보존해야 한다. 즉 분업 예외지역 약국도 성인기준 5일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전문약 판매의무를 준수하고 조제기록부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전국 의약분업 예외약국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351곳이다. 이중 올해 상반기 분업예외약국 20곳을 점검한 결과 약국 16곳에서 31건의 위반사실이 적발됐다. 적발내용은 ▲전문약 허용범위 초과 6건 ▲조제기록부 일부 미작성 12건 ▲개봉상태로 혼합보관 3건 ▲예외지역 암시표시 1건 ▲택배배송 1건 ▲기타 8건 등이다. 분업예외지역의 약사법 위반이 끊이지 않자 복지부는 전문약 초과 판매 등 법규위반이 3차례 발생하면 약국개설등록을 취소하는 방안을 올해 하반기까지 추진하기로 했다.2014-07-04 12:14:50강신국 -
안산 문전약국 약사 잠적…피해액 10억대안산 고려대병원 인근 중형문전인 S약국이 거래처 몰래 폐업하고 개설약사가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다. 4일 도매업계와 약국가에 따르면, S약국은 지난달 24일 보건소에 폐업신고를 하고 27일까지 영업을 하다 30일부터 약사가 잠적, 거래 제약사와 도매상에 비상이 걸렸다. S약국은 27일 의약품 대금 결제를 위해 방문한 영업사원들에게 결제를 다음주에 하겠다며 30일 방문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영업사원들은 10년 넘게 연체없이 거래를 해오던 약국의 요청을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30일 약국을 방문한 영업사원들은 약국 문이 닫혔고 내부에 의약품도 사라진 모습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유통가 추산으로 도매 피해규모는 8억원대에 금융권 대출금도 수억원대로 전해졌다. 금융기관 건물 2층에 위치한 S약국은 하루 평균 150건 내외의 처방을 받아오다 최근 건물 엘리베이터 공사 등으로 처방건수가 30~40건 감소하는 등 수익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A도매상 관계자는 "현재 약사 거주지는 비어있는 상태로 거주지 등기부를 떼어보니 본인명의 아파트를 지난 4월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끝낸상태"라며 "약사가 해외로 도피를 했다는 등 소문만 무성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면대는 아니었는데 수익이 크게 날 수 있는 약국은 아니었다"면서 "개인적인 사업을 위해 무리한 투자를 했다가 약국도 폐업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했다. 주변의 약사들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A약사는 "약을 챙겨서 6월말 야반도주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무슨 사정인지는 본인만 아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2014-07-03 16:00:45강신국 -
고려은단 비타민C 취급거부 약국, 환자와 갈등반값 비타민 논란이 일었던 고려은단 비타민C 취급 여부를 두고 약사와 환자 간 갈등을 빚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약국가에 따르면 일부 약국이 지역 약사회 차원에서 진행 중인 취급 거부 운동에 동참하다 환자와 마찰을 겪고 있다. 실제 부산의 한 약사는 최근 한 단골환자와 얼굴 붉혀야 했다. 몇 달 전부터 지부 차원에서 권고한 고려은단 제품 취급 거부에 동참하고 있다는 약사는 해당 제품을 찾는 환자에게 반값 비타민 사태와 더불어 판매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환자는 진료를 한 의사가 고려은단 비타민C를 복용하라고 권했다며 약사에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다른 약국이 없냐고 물었고, 약사는 인근 약국에서도 해당 제품을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사의 설명을 듣고 유사한 비타민씨 제품을 구입해 갔던 환자는 몇시간 후 약국에 다시 돌아와 언성을 높였다. 인근 약국에서 고려은단 비타민C 제품을 구입했다며 이전에 산 비타민은 환불해 달라고 항의한 것. 해당 환자는 약사에게 근처 약국에서 버젓이 판매하고 있는데 자신을 속였다며 약사를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해당 약사는 "고려은단 사태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취급 거부에 동참하고 있는데 단골환자와 갈등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안타깝다"며 "다른 약국도 당연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을 것으로 믿어 이야기한 것이 잘못"이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불매운동 동참 여부를 두고 인근 약국 간 눈치 싸움까지 벌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부산의 또 다른 약사는 "지난 한달 동안에만 두 번이나 환자들이 왜 이 약국만 고려은단 비타민C를 판매하지 않느냐고 핀잔을 들었다"며 "단골환자가 옆 약국은 판매하는데 왜 이 약국만 유명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냐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씁쓸했다"고 전했다. 대구의 한 약사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지만 인근 약국에서 판매 중인 것을 보면 고민되는 것도 사실"이라며 "자율적인 활동이긴 하지만 약사회 차원 움직임에 일부 약사가 참여하지 않는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2014-07-03 12:24:53김지은 -
약사·한약사 위생복 안입어도 과태료 없다국무회의를 통과한 복약지도 과태료와 약국 유사명칭 사용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7일 공포, 시행된다. 또 약사 가운착용 의무화 조항을 삭제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3일 복지부에 따르면 법제처 심사를 마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4일자 관보에 국무회의를 통과한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로 인해 조금 늦은 7일 관보에 게재되고 바로 시행된다. 이제부터 약국에서 복약지도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셈이다. 또 약사, 한약사 또는 조제행위를 하는 약학을 전공하는 대학의 학생에게 위생복을 입고 명찰을 달도록 하는 준수사항도 삭제된다. 이는 가운을 입지 않으면 부과되는 과태료 30만원 조항이 폐지 된다는 의미다.2014-07-03 10:56: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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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아카데미, 피부 미용 약국 접목 노하우 공개약국 내 피부 미용 상담 비법의 A부터 Z까지가 공개된다. 팜아카데미는 오늘부터 무료 특강 '비타민D 복약지도로 국민건강 선도합시다'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의는 홈쇼핑 건강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사단법인 한국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인 압구정미약국 김정현 약사가 강사로 나선다. 전 약사는 이화여대 약대 출신으로 대한피부미용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솔빛피앤에프 약국체인 임상강사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강좌는 약국에서 피부 미용과 관련해 다빈도로 다룰 수 있는 ▲여드름편 ▲미백편 ▲시술 후 케어편 ▲자외선차단제편 ▲ 흉터예방 및 치료관리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약국상담 실제 상황 재연을 통한 실전 중심 강의로 각 강의별 약사와 환자 간 상황극이 추가돼 있다. 팜아카데미 관계자는 "미용의 메카 압구정에서 익힌 약국 피부미용상담법과 주요 증상별 핵심 상담 팁이 제공될 예정"이라며 "피부미용 전문약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의 수강료는 6만원(부가세 별도)으로 6주간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팜아카데미 홈페이지(http://edu.dailypharm.com)를 참고하거나 팜아카데미(02-3473-0833)로 연락하면 된다.2014-07-03 09:50:34김지은 -
"약사 2명 중 1명, 현재 약국시스템 한계"약사 2명 중 1명은 현재의 약국 시스템이 한계점에 다다랐고 약국을 위협하는 요소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경영 컨설팅업체 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2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등 6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 9차례의 강의에서 얻은 약국경영에 대한 약사 인식 설문조사를 근거로 이 같이 밝혔다. 휴베이스는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총 500 여명의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약사 43%는 약국 운영기법 후진성과 미래의 약국과 의료구조에 대한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 약사들은 포스 사용을 통한 약국의 과학적 운영기법과 리모델링을 통한 발전적인 변화에도 관심을 보였다. 또한 약사 41%는 원격진료, 법인약국으로 인한 약사직능의 무력화라는 염려에 대해 볼런터리체인(Voluntary Chain),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임 등의 약사 커뮤니티를 통한 자발적 참여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약국경영 팁을 함께 공유하고 공동대응 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약국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약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겠다"며 "이를 통해 얻어진 결론을 데이터화해 약사들이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는 올해 마지막 세미나이자 10번째 전국투어강의를 오는 6일 성남시약사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도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회사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 하면된다.2014-07-02 10:16:40강신국 -
약사연합, 대약 여약사위원회 폐지 논의민초약사들의 모임인 약사연합이 여약사위원회와 여약사대회 폐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에 성공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약사연합(회장 김태욱)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연합은 이사회에서 대한약사회 개혁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집행부와 대의기구를 철저히 분리하고 대의원은 회원 직선으로 선출해 겸직을 금지하는 안과 불특정인에게 모든 사항을 위임하는 현행제도를 폐지하고 특정인에게 모든 사항 또는 특정 사안만을 특정해 위임하는 제도 도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약사연합은 또 소규모 약국약사의 회무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회의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또는 공휴일에 하자고 주장했다. 아울러 약사연합은 여약사위원회와 여약사대회 폐지에 대한 의견을 놓고 격론을 펼쳤다. 회의에 참석한 모 이사는 "현재 여약사가 다수인 상황이 도래했고 여약사만을 위한 특별한 사업이 없는 상황에서 여자 구성원들만의 회의를 하는 것은 시대 조류에도 어긋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 이사는 여약사의 회무 참여 활성화 방안으로는 여약사 할당제와 여약사대회를 대체할 '전국약사지도자대회'를 제시했다. 그러나 약사연합은 여약사위원회 폐지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 추후 논의를 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이사회에서 김대원 의장은 법인약국의 향후 전망과 한약사의 업무한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박성진, 조선남 전임 공동대표에 대한 감사장과 3년 동안 다음카페를 지켜온 임명운 약사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열렸다. 김태욱 회장은 회무 보고를 통해 부회장, 의장, 이사회 신설 등 조직 개편과 회칙 개정안 마련에 대한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도 발표했다. 김 회장은 새로 제작한 마크와 로고에 대해 설명하고 약사연합의 정체성을 '약사의 권익 수호와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개혁적인 민초약사의 모임'으로 규정했다. 이어 약사연합은 편의점 판매약 확대를 반대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2014-07-02 09:20:07강신국 -
'D-1'의 제약사들, NO 리베이트 경영 선언 잇따라이달 2일부터 리베이트에 연루된 의약품은 급여정지·삭제 조치가 내려지는 이른바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시행되면서 제약사들이 리베이트와 결별을 선언하고 있다. 전에 없는 강력한 규제에 회사 경영진들이 나서 불법 영업을 퇴출시키겠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일동제약은 1일 전 직원을 모아놓고 준법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이정치 회장이 "어떠한 불법행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직원들도 준법경영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전날 CJ헬스케어도 준법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역시 리베이트 등 불법 영업과는 안녕을 고하는 자리였다. 지난 5월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을 연 코오롱제약 이우석 사장은 "불법영업을 지속할 생각이라면 회사를 떠나라"고 경고했다. 4월에는 대웅제약이 공정거래 전담부서를 만들고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투명 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대표 단체인 제약협회는 이달 국제 가이드라인 수준의 윤리헌장을 선포할 계획이다. 윤리헌장은 기존 공정경쟁규약을 보완한 실질적인 영업·마케팅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는 게 협회 측 설명이다. 제약회사들이 노(NO) 리베이트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한켠에서는 CSO 등 제3의 창구를 통해 음성적인 리베이트가 펼쳐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제약업계의 노 리베이트 경영, 이번에는 지켜질 수 있을까? 분명한 건 제약회사들이 사전 문단속을 할만큼 업계가 느끼는 리베이트 투아웃제의 체감 위력이 훨씬 강력하다는 것이다.2014-07-01 12:24:5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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