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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개량신약 오메틸큐티렛 대만 수출 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량신약 오메틸큐티렛 대만 공급을 개시한다. 회사는 대만 Taxo Pharmaceutical Co., LTD(이하 Taxo사)와 고TG(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치료제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의 대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2월 대만 현지에 런칭할 예정이며 연간 계약 물량 약 3200 박스다. 이중 첫 수출 물량은 약 1400박스다. 회사는 이번 수출 계약이 오메틸큐티렛의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 오메가-3 시장은 현재 약 5400만 달러 규모며 시장 내 약 17개 품목이 경쟁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 대만의 Taxo사는 직원 수가 400여명에 달하는 중견 제약기업으로 이상지질혈증 관련 제품을 포함한 전문의약품에 강점을 지닌 제약사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5년 내 대만 오메가-3 시장 점유율 30%를 확보하는게 목표다. 오메틸큐티렛은 국내 최초로 심리스(Seamless) 연질캡슐 방식으로 제조된 오메가-3 제품이다. 소형 연질캡슐로 캡슐 크기가 컸던 기존 제품들 대비 복용 편의성이 개선됐고 고용량 처방이 가능하다. 국내는 출시 3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이번 대만 수출 공급은 오메틸큐티렛 연질캡슐의 첫 해외 진출이다. 회사 개량신약 우수성을 재입증했다. 오메틸큐티렛과 더불어 아트맥콤비젤 등 개량신약의 해외 시장 개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2022-12-16 10:22:00이석준 -
동성제약·삼육대, 이산화염소수 공동 연구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삼육대와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 활용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5일 삼육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MOU체결식에는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와 김일목 삼육대 총장을 비롯, 산학협련단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동성제약과 삼육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한 깔따구류의 생물학적 독성평가 및 화학적 안정성 검증’ 연구를 2년간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에는 동성제약과 사업 추진을 함께 하고 있는 중상코리아도 함께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의 책임자는 삼육대 환경 생태연구소 김동건 교수로, 연구비는 5억 원 규모이다. 일명 ‘깔따구류’ 라고 불리는 유충은 최근 전국 정수장에서 발견, 가정으로까지 유출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지속적 연구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성제약과 삼육대는 수처리에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산화염소수는 기존에 흔히 사용되는 소독살균제 대비 살균 소독 소취력이 강력할뿐더러 소금, 설탕과 동일 안정 등급인 WHO A-1 최고 안전 등급에 해당되어 인체 안정성까지 보유한 환경친화적인 물질이다. 현재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수처리제로 사용되어 오고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이산화염소수 수처리제를 활용한 깔따구류 유충 제거 등 생물학적 독성평가 수행과 안정성도 검증할 예정이다. 이양구 대표는 “인체에 무해하며,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이산화염소수는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평가된다.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인류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2-12-16 09:38:2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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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차앤맘', 쿠팡 로켓배송 공식 입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CMG제약(씨엠지제약)의 산모& 8729;아이 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CHA&MOM)’이 쿠팡 ‘로켓배송’에 공식 입점했다. 쿠팡 ‘로켓배송’에 입점한 제품은 피토세린 헤어&바디워시, 피토세린 모이스쳐로션, 피토세린 인텐스크림 등 베이비 스킨케어 3종이다. 이 제품들은 차바이오그룹이 만든 독자 성분인 피토세린™을 담았다. 피토세린은 PHYTO(식물성)+SE(Safe Eco, 안전한 환경)+LINE(막을 형성)의 합성어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유산균과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를 조합했다. 이번 쿠팡 로켓배송 입점으로 고객들은 차앤맘 제품을 평일 자정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받을 수 있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차앤맘은 유통채널 다각화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앤맘은 올해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출산& 8729;육아정보 어플 ‘마미톡’, 화장품 성분정보어플 ‘화해’, ‘맘가이드’등에 입점했다. 2023년에는 산후조리원, H&B스토어, 창고형 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 뷰티컬리, 백화점 몰 등 온라인 유통망을 더 넓히는 한편, 론칭 만 1년이 되는 9월 자사몰을 오픈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대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앤맘’은 엄마를 뜻하는 ‘Mom’, 마음의 줄임말인 ‘맘’을 담은 브랜드로,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 기술력과 피부 전문가들의 60년 노하우를 담았다. CMG제약은 아이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등 온가족의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차앤맘’을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2-12-16 09:33:22노병철 -
유한양행, '유한밸런스 혈당과 혈행' 신제품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유한밸런스 혈당과 혈행’을 이달 17일 출시한다. 유한밸런스 혈당과 혈행은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개별인정형 원료인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특히, 제품에 사용되는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은 대한민국 경남 합천, 경남 거창,전북 정읍 지역에서 재배되는 국내산 여주(100%)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은행잎추출물은 혈관 확장 개선, 혈소판 응집의 유의적 감소, 혈액 점성의(섭취 전후 대비) 유의적 감소’를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한 밸런스 혈당과 혈행은 초소형 환 형태로 만들어져 복용이 편리하며, 인증 받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에서 추출 및 2차 여과, 살균 공정을 통해 여주 특유의 쓴 향을 줄이고 목 넘김이 좋은 고운 입자로 만들어졌다. 부원료로 바나바잎추출물, 귀리식이섬유, 비타민C, 비타민B6, 비타민B12, 양파, 새싹보리, 크롬이 함유되어 있어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유한양행 마케팅 담당자는 “유한 밸런스 혈당과 혈행은 혈당과 혈행 관리로 고민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 증대와 효능효과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밸런스 혈당과 혈행은 오는 12월 17일 오전8시 20분에 롯데홈쇼핑 최유라 SHOW에서 첫 선을 보인다.2022-12-16 09:29:11노병철 -
파마리서치, 수출의 탑 3천만불 수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는 최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제59회 무역의 날 및 제6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 과 '제6회 강원 수출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 '100만불 수출의 탑', 2017년 '1천만불 수출의 탑', 2021년 '2천만불 수출의 탑', 올해 '3천만불 수출의 탑'까지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강원 수출 대상' 은 강원 지역 수출 확대 및 이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의 ▲수출액 ▲증가율 ▲수출국가 ▲기업규모 ▲특기 사항 등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파마리서치는 가장 높은 점수로 대상을 받았다. 파마리서치는 에스테틱 의료기기 '리쥬란'을 필두로 해마다 수출이 늘고 있다. 리쥬란은 현재 중국, 일본, 싱가폴, 인도네시아, 태국, 우크라이나 등 20여개국에서 신뢰받는 에스테틱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도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통해 3천만불 수출의 탑과 강원 수출 대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무엇보다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마케팅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등이다.2022-12-16 09:06:49이석준 -
알리코제약 4년 연속 현금배당…총 60억 주주환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리코제약이 4년 연속 현금배당을 단행한다. 해당기간 현금배당 규모는 약 60억원이다. 2018년 상장한 알리코제약은 2019년부터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보통주 1주당 13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20억원이다. 이로써 회사는 2019년 19억원(주당 100원), 2020년 10억원(주당 100원), 2021년 11억원(주당 70원)에 이어 4년 연속 현금배당을 진행한다. 4년 합계 60억원 가량이다. 알리코제약의 꾸준한 현금배당은 안정적인 실적에서 비롯된다는 평가다. 알리코제약의 올 3분기 누계 매출액은 1236억원으로 전년 동기(1009억원) 대비 22.5% 증가했다. 올 분기 평균 매출은 400억원 이상이어서 창립 처음으로 1500억원 돌파가 유력시된다. 기존에는 2021년 1402억원이 최대였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올 3분기 누계 영업이익 94억원, 순이익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8.57%, 92.50% 늘었다. 두 부문 신기록은 2019년이다. 당시 영업이익 125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달성했다. 4분기 실적에 따라 두 부문 실적 경신도 노려볼 수 있다. 주요 사업이 고르게 성장한 덕분이다. 알리코제약은 CSO(판매대행업체) 사업을 영위한다. 회사는 200여개의 CSO를 확보하며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 거래처는 2018년 5036곳에서 올해는 8000곳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CSO 경쟁력을 통한 호실적은 특화 비지니스 진출로 이어지며 신성장 동력을 만들었다. 알리코제약이 특화로 내세운 분야는 의료기기와 우먼케어다. ▲의료기기는 자체 R&D, 사업제휴, 투자(SI) ▲여성케어는 적용제품 확대, CSO 연계, R&D 강화를 통해 사업 확장을 노린다. 알리코제약의 호실적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수익성 부문은 2020년부터 진행된 자사전환 21개 품목 생동성 시험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한편 알리코제약 최대주주는 지분 34.37%를 소유한 이항구 회장이다. 특수관계인까지 합치면 40.98%가 된다. 나머지 60%는 소액주주다.2022-12-16 06:00:50이석준 -
조아제약, 2022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선정[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부터 자발적으로 민관 협력을 실천하는 기업과 단체, 개인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을 후원하고 있다. 가족 간 소통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가족을 뜻하는 'Family', 소통을 뜻하는 'Communication', 공동체를 뜻하는 'Community'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딴 합성어로, 사전적 의미는 '작은 구멍이나 틈 사이로 아주 조금만 보이는 모양'이라는 뜻이다. 가족의 작은 시도와 활동이 모여 지역과 세상을 밝게 비춘다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올해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덟 가족이 추억의 장소를 추미림 현대미술 작가와 픽셀 아트(pixel art)로 재구성했으며, 서울시청시민청과 조아제약 본사 로비에서 결과 공유전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결과물은 2023 메디팜 약국체인 탁상 달력 디자인에 적용되기도 했다. 앞서 조아제약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문화재단과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A'를 후원했다. 프로젝트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공모로 선발하고, 예술가와 멘토& 8226;멘티 형식의 1:1 매칭을 통해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문화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화의 토양을 만들고 씨앗을 키워, 그 결실을 취약 계층인 장애아동과 함께 소통하는 공유가치 창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조아제약은 프로젝트A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 2015년 서울시 서울 창의상 상생협력 부문 장려상, 2018년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ESG 지속가능경영 가치에 기반한 문화예술 협력 사업이 대내외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본연의 사업인 좋은 약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2-12-15 10:51:03노병철 -
"오스테오닉, 내년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15일 오스테오닉에 대해 "2023년은 외형 성장과 수익 개선 확인의 원년으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오스테오닉은 외상/상하지, 두개/구강악안면에 사용되는 임플란트와 관절보존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다. 인체의 근간이 되는 뼈와 관련된 대부분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하고 있고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생분해성 복합소재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는 티타늄과 같은 금속 소재가 주로 사용 됐다. 그러나 응력차폐현상, CT/MRI 이미지 왜곡 등의 부작용으로 생분해성 폴리머 소재가 등장했다. 생분해성 폴리머의 경우 2차 제거 수술이 불필요해 금속소재에 비해 안정성을 갖지만 여전히 낮은 기계적 강도라는 한계가 있다. 이에 3세대 소재인 생분해성 복합소재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생분해성 복합소재는 ▲뼈와 유사한 기계적 강도를 가지며 ▲골 형성 유도능 구현이 가능하고 ▲2차 제거 수술이 불필요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연구원은 "오스테오닉의 생분해성 소재 매출 비중은 2019년 18.2%에서 2021년 32.1%로 가파르게 성장중이다. 글로벌 정형외과 의료기기 시장 점유율 2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한 오스테오닉의 매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스테오닉 주력 신제품 정형외과용 Sports Medicine(관절보존제품)은 올 4분기부터 짐머바이오메트에 공급한다. 2020년 독점공급 계약 체결 후 2021년 미국 FDA로부터 제품 허가를 취득했으나 독점계약 후 팬데믹으로 인해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 연구원은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짐머향 해외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유럽 진출이 가시화 될 경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짐머바이오메트 연매출은 10조원에 육박하지만 관절보존 제품군은 취약한 상태다. 오스테오닉 제품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제품에 뒤쳐지지 않는 품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도 확보하고 있어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제품 개발, 생산 설비 투자 완료로 올해부터 수익성 개선이 확인될 것이다.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85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전망한다. 2023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7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이라고 덧붙였다.2022-12-15 10:48:26이석준 -
동성제약 이지엔-터치 비건…글로우픽 염색약 1위 수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성제약은 선보인 브랜드 ‘이지엔(eZn)’ 터치 비건 헤어 컬러가 2022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염색약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우픽은 헬스&뷰티 리뷰 랭킹 플랫폼으로 유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100% 소비자 주도형 뷰티 어워드이다. 공정성 높은 리뷰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 높은 어워드 랭킹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염색약 부문 1위를 차지한 ‘이지엔(eZn)’ 터치 비건 헤어 컬러는 어둡기만 했던 기존 새치 염색약 컬러와는 달리 트렌디한 컬러로 밝고 화사하게 새치를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테디 컬러인 초코 브라운, 애쉬 블랙, 내추럴 블랙 3종을 비롯해, 초기 새치를 스타일리시하게 커버할 수 있는 라벤더 브라운, 애쉬 브라운, 로즈 브라운까지 총 6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타 새치 염색약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컬러를 제안한다. 터치 비건 헤어 컬러는 3가지 허브 성분과 6가지 식물성 단백질, 9가지 식물성 오일로 뛰어난 발색력을 자랑할뿐더러 두피와 모발 케어까지 가능하다. 특히 한국비건인증원에 인증받은 비건 염색약 제품으로 비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기존에 새치 염색약이라고 하면 컬러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아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많이 자아냈었다. 이지엔의 터치 비건 헤어 컬러는 이러한 고민을 해소해 줄 수 있는 트렌디한 새치 염색약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엔 터치 비건 헤어 컬러는 오는 12월 21일 NS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이지엔 공식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2022-12-15 10:47:49노병철 -
국제약품·장애인녹색재단, 업무협약...ESG경영 초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14일 한국장애인녹색재단(회장 정원석)과& 160;‘녹색환경과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으로 국제약품은 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추구하는& 160;기후, 환경, 저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 장애인 건강 보건, 복지 지원사업을 위해& 160;자사 건강기능식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약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제약품은 그 동안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힘써 왔으며,& 160;코로나19 확산으로& 160;전국에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에서 각 지역에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사회적 기여활동을 해왔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이번 협약 통해 ‘국민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160;생명 존중 사상과 고객 제일주의’이라는 창립 이념을 뛰어 넘어 환경개선과 장애인 복지에도& 160;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은 생명, 평화, 환경을 기본이념으로 장애인이 중심이 된& 160;녹색생활 실천운동,& 160;녹색환경 기술 및& 160;산업육성, 자원재활용 활성화 녹색복지사업 등 장애인과 더불어& 160;녹색성장을 이루는 데 노력하고 있다.2022-12-15 10:42:1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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