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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3분기 매출액 한미·유한 제쳤다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가 3분기 매출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간 매출 격차가 좁혀지며 올해 2위 경쟁은 예측을 불허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3분기 매출만 따지고 볼때 녹십자가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을 제치고 2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유한은 한미에도 뒤처지며 분기매출 4위로 추락했다. 리딩기업인 동아제약은 꾸준한 상승곡선을 이어가 16%대에 근접하는 매출 성장률로 부동의 1위자리를 예약했다. 29일 데일리팜이 상위제약사 4곳에 대한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 한미, 녹십자 등 등 3개 기업이 모두 매출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한양행은 분기매출 1555억원으로 2%대 성장에 그치며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들 4개 기업의 합산 매출 증가율은 두자리수를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문은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간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2위 경쟁. 상반기까지 3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여유있는 2위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였던 유한양행이 3분기 2%대 증가율로, 오히려 녹십자와 한미약품에 밀리며 4분기 매출 결과에 따라서 순위가 뒤집힐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유한양행은 누적매출에서 4748억원을 기록해 아직까지는 한미약품과 녹십자에 앞서 있지만, 4분기 뚜렷한 성장모멘텀이 없다는 점에서 불안한 2위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하지만 한미약품과 녹십자는 3분기 각각 12%, 13%대 성장세를 이어가며 유한을 위협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경우 유한과 100억대로 매출 격차를 좁힌 가운데, 수출 실적 증가와 발매 한달만에 50억원대 매출을 올린 아모잘탄 및 리피다운 등 주요 신제품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27일부터 접종에 들어간 신종플루 백신으로 인한 매출액이 1000억원대에 달해 사실상 2009년도 2위 등극이 유력한 상황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은 아토르바 등 제네릭과 안플라그 등 주요 제품 매출 호조가 이어졌지만 주력품목인 레바넥스 등이 매출 정체를 빚으며 힘겨운 3분기를 보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올해 매출 8000억 돌파가 유력한 동아제약의 경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고르게 실적이 상승하면서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측은 스티렌, 자이데나, 플라비톨 등 대형 품목 상승세와 리피논 등 블록버스터 신제품의 매출호조가 계속되고 있다. 결국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의 2위 경쟁은 4분기 실적 여하에 따라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보여 4분기 매출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09-10-29 12:27:37가인호 -
노바티스 "혈압약 복합제가 살길"…개발 러시고혈압치료제 개발이슈는 목표혈압에 얼마나 도달할 수 있느냐가 최대 쟁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환자 중 무려 65% 이상이 목표혈압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아닌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류를 반영하듯 보다 ‘쎈’ 혈압 강하효과를 얻기 위한 복합제 개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혈압약 시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노바티스가 대표주자로 꼽힌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단일제는 국내 혈압약 처방순위 2위인 ARB제제 ‘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과 CCB제제 ‘다이나써크’, 최초 레닌억제제 계열약물인 ‘ 라실레즈’(성분명 알리스키렌) 등 3개 제품. 노바티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각의 단일제와 다른 치료제를 결합시킨 복합제를 속속 내놨다. 기본패턴은 이뇨제를 콤비네이션한 ‘코디오반’, ‘코라실레즈’다. 이어 2007년에는 최초로 ARB와 CCB 복합제인 ‘ 엑스포지’를 내놨는데, 곧바로 이뇨제를 추가한 3제 복합제 ‘엑스포지HCT’도 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노바티스의 복합제 개발은 여기서 그치는 않는다. ‘라실레즈’ 단일제가 급여등재 문제로 아직 국내 공식 시판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오반’과 ‘라실레즈’ 복합제가 최근 미국 FDA에서 ‘발터나’라는 품명으로 사용 승인됐다. 한국에서도 ‘라시반’(미확정)이라는 상품명으로 내년 중에는 상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다 ‘라실레즈’와 암로디핀 복합제도 현재 개발중이어서 노바티스의 혈압약 복합제 파이프라인은 머지 않아 6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회사 측은 ‘발터나’와 관련 “노바티스 실혈관계 사업부와 엑스포지, 코디오반 등 항고혈압 복합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현재 급여 시판 중인 ‘디오반’은 올해 상반기 IMS데이터 기준 265억원, ‘코디오반’은 163억원, ‘엑스포지’는 191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세 품목 합산 619억원으로 연매출 1200억원이 넘는다.2009-10-29 12:25:14최은택 -
항산화 건기식 '멜론SOD' 거점약국 모집씨스팜(대표 조정숙)은 항산화 건강기능식품인 ‘멜론SOD’를 취급할 전국 시도 거점약국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멜론SOD’는 피부노화, 동맥경화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항산화효소 SOD를 밀단백으로 코팅한 뒤 압축해 정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식약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씨스팜 관계자는 “멜론SOD는 체내의 항산화 방어기전을 증강시킴으로써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면서 “노약자, 수험생,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최적의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밝혔다.2009-10-29 11:33: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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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3분기 매출 1590억…13% 증가녹십자는 29일 2009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590억 원의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영업이익 208억 원, 순이익 153억 원을 달성한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2008년 3분기) 대비 매출액은 13.0%, 영업이익 2.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45.1%, 당기순이익은 55.3% 증가한 것이다. 이에 대해 녹십자는 “백신부문과 해외수출 부문이 각각 43%, 50% 성장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며, “특히 올해 처음 국내 출시한 자체개발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매출의 일부가 반영되고, 글로블린제제 등 혈액제제의 해외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한 208억 원의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신종플루 백신의 임상시험 실시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증가하고 원가율이 다소 상승했으나,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영업이익 성장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는 4분기부터 국내 접종이 시작된 신종플루 백신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2009-10-29 11:30: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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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3분기 매출 1555억, 2.6%증가유한양행이 3분기 2%대 성장으로 매출 정체를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29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전년(1515억)대비 2.6% 성장한 155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토르바'(고지혈증치료제), '코푸시럽'(진해거담제)등 전문의약품의 매출증가가 이뤄졌다느 것이 유한양행의 설명.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7.2%증가했지만, 순이익은 29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23%가 감소했다. 유한양행은 당기 순이익 감소요인으로 전년도 일시적인 영업외수익(잡이익) 차이와 금년도 영업외비용(외환차손)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2009-10-29 11:06: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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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희망퇴직자 32개월치 임금보상 가닥사노피가 희망퇴직자에게 ERP로 32개월치 임금을 보상키로 했다. 또 지방사무소를 모바일 체제로 전환하고 일부직원을 재배치한다. 회사 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사실상 ‘구조조정’에 해당한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29일 사노피 관계자들에 따르면 연말까지 시행하는 희망퇴직 프로그램의 윤곽이 이날 드러났다. 대상자는 8년 이상 근속자로 근무연수에 관계없이 32개월치 ERP가 일괄 적용된다. 또한 지방사무소는 모바일 시스템으로 전환해 사실상 폐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상근직 직원들의 전환배치가 불가피해졌다. 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근속연수를 반영하지 않고 ERP를 일괄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이다. 지방사무소 전환에 따른 인력 재배치 또한 ‘희망퇴직’을 가장한 사실상의 ‘구조조정’이라는 시각이 강하다. 노동조합은 일단 희망퇴직 프로그램과 조직개편 방안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전향적인 자세로 협의에 나서라고 회사 측에 공식 요구했다. 노동조합 관계자는 “희망퇴직의 근거와 규모, 합당한 보상조건, 구조조정 회피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사전협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현재 드러난 방침은 수용할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정책이 강행될 경우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되는 대목. 실제 노동조합 측은 “사측이 내일 발표에 앞서 불합리한 부분을 조정하거나 합당한 대안을 모색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수단을 동원에 저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09-10-29 06:46: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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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6년제 걱정마"…약대생 실무교육 지원약대 6년제 시행을 앞두고 일선 제약현장에서 뛰고 있는 실무자들이 내년초부터 약대생을 대상으로 제약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실습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제약협회는 약대 6년제 시행과 관련 약대와 공동으로 제약실무실습교육 교과과정을 개발해 내년부터 시범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교과과정에는 4학년 대상의 실무실습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습은 필수기초실습과 심화선택실습으로 구성되는 것, 이 중에서 제약실습은 필수기초실습(3주, 120시간)과 심화선택실습(최대 640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필수기초실습은 2010년 초부터 시범실시 예정이며, 대상 학생은 2010년도 4학년 약대 재학생이라는 것. 협회측은 제약실무진들이 필수기초실습의 교육내용을 통해 기본적으로 제약회사의 제조관리약사, 품질관리약사, 안전관리약사가 알아야 할 실무내용을 기본으로 하며, 심화선택실습의 교육내용은 각 제약회사에 일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업계에서는 제약업체에서의 약사의 책임업무를 인식하고, 의약품생산, 품질관리, 유통, 허가업무, 신약개발업무 등 산업적인 측면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습교육은 의약품 제조공정에서 생산에 관련된 약사의 업무, GMP의 개요와 생산공정에서의 품질 관리, 제형에 따른 품질시험 방법과 결과판정 방법. GSP의 개요와 유통과정에서의 품질 및 환경위생관리, 신약개발 등으로 세분화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이번 실무교육과 관련 제약사를 대상으로 참여 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가운데. 제약사에서는 교육 가능한 인력이 2인 이상의 중기업으로 연매출 300억 이상되는 회사로 한정했다고 말했다.2009-10-29 06:28:31가인호 -
하나제약, 혈당강하제 '뉴피오정' 출시하나제약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성분의 경구용 혈당강하제 '뉴피오정'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뉴피오정’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간편하며 만성질환인 당뇨환자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적으로 개선해 장기간 지속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인슐린 분비촉진제가 가진 저혈당의 위험이 없고, 심혈관계 상호작용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글리메피리드, 메트폴민 및 인슐린 투여와 병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제약사의 피오글리타존 제품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출시가 늦었지만, 다방면의 연구를 통해 자체합성 기술로 완성되었고 그만큼 의약품의 안정성 등 품질에 있어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하나제약의 자체합성기술을 통해 출시되는 ‘뉴피오정’은 Pioglitazone HCl 15mg이며 보험약가는 871원/T, 포장단위는 30T, 100T이다.2009-10-28 17:05:0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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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천 신공장, KGMP 인증 취득휴온스 제천 신공장이 식약청으로부터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취득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식약청으로부터 cGMP수준의 생산설비 및 물류시스템을 갖춘 제천 신공장이 품질관리기준(KGMP)인증을 27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단지내에 새로 신축한 공장은 작년 4월 기공식 이후 1년 5개월만에 GMP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휴온스 관계자는 금번에 취득한 GMP인증은 주사제, 내용고형제, 내용액제 제형이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공장은 총 공사비 약520억이 투입됐으며 특히, 내용고형제 및 주사제 시설은 미국 FDA진출을 목적으로 하여 생산 중 작업자의 인위적 간섭을 배제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은 "제천 신공장의 우수한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회사로부터 수탁생산을 확대할 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현재 cGMP 인증 취득을 위한 준비중"이라며 "cGMP인증취득을 통해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등에 수출확대를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2009-10-28 15:52:4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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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OTC 제약사, 한국시장 진출 본격화OTC 글로벌 매출 10위…감기약·진통제 강세 영국계 헬스케어 및 생활용품 전문기업인 레킷벤키저가 일반의약품으로 국내 시장을 노크한다. 첫 제품은 위식도 역류질환치료제인 ‘개비스콘’. 28일 레킷벤키저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1년 3월 옥시 지분을 인수해 이미 국내 진출했으며, ‘옥시 레킷벤키저’라는 사명으로 생활용품을 판매해왔다. ‘옥시크린’, ‘파워크린’ 등의 생활용품과 최근 신종플루 확산여파로 이른바 ‘대박’ 난 손세정제 ‘데톨’이 대표품목이다. 이 회사는 이들 제품에 이어 다음달 4일 ‘개비스콘’을 국내에 공식 런칭하고, 다른 OTC 제품들도 잇따라 국내에 들여온다는 계획이다. ‘개비스콘’은 영국에서는 1970년대에 발매돼 전세계 36개국에서 판매돼왔다. 전체 매출액은 2600억원 규모. 이 제품이 뒤늦게 국내에 들어오게 된 것은 한국인의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위식도 역류질환자 유병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이 회사는 5년여 동안 준비과정에 거쳐 제품발매를 결정했으며, 유통협력사인 쥴릭을 통해 이달 이미 전국 1000여개 약국에 제품을 공급했다. 다음주 공식 발매이후에는 전체 약국으로 유통을 확대한다. 회사 측은 공식 런칭에 앞서 의약사들을 상대로 그룹 미팅을 진행하는 등 준비작업에도 힘을 쏟아왔다. 담당 PM인 정혜선 대리는 “개비스콘은 복용후 3~5분만에 효과가 나타나 갑작스레 증상이 나타나는 위식도역류 개선에 주효하다”면서, 국내 런칭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임산부에게 안전성이 입증돼 임신수유기에도 복용기 가능하다고 정 대리는 강조했다. 제품은 150ml 병과 10ml 4포 들이 포장 제품이 유통되며, 약국 판매가는 각각 9900원, 3900원 내외에서 형성될 전망이다. 한편 레킷벤키저는 헬스케어와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약 14조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OTC 분야에서는 글로벌 순위 10위 기업으로 시장점유율 1~2위를 다투는 감기약 제품과 진통제 등 다수 OTC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들 제품을 향후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여올 것으로 관측된다.2009-10-28 12:25: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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