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혈당강하제 '뉴피오정' 출시
- 이현주
- 2009-10-28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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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뉴피오정’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간편하며 만성질환인 당뇨환자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적으로 개선해 장기간 지속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인슐린 분비촉진제가 가진 저혈당의 위험이 없고, 심혈관계 상호작용 등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글리메피리드, 메트폴민 및 인슐린 투여와 병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제약사의 피오글리타존 제품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출시가 늦었지만, 다방면의 연구를 통해 자체합성 기술로 완성되었고 그만큼 의약품의 안정성 등 품질에 있어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하나제약의 자체합성기술을 통해 출시되는 ‘뉴피오정’은 Pioglitazone HCl 15mg이며 보험약가는 871원/T, 포장단위는 30T, 100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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