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시무식, '도전, 미래창조' 다짐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4일 회사 대연수실에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시무식을 갖고 '도전, 미래창조'라는 경영슬로건 아래 제88기 사업기의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김윤섭 사장은 “유난히도 어려웠던 2009년,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전임직원이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책임의식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것에 감사한다.”며 “회사가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합심과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 부문별 책임경영, ▲ R&D 파이프라인 확충, ▲ 미래성장동력 발굴, ▲ 앞선변화·앞선실행를 4대 경영지표로 제시했다. 시무식에 이어 전 임직원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굳게 다짐했다.2010-01-04 14:31:51가인호
-
제약협, 약가정책팀-공정거래팀으로 분리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는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1월 1일부로 2010년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조직개편] ▲유통약가팀 → 약가정책팀, 공정거래팀 ▲교육정보팀 → 교육진흥팀, 정보관리팀 [인사발령(보직변경)] ▲ 장우순 차장(유통약가팀장)→약가정책팀장 ▲박지만 대리(유통약가팀)→약가정책팀 ▲정철원 차장(홍보기획팀장)→공정거래팀장 ▲주은영 대리(유통약가팀)→공정거래팀 ▲ 백수연 대리(홍보기획팀)→기획정책팀 ▲ 윤봉수 차장(교육정보팀장)→교육진흥팀장 ▲ 백현진 사원(교육정보팀)→교육진흥팀 ▲ 김정호 차장(제약연구TF)→정보관리팀장 ▲ 고영군 대리(교육정보팀)→정보관리팀 ▲ 이진승 부장(제약연구TF)→홍보기획팀장 ▲ 한효종 사원(기획정책팀)→홍보기획팀.2010-01-04 14:27:39가인호
-
휴온스, 한현석 상무 등 9명 승진단행휴온스가 한현석 상무 등 임직원 9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 허인구, 전재갑)는 4일자로 특별승진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 단행에서는 한현석, 윤보영, 이상만 이사가 상무이사로, 생산부 김남미 부장이 이사대우로 승진하는 등 총 9명이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난해 11월 충북 제천시 바이오벨리에 준공 및 가동한 cGMP기준의 신공장 안정화와 최근 급변하는 국내 제약환경에 보다 효율적인 대응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위해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승진자 명단] ▲상무 이사 : 생산본부 한현석, 재경본부 윤보영, 영업본부 이상만 ▲이사 : 연구기획실 박홍철 ▲이사 대우 : 생산부 김남미 ▲부장 : 수도권사업부 정호순, 호남사업부 이영관, 도매사업부 박원길 ▲차장 : 중부사업부 박서호2010-01-04 14:20:54이현주
-
안국, 우리사주 7억7천만원 성과급 지급안국약품이 임직원들이 연초에 회사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받게 된 것.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사 주식 약 7억 7000만원 상당의 10만9222주를 특별 성과급으로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과급은 이번 달 급여일에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회사주식으로 일괄 지급하며, 일부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주력 품목들의 매출 신장 및 세계 최초의 ‘테오브로민’ 성분 기침억제제 신제품인 ‘애니코프’의 성공적 발매 등 2009년 경영목표 달성으로 지속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2009년 경영성과는 전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성과인 만큼 자사주 지급을 통해 애사심을 높이고, 2010년에도 지속 성장을 이뤄 가자는 취지로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2010-01-04 14:14:57이현주
-
일동 "중장기적 노력, 가시적 성과 만들 것"3월 법인인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4일 본사 강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2010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창조경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금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회사를 위해 헌신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예측할 수 없는 환경 변화는, 혁신과 도전을 단행하는 기회이자 회사의 역량을 평가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안성 cGMP 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연초 완공을 앞두고 있고, 다양한 연구개발과제도 차질 없이 진행해 왔으므로, 금년에는 이러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년하례식에서는, 신동엽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빙,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1세기 글로벌 초경쟁환경'이라는 주제의 신년 특강을 진행했다.2010-01-04 12:27:07이탁순
-
"제네릭 약가인하 적용시 매출 10%이상 손실"제네릭이 16개 이상 동시 등재될 경우 약가를 47%대까지 인하하겠다는 정부의 입안예고안에 대해 제약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업계는 새로운 제네릭 산정기준에 대해서도 약가예측이 어렵다는 점에서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이를 소급적용하는 방안이 도입된다면 이를 절대로 수용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신의료조정기술에 입안예고안은 국내 제약산업을 몰살시키는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우선 제약업계는 제네릭 동시 등재 시 후순위로 밀릴 경우 50% 이하의 가격을 산정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은 현실적으로 국내 제약사들에게 제품 개발을 하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 없다는 것.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품목당 생동성시험 비용만 1억원이 넘는 등 품목 개발비용이 엄청난 상황에서 약가예측을 할수 없다는 것은 사형선고나 다름없다”며 “열심히 개발해서 약가를 반토막 이하로 받으면 그 품목은 사실상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네릭 신규 등재 뿐만 아니라 이를 기 등재 품목까지 소급 적용해 약가인하를 시킬 경우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실제로 기등재된 품목에 대해서도 이같은 약가산정을 적용할 경우 상위제약사들은 약 10%대 이상의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는 지적이다. 상위제약사 한 관계자는 “만약에 복지부가 제네릭 약가인하를 소급적용한 다면 상위제약사들은 수십여 품목이 고스란히 약가인하로 이어질 것”이라며 “소급적용 될 경우 매출액이 약 10%이상은 떨어질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도 “약가결정을 정부가 해놓고선 이제와서 기 등재된 품목에 대해 다시 약가를 산정하겠다는 발상을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며 “형평성 차원에서도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제약업계는 새로운 약가산정 기준에 대해 입안예고된 만큼 제도에 순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이를 소급시키는 것은 결사적으로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제네릭 약가인하 소급적용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최근 신의료조정기술 입안예고안을 통해 제네릭 등재 시 5개까지는 동시에 등재되더라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68%가격을 받을 수 있지만, 6개 66%, 7개 65%, 8개 62%, 10개 58%, 15개 48%로 숫자가 많아질수록 낮아지도록 산정기준을 마련했다. 여기에 16개 이상이 동시 등재되면 해당 품목은 47.6%의 가격을 받도록 규정한바 있다.2010-01-04 12:19:42가인호 -
명문제약 회장 이규혁-사장 우석민씨명문제약 이규혁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되는 한편 우석민 부사장은 사장으로 임명됐다. 명문제약은 4일자로 사장단 승진인사 발령을 단행하고 공동대표 사장 이규혁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공동대표 부사장 우석민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발령했다.2010-01-04 09:40:24가인호
-
신신제약, 사장에 이종규 부사장 승진신신제약은 1월 1일자로 대표이사 김한기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종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에 따르면 김한기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한편, 이종규 부사장이 사장으로, 부사장에는 손정대씨가 임명됐다. [인사발령]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 ▲사장 이종규 ▲부사장 손정대 ▲ 전무 이영확 ▲상무 이태완, 김명일 ▲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부장 김영훈, 김영천 ▲차장 임영진, 이재훈, 김선권.2010-01-04 09:30:13가인호 -
유나이티드재단 곽석손 씨등 공로패 수여재단법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설립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치렀다.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은 유나이티드 컬쳐센터에서 그동안 재단을 위해 일해 온 관계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음악가 7명에게는 공로상을, 미술작가 9명에게는 유나이티드우수작가상을 각각 시상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수고 덕분으로 지난 1년간 문화재단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세계 문화와 우리 문화를 연결하는 창구로서, 내년에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치러진 기념식에는 강덕영 이사장과 김태식 전무이사, 피아니스트 양혜경 기획팀장, 김순옥 유나이티드 갤러리 관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곽석손 군산대 예술대학장, 음악회 공연을 해온 성악가와 연주자들, 전시회를 열었던 미술작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가나다순) 공로패: 곽석손, 김순옥, 양혜경 음악부문 공로상: 고선애, 김봉미, 박태형, 정수경, 최윤호, 최종우, 태선이 미술부문 유나이티드우수작가상: 강정진, 곽연주, 김오숙, 박진우, 성정순, 송영호, 윤수보, 이정혜, 최장한2010-01-03 21:14:50이현주
-
프라임제약 600억달성위한 신약개발 시동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미래 비전으로 제시한 'VISION 5Y600'의 달성을 위해 기업부설 중앙연구소를 한국 산업기술 진흥협회에 정식등록했다. 또한 프라임제약은 2006년~2010년까지 600억 매출목표의 마지막 년도가 되는 올해 매출 600억을 달성하고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해 중앙연구소 개소와 함께 산학 R&D 신약 연구개발 협약식을 가졌다. 신약연구개발 초석을 다진다는 경영전략과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해 개량신약, 바이오신약 개발을 시작한 것. 프라임제약과 신약개발 연구를 위한 협력 대학교의 교수진 그리고 관련 연구기관장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대익 대표이사는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한상인 소장을 바이오신약 개발 기술 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패 전달식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개량신약 개발이 상당한 진척이 있어 2010년도에는 성과가 도출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10-01-03 21:08:21이현주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