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우리사주 7억7천만원 성과급 지급
- 이현주
- 2010-01-04 14: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인별 기본급 100% 이번달 급여로 일괄지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국약품이 임직원들이 연초에 회사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받게 된 것.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사 주식 약 7억 7000만원 상당의 10만9222주를 특별 성과급으로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과급은 이번 달 급여일에 개인별 기본급의 100%를 회사주식으로 일괄 지급하며, 일부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주력 품목들의 매출 신장 및 세계 최초의 ‘테오브로민’ 성분 기침억제제 신제품인 ‘애니코프’의 성공적 발매 등 2009년 경영목표 달성으로 지속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2009년 경영성과는 전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성과인 만큼 자사주 지급을 통해 애사심을 높이고, 2010년에도 지속 성장을 이뤄 가자는 취지로 특별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