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바이오신약 투자, 강한 의지 있다"한국노바티스가 바이오 분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한국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18일 글로벌 바이오기술 투자를 위한 GATE∥프로젝트 설명회에서 한국노바티스의 글로벌 협력사업 추진전략을 설명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투자 설명회는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들에게 노바티스벤처를 비롯한 국내외 투자벤처 자본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업체는 노바티스와 함께 바이오분야 신약 신물질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연구협력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피터 야거 사장은 이날 "한국 바이오 벤처 육성에 강한 의지가 있다"면서 "재정적 참여 뿐 아니라 R&D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연계해 한국 바이오테크 기업들의 글로벌화 노력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바이오기술산업은 신성장동력으로 개발 여지가 많다"면서 "한국 생명과학 산업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과학,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장기적 협력을 통한 환자들의 편익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벤처펀드의 구체적 투자전략도 함께 소개됐다. 노바티스벤처펀드 폴 김(Paul Kim) 본부장은 같은 맥락에서 "환자 편익, 한국 바이오산업 발전, 전세계 제약자원과 네트워크 연계 등을 목적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단기적으로 한국의 혁신적 생명공학 바이오기술 발전을 지원하면서 장기적으로 한국정부와의 장기 협력 지원을 통해 한국 제약산업의 믿을만한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폴 김 본부장은 한국 기업들의 투자제안서를 검토, "혁신,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니즈에 대한 충족가능성, 투자효율성 측면에서 파트너 업체를 선별할 것"이라며 "노바티스가 투자하는 회사와 협력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로서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가능성을 점쳤다. 노바티스벤처펀드는 전세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70개 업체 중 2개 한국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2010-03-18 16:24:25허현아 -
"국내 바이오신약-해외투자 짝짓기 주선"다국적제약사의 자본력과 국내 우수 바이오벤처 기술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주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초기 비상장 바이오벤처기업들의 기술을 발굴, 국내외 벤처펀드 투자와 결합시키는 사업화 지원 프로젝트다. 한국노바티스(사장 피터야거)는 18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KOTRA(사장 조환익),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법무법인 충정(대표 변호사 목근수)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제2차 바이오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Get Armed To Explore Global Market: GATE II Project)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날 설명회는 ▲바이오/제약산업의 글로벌전망IMS Health(Jan-Willem Eleveld Vice President) ▲글로벌제약산업의 투자동향(삼성경제연구소 고유상 수석연구원) ▲글로벌사업화를 위한 법률전략법무법인 충정(김준식 변호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함께 ▲노바티스의 비전 및 한국에서의 글로벌협력사업 추진전략(한국노바티스 Peter Jager사장) ▲노바티스벤처펀드의 투자전략과 계획(Novartis Venture Fund Paul Kim) 순서도 마련됐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과 달리 국내외 투자기업들이 바이오벤처기업의 선정과 심사에 공동 참여하며, 각기 자유롭게 투자를 결정하는 글로벌 벤처 캐피탈 투자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글로벌 창업투자사 MPM Capital, 오비메드(OrbiMed), 프로퀘스트(ProQuest), 바이오젠 아이덱(Biogen Idec) 등과 국내 투자사 스틱인베스트먼트, KB창업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동양창업투자 등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시장으로부터 해외 투자자들을 한국 바이오 시장에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국내 신약 연구를 위한 임상연구활동과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technomart.khidi.or.kr)에 4월 19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술성 및 사업성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우수기업은 9월 2일 ‘BIO Korea 2010 ”의 부대행사로 투자조인식에 참여한다. 노바티스벤처펀드는 2007년 국내에 진출해 2008년 한국노바티스 벤처펀드를 조성했으며, 향후 5년간 한국에 2천만 달러(한화 약 2백 50여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첫 번째 국내 투자 대상 기업으로 생명과학 관련 초기 벤처기업인 '네오믹스'를 선정,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원)을 초기투자 했으며 1차 GATE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투자신디케이트를 구성, '파멥신'에 3년간 600백 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2010-03-18 12:00:17허현아
-
조병국 원장 등 9명 보령의료봉사상 수상홀트일산복지타운 부속의원 조병국 원장이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받았다. 보령제약이 제정하는 제26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7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 날 시상식에서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은 50여 년간 입양아와 함께 해 온 조병국 원장(77세, 홀트일산복지타운 부속의원)이 받았다. 조 원장은 1958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아동병원, 홀트아동복지회 부속의원에서 근무하며 50 여 년 동안 버려진 아이들과 함께했다는 것. 조원장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 밖에 강형욱 원장(서울나우병원), 백인규 원장(고흥녹동현대병원), 평화·사랑·나눔 의료봉사단, 엄기일 교수(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성형외과), 장병철 원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장), 생명경외클럽, 이경수 과장(한국산재의료원 창원병원 산부인과), 안일남 원장(새한빛의원)이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10돈의 메달이 수여됐다.2010-03-18 10:56:03가인호
-
동성 이양구사장, '당뇨, 알아야 산다' 출간동성제약 이양구사장, 권중무 부사장이 공동으로 ‘당뇨, 알아야 산다’ 라는 제목으로 책을 편찬하여 지난 18일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당뇨, 알아야 산다‘ 는 'The Best Life' 시리즈 그 두 번째로 ’치매, 알아야 산다‘ 에 이어 당뇨병에 대한 역사부터 최신 경향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기초적인 당뇨 상식과 자기 관리법을 제공하고 전문인에게는 입증된 정보와 최근 동향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이해의 깊이를 넓힐 수 있도록, 일반편과 전문편으로 나누어 정리·발간되었으므로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의료인들도 필요한 내용을 선택하여 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이양구, 권중무(약학박사)는 동성제약 사장와 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감수는 한림대 의과대학 윤형준(의학박사)교수가 맡았다.2010-03-18 10:51:39가인호 -
제약협, "국내제약 인도 시장 진출 지원"한국제약협회는 금년 1월에 한-인도 CEPA가 발효됨에 따라 국내기업의 인도시장 진출 및 양국 의약품 시장 교역을 촉진할 수 있도록 인도 의약품 시장 설명회 및 상담회를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약협회와 주한인도대사관은 공동으로 인도식약청 및 글로벌 제약사를 초청해 '인도의약품 시장 설명회 및 1:1 상담회'를 제약협회 4층 강당 및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것. 상담회는 4층 회의실에서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설명회는 오후 1시~4시 50분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인도 의약품 인·허가 제도, 특허, 퍼스트제네릭 성공사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반적인 인도제약산업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기업의 성공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상담 및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의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약협회 홍보실(T.597-2741)이나 국제협력팀(T.582-2151)으로 문의하면 된다.2010-03-18 08:38:06가인호
-
"전재희, 저가구매제도 보완 수시로 하겠다"전재희 복지부장관이 저가구매 제도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수시로 제도 보완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저가구매 시행 이전 쌍벌죄 도입과 관련 4월중 결론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제약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이종호 중외제약 회장 등 오너 등이 함께한 오찬 간담회서 전 장관은 저가구매 제도 보완을 약속했다. 장관 간담회에서 업계 오너들은 리베이트를 없애려면 주는 자와 받는 자를 함께 처벌하는 쌍벌죄가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보다 먼저 시행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 장관도 4월 중에 결론을 내는 한편, 저가구매 제도를 수시로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는 것. 특히 제약업계는 이날 리베이트를 없애려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는 결코 리베이트를 근절하지 못하며 제약산업의 경쟁력만 약화시키고, 오히려 리베이트를 심화시키는 폐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는 실제 매매가격이 크게 떨어지는 제도이고, 약가를 해마다 깎아 내리는 제도로서 수익성이 악화돼 연구개발(R&D) 투자를 할 수 없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하게 된다고 복지부장관을 설득한 것. 또한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의 대안으로 처방총액절감인센티브제도도 거론됐다는 것이 제약협회측의 설명이다. 한편 전장관은 간담회에서 R&D지원 및 보험약가 제도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위하여 제약산업 발전 협의체를 제안한바 있다.2010-03-18 07:57:58가인호 -
제약협회, 상근 회장제…저가구매 정면돌파이사장제에서 오너회장 체제로 조직을 바꿨던 제약협회가 조만간 임시총회를 열고 '상근 회장체제'로 전환시킨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이는 제약협회 회장을 외부에서 영입한다는 의미로, 정부의 저가구매 제도 시행과 맞물려 정면 돌파하겠다는 협회측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된다. 따라서 제약협회는 오너회장제로 전환된지 1년만에 강력한 상근회장 영입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수 있게 됐다. 한국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3차 회의를 개최하고 협회 지도부 체제를 상근회장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측은 또한 상근회장제도는 이사회,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며 회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적절한 회장후보를 물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가 정관개정이 이뤄진지 1년만에 다시 '이사장제도'로 환원시키는 것은 '오너회장'제도가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오너회장으로는 저가구매인센티브, 기등재목록정비, 리베이트 문제 등 현재의 당면과제와 관련해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인식을 같이했기 때문. 실제로 최근에는 병원 유찰 파장과 맞물려, 공정위가 제약협 비상대책위원위원회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는 등 비대위 멤버들이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협회측은 정부부처 장관을 역임했거나, 국회의원 등 오랜 정치활동 경험이 있는 강력한 제약협회장을 추대, 정부를 상대로 업계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5월 이전에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개정안을 통과시킬것으로 전망된다. 강력한 회장 탄생만이 정부를 상대로 당면한 제약 현안들을 해결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제약협회가 보다 강력해지기 위해서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임시총회서 특별기금을 조성해 협회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지적이다.2010-03-18 06:59:26가인호 -
중외메디칼, KIMES 통해 신제품 3종 공개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오는 1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0)에서 ▲ LED 무영등 ▲ 폐활량측정기 ▲ MRI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LED무영등은 중외메디칼이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이다. 국내 의료기기회사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LED 무영등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ED 무영등은 여러 국내 업체가 정부 과제로 개발을 추진한 바 있지만 상용화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국내에는 독일 마큇(MAQUET), 트럼프(TRUMPF), 미국 스테리스(STERIS) 등 수입 제품이 일부 대형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중외메디칼은 ‘KIMES 2010’ 참가를 통해 LED무영등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이준상 중외메디칼 대표는 “이번 KIMES 2010 전시회를 통해 금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 라인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이들 신제품을 인큐베이터, 디지털엑스레이 등과 함께 중외메디칼의 대표 제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영등은 광원을 집중시켜 수술 부위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의료장비로, 그동안 할로겐을 사용한 제품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 수입업체를 중심으로 LED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며 시장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2010-03-17 23:19:52가인호 -
일화 이성균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일화 이성균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37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상공인의 날서 이성균 대표는 성공적인 기업 경영으로 한국 경제 발전 및 노사 문화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운찬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직접 수여 받았다. 일화는 1971년 창립 이래 약 40년 동안 음료, 제약, 인삼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 구축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국내 중견 기업이다. 이 대표는 ‘21세기 초일류 건강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경영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먼저, 2006년도부터 6시그마를 도입, 2009년까지 1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수십억 원 이상의 재무 성과를 도출했다. 지난해부터는 생산 현장의 경영 혁신 활동인 C-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을 추진하는 등 경영 혁신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2010-03-17 23:12:20가인호 -
메디포스트, LG생명으로부터 부형제 공수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황동진)가 LG생명과학으로터 부형제 원료를 공급받는다. 세계 최초 제대혈유래 성체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연골재생치료제)의 부형제 원료 연간 조달계약을 맺은 것. 메디포스트는 12일 LG생명과학과 부형제 원료 연간 공급계약 체결을 완료, 국내 임상 3상 완료 후 품목승인 및 미국 임상을 위한 기반확보를 보다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LG생명과학이 공급하는 부형제 원료는 카티스템®의 국내 품목승인을 위한 제품 대량생산과 미국 임상 추진을 위한 제품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메디포스트가 모든 유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술을 보유함과 동시에 부형제 원료까지 국내에서만 조달해 개발한 성체줄기세포 신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높다는 해석이다. LG생명과학에서 공급하는 부형제 원료는 미국 FDA에 이미 등록되어 있어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용 제품생산에 대한 추가적인 부담도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는 판단이다.2010-03-17 12:20:31이탁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