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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영업사원, 급변하는 정책 이해도 낮아국내 제약업계가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 쌍벌제 시행 등 정책 소용돌이의 한 가운데 있지만 정작 영업 사원들은 정책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약사들은 영업 회의나 세미나를 통해 달라진 정책에 대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상당수 제약사들은 교육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 A 제약사 영업 사원은 "정책이 바뀐다고는 하지만 회사에서 교육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전문지 기사를 통해 제도 변화의 세세한 내용을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이 바뀔 경우 회사에서 영업에 사용하는 금액의 상한선을 정해주는 정도에 그치고 있어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는 높지 않다"고 밝혔다. 실제 일부 제약사에서는 달라진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영업 관련 지시를 내려 본의아니게 불법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 B 제약사 영업 사원은 "회사에서 내린 지시대로 거래처 의사에게 식사 대접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규약에서 허용한 선을 넘어서는 금액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이 바뀔 경우에 회사에서 대강 알려주기는 하지만, 영업 관련한 지시에 치중하기 때문에 제도 변화를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달라진 제도가 궁금할 경우에는 다른 회사 영업 사원이나 기사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 "영업을 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제도 변화를 알아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영업 사원들이 한 둘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에서 단체 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내달부터 시행되는 쌍벌제의 경우 현재 규정과 달라지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효율적인 영업을 위해서라도 회사 차원에서의 상세한 교육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010-10-12 12:16:24최봉영 -
휴온스, 멕시코 바이오사이프사와 수출계약 체결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5~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원료의약품전시회(CPhi-World Wide Paris 2010)에 참석, 멕시코 바이오사이프사와 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은 5sPRP Kit 등을 5년간 독점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수출실적이 미미했던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수출에 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중남미 국가에 대한 수출 규모를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0-10-12 11:23:4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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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마케팅 툴 개발 등 해외진출 적극 지원"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세계 최대 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10에 한국관을 구성, 성공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21회째 개최된 CPhI Worldwide는 전세계 55개국 166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으며, 의수협과 KOTRA가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한국에서 약 300여명이 동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한국 제약업체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의수협 이윤우 회장은 한국관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KOTRA 파리무역관을 방문해 한국 제약업체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면서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중국의약보건품진출구상회와 회의를 통해 양국간 의약품 무역 촉진, 한국 의약품 중국 식약청 등록 완화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2010년 의약품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약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 제약업체의 활발한 수출 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성화하고,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것"이라며 적극적인 수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국관은 네오팜, 다산메디켐, 대원제약, 대웅바이오, 동아제약, 동우신테크, 보령제약, 삼양제넥스, 삼천당제약, 애니젠, 에스텍파마, 종근당바이오, 펩트론,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미약품, 휴온스 등 16개 업체로 구성하여 참가했다.2010-10-12 08:57:32이상훈 -
공정위 M제약 리베이트 조사, 카드사용에 집중서울공정거래사무소(서울공정위)는 오늘(12일) 어느 제약사로 발길을 옮길까? 조사대상과 방향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M사에 이어 3~4곳이 조사선사에 올랐다는 관측이 나돌면서 제약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공정위는 이날 오전 M사를 기습 방문해 조사를 벌였다. 리베이트 신고포상제 이후 접수된 신고내역에 대한 확인조사로 내부자가 아닌 경쟁업체 등에 의한 제3자 고발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M사의 경우 현금성 리베이트 거래보다는 영업사원이 리베이트 성격으로 의사에게 제공한 법인카드나 개인카드 등에 대한 조사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선상에 오른 다른 제약사 또한 같은 맥락의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게 제약계 소식통의 관측. 제약사 한 관계자는 “M사를 시작으로 이번주중 연달아 3~4곳을 추가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면서 “리베이트 신고포상제 이후에 접수된 내역들이 대상인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구체적인 정황은 알 수 없지만 제약사가 의사에게 제공한 법인카드 등이 타깃이 됐다는 점에서 이전 사건과 차별화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4일 복지부, 식약청, 심평원이 A제약사를 상대로 합동 리베이트 조사가 진행하자 업계에는 4곳 이상이 더 조사를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B제약사조차 식약청 중앙조사단의 타깃이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실제 조사주체는 경찰이었다. 이처럼 사정당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자 온갖 추측과 소문이 난무해 업계를 한층 더 긴장시키고 있다. 이번 서울공정위 조사 또한 실제 소문처럼 3~4곳에 대한 조사가 더 이뤄질 지 현재로써는 관측하기 어려운 실정이다.2010-10-12 06:52:52최은택 -
리덕틸 안전성 논란에 '제니칼' 등 경쟁품목 '화색'비만치료제 리덕틸의 시장 퇴출로 제니칼 등 경쟁 품목의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애보트 비만치료제 '리덕틸'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 시판 중지 조치가 내려짐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도 퇴출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리덕틸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인만큼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리덕틸이 시판 중지가 될 경우, 유한양행, 종근당 등 같은 성분의 리덕틸 제네릭까지 판매 중지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비만치료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커질 수 밖에 없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연간 약 1000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성장했으며, 이 중 리덕틸이 속한 시부트라민제제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전체의 약 50% 가량인 500억원 가량이다. 이 중 애보트 '리덕틸'은 지난해 약 20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한미약품 '슬리머' 140억원, 종근당 '실크라민' 40억원, 대웅제약 '엔비유' 35억원 등을 기록했다. 이 제품들이 시판 중지 조치가 내려질 경우, 경쟁 제품들로 처방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대한비만체형학회 관계자는 "리덕틸에서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FDA가 판매 중지 조치를 내렸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 시장에서도 판매 중지를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비만에 대한 위험도 자체가 비만치료제 복용으로 인한 위험성을 상회하기 때문에 처방 자체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리덕틸의 판매 중지로 인해 리덕틸을 대체할만한 다른 약으로 처방이 변경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예상에 따라 시부트라민 판매 중지 조치로 수백억원대 처방이 경쟁 제품으로 흡수될 것이라는 전망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시부트라민 계열을 제외할 경우, 올리스타트 계열과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계열이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펜터민 계열과 펜디?X라진 계열은 각각 15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올리스타트 계열은 13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펜터민 계열 주요 품목으로는 광동제약 '아디펙스', 드림파나 '푸링', 대웅제약 '디에타민' 등이 있다. 펜디메트라진 계열은 드림파마 '푸링', 광동제약 '마트라진', 휴온스 '펜디' 등이며, 올리스타트 계열은 한국로슈 '제니칼', 한미약품 '리피다운', 종근당 '락슈미' 등이 있다. 이 중 제니칼은 지난해 10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푸링 90억원, 아디펙스 40억원, 푸리민 30억원 가량이었다. 한편, 시부트라민의 시장 퇴출에 대해 상당수 의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모 개원의는 "그 동안 시부트라민 제제가 선호됐던 이유는 스터디와 안전성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며 "많은 약을 처방해 봤지만, 시부트라민은 다른 약에 비해 부작용도 적었기 때문에 의사 입장에서는 더 쓰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라고 말했다.2010-10-12 06:45:08최봉영 -
한국MSD, 독거노인 대상 폐구균백신 무료접종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들을 위해 '폐렴구균백신 무료 접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MSD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러브 인 액션'의 일환으로, 지난 2년간 매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방문해 왔던 마포구 내 독거 노인들에게 MSD의 폐렴구균백신을 무료접종 서비스하는 건강나눔 행사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매달 방문하는 독거 노인들의 경우 거동이 불편하고, 대부분 만성 질환을 앓고 있어 특히나 환절기 건강관리가 중요하지만 옆에서 건강을 돌봐줄 사람이 없고, 스스로 관리하기도 쉽지 않아 사내 자원봉사단이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건강나눔 행사는 다양한 사내행사를 통해 모금된 '러브 인 액션'의 직원성금을 통해 이뤄졌다. 한국MSD 대외협력부 이기섭 상무는 "독거 노인들의 경우 옆에서 돌봐주는 사람이 없고, 거동이 불편한 경우 병의원을 방문하는 것 조차 큰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MSD는 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지는 '러브 인 액션'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10-10-11 16:03:24최봉영 -
공정위, 중견 M제약 급습…리베이트 여부 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늘 오전 중견 M제약사를 급습해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조사관 6명은 오늘(11일)오전 중견제약사인 M사를 급습해 리베이트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제보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조사는 내일까지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M제약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 공정위 조사관 6명이 회사를 방문해 현재까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 이유나 배경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의 경우 최근 신고포상제 도입이후 제보가 접수됨에 따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공정위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일단 오늘은 M제약만 조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제약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정위는 올초 중견제약사 7곳을 대상으로 리베이트 기획조사를 진행한바 있다.2010-10-11 15:02:09가인호 -
광동제약, "2011년 토끼 띠 해 달력 나왔어요"내년에는 휴일이 올해보다 3일이 늘어난 64일이 될 전망이다. 토요휴무일까지 고려하면 최대 116일까지 쉴 수 있다. 광동제약은 2011년을 3달이나 앞둔 지난 1일 2011년 토끼띠 달력 35만부를 제작, 배포를 시작했다. 공휴일과 명절이 예년에 비해 일요일과 많이 겹쳤던 올해 2010년과는 달리, ‘신묘년(辛卯年)’인 2011년에는 휴일이 3일이나 늘어나고 징검다리 휴일도 많다. 추석과 성탄절이 일요일과 겹쳐 아쉬움을 주지만 구정,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은 토.일요일과 이어져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월에는 ‘삼일절’이 화요일, 5월은 ‘어린이 날’과 ‘석가 탄신일’이 목요일과 화요일로 징검다리 휴일을 맞는다. 광동제약이 이번에 제작한 달력은 2010년 11월부터 표기돼 있기 때문에 받는 즉시 벽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2011년 달력은 ‘조상들의 생활과 미(美)의식’을 컨셉으로 우리 민족문화의 여러가지 모습을 폭넓게 묘사한 민화를 소재로 하였으며, ‘한방의 과학화’를 선도하는 광동제약의 이미지와도 부합한다”고 밝혔다.2010-10-11 10:18:05가인호 -
특정언론 광고 제약사 불매운동 언소주 대표 유죄지난 2008년 촛불집회 당시 광동제약이 조선·중앙·동아일보에만 광고했다는 이유로 불매운동을 벌여 기소된 소비자 운동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재판장 이창형 부장판사)는 지난 5일 조선·중앙·동아일보의 광고주를 상대로 불매운동을 벌인 혐의(공동공갈 등)로 기소된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언소주) 김성균(44) 대표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에서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또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은 언소주 미디어행동단 석모(42) 팀장에 대해서도 방조행위를 인정,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언소주의 활동내용 등에 비춰볼 때 김씨 등이 광고주에게 광고 중단을 요구한 행위는 타인의 의사결정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협박에 해당한다"며 "광고중단운동으로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인지 불명확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언소주의 광고중단운동이 정당한 행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김씨는 지난 2008년 6월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당시 조중동에 광고를 내는 광동제약에 광고 중단을 요구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해 해당 제약사로부터 공갈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2010-10-11 10:14:3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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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기술진흥재단, 보령 '카나브'원료공장 방문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타무라 과학기술진흥재단(이사장 타무라 요시에, 田村良枝)’의 타무라이사장을 포함한 이사진을 보령제약 본사로 초청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령제약그룹 본사를 방문한 타무라과학기술재단 이사진은 8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한국과 보령제약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9일에는 국내 ARB계열 고혈압신약 ‘카나브(피마살탄)’ 안산 원료의약품생산공장을 견학했다. 보령제약 측은 “타무라과학기술재단 정기이사회를 국내 기업이 초청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양국간의 우호를 다지는 민간외교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일본 토아먀(富山)시에 위치한 ‘타무라 과학기술진흥재단’은 1984년 과학 기술 연구의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각종 과학기술 연구 지원 ▲연구인력의 해외파견 및 국제 과학 기술 교류 지원 ▲과학 기술 토론회 개최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재단의 이사회는 국립대학 교수, 변호사, 은행장, 기업가 등 다양한 사회 저명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김 회장은 한국제약협회 회장, 세계대중약협회 회장, 한국생명공합연구조합 이사장 등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대외 활동과 최근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을 설립해 사회환원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2009년 10월 이사로 선임된바 있다.2010-10-11 09:41: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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