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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실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15~16일 이틀간 철원군 초등학생 40명을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제 4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불굴의 개척정신’, ‘세계적 기업 육성’,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철원군(군수 정호조)과 자매결연을 맺고, 철원의 학생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04년에 철원군 서면 자등리 마을과 1사1촌 운동으로 인연을 맺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06년에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제 1회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7개 초등학교의 4~6학년생 40명.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해 격려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청와대를 관람한 후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했으며 리더십 교육, CEO 특강, 영상물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청와대를 방문한 동송초등학교 5학년 박세라 양은 “청와대에 온 것만으로도 훌륭하고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자신감을 느꼈다.”고 말했고, 토성초등학교 5학년 김예림 양은 “청와대의 주인이 되고 싶어졌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행사를 총괄한 김태식 전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을 확립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적성에 맞는 꿈,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봄으로써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강덕영 대표는 “앞으로도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계속 발전하며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10-18 08:21:16가인호 -
국제학술대회, 공정경쟁규약 적용 대상서 제외[공정경쟁규약 11월중 공정위 승인 예정] 내년부터 제약사들이 국내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경우 공정경쟁규약 적용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학술대회 행사 시 해당 의학회는 행사비용의 20%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을 공정위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정규약 개정안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학술대회 개최에 대한 제한규정이 사라졌다는 것. 일반 학술대회가 사전 신청을 거쳐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에 비해 국제학술대회의 경우 규약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주최측에서 자유롭게 행사를 진행하도록 허용한 것이 특징. 따라서 내년부터 다국적제약사와 국내제약사들은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활발하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학술대회가 규약 대상서 제외됨에 따라 이로 인한 부작용도 어느정도 관측된다. 이에앞서 청와대와 복지부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는 제약사들이 제한 없이 지원하고 국내 대회는 제약사가 지정 기부하도록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이와함께 규약 개정안에서는 의학회 자부담 비용을 20%로 확정, 내년부터 의학회 행사비용 부담이 의무화된다. 의학회 자부담 비용을 20%로 결정한 배경은 학회 행사시 의학회가 부담하는 금액보다는 제약사들의 지원에 의존했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의학회 비용부담의 경우 규약 심의위원회가 30%선을 검토했으며, 학회측에서는 10%를 주장했지만 결국 절충안인 20%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제약단체들은 나머지 규약 개정안과 관련해서는 쌍벌제 하위법령에서 결정된 내용을 그대로 준용해 공정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정위는 11월까지 제출된 규약 개정안을 검토해 최종 승인하다는 방침이다.2010-10-18 06:49:52가인호 -
보령제약 김승호 회장, '기업경영대상' 수상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이 지난 15일 한국기업경영학회(회장 박상임교수,수원대)에서 수여하는 '기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최근 개발에 성공한 국내 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의 수입대체효과 등을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호 회장은 "53년간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저와 보령가족 모두에게 주시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12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국내최초의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성공시켜 제약산업과 국가경제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기업경영학회는 사회적 모범이 될만한 리더쉽과 경영능력이 있는 국내외 기업인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매년 ‘기업경영대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2010-10-17 23:18:14최봉영 -
"공정위, 공정규약 위반한 개정안 승인 거부해야"공정경쟁규약 개정안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면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개정안 승인을 거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5일 성명을 통해 “규약심의위원회가 부결시킨 공정규약 개정안은 정관과 규약위반 행위”라면 이 같이 촉구했다. 경실련은 “심의위가 보류 또는 기간시킨 규약개정안을 제약단체가 자신들의 이해와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이사회를 거쳐 공정위에 승인 요청했다”면서 “외부의 감시와 견제장치를 의도적으로 무시한 행태로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공정위는 정관과 공정규약을 위반한 규약개정안의 승인을 거부하고 부당거래를 묵인하겠다는 비판에서 벗어나라”고 요구했다.2010-10-15 10:56: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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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련 서류 보관 금지"…리베이트 조사 대비국내 제약사들이 영업과 관련한 내용을 문서화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예고없는 급습에 대비하기 위한 나름의 대응책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일부 제약사들은 공정위가 제약사들을 방문해 영업과 관련한 서류를 압수해 가는 것에 착안해 영업과 관련된 문서를 사내에 보관하지 않는 경향이다. A 제약사 영업사원은 "개인 책상에서 거래명세표를 두는 것도 엄격하게 관리한다"면서 "영업과 관련된 서류를 보관하는 것도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는 예전에는 받아본 적도 없는 회사 윤리 강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적도 있다"며 "영업 사원에 대한 관리가 전보다 철저해졌다"고 말했다. 또 일부 제약사들은 영업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도 문서를 통해 지시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 제약사 영업사원은 "전에는 영업과 관련한 지시 사항을 인트라넷이나 문서 배포를 통해 이뤄졌지만, 요즘에는 회의 시간에 전달을 하거나 팀장이 직접 전화를 통해 전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제약사들의 이 같은 행위는 공정위가 혹시라도 자기 회사를 방문했을 때 적발할 수 있는 요소를 최대한 줄이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 하지만, 영업 사원의 악의적인 행동에는 여전히 대처 방법이 없다는 것은 여전히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제약사 관계자는 "일부 영업 사원들 중에서는 회사 규정과는 별개로 리베이트를 계속 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며 "이 경우 개인적인 행동이지만, 신고를 하게 되면 꼼짝없이 제약사도 엮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 사원 관리 책임이 제약사에게 있지만, 악의적인 신고에 대해서 제약사가 피해를 보지 않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0-10-15 06:50:16최봉영 -
쌍벌제 공개사과 파장…제약 "자괴감 느낀다"한미약품이 전국의사총연합을 방문해 쌍벌제와 관련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에 대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임선민 사장 방문을 보도자료로 만들어 배포한 전국의사총연합에 대한 비판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공개 사과한 한미약품과 제약협회 등에 대한 불만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는 것. 우선 제약협회 일부 임원들은 한미약품의 사과와 관련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은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쌍벌제 건의를 한적은 있지만 제약협회 집행부와 이사장단회의, 이사회 등에서 쌍벌제건의를 공식적으로 의결한 적은 없다”며 “한미약품이 제약협회를 거론하며 쌍벌제를 사과한 부문은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덕영 제약협 정책위원장도 “한미약품이 제약업계를 대표해 전의총을 방문해 사과한 것이냐”며 “한미약품 행동이 제약협회가 쌍벌제 건의를 주도한 것처럼 오해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오죽하면 한미약품이 쌍벌제에 대해 사과를 했겠냐며 전의총 측에 비판의 화살을 돌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괴감까지 느낀다”며 “사진까지 찍어 보도자료를 만들어 배포한 전의총의 행동이 과연 합당한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국회에서 정부의 요구를 수용해 입법과정을 거쳐 확정된 쌍벌제를 전의총 측에서 특정 제약사에 문제를 삼는것 자체가 마녀사냥식 여론몰이 아니냐는 주장이다. 여기에 일부 제약사들은 제약협회에 대한 불만도 제기하고 있다. 모 제약사 임원은 “제약협회가 이사회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분명히 자료배포 등을 통해 쌍벌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이라며 “협회가 한미약품에 책임을 돌리려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한미약품이 이러한 곤경에 빠질때까지 제약협회는 과연 무엇을 했느냐”며 “이제와서 협회가 책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처럼 한미약품의 쌍벌제 사과와 관련 제약업계가 각각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어 이 문제가 어떻게 매듭될지 주목된다.2010-10-15 06:47:21가인호 -
공정규약 개정작업 '삐걱'…심의위 반대에 변칙처리제약단체가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을 내부 규약심의위원회에서 반대하자 이사회에서 변칙 처리해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한 심위위원은 규약 개정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사퇴의사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진통이 계속될 전망이다. 14일 관련 단체에 따르면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쌍벌제 하위법령에 근거해 공정경쟁규약 개정을 공동 추진해왔다. 같은 내용으로 제약협회는 개정안을, KRPIA는 사실상 제정안을 마련하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규약개정 과정에서 파열음이 나왔다. 양 단체에서 공정경쟁규약을 운영하는 규약심의위원회가 개정안에 대해 기각 또는 보류하고 나선 것이다. 심의위의 이 같은 결정은 공정경쟁규약이 개정돼 시행된 지 반년을 갓 넘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후퇴하는 개정안이 나와 수용할 수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양 협회는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 등을 통해 개정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이날 공정거래위원회에 승인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 심의위원은 심의위의 결정을 무시하고 규약이 정한 절차를 위반하면서까지 개정안을 밀어붙이는 데 반발해 사퇴의사를 표명했다는 후문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그러나 “규약운영과 개정권한이 심의위에 있는 게 사실이지만, 최고의결기구를 통해서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면서 “회장단 회의를 통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제약단체들은 앞서 심의위 결정을 최고 의결기구에서 번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법률검토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규약 개정안이 어떤 절차를 통해 마련됐는지는 알 수 없다”면서 “공정위는 공정거래법에 개정안이 부합하는 지 여부만을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민단체는 제약단체의 행태가 온당치 않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한 단체 관계자는 “리베이트성 거래를 확대시키기 위해 제약단체가 절차까지 무시해가며 규약 개정을 서두르고 있는 것 같다”면서 “절차상의 하자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공정위가 개정을 승인한다면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민단체들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15일 비판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2010-10-15 06:46:06최은택 -
인하의대 김소헌 강사, 한독연구비 대상 선정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당뇨병학회는 2010년 '한독연구비' 지원대상에 인하의대 내분비내과 김소헌 전임강사를 선정했다. 김소헌 전임강사는 '6-gingerol이 당뇨병에서의 혈관염증반응과 동맥경화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의 연구계획을 인정받아, 오는 17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년 추계당뇨병학회에서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김 전임강사는 생강에 존재하는 6-gingerol이 혈관내피세포에서 고혈당 및 인체 내 염증반응의 주요 사이토카인인 TNF-α에 의한 혈관내피세포의 활성화 및 단핵구의 부착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여기에 관여하는 주요 인자들을 규명하고 나아가서 동맥경화를 감소시킬 수 있을 지 당뇨병 동물 모델을 통해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한독약품과 대한당뇨병학회는 1991년부터 매년 당뇨병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과제를 선정해 1000만원의 '한독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2010-10-14 19:16:3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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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둘코락스 발란스' 캠퍼스 응원전한국 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군터 라인케)의 변비치료제 둘코락스® 발란스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간 서울시 여대 두 곳에서 중간고사 시험기간을 맞은 여대생들을 응원하는 '둘코락스® 발란스 캠퍼스 응원전'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13일 성신여대, 14일 숙명여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트레스로 인한 여대생들의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특히 시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여대생들의 변비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당일 캠퍼스 내 설치된 이벤트 존에는 약 4,000명의 여대생들이 변비, 스트레스, 수면 부족, 피 등을 주제로 다양한 게임에 참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둘코락스® 발란스는 기존의 자극성 변비약과 달리 물에 타 마시는 새로운 개념의 삼투성 변비약으로, 말 그대로 삼투압의 원리를 이용해 변이 보다 많은 수분을 보유할 수 있게 하여 변을 촉촉하게 만들어, 쉽고 부드럽게 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삼투성 변비약의 특징상 복용 후, 당장의 효과 보다는 자연스럽게 장 운동이 회복되는 것을 도와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줘 기존의 변비약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에게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둘코락스® 발란스는 별도의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2010-10-14 19:08:31최봉영 -
일동후디스, '초유 넣은 우유 베이비' 출시일동후디스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초유 넣은 우유 베이비' 출시를 기념해 국내외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품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을 해치기 쉬운 환절기에 초유성분이 들어있는 저온살균 우유로 유아의 면역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일동후디스 유제품 모델인 탤런트 김미숙씨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출시된 '후디스 초유 넣은 베이비 우유'는 한국최초 저온살균 베이비 우유로 모유나 분유수유 이후부터 바로 먹일 수 있다. 특히 아기에게 필요한 3대 영양은 물론 귀한 초유단백, DHA, 25종의 영양·기능성분 등 빈틈없는 영양 설계로 아기의 두뇌, 성장, 면역, 소화 흡수를 도와주는 프리미엄 베이비우유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 및 백화점에서 '초유 넣은 우유 베이비' 우유 출시를 기념해 유제품 전 품목에 대한 특별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2010-10-14 16:24:35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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