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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부채표가송재단, 가송예술상 공모전동화약품과 부채표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이 제 2회 가송예술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2년 처음 개최된 가송예술상 공모전에 이어 2013년에도 접는 부채 ‘접선’을 모티브로 공모전이 진행된다. 문화 예술 전 분야에 걸쳐 독창성을 보유한 신진 작가의 공모전 참여로 접선의 예술적 가치 향상과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진행되는 가송예술상 공모전은 젊은 작가들이 더욱 활발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공모전의 문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3년 이내 개인전 및 단체전 1회 이상 (기존 3년 이내 개인전 1회 이상) 개최한 만 4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 작가로 지원 기준이 완화되었으며, 본선 진출 작가에게 지원하는 작품 제작비 역시 증액했다. 별도 출품비는 없으며, 3월 11일에서 15일까지 접수되는 포트폴리오 예선 심사와 본선 심사(PT)를 거친 최종 진출자 10인은 두 달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7월 중에 공아트스페이스 전관에서 열리는 그룹전 ‘여름생색 展’에 참여하게 된다. 전시 기간 내 시상식을 열고, 대상(1명, 상금 1000만원 및 수상 연도로부터 2년 이내 개인전 1회 개최), 우수상(2명, 상금 각 5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채표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 그리고 부인인 고(故) 김순녀 여사의 사재 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됐다.2013-02-18 10:35:28가인호 -
한국BMS, 신임 사장에 조던 터 선임한국BMS 신임 사장에 조던 터(Jordan Ter)씨가 선임됐다. 회사는 4일 부로 신임 CEO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조던 터 사장은 한국BMS제약의 사장과 BMS 환태평양 지역 담당 부사장을 겸임하며 신제품 출시 및 성장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바이오파마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업 전략 개발과 실행, 외부 환경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략적 역량 개발과 수행을 위한 인재 발굴 및 평가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조던 터 사장은 25년 이상,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다양한 아시아 지역 제약 시장에서 경력을 쌓으며 깊이 있는 리더십과 전략적 성장, 신흥 시장 개발 등 업무성과와 인재관리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BMS 입사 전에는 2009년부터 태국MSD의 대표이사로 인수통합 팀을 이끌며 치열한 경쟁 속에도 주요 제품의 영업 성장을 이뤘으며 그 이전에는 대만MSD에서도 대표이사직을 맡아 병원 부문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바 있다. 조던 터 사장은 "한국BMS는 최근 몇 년 간 높은 성장을 보여 BMS 본사에서도 한국을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장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그 간의 경험을 살려 한국BMS제약이 바이오파마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직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던 터 사장은 호주 커틴대학교에서 응용과학을 전공했다.2013-02-18 10:16:35어윤호 -
원료의약품 자급률 12.9% 불과…5년새 '반토박'국내 제약업계의 원료의약품 자급률이 10%대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으로 떨어졌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약품 산업분석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17일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완제약과 원료약 자급도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완제약의의 경우 2007년에는 85.8%를 기록했으나, 2011년에는 80.2%까지 줄었다. 이는 국내 생산액 증가율보다 수입 증가율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 2007년 대비 2011년 생산액 증가율은 20% 수준이었지만 수입액은 80% 가량 급증했다. 또 2007년 25.6%를 점유했던 원료약 자급도는 2011년에는 12.9%로 추락했다. 5년만에 반토막 난 셈이다. 이 같은 경향은 완제약과 마찬가지로 수입량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2007년 이후 5년간 원료약 생산액 증가액은 3000억원에 그쳤지만, 수입액은 6200억원으로 두 배가 넘었다. 다만, 수출액은 4917억원에서 1조 이상으로 증가해 대조를 보였다.2013-02-18 06:30:50최봉영 -
SK케미칼, 발렌타인데이에 이웃사랑 실천SK케미칼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임직원과 지역 아동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SK케미칼(대표 김창근 부회장)은 그린케미칼 비즈 이문석 사장이 발렌타인데이 당일 'CEO가 쏜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문석 사장이 'CEO가 쏜다' 행사를 진행한 것은 지난해 화이트데이에 본사와 울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 임직원에 개인비용으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한 것에 이어 두번째다. 특히 사내 구성원만을 대상으로 한 전년도와는 달리,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이 개인 비용으로 음료를 구매한 금액만큼 '희망 메이커' 후원 아동에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경영지원본부 배유진 대리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팀 동료 모두에게 핫쵸코를 선물하며 기분을 냈다"며 "형식적으로 초콜릿을 사서 주는 것과 달리 기념일을 즐기는 동시에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또 이날 SK케미칼은 판교 에코랩 내 공연장인 그리움에서 개최된 서울타악기앙상블 공연에 성남시 지역아동 50여명을 초청했다. 내부 임직원을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된 클래식 공연에 지역 주민을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행사에는 아동과 결연을 맺은 SK케미칼 임직원이 참여해 함께 공연을 즐기고 신학기를 맞아 학용품 등 선물을 전달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기부, 봉사를 넘어 문화를 통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SK케미칼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 공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사회의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2013-02-15 10:53:50이탁순 -
한국먼디파마, 통증치료제 '옥시넘' 출시한국먼디파마(대표 이종호)가 '옥시넘(옥시코돈염산염수화물)'을 6일 출시했다. 올해부터 보험급여 적용이 이뤄진 옥시넘 주사는 수술후 통증과 암성 통증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의 사용을 필요로하는 중등도 및 중증의 통증 조절을 적응증으로 한다. 옥시코돈은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적인 통증치료제인 '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정'의 주성분으로 전세계적으로 30년 이상 중증의 암성 통증, 수술 후 통증 및 만성통증8관리를 위한 마약성진통제로 사용돼 왔다. 이번 주사제의 출시로 경구용 제제 투여가 어려운 수술 후 환자나 암성 통증 환자에게 신속한 통증완화 효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종호 한국먼디파마 사장은 "옥시넘 주사 출시로 어려웠던 통증 환자들과 이들을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통증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2013-02-15 10:14:32어윤호 -
머크, 오펙사와 맞춤형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개발머크가 다발성경화증 환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계열의 맞춤형 T-세포요법인 'Tcelna(imilecleucel-T)'의 개발과 상업화에 나선다. 머크는 이를 위해 미국의 오펙사 세러퓨틱스와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오펙사가 개발중인 Tcelna는 현재 이차적 진행성 다발성경화증(SPMS) 환자를 대상으로 2b상 임상시험 단계에 있다. 이 약은 환자 개인의 질환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SPMS 환자 등을 다발성경화증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1, 2상 임상시험이 끝난 상태다. 또 최근에는 미 FDA로부터 신속심사지정을 확보했다. 양사의 계약에 따르면 머크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Tcelna를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에 대한 대가로 오펙사에게 500만 달러의 선급기술료를 지급한다. 머크는 현재 진행 중인 2b상 연구가 종료되기 이전이라도 이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며 선급기술료를 지급,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지역에서 다발성경화증 치료를 위한 Tcelna의 개발과 상업화에 나설 수 있다. 권리 행사 후 머크는 임상 개발(오펙사의 공동 부담 옵션 포함), 규제 및 상업화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오펙사의 경우 개발 비용에 대한 공동 부담 옵션을 통해 추가로 받는 로열티에 따라 향후 임상 개발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다발성경화증 이외 분야와 관련된 권리와 일본 내 상업화 권리 외에 Tcelna의 개발 프로그램과 관련한 일정한 제조 권리도 보유할 수 있다. 머크 관계자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를 위해 새로운 계열의 맞춤형 세포 요법인 Tcelna와 같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치료 방법이 현저히 부족한 이차적 진행성 다발성경화증 등 차세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2013-02-15 08:57:08어윤호 -
현대약품, 제49기 주총 주당 7.5% 배당 결의11월 결산 현대약품(대표윤창현)은 14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 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되는 이한구 회장을 재선임했으며 주당 37.5원을 배당키로 결의했다. 또한 ▲제4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결정의 건 등이 논의되었다. 윤창현 사장은 "2013년에도 제약업계의 위기는 지속될 것이며 제약산업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업계재편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품질향상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인 R&D 투자와 학계, 정부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국내 신약개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근간으로 매출 113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R&D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3-02-15 08:38:0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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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중심 완제-원료 업체 원고(高)에 운다"환율 변동이 올해 제약시장의 커다란 변수가 될 것이다." 환율 하락 영향에 따라 제약사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어 시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환율하락이 도입품목 중심의 제약사들에게는 수익성 개선을 가져와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지만 수출 중심의 원료업체들에게는 직격탄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원고(高) 현상이 뚜렷해 지면서 제약사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실제로 2월 들어 엔-원 재정환율은 장중 100엔당 1157.16원에 거래되면서 2009년 이후 최저점을 경신한바 있다. 원달러 환율도 지난 1월 1065.4원으로 지난해 동월과 비교했을 때 7%가 하락했다. 올해는 원 달러 환율의 널뛰기 현상이 매우 심각해 1050원대까지도 떨어진바 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원자재 인상과 환율상승 여파, 일괄 약가인하로 영업이익이 크게 떨어졌던 제약사들의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 지난해 엄청난 이익 손실을 겪었던 일부 업체들이 그나마 실적 회복 기대감에 안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도입품목 비중이 높은 대웅제약, 제일약품, 보령제약, JW중외제약 등을 비롯한 상당수 제약사들이 영업이익 하락을 만회할 수 있다는 심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세비카 복합제를 출시하는 등 일본계 대형품목을 보유한 대웅제약의 경우 상당한 수혜가 예상된다. 올메텍, 가스모틴, 세비카 등 수백억원대 실적을 기록중인 품목들을 모두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웅제약 아시아팀 관계자는 "품목을 대량구매 하기 때문에 엔저 영향에 따른 수익성 개선 수치를 현재로선 도출할 수는 없지만, 수익성 개선은 확실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은 란스톤, 옴니세프, 리바로, 가나톤 등 대형 도입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JW중외제약, 제일약품 등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매출 원가율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제약업계가 올 상반기 영업이익 손실 만회를 추정하는 이유도 환율 변동이 상당부문 작용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율 하향에 따라 원재료비 절감효과와 매출 대형화로 고정비부담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중견제약사 사장은 "국내사들의 경우 대부분 의약품 원료 수입 의존도가 높고, 원료를 합성한다고 해도 중간체도 대부분 수입을 하기 때문에 환율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도 원료 계약을 할때 환율 형성에 따라 하루에도 몇 억씩 왔다갔다 한다"며 "일괄인하로 이익낙폭이 커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환율 하락으로 원가부담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환율 하락은 원자재 수입비용을 줄이지만, 상대적으로 원료 중심 기업의 가격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에 수출중심 제약사에게는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LG생명과학, 한미약품 등 수출비중이 높은 제약사나 자체 개발 품목 비중이 높은 제약사들은 오히려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원료의약품 제약사들은 비상이 걸렸다. 이와관련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대표적인 원료중심 기업 코오롱생명과학의 경우 원엔환율 10% 하락시 의약사업 영업이익률은 5%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원엔환율 하락 기조 및 가동률 90.1%를 감안할 때 기존 추정치 대비 2013년 매출액은 1.2% 늘고, 조정영업이익과 순이익은각각 28%, 22.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한편 환율하락 피해와 관련한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수출을 계약한 물량에 대한 환차손 발생’(72%)이 가장 높았고, ‘원화 환산 수출액 감소로 인한 채산성 악화 및 운전자금 부족(33%)’ , ‘수출단가 상승으로 가격경쟁력이 약해지면서 수출물량 감소(22%)’ 순으로 집계됐다.2013-02-15 06:34:58가인호 -
JW중외 후원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 4명 선정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자사가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인 ▲성수자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백원규 용산구약사회 회장 ▲윤주섭 은평구약사회 자문위원 등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 상은 1994년 JW중외제약과 서울시약사회가 공동 제정한 이래 약사회원의 권익신장과 약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매년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울시약사회의 권위 있는 시상으로 정착됐으며, 현재까지 총 6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시상식은 15일 오후 3시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계획이다.2013-02-14 15:32:57가인호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오페라 해설 공연 선보여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오는 20일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주최로 클래식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유나이티드 오페라 극장’ 공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선보일 오페라는 19세기 이탈리아 작곡가인 지아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라 보엠(La Boheme)’이다. ‘라 보엠’은 푸치니가 작곡한 4막의 오페라로 주인공 미미를 비롯한 세 명의 예술가와 한 명의 철학도가 겪는 방랑자 생활의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라 보엠 해설을 맡은 장일범 씨는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진행으로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평론가다. 이 공연을 주최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분야 등 고급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2008년 설립됐다. ‘행복 나눔 음악회’를 비롯해 강남구청 및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함께하는 ‘밝은 문화 전하기’ 운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2013-02-14 15:25:5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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