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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박찬호, 대만까지 건강 챙긴 비타민 천사"유한양행 삐콤씨 모델로 활동중인 박찬호씨가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 열리는 대만에도 '삐콤씨'를 챙겨갔다. 10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찬호 해설위원이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 해설을 위해 간 대만에서도 건강관리를 위해 삐콤씨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한국 야구 경기를 위해 대만까지 날아온 동료 스텝들, 주위 사람들에게 영양제를 나눠주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최근 현대인에게 필요한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삐콤씨와 여성을 위해 미네랄과 코엔자임 Q10이 보강된 삐콤씨 이브가 출시돼 있다.2013-03-10 22:43:49가인호 -
15일은 '주총데이'…유한·녹십자·동아 배당금 '두둑'다음주 상장제약사 주주총회가 개막되는 가운데, 3월 15일과 22일이 ‘주총데이’가 될 전망이다. 일정이 확정된 제약사 28곳 중 24곳이 15일과 22일 일제히 주총을 개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이 5연임 승인이 이뤄지는 등 CEO들의 재선임이 잇따르면서 안정적인 경영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을 비롯한 제약사들의 현금배당과 배당률도 순이익과 견줘 전년보다 높게 책정됨에 따라 주주이익 실현에 적극 나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데일리팜이 8일 주요 코스피 제약사 주총 일정을 확인한 결과 3월 15일 광동제약을 필두로 15곳이 테이프를 끊는 가운데, 22일에는 종근당 등 9곳이 주총을 개최한다. 태평양제약, 영진약품, 근화제약, 한독약품 등 4곳은 29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주총에서 주목받는 것은 CEO들의 재선임이다. 현재까지 임기만료된 CEO중 재선임이 확정된 대표는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한미약품 이관순사장, 동국제약 이영욱 사장, 경동제약 이병석 사장, 화일약품 박필준 사장 등으로 파악된다. 안원준 태평양제약 대표, 류병환 영진약품 사장 등도 재선임이 유력하다. 한편 제약사들은 지난해 일괄인하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됐지만 현금배당은 오히려 늘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스피 제약사 순이익 대비 평균 배당률이 22%대를 기록해, 전년 16%대에 비해 증가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은 상대적으로 배당금이 높았다. 유한양행이 총 132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녹십자(126억), 동아제약(107억) 순으로 조사됐다. 주당 배당금액도 유한양행(보통주 1250, 우선주 1300원), 녹십자(1250원), 동아제약(1000원) 등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2013-03-09 06:34:55가인호 -
한미사진미술관, 9일부터 홍순태 사진전 개최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원로 사진작가 홍순태 사진전 ‘오늘도 서울을 걷는다’를 9일 부터 2달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60~7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한 홍 작가의 사진들을 집대성 했으며, 당시 달동네로 불리던 창신동과 청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고된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10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순태 사진전은 한미사진미술관(서울 방이동 한미타워) 19층 제 1, 2 전시실에서 열리 며 미술관 홈페이지(www.photomuseum.or.kr)나 전화(02-418-1315)를 통해 세부사항 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한미사진미술관은 한미약품의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첫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2013-03-08 10:39:16가인호 -
이노셀, 영업익 흑전 따라 관리종목 지정서 해제이노셀(대표 한상흥)은 지난 3월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이 2012년도 감사보고서 결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따라 8일자로 주식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노셀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개발과 대규모의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면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9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29조에 의거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작년 최대주주인 녹십자에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에 대한 실시권 부여 및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등 성과를 이뤄 수년간 지속된 영업손실을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해 1년만에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근 이노셀은 제2도약을 위한 회사가치 높이기 작업에 한창이다. 사명을 '녹십자CELL' (녹십자셀, Green Cross Cell)로 변경하고,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통한 자본감소를 추진하고 있다.2013-03-08 08:46:19이탁순 -
삼진, '기업 경쟁력, 사회적 책임에서 나온다'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4일 크로스경영연구소 최재윤 경영학 박사(前. 경실련 기업가치평가위원)를 초청, 공정한 기업윤리와 윤리경영을 주제로 임직원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초청특강은 정부규제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윤리경영은 기업활동에 '기업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 수행을 추구하는 경영정신이다. 이익의 극대화가 기업의 목적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중요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특강에서 최재윤 박사는 “집단 지성의 시대인 요즘 윤리경영은 이미 우리 삶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등장했다” 며 “윤리 경영의 기반에서 임직원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창조적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환경을 조성하면 기업 경쟁력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라고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성우 사장은 “제약을 비롯한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며 “삼진제약은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나눔 실천 확대,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2013-03-07 17:58:28가인호 -
종근당고촌재단, 저소득 자녀 멘토링 사업 지원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7일 서대문구청 본관에서 서대문구청과 ‘저소득 가정 중학생 멘토링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들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서대문구 거주 중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학습지도, 인성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저소득 가정 멘토링 사업은 종근당고촌재단과 서대문구청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 계층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종근당고촌재단과 서대문구청은 3월 내로 교육 대상자를 확정하고 서대문구청 본관에서 교육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 봉사자를 모집하여 활동을 지원하고, 서대문구청은 교육대상자를 선발하고 학습장소를 제공하게 된다. 종근당 관계자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다양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들이 좋은 선생이자 인생의 선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서대문구청과의 협력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1973년 설립된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40년간 5979명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270억원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장학사업을 진행해 왔다.2013-03-07 17:48:28가인호 -
대웅, 연구수장 잇딴 영입…혁신신약 박차올해를 글로벌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은 대웅제약이 R&D 역량 결집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산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연구 사령탑을 잇따라 보강해 혁신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이봉용(57) 경희대 약대 교수를 신임 연구본부장(전무)으로 재영입한 데 이어 박흥록(49) 이수앱지스 생명공학연구소장을 바이오연구소장(상무대우)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본부를 이끌고 있는 이봉용 전무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신약연구실장을 거쳐 대웅제약 생명과학연구소장으로도 지낸 바 있다. 이후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장을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로 활약해왔다. 작년에는 보건복지부의 팜코리아2020 기획단장과 함께 제약산업 5개년 종합계획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는 등 제약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전략 수립 작업을 총괄해왔다고 회사는 밝혔다. 바이오 신약개발을 주도하게 된 박흥록 상무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20년 가까운 연구경력을 갖고있는 바이오테크 전문가다. 서울대 미생물학과 출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 박사학위(생물공학)를 받았다. 미국 매릴랜드대학과 중앙대 의대 연구교수 등을 거쳐 이수화학 생명공학사업본부 연구개발팀장에 이어 2004년부터 이수앱지스 생명공학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항체의약품 개발을 이끌었다. 두 사람의 잇단 영입은 올해 'R&D 성과 도출로 글로벌 기업 도약'을 핵심 경영목표로 설정한 대웅제약의 연구역량 강화 전략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연구본부 인원도 대폭 늘릴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1호 바이오신약 이지에프의 개발의 경험을 바탕삼아 앞으로 세계 어떤 제약사도 아직 만들지 못한 신약개발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그간 연구본부장을 맡았던 최수진 상무는 작년 정부의 지원사업인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된 우루사의 글로벌화와 신수종 사업 기획 등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획사업부를 총괄한다. 대웅제약 측은 "국내시장을 벗어나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화를 위해 회사 차원의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연구 사령탑의 연이은 보강으로 다양한 연구개발 경험의 공유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 육성의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3-03-07 10:17:49이탁순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2013 패밀리콘서트 개최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후원한 ‘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가족 음악회 (2013 Family Concert)’가 5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공연이었다는 설명이다. 1부 순서는 세계적인 어린이 합창단인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음악감독 김희철)’의 활기찬 목소리로 시작됐으며 ‘산들바람’, ‘얼굴’, ‘고향의 봄’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요 및 뮤지컬 노래들과 ‘아리랑’, ‘옹헤야’, ‘한강수타령’, ‘진도북춤’ 등 민요와 부채춤, 북춤 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2부는 ‘코리아솔로이츠 오케스트라(지휘 김봉미)’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막을 올렸다. 코리아솔로이츠 오케스트라는 노르웨이 민속 설화를 소재로 한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 등 많은 곡들을 연주했다.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1960년 8월 설립된 합창단이다. 한편 코리아솔로이츠 오케스트라는 소록도 환우를 위한 콘서트, 다문화가정돕기 콘서트 등 일반대중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기존 오케스트라와 다른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강덕영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은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지나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힘껏 펴게 되는 3월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더욱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한국의 클래식 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며 세계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예술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2013-03-07 09:38:40가인호 -
조아제약, 체지방 감소 건기식 '퍼펙트슬림'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체지방 감소 및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퍼펙트슬림'을 선보인다. 퍼펙트슬림은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 비타민B1,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L-카르니틴 등으로 구성, 체지방을 감소시키며 에너지 대사를 촉진해 체내에 체지방이 새로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은 인도에서 자생하는 천연 허브의 일종으로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을 활성화시켜 체지방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B1은 체내에너지를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효소로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체내에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이밖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남아시아에 서식하는 열대식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의 껍질에서 추출한 것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한다. 특히 퍼펙트슬림의 주성분인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량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여성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를 원하는 남성들에게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만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국내 다이어트 시장 규모는 2조원에 육박하고 있다"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들께 '퍼펙트슬림'을 권해드린다"고 말했다.2013-03-07 09:38:29이탁순 -
광동제약, 겔타입 여드름치료제 '톡클리어' 출시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피부에 손대지 않고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톡클리어'를 최근 출시했다. 톡클리어는 안전성과 빠른 효과가 입증된 성분인 과산화벤조일 5%를 함유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오랜 기간 사용되면서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의 3중작용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세균 세포막에 대한 살균작용과 함께 세포 내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항염작용과 모공을 막고 있는 면포·각질을 없애주는 용해작용을 통해 여드름을 치료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톡클리어겔은 백색 겔 타입으로 제품 입구가 볼 타입으로 돼 있어 환부에 부드럽게 도포되며 손으로 바를 경우의 세균감염 걱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톡클리어는 염증이 심한 화농성 여드름 및 '블랙헤드'라 불리는 면포, 붉은 여드름, 결절형 여드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하루 1~2회, 깨끗이 세안한 뒤 가볍게 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면 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발매됐다.2013-03-07 09:17:2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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