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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천연 유래 염색제 허브 스피디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옻타지 않는 10분대의 빠른염색을 실현한 새치머리 염모제, 허브 스피디를 출시했다. 허브 스피디는 천연염료를 사용한 염모제의 단점이었던 40분 이상의 긴 염색 시술시간을 10~20분으로 단축시키면서도 염색된 색을 2배 이상 오래 유지시켜준다. 동성은 허브 스피디의 개발을 통해 그간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었던 염색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확실한 대안을 갖게됐다. 허브 스피디는 화학합성성분 대신 피로갈롤과 철 매염제의 천연 유래 염색성분을 사용하여 옻으로 인해 염색을 할 수 없었던 소비자와 염색 부작용이 걱정돼 염색을 하지 않았던 소비자도 염색 부작용에 대한 부담 없이 염색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허브 스피디는 가까운 약국 및 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주황색의 ‘무료염색제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 동성제약의 헤어스파 자연체감 매장에서 무료 염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2013-03-20 10:32:49가인호 -
수원지검 특수부, 일양약품 본사 압수수색불법 리베이트 혐의를 받고 있는 일양약품이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 이주형)는 19일 병·의원 등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시의 일양약품 본사와 일부 지점을 압수 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관련 각종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일양약품이 의약품 도매상을 통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양약품은 자살한 직원의 유족이 리베이트 제공 의혹을 제기해 서울중앙지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수원지검은 서울중앙지검이 진행하하고 있는 수사와는 관련 없이 첩보가 들어와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내부에서도 어떤 근거로 조사가 시작됐는지 알지 못한다"며 "수사 향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2013-03-20 09:09:44이탁순 -
녹십자, 소아암 환자 돕기 '사랑의 헌혈' 실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임직원 17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녹십자가 자체 운영하는 헌혈뱅크에 적립되어 향후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녹십자는 매년 전국의 사업장에서 총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누적인원 110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녹십자 총무팀 김병현 사원은 “헌혈은 작은 수고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라며, “올 한해 적립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1991년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 설립,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2013-03-19 14:00: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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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우리사주조합 결성…직원 주식 무상 지급지난해 사노피와 합작관계를 정리한 한독약품이 서 우리사주조합을 결성하고, 3월 18일 임직원에게 주식 총 15504주를 무상 지급했다. 한독약품은 지난 해 훽스트로부터 시작해 사노피에 이르기까지 49년간 이어온 합작관계를 정리했다. 창립 때와 같이 다시 독자기업이 된 한독약품은 새 출발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성장과 이익을 임직원과 함께 나누기 위해 회사가 우리사주조합에 3억 2300만원을 무상 출연했다. 우리사주조합 가입을 마친 직원들에게 1인당 24주씩(단가 20,465원)을 무상 지급했다. 이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은 회사 전체 주식 지분의 0.13%를 보유하게 되며, 이번에 취득한 주식의 의무예탁기간은 4년이다. 김영진 회장은 “독자적으로 새 출발하는 한독약품의 감격을 우리사주제도를 통해 임직원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현재 신약 개발과 혁신적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고, 다양한 신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향후 4~5년 후에는 주식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사주조합장 곽영희 이사(기획조정실)는 “다시 시작된 우리사주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회사경영에 참여한다는 자부심을 높이고, 주식 배당도 받고, 주가를 올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게 돼 애사심이 커진다”고 덧붙였다.2013-03-19 10:46:13가인호 -
동아, 갱년기 여성 건기식 '동아 백수오' 출시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최근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여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동아 백수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의 갱년기란 난소 기능이 약해지면서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줄어들어 배란과 생리 등의 여성 본연의 생식기능이 소실되는 폐경 전후를 의미한다. 이때에는 안면홍조, 얼굴 화끈거림, 발한, 불면증, 우울증 등의 신체 기능 저하나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기도 한다. 동아 백수오 주성분인 ‘백수오 등 복합추추물(백수오, 속단, 당귀)’은 식약청이 대한민국 최초로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 기능성’을 인정한 성분으로 12주 간의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결과 여성 삶의 질을 평가하는 10가지 갱년기 증상(안명홍조, 어지럼증, 불면증, 피로감, 관절통 등)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가 주성분으로 들어 있고 히알루론산, 생선콜라겐, 코엔자임Q10, 클로렐라 분말, 알로에겔 농축액 분말, 식물성 혼합추출물(칡, 솔잎, 민들레, 뽕잎 등 총 18개 식물성 성분 함유)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하루 두 번 2캡슐씩 복용으로 갱년기 여성의 건강 증진과 함께 피부 건강,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아 백수오’는 국내 최초로 식물유래 카라기난을 사용한 식물성 연질캡슐을 적용하여 장기간 보관에도 캡슐끼리 들러붙지 않고 고온에서도 안정해 보관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동아 관계자는 “갱년기 장애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를 완화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질병들처럼 식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 등과 함께 건강식품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동아 백수오’가 갱년기 여성의 건강과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식약청으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3-03-19 09:36: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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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빨대는 안잡힌다"…업체도 1순위는 신상보호쌍벌제 시행으로 불법 리베이트는 상당부분 위축됐다. 그렇다고 근절된 것은 아니다. 개원가, 병원계, 국내사, 외자사 가릴 게 없다. 동아제약, CJ제일제당의 리베이트 적발로 의사들이 무더기 소환 조사를 받고 있고, 대한의사협회가 영업사원 출입금지령까지 선포했지만 진정한 '꾼'들은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과감하고 치밀한 속칭 '빨대(의사)'와 '밀대(제약)'들에게 쌍벌제는 큰 장애물이 아니다. '빨대'의 요구사항은 단 한가지, '현금'이다. 이들은 소소한 강연료, 자문료, PMS 등을 활용한 편법에 반응하지 않는다. 쌍벌제 이후 현금 거래가 가장 안전하고 보편적인 리베이트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내부고발이 아닌 이상 세탁이 끝난 뒷돈을 잡아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서울에 위치한 P내과 A원장은 해당 지역을 출입하는 영업사원들 사이에서 노골적으로 현금을 요구하기로 유명하다. A원장은 이른바 '100대 100(처방액과 동일한 금액)' 이상을 현금으로 요구한다. 이런 '딜'이 성사되면 약속을 확실하게 지킨다. "현금만 챙기는 그 분들 약속(처방)은 꼭 지킨다" 서울의 S이비인후과 B원장은 '100대 100' 이상에다가 비급여 품목(백신, 보톡스, 필러 등)의 무상(또는 저가) 공급을 처방 조건으로 제시한다. 그 역시 약속은 꼭 지킨다. 대전의 한 의원 원장은 성분별로 금액을 적어서 돌린다. 액수만큼 현금을 줄 능력이 없으면 아예 들어갈 수도 없다. 하루 처방건수가 200건이 넘는 우량거래처를 놓칠 수 없는 제약사들은 현금을 들고 줄을 설 수 밖에 없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리베이트에 정통한 선수(의사)들은 영업사원들에게 '돈을 주면 반드시 처방해 준다'는 믿음을 갖게 한다"면서 "이 때문에 이들을 고발하는 제약사 직원도 없고, 정부의 단속이 있더라도 1순위 보호 대상이 된다"고 귀띔했다. 달라는 의사가 있다면 받으라는 영업사원 역시 존재한다. 이들 역시 현금을 준비하지만 의사들 모두가 받지는 않기 때문에 다양한 수법을 개발한다. A제약사 영업사원 K씨는 회사에서 지급되는 일비 등 가용금액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를 구입하고,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의사에게 알려준다. 의사는 이 계정으로 TV, PC 등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면 되는 것이다. 쇼핑몰 계정 열어주고, 무료 과외에 바쁜 그들 금품 대신 지식을 제공하는 사례도 있다. B제약사 영업사원 L씨는 현재 거래 병의원 의사들의 초·중·고생 자녀들에게 공짜로 영어 과외교습을 해주고 있다. 뛰어난 영어실력을 무기 삼아 의사들에게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하는 것이다. 서울시 광진구의 한 내과 원장은 "쌍벌제 시행후 리베이트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생긴 게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기발한 형태로 리베이트를 제의하는 영업사원이나 회사가 있기 때문에 넘어가는 의사들이 적지 않다"고 귀띔했다. 정부는 쌍벌제 시행 이후 전방위로 리베이트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이런 '선수'들은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내 제약사 한 임원은 "제약업계에 이름이 알려진 '선수'(의사)들이 있지만 리베이트 수사에서 적발됐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의료계 한 관계자도 "의사들 적발사례를 보면 생계형 리베이트가 주류를 이룬다. 의료계에도 소문난 분들은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면서 "생계형 도둑만 잡고 정작 큰 도둑은 놓치고 있는 게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귀띔했다.2013-03-19 06:35:00최은택·어윤호 -
동성 창업자, 故 이선규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창업자인 故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제5주기 추모식을 지난 15일 동성제약 지하에 위치한 송음센터에서 거행했다. 故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 타계 5년을 맞이해 업적을 기리고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거행된 추모식에는 일가친척 및 동성제약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고인의 생전 다큐멘터리 영상을 상영해 고인을 추억했으며 동성제약의 임원 대표와 직원 대표, 지인 대표 순으로 추모사를 낭독 후, 참석자 전원의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을 대표한 권중무 부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제약업에 대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 직원들에게 심어주신 정직과 신용, 근면, 성실, 검약의 정신은 동성제약의 혈맥에 흐르고 있다“며 고인을 회고하고 “동성인 모두는 회장님의 제약업에 대한 사명감과 정신을 받들어 어느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전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故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은 1957년 동성제약을 설립하여 불모의 풍토위에 약업보국의 웅대한 일념으로 약다운 약이 없었던 시절 한국인의 배탈-설사 약인 정로환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에 많은 공헌을 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끓이지 않는 염색약 양귀비 개발을 시작으로 컬러염색시대를 개척해 염모제의 선구자로 큰 획을 남겼다. 한편 추모식이 개최된 송음센터는 故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제5주기에 맞춰 개관한 동성제약 문화공간이다.2013-03-18 14:04: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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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황우성 회장 취임-박진규 사장 선임서울제약은 효율적인 경영전략과 특화된 연구 개발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8일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박진규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황우성 사장은 회장으로 취임해 향후 보다 경쟁력 있는 회사의 글로벌 전략수립과 기업 문화를 만드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서울제약은 지난 1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하여 경영지원본부 오충근 전무를 등기이사로 재선임하고 생산본부 고재천 상무를 등기이사로 신규선임 했다. 새로운 경영체제를 위한 내부 임원 인선과 조직개편(4본부, 1소, 3실)도 완료했다.2013-03-18 13:54:24가인호 -
류마티스치료제 휴미라 청구액, 레미케이드 앞질러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 시장 작년 승자는 휴미라(한국애브비)였다. 휴미라는 작년 1위 레미케이드(한국얀센)를 제치고 선두자리에 올랐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작성한 2012년 의약품 청구액 현황자료에 따르면 작년 류마티스관절염을 적응증을 하는 TNA-알파 억제제 가운데 휴미라는 303억원의 청구액으로 290억의 레미케이드를 앞섰다. 작년보다 무려 32%나 청구액이 늘어났다. 작년 쉐링푸라우코리아에서 한국얀센으로 판권이 이동한 레미케이드는 전년 대비 26% 올랐지만 휴미라의 상승세를 꺾진 못했다. 마지막 엔브렐도 93%의 성장률로 휴미라-레미케이드 바로 밑에 위치했다. 청구액은 264억원. 이들 삼인방 합계 청구액은 857억원으로 작년보다 44% 성장했다. 2010년과 비교하면 93% 성장한 수치다. 이들 TNF-알파 억제제들이 부작용이 우려되는 스테로이드를 제치고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이러한 수입약 3인방 체제의 변화가 예상된다. 셀트리온이 약값이 저렴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출시한데다 JW중외제약의 '악템라'도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약가절차를 밟고 있는 다른 수입약들까지 시장에 가세하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춘추전국시대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2013-03-18 12:17:53이탁순 -
베링거인겔하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더크 밴 니커크)이 '2013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의료보건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2013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자 제정됐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창립 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성실한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 해부터 진행된 '보듬음(音) 캠페인'은 국악을 통해 지적장애우들의 정서를 치유하기 위해 기획되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으로 단순한 재정적 기부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 받았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2013-03-18 11:03:1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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