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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상반기 3212억 매출 전년대비 7% 감소대웅제약이 상반기 매출부문 마이너스 성장을 했지만 수익성 부문에서는 큰 폭 증가를 견인했다. 대웅제약은 1일 상반기 32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7%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수익성 부문은 크게 개선됐다. 대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31% 성장했으며, 순이익도 294억원ㄹ으로 127% 증가했다. 한편 2분기의 경우 매출액이 158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5% 하락했다.2013-08-01 13:25:12가인호 -
대웅, 현지화 혁신전략 본격…중국 제약사 인수 결정대웅제약의 현지화 전략을 넘어선 현지 혁신(Local Innovation)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지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현지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해 시장을 발굴하고, 더 큰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는 미래 전략이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일 중국 심양의 본계기술개발구에서 중국 제약회사인 바이펑(Liaoning Baifeng, 대표 요봉운)사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측은 바이펑 인수 및 설비투자에 180억원을 투자, 2017년 말까지 중국 심양에 제약공장을 완공하고 2018년부터 세파계 항생제와 내용액제 완제품 등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5년 이내 중국 현지에서 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현지 공장의 설비를 EU GMP수준으로 설립, 중국은 물론 선진국까지 수출할 계획이며 생산기술 이전 및 경영관리를 통해 단시간 내 대웅제약의 노하우와 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펑은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중국 내 제약기업이다. 대웅측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모든 글로벌사업의 근간이 되는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리버스 이노베이션은 현지 수요에 맞게 현지화(Glocalization)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 혁신(Local Innovation)을 통해 개발한 제품을 다시 선진국 등 전세계에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현지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현지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하여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그를 토대로 더 큰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한다는 것이다. 이종욱 사장은 "앞으로도 국가별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각 진출국가에서 10위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며 "리버스 이노베이션을 통해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해 4월 인도네시아 제약회사인 인피온(PT.infion)사와 합자회사 ‘PT.Daewoong-Infion’ 설립 계약을 체결, 2015년 생산을 목표로 현재 건립중에 있다2013-08-01 11:48:39가인호 -
셀트리온, 아스트라제네카 매각설에 주가 '출렁'셀트리온이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 매각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언론매체가 셀트리온의 매각설을 보도하면서 셀트리온의 주가는 지난달 25일부터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셀트리온이 아스트라제네카 피인수설에 대해 전면 부인,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주가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800원(5.81%) 하락한 6만1600원을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언론에서 보도된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회사는 매각주관사인 JP모건과 회사의 인수합병(M&A)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회사 매각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달 23일 JP모건과 매각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셀트리온 매각업무 및 자문을 위탁했다. 매각주관사를 맡은 JP모건은 매각작업에 앞서 시장안정을 위해 셀트리온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GSC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주식담보 대출금의 리파이낸싱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2013-08-01 09:39:01어윤호 -
MSD, 간염의 날 맞이 퀴즈 이벤트 진행한국 MSD(대표 현동욱)가 28일부터 '세계 간염의 날'을 맞이해 간 분야 전문의를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C형간염 검진 기금 조성을 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 간염의 날'은 전세계 인구 3분의 1의 감염자와 이로 인한 사망자 또한 매년 100만 명에 달하는 1바이러스성 간염의 치료와 관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011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날이다. MSD는 C형간염의 검진과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C.C.C 캠페인'의 일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검진 기금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C.C.C 캠페인'은 'Hepatitis C, Check up, Charity'의 약자로 C형 간염이 만성화될 경우 간경화 및 간세포암으로 진행될 수 있지만2 항 바이러스 치료를 통해 치료될 수 있으므로3 적극적인 검진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8일부터 3주간 한국 MSD 홈페이지에서 실시하며 C형 간염 질병 정보 및 MSD의 C형 간염 치료제 페그인트론에 관한 퀴즈로 구성돼 있다. 퀴즈에 참여한 의료진의 참여자 수만큼 C형 간염 무료 검진 기금이 조성되며, 모금된 금액은 건강 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C형 간염 무료 검진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MSD 관계자는 "간염의 날을 맞아 C형 간염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평소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C형 간염 무료 검진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2013-08-01 09:07:08어윤호 -
한미약품, 북녘 어린이 위한 의약품 지원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홍경표)와 함께 인천항에서 북녘 어린이 지원용 물자 북송식을 갖고, 약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북한측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의약품은 정장제(메디락포포)와 영양수액제이며, 중국 단둥시를 거쳐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전달된다. 한미 임종호 상무는 "이번 의약품 지원을 통해 북녘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인도주의 차원에서 북녘 의약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홍경표 이사장은 "북녘 어린이들의 건강 문제는 남북 정세와는 별개로 접근해야 할 인도주의적 사업"이라며 "북녘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지원사업을 함께 해 온 한미약품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10여년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함께 북한 의약품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북한 수해지역 주민을 위해 25톤 트럭 6대분의 13억원 규모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2013-08-01 09:05:51가인호 -
제약산업 글로벌 진출 탄력…'제약외교' 공조 가속도제약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약외교'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협회를 비롯한 제약단체와 정부기관 등이 잇따라 글로벌시장 순회 방문을 통해 성과를 일궈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최근 5박 8일 일정으로 멕시코와 브라질 등 중남미 신흥 제약시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 보령제약을 비롯한 국내 제약업계 대표 등과 함께 제약시장 개척단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멕시코 제약협력 포럼과 한-브라질 제약협력 포럼 등을 갖고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등을 홍보하고 현지 제약산업의 현황과 함께 양국 제약기업들간의 정보도 공유했다. 이 회장은 지난 5월에는 동유럽의약품 시장개척단 활동의 일환으로 폴란드를 방문, 한-폴란드 제약산업 컨퍼런스를 갖는 등 한국 제약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 회장은 이처럼 최근 3개월간 시장개척단 활동과 세계일반약협회(WSMI) 이사회 참석 등을 위해 6개국을 도는 강행군속에서 `K-팜 알리미`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이 회장이 이 기간 제약외교를 위해 누빈 거리만 해도 9만 6983km에 달할 정도 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이 회장은 31일 "시장개척단으로 함께 갔던 제약기업들이 현지 제약기업들의 호의적 반응 등으로 세계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된 것이 무엇보다 큰 성과"라면서 "특히 보령제약과 카나브정 수출계약을 맺은 멕시코와 브라질 기업이 모두 현지의 제약시장 1위기업들로서 한국 제약기업의 경쟁력에 대한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는 점에서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국내 개발 신약으로 1억달러 수출 시장을 연 보령제약과 같은 성공사례를 연이어 만들어 내기 위해 협회와 정부부처, 업계가 함께하는 제약외교의 무대는 올 하반기에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판 제약협회 상근부회장도 지난 6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이사회)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하는 등 아태지역의 보건의료분야 공조에 한몫했다. 김 부회장은 제약협회가 올해 유치에 성공한 APEC 규제조화센터(AHC) 사무국의 활동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을 맡으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진출에도 직, 간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제약협회는 이 회장과 김 부회장의 이같은 국제무대 활동외에도 7월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에 이어 9월에는 APEC 규제조화센터 주관의 바이오의약품 워크샵(서울), 한·중 제약협회 세미나(중국 항저우) 등을 연이어 개최키로 하는 등 국가간 제약산업 정보 공유의 무대도 적극 넓혀할 예정이다. 협회의 적극적인 제약외교는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제대로 알려 수출확대로 이어질수 있도록 복지부, 업계 등과의 총력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내 제약산업이 일괄 약가인하 등에 따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활로를 모색하기위해서는 신약개발을 위한 R&D투자 등과 함께 글로벌 진출에 주력해야 하는 만큼 제약외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2013-07-31 13:09:04가인호 -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 대표이사 선임고 최수부 회장의 외아들인 최성원 사장이 광동제약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광동제약은 31일 최수부 회장 유고에 따라 신임 대표이사에 최성원 사장(44)을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최수부 회장 외아들인 최성원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일본 게이오대 경영대학원을 나왔으며, 21년간 회사에 몸담았다. 최사장은 광동제약 주요 보직을 거쳐 지난 2005년 3월부터 광동제약 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오는 9월 13일 오전 9시 임시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임총에서는 모과균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한다.2013-07-31 13:05:32가인호 -
다케다 '애드세트리스', 프리 갈리엥상 수상다케다제약의 림프종치료제 ' 애드세트리스'가 '제약계 노벨상'으로 알려진 프리 갈리엥(Prix Galien)'상을 수상했다. 한국다케다는 애드세트리스(브렌툭시맙)는 지난달 6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프리 갈리엥 시상식에서 성공적 난치병 치료제 발명 사례로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애드세트리스는 항체·약물 결합체로 악성 림프종의 일종인 호지킨림프종 및 전신역형성대세포림프종(sALCL) 치료에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작년 8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고서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이춘엽 한국다케다제약 대표는 "애드세리트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다케다제약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뿐 아니라 희귀 난치 질환 약물 개발에도 계속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 갈리엥상은 1971년 프랑스 약학자인 롤랑 멜(Roland Mehl)이 고대 그리스 의학자 클라디우스 갈레누스의 이름을 따 만든 상이다.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 혁신성 등을 바탕으로 환자 삶의 질을 개선한 의약품에 수여되며 제약계의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제약 연구·개발(R&D)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2013-07-31 11:48:20어윤호 -
한국코와, 신체리듬 변비약 나츄라트코와 발매한국코와주식회사가 변비약 나츄라트코와 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체리듬 변비약인 나츄라트코와 정은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개선 할 뿐만 아니라 더블정장생균이 장내기능을 개선하여 변비의 근본원인을 해결하고 피부트러블도 케어해 주는 3중 기능을 하는 제품이다. 나츄라트코와 정은 변비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1회 1정~3정으로 자신의 상태에 맞게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식물성분의 알로에 엑스와 장내환경을 개선시키는 더블생균 나토균, 낙산균) 및 비타민B6, 판토텐산 칼슘을 배합하여 자연 생체리듬에 가깝게 배변을 촉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완화생약성분으로 사용되는 알로에 엑스는 결장점막의 점액분비를 촉진하고 결장, 대장 내 수분함량 증가와 연동운동 항진을 돕는다. 또한 약전 알로에(약품의 원료로 쓰이는 알로에)인 케이프 알로에의 알로인을 농축 사용하여 알로에 베라등의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에 사용되는 생약 알로에와는 구분된다는 설명이다. 코와측은 나츄라트코와 정은 신체리듬에 꼭 맞는 변비약으로서 특히 처음 변비약을 복용하는 사람이나 기존 변비약으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에게 추천되며 피부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여성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2013-07-31 10:17:58가인호 -
"아피니토, 기존 치료 실패한 유방암 환자에 효과"노바티스가 항암제 ' 아피니토'가 기존 치료에 실패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효능 데이터를 내놓고 있다. 해당 데이터는 아피니토(에베로리무스)의 중추적 임상인 BOLERO-2의 하위분석으로 내장 전이, 항암화학요법 경험, 내분비요법 도중 재발 유방암 환자에서 아피니토와 '아로마신(엑스메스탄)'의 병용이 아로마신 단독보다 우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음을 입증했다. 참고로 아피니토는 진행성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상피세포 성장인자(HER2) 음성인 폐경 후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 쓰이는 치료제다. 먼저 내장 전이 환자(총 406명)의 경우 임상에 포함된 환자 중 폐로 전이된 환자는 약 45%, 간으로 전이된 환자는 50%였으며 간과 폐 모두 전이된 환자는 14%였다. 그 결과 엑스메스탄 단독투여군의 무진행 생존기간이 2.8개월이었던 것에 비해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투여군에서는 6.8개월을 기록,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요법이 무진행 생존기간을 약 4개월 더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화학치료 경험 환자는 총 186명(약 26%)이었는데, 이 환자군은 항암화학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군과 비교했을 때 내장 전이가 되거나(67% vs 56%), 첫 진단 후 6개월 안에 재발(32% vs 17%)한 비율이 모두 높았다. 이들 환자에서도 아피니토 병용치료군과 엑스메스탄 단독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은 각각 7.1개월과 2.8개월로 차이가 있었다. 아피니토 병용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두 배 이상 연장된 것이다. 또한 임상 참여 전 12개월 내 보조적 호르몬 치료를 받던 도중 혹은 이후에 유방암이 재발한 환자는 전체의 약 20%인 137명이었으며 대부분의 환자들이 임상 참여 전 마지막으로 받은 치료가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투여한 보조적 내분비 요법이었다. 이 환자군에서도 엑스메스탄 단독치료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4.2개월,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 병용치료군이 15.2개월을 기록해 아피니토 병용요법을 받은 환자군의 무진행생존기간이 두 배 이상 길었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아피니토와 엑스메스탄의 경구투여가 가능하다는 편리함과 기존의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재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 욕구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치료제"라고 밝혔다.2013-07-31 06:43:2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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