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 첫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10일까지 약 2주간 첫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6세 전후의 첫니 빠진 어린이들은 그 모습을 사진 찍어 '가그린'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방법은 가그린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2주간 모집된 사진 중 '좋아요' 호응수(70%)와 전문가의 내부심사(30%)를 통해 점수가 우수한 30명을 선발해 동아제약이 운영하는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초대한다. 초대된 아이들은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스타 포토그래퍼 홍혜전 작가가 생애 단 한번뿐인, 평생의 추억이 될 첫 니 빠진 사진을 직접 찍어 줄 예정이다. 또한, 30명 중 선발된 어린이는 가그린 TV CF 제작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고, 새로 나올 영구치의 의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제약 가그린 담당자는 "첫 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자랄 때 아이들의 치아관리가 더 중요해 진다"며 "평생의 한번뿐인 첫 니 빠진 모습을 기억하며, 앞으로 평생 간직할 새 이를 위해 가그린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2015-03-31 10:12:00이탁순 -
녹십자MS, 진단신약 임상 결과 학술지 게재녹십자엠에스(대표 길원섭)는 결핵균 진단시약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의 유효성이 확인된 임상평가 결과가 미국미생물학회 공식 SCI 학술지인 '임상미생물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 게재됐다고 31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가 개발한 결핵 진단시약인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GENEDIA MTB Detection Kit)'는 결핵을 일으키는 결핵균을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PCR) 기법으로 빠르게 검출할 수 있다. 이번 논문은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남용, 기창석, 허희재 연구팀이 로슈의 결핵균 진단시약 ‘코바스 텍맨 결핵 분석기’와 결핵균에 대한 민감도, 특이도, 양성예측도, 음성예측도를 비교했다. 임상 결과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 민감도와 특이도는 81.8%, 99.8%로 코바스 텍맨 결핵 분석기의 78.8%, 99.5% 보다 높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두 키트간 성능의 차이는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창석 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제네디아 결핵 검출 키트 임상결과는 손색이 없었다"며, "로슈사의 제품에 비해 유효하지 않은 결과(invalid results) 도출율이 낮고, 다양한 장비에 적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빠른 결과 도출시간(TAT, Turn-around Time)과 분석비용절감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었다"고 말했다.2015-03-31 10:02:46가인호 -
이경호 제약협 회장, 우즈벡 대표단 면담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30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엘료르 가니에프 외교통상부 장관 등 대표단 일행과 만나 한국 제약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방안 등에 대해 환담했다. 가니에프 장관은 이 회장에게 우즈베키스탄의 의약품 수입이 연 평균 20% 이상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만큼 한국 제약업계의 의약품 수출과 진출을 기대한다면서 한국 제약산업 시찰단의 방문을 공식 요청했다. 가니에프 장관은 특히 한국의 완제의약품과 원료의약품 등의 수출 차원을 넘어 생산시설을 현지화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국책은행에서 30%까지 공동투자가 가능하며 이미 한국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과 제약분야에 대한 공동사업 지원에 합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한국 제약산업이 선진국 수준의 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즈베키스탄이 11개국가, 3억여명의 거대시장인 CIS(독립국가연합) 진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제약기업의 진출 등 양국 제약산업간 협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차세대 아동병원 등 첨단 의료시설 건립이 한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통해 진행중이며 이같은 보건 분야사업에 한국 기술이 도입되게되면 국산 의약품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장과 가니에프 장관은 충분한 사전협의를 바탕으로 오는 5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한국 국빈방문시 두 나라 제약협회간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면담에는 우즈베키스탄측에서 틸랴예프 보건부 차관과 아사도프 주한대사, 라히노프 우즈베키스탄 국책은행장과 두스무라토프 제약협회장이 참석했고 제약협회 갈원일 전무와 엄승인 의약품정책실장 등이 배석했다.2015-03-31 09:57:29가인호 -
경영쇄신? 구조조정?…제약, 인사·조직개편 '촉각'제약업계가 2분기 출발점인 4월 조직 및 인사개편을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수익성 악화 를 개선하기 위한 자구책 마련과 신규 대표이사 취임에 따른 코드맞추기 등과 맞물려 일부 제약기업들의 조직개편이 예상되는 탓이다. 특히 일부 회사는 구조조정 차원의 대대적인 인사-조직개편이 예고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 한 일부 제약사들이 경영 쇄신 차원에서 대대적 개편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EO가 새롭게 취임했거나, 지난해 영업실적이 감소한 기업들 중심으로 인사와 조직 변화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A사는 4월부터 영업조직을 비롯한 대대적인 사업부 통폐합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도 단행될 가능성이 높아 조직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수익성 회복하기 위한 과감한 경영쇄신 차원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회사 내부 분위기는 경색돼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B사도 내달 조직개편과 인사발령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회사는 대표이사가 새롭게 취임하면서 1년 계약계간이 끝난 일부 임원급 인사와 영업조직 변화 등에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선 대대적 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돼 결과가 주목된다. 이들 외 일부 제약사들의 소폭 인사개편 단행도 예상된다. 연초 인사시즌을 거쳐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대표이사 인사가 대부분 확정됐다는 점에서 이에 따른 임원 및 실무책임자급 교체 여부가 회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지난해 하반기 조직 및 인사개편 작업을 진행했지만 CEO가 새로 부임했거나, 실적에 어려움을 겪었던 제약사들이 과감한 조직개편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이라고 말했다.2015-03-31 06:14:56가인호 -
한국코와, '반테린코와서포터' TV CM 진행한국코와가 '반테린코와서포터'에 대한 TV CM을 준비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광고모델에는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된 MBC드라마 '킬미, 힐미'에 출연한 배우 박준규씨가 발탁됐다. 반테린코와서포터는 2012~2014년 3년 연속 일본 보호대 판매 1위를 한 제품으로 기존의 단순한 보호대 기능이 아니라 테이핑 기능이 탑재된 신개념 보호대이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1등급)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종아리, 허리, 가압허리 각 신체 부위별 다양한 색상(7가지)과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박준규씨는 대중적 인지도 뿐만 아니라 방송활동 외에 연예인 축구단 등 다양한 생활 체육에 참여하고 있어 제품 이미지와 부합되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모델 기용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준규의 반테린코와서포터 광고는 4월부터 TV로 만나볼 수 있으며 TV광고외에도 생활 체육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2015-03-30 15:45:51어윤호 -
한국콜마, 오너 2세 체제 본격 가동한국콜마가 오너 2세 체제를 본격화했다. 윤동한 회장 아들인 윤상현 부사장(41)이 콜마 홀딩스 대표에 취임하며 공동 대표 체제로 가동된다. 또 한국콜마 신임대표에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원장 출신인 강학희 원장(60)이 선임됐다. 한국콜마홀딩스는 27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윤상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상현 대표는 1999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런던 스쿨 오브 이코노믹 경제학 석사, 스탠포드 경영공학 석사 과정을 거쳤으며 2009년 베인앤컴퍼니 이사, 2011년 한국콜마홀딩스 기획관리부문 부사장을 역임했다. 한국콜마 강학희 신임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원장 출신으로 지난 1월 한국콜마 기술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강 대표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KAIST 화학공학과 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 박사를 거쳐 1981년 태평양 기술연구소에 입사했으며, 2010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 부사장을 역임했다.2015-03-30 13:53:08가인호 -
CP전담조직 가동 10여곳 뿐? 윤리경영 정착 '먼길'CP(Compliance Program) 관리자를 둔 제약사가 50여 곳에 달하고 있다지만, 컴플라이언스 전담조직을 가동하는 업체는 10여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서는 제약사들의 CP 중요성 인식 확대와 전담조직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용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1년 이상 CP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운영실적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데일리팜이 29일 CP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제약기업을 살펴본 결과 상위기업 중심으로 10여곳 만이 실질적인 준법경영팀을 가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CP분야에 비중을 두고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제약사는 동아ST, 한미약품, 대웅제약. 한독, 종근당, CJ헬스케어, 녹십자, 유한양행, JW홀딩스, 제일약품, 일동제약, 보령제약 등이었다. 이를 제외한 제약기업 상당수는 대외협력실 등 관련부서에서 CP관리자와 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당연히 실질적인 조직 운영은 미미하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이들 기업중 동아ST와 한독 등은 자율준수관리자를 대표이사로 삼았으며, 한미,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일동 등은 상무급 임원이 자율준수관리자로 배정돼 있다. 대웅제약, CJ헬스케어, JW홀딩스, 제일약품, 보령제약 등은 이사급 임원이 자율준수 관리자로 선임돼있다. 이중 동아 ST는 CEO 직속으로 CP관리실을 두고 CP운영팀, CP지원팀 등 2개팀을 가동중이다. 대웅제약, 한독, 녹십자, JW홀딩스, 유한양행, 종근당도 CEO 직속으로 CP팀을 운영하고 있다. CP 인력이 가장 많은 제약사도 동아ST로 나타났다. 동아는 CP운영팀 5명, CP지원팀(모니터링 업무) 5명 등 총 10명이 자율준수프로그램 업무를 담당한다. 이어 한미약품이 기존 감사업무 조직과 CP관리 조직을 통합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팀으로 체계화하면서 총 8명의 CP인력을 두고 있다. 유한양행은 감사실 TFT조직으로 5명의 인력을 운영중이다. 종근당과 한독도 CP인력이 5명으로 파악됐다. 대웅제약과 CJ헬스케어, 일동제약이 4명으로 뒤를 이었다. 녹십자, JW홀딩스, 제일약품 등은 3명의 전담인력이 있으며 보령제약(준범경영팀)은 2명으로 조사됐다. 이중 녹십자와 JW홀딩스는 CP 인력을 조만간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CP등급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대웅제약이다. 대웅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해 제약기업 중 최고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대웅측은 CP 등급평가 AA등급은 CP의 구조적, 운영적, 지속적 요소가 균형있게 체계를 갖추고 있고 이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우수등급 기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세찬 이사(법무감사실)는 "대웅제약 CP는 이제 스스로 작동하고 있는 단계에 왔다"며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1건의 법 위반도 발생되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대웅에 이어 A등급을 받았다. 최근 CP조직을 통합해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된 고민섭 상무는 "CP 기반의 창조영업 문화를 확산해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한미약품은 사전업무협의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으며, e-감사시스템을 구축해 임직원들의 CP 준수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CP 인력 10명으로 가장 많은 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7월 기존 CP팀을 CP관리실로 격상시켰다. 감사실 산하에서 대표이사 직속으로 분리 독립했으며, 10월에는 대표이사 사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 하는 등 준법경영을 위해 조직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중견기업 중에서도 CP 전담조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사례가 있다. 동화약품의 경우 CEO가 자율준수 관리자로 배정돼 있으며 대표이사 직속으로 자율준수 전담조직을 구성해 현재 총 4명의 CP 인력을 두고 있다. 코오롱제약의 경우 전담임원 1명과 1개 팀장 부서 3명으로 구성돼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전담조직 운영보다 자율준수관리자만 선임하는 등 실질적인 조직운영은 미흡하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오너와 최고경영자들이 CP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조직 가동을 통해 제약업계 투명경영 정착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2015-03-30 12:15:00가인호 -
조아, 손발톱 무좀치료제 '시클로원스'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하루 한번 간편하게 바르는 손발톱 무좀치료제 '시클로원스 네일라카'를 출시한다. 시클로원스 네일라카 주성분인 시클로피록스는 손& 8729;발톱 무좀 치료에 사용되는 항진균제로 미국 FDA에서 유일하게 인정한 국소제제다. 뛰어난 침투력으로 조갑진균증에 의한 손발톱 무좀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한번 바르기만 하면 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바르는 네일라카 형태이기 때문에 경구용 제제가 가지는 간 독성 혹은 위장장애 등 부작용의 염려도 없으며 습윤제인 우레아(Urea)를 함유해 주성분의 흡수력 및 침투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기존 손발톱 무좀치료제 대비 용량이 20% 증량되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시클로원스 네일라카는 4mL 단위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손발을 씻고 건조시킨 후 1일 1회 얇은 막이 형성되도록 환부에 바르면 된다.2015-03-30 11:32:51가인호
-
동국, 토털 구강케어 브랜드 '인사덴트' 론칭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토탈 구강케어 브랜드 '인사덴트(INSADENT)'를 론칭했다. 인사덴트는 동국제약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구강케어 전문브랜드다. 동국은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잇몸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인사덴트' 브랜드의 치약과 구강청결제를 먼저 선보였다. 인사덴트 치약은 잇몸약 인사돌과 인사돌플러스에 함유된 지메이스엘(Z Mays. L ; ETIZM) 성분이 들어 있어, 치은염과 치주염 등 잇몸질환을 예방해 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충치 예방과 구취 제거 효과도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사덴트 가글은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감초추출물, 고삼추출물, 작약추출물, 프로폴리스추출물 등 한국인의 기호에 맞춘 한방 성분의 구강청결제다. 동국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강케어 브랜드 인사덴트를 론칭했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 국민들의 구강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인사덴트 치약과 가글은 이마트와 공동 기획하여 현재 이마트 전국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4월중에 GS홈쇼핑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2015-03-30 11:24:50가인호 -
대웅, 우루사 약사 대상 '학술 심포지엄'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지난 28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별관 베어홀에서 약사 대상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은 해독작용을 주제로 우루사의 임상적 가치와 전문 지식을 약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욱 사장은 "우루사의 해독 및 항산화 기능에 대한 다양한 임상자료를 소개하고, 우수한 판매 사례를 공유하여 약국 경영에 도움을 드리고자 심포지엄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자리를 계기로 다양한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 발굴,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첫 강연은 한국약제학회 회장을 역임한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수가 진행했다. 심 교수은 ‘3차 담즙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의 기전 및 임상 효과’란 주제로 최근까지 세계에 발표된 UDCA 관련 자료를 소개했고 특히 UDCA의 배설 촉진기전을 통한 해독 효과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항산화 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은 인천에서 동인당약국을 운영하는 지문철 약사가 진행했다. 지문철 약사는 ‘우루사 제품교육 및 우루사를 활용한 판매기법 전파’란 주제로 우루사, 복합우루사, 알파우루사 등 우루사 제품군에 대한 설명과 효능에 대해 상세히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우루사 담당자는 "최근 해독을 주제로 한 TV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간 해독력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우루사의 우수한 효능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5-03-30 11:21:4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