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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환 대웅제약 회장, 존경받는 기업인윤영환 대웅제약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3일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3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윤영환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 학계, 재계, 언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인 과 기업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다. 대웅제약 창업주인 윤 명예회장은 선화약국에서 시작해 회사를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가는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시켰다.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의약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루사, 이지에프 등 신약개발 및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품질과 효능을 향상해나가는 등 한평생 제약산업을 이끌어 온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2014년 5월 보유한 주식을 모두 출연해 '석천대웅재단'의 설립 및 기존 '대웅재단'의 장학사업 확대, 사내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 등의 재원으로 기부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석천대웅재단은 대웅제약의 의약분야에 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생명과학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대웅재단은 국내외 장학 및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고병우 한국경영인협회 회장은 "일평생 국민의 건강과 인류의 번영을 위해 좋은 약을 만들고 질병의 예방과 치료로 건강한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는 의약보국의 신념을 실천해 오신 윤영환 명예회장님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중 한 분으로 추대했다"며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며 업적을 이룬 점에서 현역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밝혔다. 윤 명예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제약기업을 대표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1945년 설립 이래 70년동안 대웅인으로 살고 있음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웅제약이 국민건강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에는 대웅제약 윤영환 명예회장을 비롯해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LS그룹 구자열 회장이 선정됐다.2015-09-24 09:34:06이탁순 -
SK케미칼, 2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SK케미칼은 신주 346만208주를 새로 발행하는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를 일반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당 발행 예정가는 20%의 할인율을 적용한 5만 7800원으로 책정됐다. SK케미칼측은 미래 핵심사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제약 바이오사업 연구개발(R&D) 투자,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 등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세포배양 독감 백신을 비롯한 프리미엄 백신의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하는 데 투자할 것으로 관측된다.2015-09-24 09:06:38가인호 -
"엘리퀴스, NOAC 중 출혈 위험 가장 낮다"'엘리퀴스'가 '자렐토'보다 출혈 위험도 면에서 안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BMS와 화이자는 비판막성 심방세동(NVAF)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5건의 미국 실생활 연구 데이터(Real-world Data) 결과를 2015 유럽심장학회(ESC)에서 발표했다. 이들 연구는 일상적인 진료 환경에서 와파린, 자렐토(리바록사반), 프라닥사(다비가트란) 대비 엘리퀴스(아픽사반)의 주요 출혈과 모든 출혈, 입원, 또는 출혈 관련 30일 재입원 같은 다양한 출혈 관련 결과의 위험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과는 인구학적 및 임상적 특징에 있어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정됐다. 그 결과, 주요 출혈을 평가한 3건의 분석에서 엘리퀴스 요법은 와파린과 자렐토에 비해 주요 출혈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엘리퀴스와 프라닥사 간 출혈 위험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았다. 다만 코포트 연구들에서 3개 신규경구용항응고제(NOAC, New Oral Anti-Coagulant)의 처방 비율에는 차이가 있었다. 대체적으로 프라닥사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엘리퀴스와 자렐토의 비중은 편차가 있었다. 특히 2건의 분석은 항응고제 치료를 처음 시작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들 사이에서 모든 원인에 의한 입원과 출혈 관련 30일 재입원을 각각 평가했는데, 이들 분석에서 엘리퀴스는 프라닥사와 자렐토 요법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입원 위험이 더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BMS 관계자는 "BMS와 화이자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심혈관 관련 학회 중 하나인 이번 학회를 통해 실생활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게 됐다. 결과는 실제 일상적인 진료에서 엘리퀴스 사용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화이자 관계자는 "실생활 연구 데이터는 의약품이 일상 진료에서 승인된 적응증에 대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무작위 임상시험 데이터를 보완하는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2015-09-23 10:57:30어윤호 -
마취과 전문의 "슈프레인, 환자 빠른 회복에 탁월"마취제 '슈프레인(데스플루레인)'에 대한 의료진들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있다. 박스터는 지난 19~20일 양일간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흡입마취에 대한 최신 지견 논의를 위한 '박스터 슈프레인 아카데미(Baxter Suprane Academy)'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마취과 전문의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흡입마취에 있어 예측 가능하고 보다 빠른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슈프레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가톨릭 의대 김은성 교수가 좌장을 맡은 세션에서는 고려 의대 이일옥 교수가 '고령 환자 수술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장점' 및 연세 의대 남상범 교수가 '데스플루레인의 심폐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전남의대 곽상현 교수가 좌장을 맡은 세션에서는 '간 질환 이 있는 환자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사용'이라는 주제로 성균관 의대 김덕경 교수가 발표했으며 '소아 환자에 있어 데스플루레인의 사용'에 대한 서울대의대 김진태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진태 서울의대 마취통증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데스플루레인의 심혈관계, 간에 미치는 작용을 포함해 노인, 소아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낮은 용해도를 갖기 때문에 마취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어 마취과 영역에서 중요한 약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9-22 15:14:27어윤호 -
한미, 유럽당뇨병학회서 당뇨신약 후보 발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14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이하 EASD)에서 현재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신약의 주요 연구결과 9건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ASD에서는 한미약품의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SPCOVERY)가 적용된 퀀텀프로젝트(에페글레나타이드, LAPSInsulin115, LAPSInsulin Combo) 등이 구연 및 포스터 형태로 발표됐다. 특히,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월1회 용법을 확인한 후기2상 최종결과는 학회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재 주1회 제형의 GLP-1 계열 당뇨치료제는 개발되어 있지만, 한달간 약효가 지속되는 동일계열 약물로는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유일하다. 구연발표는 공동연구자인 스테파노 델 프라토(Stefano Del Prato) 교수(이탈리아 피사대학교 내분비학과)가 진행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 209명을 대상으로 16주동안 에페글레나타이드의 8mg, 12mg, 16mg를 각각 투여한 환자군 모두위약군 대비 우수한 혈당조절 능력(HbA1c가 7% 이하로 감소) 및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한미약품은 이번 EASD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주1회 용법 및 당뇨없는 비만환자에서 체중감소 효과를 확인한 후기 임상2상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2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1회 용법 임상에서는 에페글레나타이드3mg, 4mg 용량에서 우수한 혈당강하 및 체중감소 효과가 입증됐으며, 당뇨 없는 비만환자 297명대상임상에서는주1회 투여 시4mg, 6mg에서 2주1회 투여 시6mg, 8mg에서 약물의 안전성 및 위약군 대비 우수한 체중감소 효과가 관찰됐다.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와 함께 퀀텀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LAPSInsulin115(주1회 투여 인슐린)과 LAPSInsulin combo(지속형 복합 인슐린)의 전임상 결과도 발표했다. 구연발표 된 LAPSInsulin115의 전임상 결과,동물실험에서 기존 인슐린제제 대비 인슐린수용체 결합력을 조절함으로써 투여량을 낮춘 지속형 인슐린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LAPSInsulin combo는 에페글레나타이드와 LAPSInsulin을 결합한 세계 최초 주1회 인슐린복합제로, 현재 First-in-class로 개발 중인 당뇨신약이다. LAPSInsulin combo는 에페글레나타이드와 LAPSInsulin를 각각 투여했을 때보다 혈당강하 및 체중증가억제,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는 베타세포 보존효과까지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보다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ASD에 참석한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세계최초로 시도되는 다양한 지속형 당뇨·비만 신약들의 글로벌 임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용량과 용법, 치료효과에서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한미약품의 모든 R&D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2015-09-22 14:33:14이탁순 -
일동,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을 인증받았다고 22일 밝혔다. Best HRD(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인증)는 인적자원개발 투자촉진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인적자원개발& 8231;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4개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수여한다. 일동제약은 창업 74주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로서, 인간존중의 경영철학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2020년 1조 기업, TOP5의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HRD 전략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주기적인 내·외부 모니터링(ESI, 역량다면평가, 교육통합시스템)을 통해 내부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고 있으며, ERP 평가관리 등을 통해 공정한 평가 및 피드백을 실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2001년부터 실시한 지식경영 및 학습조직(제안제도, COP활동 등) 활동을 통해 매출신장, 원가절감은 물론 꾸준한 근로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4년도에만 연간 약 360억원의 매출증대 및 원가절감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일동제약은 향후 Best-HRD 인증 로고 활용, 정기근로감독 3년 간 면제, 해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방문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일동제약 측은, 이번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HRD 인프라 구축 및 인재양성에 힘쓰며 HRD 모범 기업으로 앞서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2015-09-22 14:23:40이탁순 -
조아, 치질치료제 '헤모프란' 시리즈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치질로 인한 각종 증상 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헤모프란' 시리즈를 출시했다. 헤모프란 시리즈는 항문에 삽입하는 좌제와 환부에 직접 바르는 연고제 두가지 형태로 구성돼 사용자의 증상 및 상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헤모프란은 신경막 투과성 감소작용으로 신경자극의 발생 및 빈도를 억제하는 프라목신염산염과 상처회복 촉진작용이 있는 황산아연수화물(좌제) 등이 주성분으로 치질로 인한 통증, 가려움, 불쾌감 등을 완화시켜주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치질은 항문과 그 주변에 생기는 질환으로 덩어리가 생기는 치핵과 항문이 찢어지는 치열, 항문 주위 조직에 고름이 차는 치루를 치질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치질은 거의 모든 사람이 평생 한 번 이상 겪는 질환으로 매우 흔하게 발생하지만,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 어려워 방치하다가 더욱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서 치질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치질 초기 증상이 나타난 분들에게 헤모프란 시리즈를 권해드린다"라고 말했다. 헤모프란 좌제는 1일 2회, 1회 1개씩 항문 내에 삽입하면 되며 헤모프란 크림은 성인의 경우 1일 5회까지 환부에 직접 바르면 된다.2015-09-22 09:12:07이탁순 -
SGLT-2…당뇨병 약제 중 처음으로 심혈관질환 '예방'살 빠지는 당뇨병치료제 SGLT-2억제제들의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제까지 당뇨병약제가 확보하지 못한 심혈관 질환 예방 효능까지 나타났다는 것이다. 현재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DPP-4억제제도 안전성 입증에 그쳤었다. 이같은 결과를 보여준 SGLT-2억제제는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의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이다. 최근 유럽 당뇨연구학회(EASD)에서 공개된 'Empa-Reg Outcome' 연구는 고위험 제2형 당노병 환자 7000명을 대상으로 자디앙의 장기 심혈관 영향을 3년간 연구 조사했다. 그 결과 자디앙은 전체적으로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원인 사망 위험을 14%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약제 용량별 차이도 미미했다. 심혈관 사망도 낮췄다. 자디앙 10mg은 위약 대비 심혈관 사망률을 35%, 25mg은 41% 낮춰 고용량에서 더 큰 효능을 보였다. 아스트라제네카 역시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의 심혈관계 안전성 연구'DECLARE'를 진행중이다. 이 연구는 자디앙의 Empa-Reg Outcome 연구보다 늦지만 환자군이 두배 가량 많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기존에 심혈관 질환 고위험자(여러 개의 위험 인자가 있거나 기존에 심혈관 질환이 있었던 환자) 1만7000명의 환자가 대상이다. 발표는 오는 2019년으로 예정돼 있다. 포시가는 심혈관계 안전성 확인을 목적으로 한 연구는 아니었지만 933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에서 심혈관계 사망, 뇌졸증, 심근경색을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바 있다. 참고로 심혈관 질환은 당뇨병 환자의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80% 가량의 환자들이 해당 질환으로 사망한다. 그만큼 당뇨병 환자에 있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 및 관리가 필수적이고 같은 이유로 당뇨병치료제 역시 심혈관계 안전성에 민감하다. FDA는 현재 당뇨병치료제가 승인되면 반드시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을 요구하고 있다. 당뇨병학회 관계자는 "임상에서 경험을 해봐야 알겠지만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입증은 놀라운 결과다. 충분히 향후 처방 패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이것이 SGLT-2억제제 클래스 전체의 효능인지, 좀 더 지켜 볼 부분이다"라고 밝혔다.2015-09-22 07:00:16어윤호 -
국제, 2016년 캘린더&다이어리 9월 첫 배포국제약품(대표 안재만, 남태훈)은 올해도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이라는 국제약품 테마에 맞는 2016년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오는 9월 21일부터 병의원 약국 등에 조기에 제작배포 한다고 밝혔다. 2016년 달력은 제약사 중 국제약품이 처음이다. 국제약품은 캘린더와 다이어리는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이라는 라디오 광고와 함께 15년 이상을 꾸준히 제작해옴으로써 많은 의약계 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는 설명이다. 2016년 원숭이띠 해를 맞는 캘린더는 고객들 용도에 따라 벽걸이용과 탁상용 2종으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편의성의 다이어리도 일반형과 포켓용 2종으로 배포된다. 이번 캘린더 이미지는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건강한 마음의 표현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컨셉을 담아 어느 장소, 공간에서도 어울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올해 10월을 시작으로 2016년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어 병의원, 약국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국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는 사랑받는 기업으로서의 목표로 앞으로도 20년, 30년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9-21 11:36:32가인호 -
삼진제약 향남공장에 여고생 30여명 방문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여고생과 선생님을 초청, '2015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 향남 제약공장에는 지난 18일 수원 전산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총 32명이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창조와 개척, 전진을 모토로 47년간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 온 삼진제약의 역사와 기업철학, 신약개발 현황,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 주요 제품 소개를 듣고 게보린, 플래리스 등 주요 의약품 생산 첨단시설, 품질센터 등을 견학했다. 여고생들은 특히 잘 알려진 해열진통제 게보린 생산 현장에 많은 호기심을 보였고, 현장 참관 도중 안내를 맡은 회사 관계자는 게보린 등 일반의약품을 안전하게 복용하는 팁을 제공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천경호 삼진제약 향남공장 전무이사는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청소년에게 삼진제약의 첨단 의약품 제조현장을 보여드리고 소통의 기회를 가져 뜻 깊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삼진제약 모든 임직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5-09-21 11:08:08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