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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CPhI Worldwide 참가해 다수 해외기업과 미팅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 2016'에 참가해 기업 및 제품 소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일양약품은 'KOTRA 한국관'에 부스를 설치하고, 해외 파트너사 및 일양약품 제품에 관심이 있는 다수 해외기업과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2개의 신약인 놀텍과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에 대한 글로벌사 미팅이 계속 이어졌다"며 "예방의학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며 백신 원료부터 완제생산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일양약품 백신사업에 깊은 관심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사노피를 포함 90여 업체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최근 대한민국 신약개발 기술력이 알려져 자사를 비롯 국내 제약사 부스를 찾는 글로벌사가 많았다고 전했다. 향후 일양약품은 해당 부스를 방문한 다수 해외업체들과 신약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에 대한 수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수출증대도 목표하고 있다.2016-10-13 10:08:13김민건 -
한독, 레디큐 600만 돌파 '박나래가 확 쏜다'한독(회장 김영진)이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해외여행 등 2000만원대 경품을 제공하는 '박나래가 확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숙취해소 음료 '레디큐' 누적판매량 600만 병 돌파를 기념해 진행된다. 한독은 레디큐를 비롯해 해외여행권·백화점 상품권 등 총 2000만원 상당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래디큐 페이스북을 통해 '박나래보다 내가 더 잘해', '주간 퀴즈 이벤트', '레디큐가 좋아요' 총 3개 이벤트가 진행되며, 약 600명을 뽑는는다. '박나래보다 내가 더 잘해' 이벤트는 레디큐 광고 속 박나래를 따라 춤을 추고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전원에게 '레디큐 드링크'가 제공되며, 최우수 작품 2명을 선정해 100만원대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주간 퀴즈 이벤트'는 박나래 광고 영상이 업로드될 때마다 열린다. 영상을 보고 퀴즈 답글을 남기면 된다. 매주 60명을 선정해 '레디큐 드링크' '레디큐-츄', 'CGV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상품권'을 지급한다. '레디큐가 좋아요'는 레디큐 페이스북 좋아요 수가 7만, 8만, 9만개를 넘길 때마다 추첨이 진행된다. 각각 60명, 60명, 10명을 정해 레디큐 드링크, 레디큐-츄,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박미숙 한독 컨슈머헬스사업실 이사는 "2014년 레디큐 출시 이후 600만병 판매를 달성했다. 단기간 숙취해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성원해준 소비자에게 보답하기 위해 대규모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2016-10-13 09:50:50김민건 -
제약 "국립-지방의료원 입찰 저가할인 공급 요주의"서울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국립대학교 병원, 지방의료원 등이 실거래가 사후관리 대상에 포함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제약업계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제약업계는 이와관련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입찰 시 종전 1원낙찰 등 저가할인 공급을 할 경우 약가가 떨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립대학교 병원 등은 '법인’중 ‘특수법인’에 해당돼 제도개선 이후에도 여전히 사후관리 조사대상에 포함(본지 10월 4일자 보도)될 여지가 높아지면서 1원낙찰 등을 조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원천적으로 병원입찰에서 저가할인 공급은 위험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당초 국공립병원의 경우 경쟁입찰 방식의 특수성을 고려, 국공립병원 공급 수량은 실거래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 약가 할인에 대한 제약사 부담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번 후속조치에 따라 관련 고시(‘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 입안예고를 거쳐 이달 중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업계는 이전 실거래가 사후관리 제도(2001년~2011년) 시행 당시 '공개경쟁 입찰'에 의한 거래분은 사후관리에서 제외됐고 당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 국립대학교 병원 등도 모두 사후관리에서 제외 대상이었기 때문에, 실거래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국립 또는 공립'요양기관에 국립대학교 병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국립, 공립'으로 신고된 요양기관은 제외되지만 국립대학교 병원 등은 '법인’중 ‘특수법인’에 해당돼 제도개선 이후에도 여전히 사후관리 조사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따라서 서울대학교 병원을 미롯해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 등 국립대학병원 등은 여전히 실거래가 사후관리 조사대상이 된다는 설명이다. 제약업계는 이 같은 내용을 파악하고 뒤늦게 제도개선 등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국립대학교 병원, 지방의료원 등은 개선안이 시행된 이후에도, 실거래가 조사에 의한 약가인하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입찰과정에서 종전 1원낙찰과 같이 가격을 후려치면 약가가 깍일 위험이 높다"며 "원천적으로 저가할인 공급은 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0-13 06:14:55가인호 -
대화, 중동지역 200억원대 수출계약대화제약은 UAE기업 NOVOSCI사와 걸프지역(Gulf Cooperation Council, GCC)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Middle East and North Africa, MENA) 권역 11개 국가에 5년간 약 224억원(2천만달러) 규모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NOVOSCI사는 아랍에미레이트에 본사를 둔 의약품 중개·수입 유통상이다. 대화제약은 이번 계약에 따라 권역 내 레스날렌패취(호흡기질환치료제), 가스트릭캡슐(소화기관치료제), 아세렌캡슐(골관절염치료제), 후로스판정(진경제), HA필러(주름개선의료기기)의 수입·등록·유통을 담당한다. 중동 및 북아프라카 제약시장은 2013년 기준 34조원(310억달러) 규모로 매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다. 특히 최근 중동지역 내 의약품 소비증가 및 높은 수입의존도에 비해 관련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으로 전 세계 제약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진행해 온 해외 영업 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면서 "제품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여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수출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수출을 통해 대화제약은 매출신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화제약은 지난달 말레이시아 및 브루나이 지역에 5년간 180억원대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다.2016-10-12 12:54:06김민건 -
GSK 로타릭스, 영국서 84% NIP 도입 효과 봤다GSK의 ' 로타릭스'가 영국에서 국가필수예방접종(NIP) 도입 효과를 톡톡히 봤다. 12일 GSK에 따르면, 영국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England)은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NIP 품목으로 도입한지 3년만에 영국 내 감염 발생 건수가 84%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국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국가예방접종에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도입했으며 현재 GSK의 로타릭스를 단독 채택하고 있다. 이번 자료는 영국 공중보건국이 2015~2016년까지 1년간 발생한 로타바이러스 감염 건수와 2003~2004년부터 2012~2013년까지 10년간 동일 시기에 발생한 로타바이러스 연평균 감염 건수를 비교한 자료에 기반한다. 분석 결과,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전 10년간 연평균 1만 4510건 발생했던 로타바이러스 감염건수가 2015~2016년 2287건으로 현저히 줄었다. 이를 토대로 영국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국가예방접종에 도입한 후 처음 3년 간 영유아들에게 접종했던 GSK의 로타릭스 백신을 계속해서 국가예방접종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는 보고다. GSK의 로타릭스는 순수 사람균주로 만들어진 로타바이러스 백신으로 유행하는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P[8]·G2P[4]·G3P[8]·G4P[8]·G9P[8])을 폭넓게 예방한다. 우리 몸이 2번 자연적으로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이후 중증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대해 100% 예방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자연감염 효과를 재현해냈다. 즉 2번 접종으로 빠르면 생후 10주 만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3세대 로타바이러스 백신이다. 현재 영국을 포함해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국가 백신 프로그램에 포함시키고 있는 81개 국가 중 77%가 로타릭스를 NIP 품목으로 선택하고 있으며, 판매량 기준으로 로타바이러스 백신 중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아직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NIP 대상에 채택하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을 포함시키는 입법안이 국회에 제출되긴 했다.2016-10-12 11:32:36안경진 -
셀트리온, 인플루엔자 신약 2b 돌입셀트리온(대표 기우성·김형기)이 식약처로부터 자체 개발 중인 종합인플루엔자 항체신약 'CT-P27' 임상 2b상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CT-P27은 셀트리온 개발·임상에 들어간 첫 항체신약이다. 이번 임상은 인플루엔자 A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CT-P27을 투여해 치료제로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앞서 2a임상을 통해 CT-P27 투약군에서 체내 바이러스 농도가 대폭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발병률이 높아지는 동절기 중 2b상 임상에 참여할 인플루엔자 A감염 환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부작용, 활력징후, 심전도, 혈액검사 결과 등을 수집·분석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CT-P27은 두 항체(CT-P22·23)로 이뤄진 복합 항체치료제다. CT-P27의 항체는 바이러스 표면단백질인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의 축(stem) 부분과 결합해 바이러스 유전체가 세포 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 관계자는 "헤마글루티닌 축은 변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CT-P27이 바이러스의 변이 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분 인플루엔자에 치료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이미 미국 CDC, 중국 정부·연구기관 등과 함께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통해 CT-P27이 조류 독감·유행성 및 계절성 바이러스·인간 전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 H2, H3, H5, H7 및 H9)에 효과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인플루엔자 유행 뒤 백신을 개발& 8729;생산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약 6개월 정도로 보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항체 치료제는 미리 생산해 의약품을 비축할 수 있어, 바이러스 유행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CT-P27 같은 항체신약이 혁신적인 인플루엔자 치료제가 될 것이라는 회사 측의 기대감이다. 2009년 신종플루 유행 당시 타미플루와 리렌자가 기록한 매출은 총 1800억원이며, 타미플루 판매사 로슈는 전 세계적으로 3조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2016-10-12 11:17: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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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CPhI 전시회서 150억 규모 계약 성사휴온스는 지난 4일(화)~6일(목)에 걸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CPhI(The Convention for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16' 세계의약품전시회에 참석해 150억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2일 밝혔다. 파나마, 멕시코, 콜롬비아 등의 국가와 더마샤인 밸런스(Derma Shine Balance)와 관절주사제인 하이히알주 및 하이히알 플러스주 등을 계약했고, 우크라이나와 치과용 마취제인 리도카인 외 관련 품목에 대해서도 계약했다. 또한 향후 신규 비즈니스로 요르단, 이라크, 우크라이나,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등 중미 5개 국가의 각 글로벌 제약기업과 엘라비에(Elravie) 필러, 클레이셔(Clacier) 점안제, 휴톡스(Hutox)와 허니부쉬 등에 대해 많은 협의가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중남미, 유럽, 미주, 중동, 러시아, CIS, 인도 및 동남아 등 약 30여개 국가의 150여개 회사에서 휴온스 부스를 방문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해외사업부 고한석 이사는 "최대 규모의 세계적인 전시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했다.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고객 맞춤용 제품 소개 자료를 준비하고, 내부적으로 신규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 회의를 수 차례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회 기간 동안밝은 분위기 속 원활한 응대가 가능했고, 계약 체결 외에 추가로 의미 있는 신규 사업협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조만간 이런 긍정적인 협의가 신규 계약으로 나타날 것으로 본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휴온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계약 성사뿐만 아니라, 세계 제약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할 글로벌 파트너와의 관계도 형성하여 향후 해외사업부분의 성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CPHI Worldwide는 전 세계 의약품 관련 전시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인지도가 높은 전시회로, 매년 유럽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CPHI Worldwide 2016'에는 150개 이상의 나라 2500여 업체에서 약 3만6000명의 제약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16-10-12 10:04:15이탁순 -
경남, 창립 59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지난 7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천안 에스원 인재개발원에서 전임직원이 함께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서울본사 및 아산, 의령공장, 11개 전국 영업지점 등 200여명의 전임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는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임직원 모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굴리기, 줄다리기, 기차놀이, 미니 올림픽 등의 다채로운 경기로 진행됐다. 류충효 대표이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체육대회는 전화나 메일을 통해 얘기하던 동료들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우리 임직원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금의 위치를 넘어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경남제약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2016-10-12 09:45:53이탁순 -
5개월 공석 먼디파마 대표에 이명세 전 애보트 사장5개월 여 기간동안 공석이었던 한국먼디파마 대표 자리가 곧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명세 전 애보트 사장이 한국먼디파마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아직 공식발표된 사항은 없지만 이번주 안으로 내부 공지를 거친 뒤 취임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시기는 내달 1일로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한국먼디파마는 지난 5월 한국 법인을 포함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7개국을 총괄해 오던 이종호 대표의 사임 소식을 전해 업계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대표이사직이 5개월가량 공석인 상태로 리전(region) 대표가 한국 법인의 업무를 겸하며 후임자를 물색해 왔는데, 그 자리에 이 전 대표가 낙점됐다는 후문이다. 이 대표는 의사 출신으로 한림대 의학박사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공중보건학 석사 및 미 와튼스쿨 헬스케어관리 MBA를 마친 뒤 한국릴리 메디컬 부사장과 필리핀 지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16-10-12 06:14:56안경진 -
유유, ‘포모라인 L112’…스타필드 입점유유제약이 자사 체지방감소 다이어트 보조제 '포모라인(formoline)L112'가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모라인 L112는 키토산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특징적으로 이온결합을 통해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체외로 배설시켜 지방흡수 억제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포모라인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질에서 추출된 키토산 일종이다. 체내에 지방을 흡착하여 배설하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며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러한 제품 효능을 인정받아 유럽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독일약사협회로부터는 2007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포모라인 초대형 복합몰인 스타필드 하남 입점을 계기로 제품의 저변 확대 및 매출 측면에서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2016-10-11 15:16:2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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