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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글리아타린연질캡슐' 급여 삭제대웅제약의 글리아타린연질캡슐과 주사액이 급여목록에서 삭제됐다. 1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복지부는 대웅제약 2개 품목의 급여삭제에 대한 집행정지가 해제됨에 따라 4월 28일 진료분부터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에서 삭제했다. 급여 삭제품목은 대웅 '글리아티린연질캡슐'(보험코드 641600210), '글리아티린주사액'(보험코드 641600221) 등 두 품목이다2017-05-01 09:58: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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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 3대 소장에 류왕식 교수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류왕식)가 이사회 만장일치로 신임 연구소장에 바이러스 전문가인 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 생화학과 류왕식 교수를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회 오우택 이사장은 "신임 소장 임명으로 새로운 리더쉽과 비전 아래, 연구소가 신약후보물질 발굴 연구분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이러스 전문가를 신임 소장으로 모신 만큼 바이러스 감염 분야 연구에 큰 진척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 신임 소장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B형 간염 등 바이러스 연구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맺어왔다. 류 소장은 "조류독감바이러스, 메르스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지금은 신종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대비책과 치료제 개발 연구가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소로서 국내 및 해외 기관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위협이 될 수 있는 여러 감염병연구와 새로운 치료제 개발과 연계되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2017-05-01 09:57:13김민건 -
환인제약, 에스메프졸정 5월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이 소화성궤양용제 '에스메프졸정 20mg과 40mg을 5월 중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에스메프졸정 주성분은 에스오메프라졸로 위산 분비를 억제해 위식도 역류질환과 위, 십이지장 궤양 치료 및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는 PPI(Proton Pump Inhibitor)제제이다. 위산 분비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가스트린 과잉 분비로 소화성 궤양이 발생하는 졸링거-엘리슨 증후군과 헬리코박터(Helicobacter pylori) 감염증 환자 치료 및 재발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에스메프졸정 상한가는 각각 20mg정 700원, 40mg정 1000원이다. PTP 포장 28정 단위로 출시된다.2017-05-01 09:15:16김민건 -
상위 4곳, 분기 영업익 49% ↑…유한 1위 '견고'유한양행, 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 등 국내 빅4 기업들의 1분기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개별기준 실적이 3500억원대에 달해 올해도 리딩기업 자리를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팜이 1분기 실적을 잠정공시한 상위제약 경영지표를 분석한 결과 유한양행, 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 등 4곳은 매출액 9.2% 성장과 영업이익 48.9%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수익성 부문에서 눈에띄는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상위제약사들이 올해도 순항할 것이 유력하다. 유한양행은 개별기준 349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0.4% 급증한 277억원을 올렸고, 반면 당기순이익은 26.4% 줄어든 404억원을 올리는데 그쳤다. 순이익 감소는 2016년 1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에 장기투자자산평가이익 150억원, 관계기업주식처분이익 124억원이 포함돼 있는 기고현상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유한 연결기준 매출액은 3511억원, 영업이익 355억원으로 개별기준과 비교해 매출은 소폭 늘었으나 수익성 부문은 하락세를 이어가 종속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연결기준으로 2754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 늘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도 동기 대비 25.9% 증가한 137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도 8.4% 늘어난 69억원이다. 녹십자는 국내외 사업 호조와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 녹십자는 해외 부문 매출도 53% 증가했다. 특히 전체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21.9%)이 지난해 1분기 23.7%에 비해 소폭 감소한 점도 눈에띈다.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등 연결 대상 자회사 호실적도 영향을 끼쳤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도 주력 사업인 혈액제제와 백신 부문 해외 사업 확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매출 2335억원, 영업이익 314억원, 순이익 246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R&D 부문에는 매출의 18.2%에 해당하는 426억원을 투자했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했다. 한미측은 지난해 기술료 수익으로 인한 기고효과 등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고무적인 것은 수익성 증가다. 내수시장 영업이 성장하면서 영업이익은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잘탄과 고지혈제 로수젯, 고혈압-고지혈복합제 로벨리토 등 대표 복합제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 1분기 매출은 위안화 기준 전년 동기비슷한 수준을 유지(1%대 성장)했다. 종근당은 매출액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부문에서 큰 폭의 성장곡선을 그리며 상위기업 중 수익성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종근당은 분기매출 2097억원과 영업이익 168억원, 순이익 11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02%, 순이익은 105%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리아티린, 자누비아패밀리 등 도입품목 실적이 여전히 견고하고, 듀비에, 텔미누보 등 자체개발 품목 실적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2017-04-29 06:14:59가인호 -
종근당 76주년 기념식서 '조직력' 강조종근당(대표 김영주)이 28일 창립 76주년을 맞아 충정로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지고 우리의 기원 낭독,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포상 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76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기념사, 외부강사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에서 "종근당의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과 선배 임직원,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 사고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경쟁력과 업무생산성, 효율성,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조직의 힘을 구축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해 병원5사업부 박정우 이사가 30년 근속상을, 경보제약 강태원 사장 외 10명이 20년 근속상, 의약화학실 이창식 부장 외 58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제연구실 이유진 과장이 대상을 받고 재경팀 정명균 과장 외 24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기념식 후 다음소프트 부사장이자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 부회장인 송길영 강사가 진행하는 '적응, 그리고 협력' 주제로 특별강연이 이뤄졌다.2017-04-28 17:37: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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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후시딘, 튼튼쑥쑥 어린이 행복 대상 수상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의 상처치료제 부채표 후시딘이 지난 28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쿠키뉴스가 개최한 '제7회 튼튼쑥쑥 어린이 행복 대상(大賞)'에서 어린이 건강관리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튼튼쑥쑥 어린이 행복 대상'은 쿠키뉴스와 튼튼쑥쑥 어린이 행복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상이다. 안전, 성장, 건강 등 생활 전반에 걸쳐 어린이들의 가치와 문화를 적극 반영하고 관련 사업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과 기관에게 주어진다. 동화약품 부채표 후시딘은 어린이 생활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소통해나간 점을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0년부터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홍명보 유소년 축구교실을 후원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야구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안전 헬멧을 무료 대여하는 '부채표 후시딘과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매터니티 스쿨 후원도 전개하고 있다. 부채표 후시딘은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는 "실제 아이의 엄마로서 직접 체험하고 느껴 온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필요성에 주목해 펼쳐 온 사회공헌활동을 좋게 평가해주신 데 대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화약품은 2017년에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생활안전수칙을 인형극 형식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교육 ‘후시딘과 함께하는 유치원 생활안전 캠페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2017-04-28 16:23:12이탁순 -
동아ST, 1분기 영업이익 49억…전분기 대비 흑전동아ST는 2017년 1분기 매출액 1331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2016년 4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액은 7.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고 전했다. ETC 부문은 주요제품의 약가 인하 및 GSK와의 코프로모션 계약 종료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으나, 신제품인 슈가논, 스티렌2X, 아셀렉스, 바라클 등의 매출 증가로 지난해 4분기 대비 7.1% 성장하며 점진적 회복 중이라고 설명했다. 스티렌은 전년동기대비 35.6% 감소한 51억원, 모티리톤은 전년동기대비 9.1% 감소한 52억원, 슈가논은 전년동기대비 221.8% 증가한 16억원, 아셀렉스는 전년동기대비 73.6% 증가한 1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부문은 캔박카스, 그로트로핀의 전년 동기 일시적인 매출 증가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하락했으나, 지난해 4분기 대비 7.9% 상승 하며 지속 성장 중이라고 덧붙였다. 캔박카스가 전년동기대비 11.9% 감소한 183억원을 기록했고, 그로트로핀은 전년동기대비 57.5% 감소한 48억원을 올렸다. 또 영업이익은 매출감소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과 R&D 비용이 전년 대비 22.3% 증가하며 감소했으나, 효율적인 비용 집행을 통해 지난 4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R&D 분야에서는 글로벌 R&D 파이프라인이 순항 중이며, 글로벌 제약시장의 미충족 수요가 높은 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집중하고자 적극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통한 파이프라인 확보 노력 중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기전의 당뇨병치료제 후보인 DA-1241(GPR-119 agonist)는 지난 1분기 미국 임상 1상 진입했으며, 과민성방광치료제 후보 DA-8010(M3 Antagonist)은 유럽 임상1상 진행 중 이다. 지난 2월에는 연세의료원과 유전성 난청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달에는 에이비엘바이오와 항체신약 개발 MOU를 맺기도 했다.2017-04-28 16:19:49이탁순 -
영진약품 "CP준수에 임원 역할 절대적"영진약품(대표 박수준)이 지난 26일 서울시 남대문에 위치한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부경복 변호사(티와이앤파트너스 대표)를 초빙해 전체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CP관련 리더십 강연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160; 이번 강연은 '보건의료 영역의 CP 쟁점과 사례'라는 주제로 제약분야의 CP 일반론부터 최근 동향 및 이슈사항, 최근 구체적인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수준 대표는 "CP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규정이 아무리 엄격하더라도, 준수할 때 의미가 있다. 모든 임직원들이 관련 법 규정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과정에 임원들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경복 변호사는 "과거 다수의 CP관련 강연을 했지만, 영진처럼 임원들까지 특히 대표가 나서서 이렇게 CP준수에 관심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았다"며 제약업계의 높아진 정도경영과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 160; 영진약품은 2014년 CP를 도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CP 관련 각종 제도 및 규정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오고 있다. 2016년 CP 전담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신설해 정기적 CP교육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회사 내 CP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내 CP규정을 위반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절차에 준한 인사조치를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자율준수 행보에 나서고 있다.2017-04-28 15:13:50김민건 -
유영, 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27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서초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영제약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매달 1회 우면종합사회복지관하고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도 리더들의 솔선수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무료 급식과 식사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외에도 유영제약은 김장·쌀 나눔봉사, 연탄봉사, 서초푸드 연계봉사 등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 사회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매년 사회공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28 15:08:13김민건 -
한독, 고(故) 김신권 회장 3주기 추모식 거행한독이 28일 창업주 고(故) 제석(濟石) 김신권 회장 3주기 추모식을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독의약박물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추모식은 한독 김영진 회장과 유가족, 임직원 대표, 퇴직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독 임직원들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충북 음성 생산본부와 한독의약박물관에 영정과 화환을 마련하고 김신권 회장의 뜻을 기리는 추모 주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신권 회장은 시련을 극복하며 국내 제약산업 선진화를 이끌고 '신뢰경영'으로 지금의 한독을 일군 제약업계 1세대 경영인이다. 1922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나 20세에 중국 만주에서 약방을 개업한 이래 70여 년간 '약업' 외길 인생을 걸었다. 2014년 4월 30일 향년 92세로 타계했다. 김 회장은 1954년 한독약품(현재 한독)을 설립하고 제약업계 최초로 독일의 세계적인 화학·제약기업 훽스트와 기술제휴(1957년) 및 합작(1964년)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선진국 수준의 의약품을 국내 생산하며 한국 제약산업 초석을 다지고 기술의 선진화를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사람을 중시하는 '신뢰경영'과 품질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품질경영'을 기업 문화로 세웠다. 한편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 1961년 한독장학회를 설립해 의·약·치과계 대학과 동계열 대학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사라져 가는 의약학 사료를 보존하기 위해서 1964년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인 한독의약박물관을 설립했다. 일선에서 물러난 후 2006년 '제석(濟石)'이란 아호를 딴 한독제석재단을 출범시켰다. 한독제석재단은 한독의약박물관, 장학사업, 연구활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2017-04-28 14:55: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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