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김의성 사노피-아벤티스 컨슈머헬스케어 대표 사임김의성(45) 사노피-아벤티스 컨슈머헬스케어 대표가 취임 20개월여 만에 사임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해 말을 끝으로 회사를 떠났다. 김 대표의 퇴직은 자발적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직까지 후임자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노피는 지난 2017년 1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 교환 절차를 완료하면서 김 대표를 선임했다. 이 회사는 배경은 대표 산하에 전문의약품 분야 외 컨슈머헬스케어 및 당뇨순환기 분야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해 왔다. 김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알토 대학교 경영대학원(Aalto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네슬레를 시작으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펩시코 등의 다국적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2014년부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대표로 재직하며 제약업계 경력을 시작으며 양사의 사업부 교환과 함께 헤드로 선임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후임 사업부 대표를 물색중이다. 외부채용, 내부채용, 해외파견 등 채용에 관한 구체적인 사안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2019-01-08 06:20:06어윤호 -
유한-길리어드, 8년 동반관계...'9천억' 기술수출 결실유한양행이 미국계 길리어드에 후보물질 탐색단계의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NASH) 치료 물질을 9000억원 규모에 기술수출했다. 국내 제약업계 후보물질 탐색단계 물질 라이선스 계약 중 수위를 다투는 규모다. 도입신약·원료약 등 양사의 오랜 파트너십이 후보물질 탐색단계에도 대규모 계약을 이끌어 냈다는 분석이다. 순혈주의로 대표되던 유한양행은 최근 체질개선으로 제약업계 오픈이노베이션 선두주자로 등극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한, 간질환 분야 글로벌 1위 길리어드에 라이선스 아웃 유한양행은 지난 7일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NASH 치료 물질을 7억8500만 달러(8823억원 규모) 규모에 기술이전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1500만 달러(약 168억원), 나머지 7억7700만 달러는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도 수령 예정이다. 계약지역은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다. 유한양행과 길리어드는 비임상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길리어드는 글로벌 임상 개발을 담당한다. 길리어드는 B·C형 간염 치료제가 모두 글로벌 매출액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간질환 분야 글로벌 리딩기업이다. 도입신약, 원료약 등 오랜 파트너십…후보물질 탐색단계에도 대규모 계약 유한양행의 라이선스 계약에는 양사의 오랜 스킨십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많다. 신약 개발의 기초 수준인 '후보물질 탐색 단계' 기술이전이 이를 뒷받침한다. 유한양행은 2012년 길리어드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 이후 2017년 C형간염치료제 '소발비'와 '하모니', HIV/AIDS 치료제 '스트리빌드'와 '젠보야' 등 다양한 품목을 공동판매하고 있다. 해당 품목은 국내에서만 합계 매출액이 1000억원을 훌쩍 넘는 초대형 제품이다. 양사의 협업은 원료의약품(API) 부문에도 공고한 관계를 구축중이다.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하보니, 소발디, 트루바다, 스트리빌드 등의 원료의약품을 유한화학으로부터 조달받아 길리어드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 유한양행 전체 수출액의 90% 이상은 길리어드 등 API 수출에서 발생하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길리어드가 수많은 NASH 치료 후보물질 중 유한양행 물질을 선택한 것은 그간의 스킨십이 큰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라이선스 계약은 물질 자체도 중요하지만 파트너사에 약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느냐도 중요 포인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이어 "후보물질 탐색단계에도 1조원에 육박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양사의 오랜 파트너십이 가져온 결과로 봐도 무방하다"고 바라봤다. 최근 3년간 바이오벤처 지분 투자 및 라이선스 인아웃 '최대' 유한양행은 제약업계 대표 순혈주의 기업으로 꼽힌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도 평사원 출신이다. 전 김윤섭 대표도 마찬가지다. 유한양행은 부사장 경쟁 체제를 통해 공채 출신이 대표 자리에 오르는 역사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이 필수인 연구개발쪽에 외부 전문가가 많아지고 있다. 2017년 6월 유한양행에 입사한 최순규 중앙연구소장은 목암연구소 연구위원 출신이다. 중앙연구소 임상 담당 임효영 상무는 한국얀센 경험이 있다. 임 상무는 지난해 5월 합류했다. 최순규 소장 전임자였던 남수연 전 연구소장도 한국로슈, 미국 BMS제약, 출신이다. 외부 투자도 활발하다. 유한양행은 막강한 현금 능력으로 잇단 바이오벤처 투자에 나서고 있다. 2015년부터 투자한 금액만 1000억원이 넘는다. 원동력은 올 3분기말 기준 2700억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이다. 2015년부터만 봐도 칭다오세브란스병원(2018년, 201억원), 소렌토(2017년, 121억원), 이뮨온시아(2017년, 118억원), 제노시스(2016년, 50억원), 제넥신(2015년, 200억원), 바이오니아(2015년, 100억원), 굳티셀(2018년, 50억원) 등 100억원 이상 투자만 5곳이다. 성과는 도출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얀센향 1조 4000억원 규모 항암제 '레이저티닙' 기술수출이 대표적이다.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 물질을 라이선스 인해 재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사례다. 2400억원 규모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YH14618 기술수출은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물질을 들여와 임상 진행 후 만들어낸 결과다. 미래 기술수출 씨앗도 뿌리고 있다. 2018년 9월에는 에이비엘바이오 항암제 물질을 590억원 규모에 들여왔다.2019-01-08 06:15:33이석준 -
보령중보재단,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6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보령중보재단과 함께하는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캠프에 참여한 예비중학생 30여명은 목공예체험, 역사탐방, 직업체험 등 현장학습을 하며 추억을 쌓고, 중학교에 먼저 진학한 선배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새롭게 맞이하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중보재단은 종로구 전체 지역아동센터의 6학년들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아이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축하파티, 중학생 선배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2019-01-07 15:32:55노병철
-
GC녹십자, 마케팅 워크숍...경영전략 공유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호텔과 용인시 본사에서 국내 영업과 마케팅 부문 워크숍-POA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영업·마케팅 임직원 5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와 지식을 공유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컸다. Plan Of Action(POA)은 GC녹십자가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행사다. 국내 영업과 마케팅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팀 별 핵심 전략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점 목표다. GC녹십자 측은 "영업·마케팅 전략을 영업사원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워크숍 형식을 탈피해, 영업사원이 전략의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전국 영업사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협업이 업무 효율성 극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POA 행사를 분기별로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2019-01-07 15:11:41노병철 -
다산제약, 시무식서 '2020 비전 선포'…목표달성 결의다산제약은 지난 2일 2019년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은 류형선 대표이사의 신년사로 시작해 2025 비전선포, 우수사원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각 부서의 관리자들과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와 생산성경영(PMS) 컨설팅을 진행, 2025년까지 추진할 비전과 중장기 전략계획을 세웠다. 이번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에서 류형선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다산제약 비전 2025를 선포하는 한편 중장기 계획의 세부 내용을 발표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자는 당부를 전달했다. 이어 다산제약 임직원들은 새롭게 제정된 다산의 핵심가치를 함께 제창하며 비전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번 시무식 및 비전선포식은 임직원이 함께 모여 떡국을 먹는 것으로 마무리됐다는 설명이다.2019-01-07 14:59:15이탁순 -
약준회, 'CP 운영안' 심포지엄...효율화 방점제약사자율준수연구회(회장 백승재·약준회)는 10일 오후 4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층 세미나실에서 '효율적 CP 관리와 운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운영에 관한 전문가 교육·운영 협의를 위한 전문가 초빙교육, CP관련 법령분석, 운영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및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이해(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장)'와 제약사자율준수연구회·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업무제휴 조인식 등으로 구성된다. 백승재 제약사자율준수연회장은 "회원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효율적인 준법·윤리·투명 경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9-01-07 14:51:57노병철
-
신라젠, 양경미 전 아키젠 대표 영입신라젠(대표 문은상)은 전(前) 아키젠바이오텍리미티드(아키젠) 양경미 대표를 R&D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 겸 미국 신라젠바이오테라퓨틱스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양경미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 박사 출신으로 다국적 제약사인 얀센, 릴리에서 CRM을 시작으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 태평양 임상연구 총괄을 거쳐 삼성 신사업팀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임상개발 책임자를 역임했다.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는 아키젠(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아스트라제네카 합작법인) 대표로 재직했다. 특히 글로벌 제약사 등에서 다수의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한 유럽 의약품청(EMA) 및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 경험을 갖춘 임상 전문가임과 동시에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양 부사장은 펙사벡 글로벌 임상 및 차세대 파이프라인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한국과 미국을 연계해 총괄하게 된다. 신라젠 관계자는 "약 23년간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바이오 임상개발 최고 전문가로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시험 역량 및 후보물질 연구개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01-07 10:04:14이탁순 -
광동, '위기극복 혁신경영' 주제로 신년 워크숍 개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을 주제로 신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광동은 사업부별로 aT센터와 화성 YBM연수원, 양평 대명리조트 등에서 2019년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연간 목표와 실행방안 등을 공유했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3년 연속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원동력은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한 뒤 "올해는 경영혁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혁신경영 전략으로 '수익성 중심 운영구조 혁신'과 '소통과 협력 기반 경영체질 혁신'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효율성 제고 ▲수익 및 비용구조 혁신 ▲개방형 업무혁신 확산 ▲내부 협업체계 고도화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밝혔다. 각 본부별 특화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된 이번 신년 워크숍에서는 우수 임직원 및 부서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OTC사업부 이재육 이사가 영업대상을, DTC사업부 김민수 이사가 도전과 실천상을 수상했으며 9개 팀에 단체상이, 우수 사원 15명에게 개인상이 수여됐다.2019-01-07 09:58:40이탁순 -
영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획득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 37001'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37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가 2016년에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으로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에 대해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정책, 절차 및 통제시스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표준이다. 영진약품은 지난 201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포식 이후 준법경영을 회사의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지난 해 이사회에서 부패방지 준수책임자 선임과 부패방지방침을 승인을 비롯해 전 부문 대상으로 부패위험을 진단하고 평가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 구축을 위한 TF조직 가동, 10명의 내부심사원 육성 및 부패방지 목표 수립 등 6개월 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강도 높은 내부심사를 실시하는 등 ‘ISO 37001' 인증을 위해 준비해 왔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영진약품은 정기적인 CP교육과 CP편람 발행을 통해 윤리경영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 및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불공정거래 및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해 익명 보장된 '청렴핫라인'을 운영해 부당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재준 영진약품 대표는 "윤리경영은 기업과 사회의 신뢰 확대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제약기업에겐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며 "지속적인 윤리경영과 국제표준의 시스템을 정착시켜 신뢰받는 글로벌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9-01-07 09:53:35이탁순 -
이연제약, 2023년 R&D 결실 목표 담은 비전 선포이연제약(대표 정순옥, 유용환)은 지난 4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전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BEST till 2023'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제약은 창립 이념인 '생명의 이치를 연구하는 제약기업'을 미션으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비전 'BEST till 2023'을 발표했다. BEST till 2023은 충주공장을 중심으로 기존 케미칼 R&D와 바이오 R&D의 결실이 본격화되는 2023년을 준비하며 최고의 제약 기업이 되기 위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바이오&케미칼 분야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정립(Expert in Bio & Chemical pharma)하고 ▲환자의 건강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근본적인 책임과 사명(Supporter of all patients)을 가지며 ▲임직원 및 가족들의 안정과 행복,고객만족, 주주가치 극대화를 통해 대내외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기업(Trustworthy pharmaceutical company)이 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이연제약은 지난 60여년간 다져온 원료, 제네릭, 오리지날 의약품 등 케미칼 의약품에 대한 탁월한 연구, 생산, 영업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 및 R&D를 통해 바이오 의약품을 이에 더해, 최종적으로는 글로벌 바이오&케미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구체적인 지향점을 정립한 비전을 선포했다"고 말했다.2019-01-07 09:43:33이탁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3디티앤씨 바이오그룹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7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