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112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노병철
- 2019-05-16 11:5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산설비 증축 및 연구개발비 투자 위한 조달
- 3000만주 신규 발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CMG제약(대표 이주형)이 1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자금 조달 목적은 생산설비 증축 및 신약 개발비와 임상 연구비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신규 발행규모는 보통주 3000만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 14일, 납입일은 7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2일이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가 R&D 및 생산설비에 대해 안정적이고 지속적 으로 투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가된 자본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노병철(sasiman@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4심평원 약제관리실장-이소영, 성과평가실장-김국희
- 5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6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7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8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9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 10동화약품, 김지윤 부문장 선임…뷰티·건기식 브랜드 강화








